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맛집] 제철 끝낸 거제도 굴 구이 맛 집, 올 겨울을 기약합니다

 

[거제맛집] 제철 끝낸 거제도 굴 구이 맛 집, 올 겨울을 기약합니다.

 

[거제도맛집] 제철 끝낸 거제도 굴 구이 맛 집, 올 겨울을 기약합니다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지난 겨울부터 지금까지 청정해역인 거제바다에서 생산됐던 그 굴도 이제 제철을 끝내가고 있는 시점이다. 굴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가 제일 맛이 있는 시기라고 한다. 굴은 익혀서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는 맛이 특별나다.

 

그래서일까. 서양사람들이 유일하게 해산물을 날것으로 먹는 것은 아마 굴이 아닐까 싶다. 나폴레옹도 굴을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중세 유럽에서는 미약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하는 굴이다.

 

 

[거제맛집] 진한 우윳빛이 나는 탱글탱글한 굴 구이 요리가 침을 꼴딱 삼키게 한다.

 

[거제맛집] 굴 구이를 먹고 난 뒤 굴죽을 주문하면 먹음직스러운 굴죽이 나온다. 입에 쏵 달아 붙는 느낌이다.

 

싱싱한 굴로서 해 먹을 수 있는 굴 요리도 다양하다. 생굴을 초장에 바로 찍어 먹는 것을 비롯해서, 제일 많이 먹는 굴 구이, 굴 무침, 굴 전, 굴죽, 굴김치, 굴 돌솥밥 그리고 굴국 등 어떤 요리를 해 먹어도 다른 재료와 잘 어울리는 것이 바로 바다의 굴.

 

[거제여행&거제맛집] 거제도에서 제일 싸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이 굴 구이 요리. 4인 기준으로 주문하면, 굴 구이 더하기, 굴 무침 보태서, 굴 탕수육은 덤으로, 굴 찜은 기분 좋아서, 그리고 굴 죽은 건강하고 행복하라는 의미로, 내 주는 1종 굴 구이 세트 요리라 할 수 있다.

 

 

[거제여행&거제맛집] 술잔 위에 놓인 굴 구이 요리 한 점. 캬아~. 술맛이 절로 날 것만 같다.

 

지난겨울 거제도를 찾은 많은 여행자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굴. 이제 그 굴도 제철을 보내고 올 겨울을 기약해야 될 것만 같다.

 

거가대교를 건너는 여행자라면 거제시 하청면 일대에서, 거제대교와 구.거제대교를 건너는 여행자라면 거제시 둔덕면을 거쳐 거제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주변에 즐비한 굴 요리 전문식당. 올 겨울에 다시 볼 것을 기대하며 굴이여 '안녕'.

 

[거제여행&거제맛집] 먹다 남은 굴 구이는 이렇게 까서 집에 가져 가서 먹어도 좋다.

 

 

[거제여행] 이 식당에서는 굴 구이 요리를 먹으면서, 거제 둔덕만 일대에서 생산되는 굴 양식장을 직접 볼 수 있어 좋다.

 

 

 

 

 

[거제도맛집] 거제대교와 구.거제대교를 건너 우회전하여 둔덕면에서 거제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변에 위치한 굴 구이 전문 식당인 '옥바우' 맛 집. 어느 방송국에도 나온 맛 집이다. 제철 끝낸 거제도 굴 구이 맛 집, 올 겨울을 기약합니다.

 

 

[거제맛집추천] 제철 끝낸 거제도 굴 구이 맛 집, 올 겨울을 기약합니다

 

 ☞ 찾아 가는 곳

 

. 위치 : 경남 거제시 거제면 소랑리 15

. 상호 : 옥바우 굴구이

. 전화번호 : 055-632-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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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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