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시래기와 우거지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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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두름을 보니 겨울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무는 버릴 것이 없는 유용한 식물입니다.

뿌리열매는 무김치 등 다양한 재료로 쓰이고, 무 잎은 말려서 국거리로 좋습니다.

시래기두름을 보니 겨울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시래기두름이란, 시래기를 매달아 길게 엮은 줄을 말합니다.

 

시래기와 우거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시래기란, 무청이나 배추 잎을 말린 것을 말합니다.

우거지란, 푸성귀를 다듬을 때 골라 놓은 겉대를 말합니다.

우거지로 끓인 국을 우거지 국이라고 하는데, 바른 표기는 우거짓국이라 표기합니다.

 

추운 겨울날, 시원한(?) 우거짓국에 밥 한 그릇 말아 뚝딱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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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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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12.27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래기국이 먹고 싶군요

  2.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7.12.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겨울철 즐겨 먹던 음식이었는데, 요즘은 사철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12.29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엔 우거지국이 최고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