[포토에세이] 차량에서 아침인사는 이렇게 맞이합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무는 12월입니다.

세월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만나는 무엇 하나(?).

사람이든, 사물이든,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어제와 다를 때 그 느낌은 다르게 다가옵니다.

기온이 떨어지다 보니 매일 아침 이런 장면을 접합니다.


차량이 온통 흰색으로 변했습니다.

이슬을 맞고 자라나는 자동차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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