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 한 모금 마시면 마음에 찌든때가 씻긴다고?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 준 옥천사 샘물/경남 고성옥천사여행

 

 

이 물 한 모금 마시면 마음에 찌든때가 씻긴다고?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 준 옥천사 샘물/경남 고성옥천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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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더위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다. 짜증을 넘어 고통에 이르기까지 하는 무더위. 사람이 사람을 이처럼 괴롭힌다면 하소연도 하고 달려들기라도 하련만. 그럴 수도 없는 형편이다. 인간은 자연이 주는 이익만 받을 수는 없다보니, 이런 고통도 자연스레 받아들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법. 자연과 친해지려는 마음가짐이 있다면야 이런 무더위도 자연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어쩌랴. 에어컨이 없는 집에서 휴일을 지낸다는 것은 고통이다 싶어 자연과 친해지려 밖을 나섰다. 15일. 경남 고성에 위치한 옥천사를 찾았다. 이 사찰은 그간 몇 차례 다녀왔건만, 그래도 발길이 자연스레 옮겨지는, 친밀함이 묻어나는 절이라고 할 수 있다.

 

 

연화산 옥천사(玉泉寺, 경상남도기념물 제140호). 의상대사가 당나라 지엄법사에게서 화엄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화엄을 강론하기 위해 670년(신라 문무왕10)에 창건했다고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쌍계사 말사이지만, 당시에는 화엄종찰로 지정된 화엄10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힌 유명한 사찰이다. 옥천사라는 절 이름에서 풍기듯, 대웅전 좌측에는 끊임없이 솟아나는 달고 맛있는 샘(옥천, 玉泉)이 하나 있는데서 유래됐다고 한다. 이 사찰이 일반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것 중 하나도 이 샘물로, 옥천사에 들른 여행자라면 꼭 둘러봐야 할 곳으로 인기가 있다.

 

 

절 입구까지 승용차를 타고 갈 수 있지만, 주차장에 두고 걸어서 가기로 했다. 울창한 숲길은 더위를 반만큼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시원하다. 거기에다 매미군단이 들려주는 오케스트라의 화음은 여행자를 천상의 나라로 인도하는 기분이다. 하늘을 덮은 600m의 숲길을 걸으니, 또 다른 풍악이 들려온다. 이번에는 계곡의 물소리와 화음을 이룬 우리네 전통악기 장구소리다.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휘젓는 악사의 장구채는 허공을 가르는 소리까지 들려준다. 한참이나 소리에 빠져 몸과 마음이 리듬을 타고 있었다는 것은, 소리가 끝나서야 느낄 수 있었다.

 

 

매미울음과 장구소리가 화음을 이루는 숲길... 자연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며

 

천왕문을 지나 절 마당으로 통하는 입구 계단에 삼배하려 멈춰서니, 좌우로 길게 늘어선 전각이 여행자를 압도한다. 화려함은 없어도 고색창연한 기풍은 그 어디에 내놔도 기죽지 않은 위대함을 간직한 모습이다. 전각 현액은 ‘옥천사(玉泉寺)’로 표기돼 있다. 그런데 참으로 궁금하다. 어째 옥천사라는 절 이름을 현액에 새겨서 달아 놓았을까. 많은 사찰을 구경하였건만 이처럼 절 이름을 전각 현액에 새겨 놓은 것은 처음으로 접한다는 기억이다. 그럼에도 끝내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 돌아서야만 했다.

 

 

옥천사 현액을 건 전각은 알고 보니 자방루(滋芳樓,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53호). 이 전각은 “꽃다운 향기가 점점 불어난다”라는 의미로, “불도를 닦는 누각”이라는 뜻. 영조 40년(1764) 뇌원대사가 초창할 당시 300여 명의 승군(僧軍)에게 군사교육을 실기하기 위함이었으나, 이후 승려들에게 불경을 가르치고 법회를 여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내부 공간을 보니 탁 트인 공간이 시원스런 느낌이다. 6개의 대들보도 웅장하다. 4번째 대들보는 하늘을 나는 아름다운 비천상이 쌍방으로, 3번째는 비룡이 그려져 있다. 기둥은 4개. 2번, 3번 기둥머리에는 용두(龍頭)가 쌍방으로 조각돼 있다. 화조도와 풍경화를 번갈아 그린 단청도 아름답기가 그지없다. 스님과 불자들에게 대단히 예의 없는 말이자 상놈이란 소리를 들을지언정, 시원스런 공간에 대 팔자로 드러누워 낮잠 한숨 잤으면 하는 솔직한 마음이 인다. 물론, 그렇게 하래도 하지는 않을 테지만.

 

 

사찰을 찾는 즐거움 더해주는 전각 구경, 경남 고성 옥천사가 딱!

 

대웅전을 지나 그 유명하다는 옥천(샘)으로 갔다. 정말이지 맑고 깨끗한 청정수다. 불자를 비롯한 많은 대중들이, ‘저같이 맑고 깨끗하다면 어찌 좋지 않을까’ 싶다. 바가지에 물 한 모금 떠 목을 축였다. 조금 전 ‘자방루에 팔자로 드러눕고 싶다’는 부끄러움을 씻어 냈다. 인간은 순간순간 어리석음을 반복하며, 그 어리석음을 깨닫는 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악순환이라고 부른다. 눈이 부시도록 맑고 깨끗한 저 물도 하수구로 들어가면 더러움이 묻어날 터. 다시, 바위와 돌 틈을 돌아 이끼를 만들어 내는 맑은 물로 순환한다. 악순환이 순환으로 거듭나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

 

 

불심이 깊은 불자가 아니고서야 우리나라 사찰을 찾는 재미 중 하나는 전각 구경이 한 몫 하리라. 전각(殿閣)이란, 전이나 각의 이름을 붙인 집을 통칭하는 말이다. 그런데 옥천사야말로 전각을 구경하는 장소로서 제일 적합한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설명한 자방루는 두말 할 것도 없고, 대웅전(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32호), 명부전(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146호), 조사전 등도 볼거리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명부전 뒤편 언덕에 세워진 독성각과 산령각. 이 두 전각은 크기가 1평도 채 될까 말까한테도, 갖출 것은 다 갖춘 형식으로 당당한 전각대우를 받고 있다. 앞쪽 공터에 피어난 두 그루의 상사화는 누구를 애타게 그리다 피었을까. 하나의 꽃은 독성이요, 다른 하나의 꽃은 산령일까. 애타는 두 꽃은 서로를 그리워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옥천사 청련암에서 빈 마당을 쓸어내는 아이들, 무엇을 쓰려내려 할까

 

옥천사에서 청련암으로 걸어가는 숲길 또한 울창하다. 매미도 제 생명이 다해 오는 것을 아는지 더욱 애잔하게 울어댄다. 세상사 슬프지 않은 일이 없고, 기쁘지 아니한 것도 없다. 인간만이 슬픔이 있는 것도 아니다. 자연도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다. 다만 인간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됨을 느끼고 싶어서일까. 청련암에서는 ‘옥천사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휴식형, 불교문화 체험형, 당일 템플스테이 그리고 단체형 템플스테이로 구분돼 있다.

 

 

차 한 잔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스님과의 대화

숲 소리, 바람소리, 물소리에 마음을 열 수 있는 여유

산사의 절제된 생활과 명상을 통하여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내면으로 가는 길을 찾아보는 시간

평온한 삶의 여유와 자연 속에서 휴식과 함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힘들고 지친 마음은 내려놓고

행복한 마음만 가져 가십시오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옥천사 템플스테이 글 중에서 -

 

몇몇 학생들이 청련암 마당에서 비를 쓸고 있다. 꼭 쓸어야 할 아무런 쓰레기도 없는 마당을, 아침마다 스님들이 쓸어내는 것처럼. 그런데 저 학생들은 무엇을 쓸어내 담아 없애 버릴지 자못 궁금하기만 하다.

 

 

돌아 나오는 길. 차량으로 청련암에서 약 2.5km 떨어진 적멸보궁에도 들렀다. 적멸보궁은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법당으로, 영축산 통도사, 설악산 봉정암, 오대산 적멸보궁, 사자산 법흥사 그리고 태백산 정암사 등이 우리나라에는 5대 적멸보궁에 손꼽힌다. 연화산 적멸보궁 사리탑에는 부처님의 쇄신사리를 봉안하고 있는데, 사리탑의 유래는 서기 675년 의상대사가 봉안한 적멸보궁을 그 시초로 하고 있다고 한다.

 

여러 차례 여행을 떠난 경남 고성 옥천사. 뜨거운 여름날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떠난 사찰여행에서 작은 깨달음도 알았다. 거기에다 종전에는 둘러보지 못한 청련암과 적멸보궁도 함께 구경한 덤도 얻었던 여행이었다.

 

 

 

이 물 한 모금 마시면 마음에 찌든때가 씻긴다고?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 준 옥천사 샘물/경남 고성옥천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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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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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3.08.2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사 정말 괜찮은 곳이군요.
    눕고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곳...ㅎㅎ 잘 보고갑니다. ^^

  3. Favicon of http://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옥천사 자방루
    모습을 보게 되네요~!

  4.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8.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본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욜 멋지게 시작하세요

  5. Favicon of http://28secret.tistory.com BlogIcon 덴티잡스 2013.08.22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사 .. 더운 여름이면 한번씩 생각나게 하는 곳이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mx-skin.tistory.com BlogIcon 엠엑스 2013.08.2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에서 가만이 있으면 불어오는 바람이 느껴지네요.
    신나는 목요일되시고요.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22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기분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마속 2013.08.2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진이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2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풍경이 너무 좋아보이는군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2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tiktok798.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3.08.22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비소식이 들리는 목요일이네요.
    오늘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고 주말까지 힘내세요!

  12. Favicon of http://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2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사.. 청련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즐거운 목욜되세요 !

  13. Favicon of http://hanwharesort.tistory.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2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점점 무더위의 세력도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연과 어우러지는 절을 보니 경치가 일품이네요
    가을에는 또다른 매력을 뽐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들것 같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조금 덥습니다. 건강유의하세요~

    •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는가 봅니다.
      아름다운 사찰은 여행지로 좋겠지요.
      오후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Favicon of http://jentleoh.tistory.com BlogIcon 오브로 2013.08.2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남이라는말들어도 대짜로~ㅋㅋ 제목이 넘 잼있네용

  15.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8.2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16.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3.08.2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의옥천사 샘물은 정말 마음의 찌든 때를 씻길것 같이 옥구슬 같이 맑은 샘물이 샘솟을것
    같은 아름다운 사찰 풍경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옥천사 샘물 한 바가지 떠 마시면 모든 때가 지워지는 것만 같습니다.
      오후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08.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라서 가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밖에 나갈 일들이 많아서 밖에서 일하다가 들어왔더니 땀이 비오듯 합니다 ㅎㅎ ^^;
    절기상 가을이라고 해도 아직 날씨는 여름이네요 언제 몸으로 느끼는 가을이 올까요^^
    즐겁고 행복한 오후와 저녁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23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옥천사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오후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pjsjjanglove.tistory.com BlogIcon 영심이~* 2013.08.23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도 잊을 겸, 그리고 배워오는 것도 많은 사찰여행 아주 좋은데요..^^

  19. Favicon of http://daze6310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6.04.2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내용 글입니다 오래 동안 지우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읽게 하십시오 .돼지고기 성분이 생쥐와 같답니다 할 때 쓰는 성분 (成分) 할 때 쓰는 성자는 피혈자가 부수로 들어 있지 안는 성자를 씀니다. 이룰 성盛 血 [피 혈] 외냐면 돼지고기 머리 살고기 족발 내장 뼈 등에는 피가 없습니다 또는 돼지 몸속에 살고있는 세균이 피가 없는 하수구 저수지 썩은 물속에서 살고있는 세균이기 때문이며 돼지고기를 먹으면 사람몸속에 피를 말려버리기 때문입니다 八 [여덟 팔] 칼도 (-刀) 돼지 한 마리를 칼로 여덜토막을 이런방법으로 잘랐다는 말입니다 . 돼지 앞다리 우측 1토막 돼지 뒷다리 우측1토막 돼지 앞다리 좌측1토막 돼지 뒷다리 좌측1토막 돼지 배부분 우측 2토막 좌측2토막을 잘라서 합이 여덜토막을 자르는걸
    팔각을 떳다라고 말합니다 팔각을 떠서 각부이마다 세밀히 조사하고 실험을 해서 보니 생쥐와 이렇게 같다는 말이 성분이 같다라고 말을 합니다 생쥐 한 마리를 돼지처럼 똑같이 팔각을 떠서 각부이마다 세밀히 조사하고 실험을 해보았더니 각부이마다 고기에 결이 같으며 고기에 맛도 같으며 기름맛 뼈 살고기 내장 맛과 족발맛 국물맛이 똑같으며 몸속에 살고있는 세균도 똑같더라 해서 성분이 같다라고 말을 합니다 돼지고기 속에 사는 세균과 소고기 속에사는 세균은 같습니다 소고기 몸속에 사는 세균은 소고기에 피가 많아서 사람배속에서 가만히 있다가 자연히 죽는답니다 돼지고기 세균은 새끼를 만들 때 세균에 몸통에서 새끼가 한쪽이 떨어져 나오면 떨어져 나온 부분이 1초만에 또 새끼가 만들어져서 1초에 한 마리씩 한곳부이에서 떨어져 나오고 온몸 전체 사방팔방 부이에서 떨어져나오면서 떨어져 나온 새끼는 1초만에 또 새끼를 만들어서 떨져 여러마리가 나오는데 날이 더워지거나 하면 1초만에 많은 새끼를 분리해서 만들어서 식중독에 걸리게 합니다 1초만에 수억마리가 생김니다 이런걸 델레비젼에서 실험하는걸 보았습니다 상추는 피를 만들지 안습니다 또 게르마늄 돌도 돼지가 먹으면 피를 만들지 안습니다
    현제 돼지한태 먹이는 게르마늄 돌이 만들어질 때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흘러나와 굳어서 만들어진 돌입니다 용암은 땅속에서 더러운 쓰레기나 독까스 등이 썩어서 열나게 하며 불이 붙어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더러운 돌입니다 이돌을 실험하는걸 텔레비전에서 보았습니다.
    이돌을 양푼에 담고 물을 담은후 쉰두부를 담아두었더니 두시간만에 정상두부로 돌아 왔답니다 두부나 콩을 발효시키면 유산균이 만들어 지며 유산균은 사람몸에 아주 좋은 균입니다 몸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균입니다 장을 튼튼하게 하는 균입니다 정상두부가 되면서 유산균을 죽여버렸다는 말이 됨니다 중국에서는 두부를 쉬게 만들어서 말려서 먹습니다 그럼 소화가 잘되고 유산균이 많아서 몸에 아주 좋답니다 진짜 좋은 게르마늄 돌은 정육각돌입니다 .

    활성산소가 대사과정에서 생겨서 세포를 공격해서 노화를 빨리 오게 한다 는 말을 쉽게 풀어보면 이렇습니다 활성산소는 방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방귀는 독한냄새가 나고 독까스입니다
    대사과정이라는 말은 대변 똥이 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세포는 사람에 몸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에 몸속에 있는 뇌 .눈. 창자. 혈관. 디스크. 관절. 뼈 근육. 살을 말하는 것입니다 .
    공격이라는 말은 칼로 찌르고 자르고 부셔버린다는 말입니다
    노화(老化), 흑토 (土) . 삐침 (丿 ). 匕 [비수 비] . 노화할 때 노자에 부수입니다 .
    해석을 하자면 사람이 노화로 인해 죽으면 흙이 된다. . 하늘에서 태양열이 비스듬하게 내려온다 는말입니다 또 독까스가 태양열처럼 뜨거운 열을 발생한다는 말입니다 .
    한강근처에 하수구 처리 정화조속에 두남자가 들어가서 청소를 하다가 독까스를 마시고 즉사를 했다고 뉴스에서 보도 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재래식 화장실 근처에서 흙을 파다가 대포속에

  20. Favicon of http://daze6310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6.04.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어서 대포를 만들었답니다 그만큼 방귀에 독이 뜨겁다는 말입니다. 몇천도가 된다는 말입니다 비수는 칼을 비수라고 합니다 칼로 혈관을 찢는것처럼 혈관에 독까스가 스며들어서 혈관인 핏줄이 몸속전체가 약해져서 전체가 한번에 칼로 찢은 듯이 찢어지거나 칼로 잘라낸것처럼 실핏줄이 없어지고 합니다 뼈를 칼로다져서 가루만들 듯이 가루되어서 부셔지거나 근육을 칼로 찌르고 잘라내고 하는 것처럼 되고 해서 피순환이 안되면 뇌는 말라서 쪼그라 들어서 금방 한일을 까먹게 되는 걸 알츠하이머 정신병이라고 하며 침해가 걸림니다 젊은 사람들이 알츠하이머정신병에 잘걸리는데 잘까먹는 사람은 침해 가 걸릴 확률이 높답니다 . .소뼈를 푹고으면 뼈속에 영양성분이 빠져나오고 소 뼈는 구멍이 숭숭 나 있습니다 . 사람뼈도 독까스가 스며들면서 열이 많이 나면 푹삶은 소뼈처럼 사람뼈속에서 영양 성분이 빠져 나오면서 구멍이 숭숭나는걸 골다공증이라고 합니다 . 골다공증에 걸리면 뼈가 가루로 부셔지는걸 생로병사 방송 명의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특히 무릅관절 에 뼈가 가루로 부셔진걸 보았습니다 . 허리디스크뼈가 비끄러져서 뼈속에 구멍이 숭숭나있는걸 보았습니다 창자에 독까스가 스며 들어서 간은 조금남고 다 썩어버리고 췌장은 완전히 다 썩어버려서 때내논걸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창자들도 함께 썩어가는걸 암이 퍼져서 전이가 되어서 말기암이 되거나 해서 수술하는걸 텔레비전에서 보았습니다 이렇게 간 췌장 창자들이 거이 다 썩도록 통증을 못느낀답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으라고 합니다 초기에 발견해야 살수 있으니까요 돼지고기를 많이 자주 먹으면서 기름을 빼고 먹으면 기름이 사람몸속에 쌓이지 안고 혈관이 없어져서 피가 살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살이 바져서 뼈와 가죽만 남게 되면서 기운이 없습니다 기름을 먹으면 몸속에 쌓인 기름이 한방울만 있어도 기름속에서 세균이 살면서 염증인 고름을 만들어서 고름이 암병이 된답니다 .
    고름을 염증이라고 말합니다 . 눈주변 혈관은 실핏줄이라고 합니다 말라버리면 눈으로 피가 스며들지 못하고 시력이 나빠집니다. 명의라는병을 아주 잘고치는 이름난 의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 명의 방송은 ebs 매주 금요일밤 9시50분에 방송합니다 생로병사는 kbs 수요일밤에 방송합니다
    사람인(人) 匕 [비수 비] 합하면 노화 할 때 화자가 됨니다 .
    쉽게 해석하자면 사람에 몸을 칼로 찌르고 자르고 다져서 가루를 만들어 버려서 빨리 늙게 해서 단명하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위급 (危急) .勹-(쌀포) . 厂 (바위엄) . 巳 [뱀 사]. 합하면 위 급하다 할 때 위자가 됨니다 .
    해석을 하자면 흰쌀밥만 먹으면 위급한 병에 걸린다 라는 말입니다 잡곡밥 현미밥 드셔야 건강하답니다 바위엄자에 말은 암병은 바위 돌이 된다. 는 말입니다 가수 송대관씨 어머니 께서는 심장이 살인적인 통증으로 아파서병원에가서 수술을 하셨는데 심장에 다이아 몬드와 같은 돌이 많이 박혀 있었다고 tv에 나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 생로병사. 명의 . 방송에 보면 여러 가지 색 돌 암덩어리를 수술해서 꺼내논걸 보았습니다 뱀사 뱀귀를 악귀 잡귀라고 합니다 .
    뱀귀가 암병을 걸리게 해서 위급하게 한다는 말입니다.제가 목포에서 살 때 한집에 사는 아주머니 말씀 시댁에 굴뚝에서 뱀이 나가더니 방앗간에 불이 나서 망했다 합니다 집에서 뱀이 나갔으니 집은 불이 안나고 방앗간만 불이 났다는 말입니다 . 뱀귀는 집에서 나와서 집밖으로나가서 정미소 안으로 들어 갔던 것입니다. 정미소 들어가는 문따로 집으로 들어오는 대문 따로 있는걸 저는 보았습니다 .제가 여러곳에 정미소를 보았는데 대문은 각각 따로 있었습니다
    성북동 길상사 절집 스님 쓴책을 보면 절집 대웅전을 새로 지을려고 생각을 하고 있던중에 제주도에 가셨는데 절집에 대웅전에서 잠자고 공부하는 스님이 계셨는데 그날은 대웅전에 들어

  21. Favicon of http://daze6310naver.com BlogIcon dltjsgml 2016.04.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데 무서워서 못들어 가고 다시 돌아와서 요사체에서 잠을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대웅전에 불이 나서 완전히 타버렸더랍니다. 요사체와 대웅전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불이 요사체로 옮겨 붙을 것인데 신기하게도 대웅전만 탓더랍니다 .
    절집 법당에 모셔진 귀는 뱀귀들입니다
    (쌀 포,)勹 . 彐 [돼지 머리 계] .마음심 (--心) 합이 위급할 때 급 한자입니다 쉽게 해석하자면 쌀포는 설명을 했으며 돼지머리 고기를 먹으면 위급한 암병에 걸리게 된다는 말입니다 .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인지 가을 운동회 하던날 동네 사람들은 다 운동회 하는데 가고 저희 친정에 사촌 작은 아버지께서는 혼자 병든소고기를 점심때 국을 끌여서 드시고 곧바로 식중독에 걸려서 곧바로 병원에 가셨는데 곧바로 돌아가셨습니다 . 작은아버지께서는 평소에 맛간장도 만들어 드시면서 손수 요리를 해서 드셨다는 말을 작은 어머니 한태 들었습니다
    마음심 은 심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 돼지고기 먹으면 심장병이 생겨서 암이 되고 위급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 무당법당에 모셔진 귀는 다 잡귀들입니다 속이는 사탄악마들입니다 .기도터 굿당에 있는 것들도 사탄악마들입니다 암병걸리게 합니다 올리브잎 추출액을 드시면 몸속에 악성 세균들이 죽습니다 올리브기름과 들기름을 먹으면 세균이 죽습니다 하루세끼 올리브 기름과 들기름으로 반찬 만들어드십시오 전지져 먹고 멸치 등 볶음반찬 만들어 먹으면 됨니다
    저는 배아프거나 몸에 기운이 없을 때 하루에 여러번씩 올리브 기름 마셨습니다 천연박사탕과 함께 먹으면 느끼한맛이 적습니다 경기도 군포시 맘스유 약국에서 올리브잎 추출액 팔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505ㅡ390ㅡ5575전화해서 택배로 보내주시라고 하시면서 돈 보내는 계좌 물어보시면 가르켜 주십니다 . 올리브는 면역력에 최고로 좋습니다. 면역력이 좋으면 사람몸속에 악성 세균은 자연히 작아져서 죽는답니다 . 면역력할 때 력자는 힘력자이며 힘이 좋을려면 피가 많이 만들어 져야 됨니다. 피가 많이 만들어지면 악성세균은 자연히 죽게되고 사탄악마도 죽습니다 돼고기 장사하면서 먹으면서 팔아서 돈벌어서 암병 고치는데 쓰고나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노원구청 근무하시는 영주 순흥면이 고향이신분 아들은 노원에 가면 아토피가 심하고 영주에 오면 아토피가 없어진다는 분이 계시답니다. 이분께서는 청빈하신분이십니다 노원에서 살면 자살시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