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그날이 오면... 명자꽃 꽃말은 신뢰와 수줍음

/명자꽃의 다른 이름은 아가씨나무라 부른다/꽃샘추위에 얼굴이 붉게 물든 명자꽃/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명자꽃. 꽃말은 수줍음, 신뢰.


그날이 오면...


봄이 오기를 기다려진다.

봄은 꽃을 동반하는 계절.

봄에 피는 꽃 중에서 가장 붉은 꽃은 어떤 꽃일까?


꽃샘추위에 얼굴이 붉게 물들었나 보다.

아주 화려하지마는 않지만 그래도 단아한 모습으로 치장한 꽃.

명자꽃이다.

꽃모습을 닮아 ‘아가씨나무’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명자꽃 꽃말은 ‘신뢰’와 ‘수줍음’.

수줍음은 겸손에서 나타나고, 신뢰는 겸손한 태도에서 엿볼 수 있다.

그날이 오면...

명자꽃을 가련다.


[행복찾기] 그날이 오면... 명자꽃 꽃말은 신뢰와 수줍음

/명자꽃의 다른 이름은 아가씨나무라 부른다

/꽃샘추위에 얼굴이 붉게 물든 명자꽃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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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8.02.02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스한 봄이오면 제일 먼저 피는것이 아마도
    명자꽃인것 같더군요..
    그런 날이 빨리오기를 기다려 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