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07.31 [행복찾기] 시중에 파는 생 간장으로 집에서 양념간장 만들기/생 간장과 비교할 수 없는, 양념간장의 오묘하고 깊은 맛/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2)
  2. 2018.07.30 [함양시론} 함양군에 쌓인 적폐는 없는 것일까 by 죽풍 (1)
  3. 2018.07.29 [나의 부처님] 작은 인연도 지어놓으면 해탈/ 월호스님/ 오늘의 법문 by 죽풍 (1)
  4. 2018.07.28 [행복찾기]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집회와 시위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어느 스님의 단식에 관한 이야기/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알아야 한다/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2)
  5. 2018.07.27 [정치이야기] 노회찬 국회의원 국회장 엄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죽풍 (1)
  6. 2018.07.26 [행복찾기] 죽풍원의 여름풍경 그리고 시원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기다려봅니다/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2)
  7. 2018.07.25 [행복찾기] 피고 지고하는 연꽃에서 행복의 길을 찾다/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by 죽풍
  8. 2018.07.24 [서울여행] 서울 강남 개포동에 자리한 능인선원 황금빛 약사대불 기도 참배/세계 최대 서울 약사대불 광장을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는/서울여행코스와 서울 가볼만한 곳 추천 by 죽풍 (2)
  9. 2018.07.23 [정치이야기] ‘속보’ 23일, 정의당 노회찬 의원 스스로 목숨 끊어/수사 중인 허익범 특검도 입장 밝혀, “비통한 심정”/노회찬 사망 노회찬 드루킹 by 죽풍 (1)
  10. 2018.07.22 [나의 부처님]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법정스님/ 오늘의 법문 by 죽풍 (2)

 

[행복찾기] 시중에 파는 생 간장으로 집에서 양념간장 만들기

/생 간장과 비교할 수 없는, 양념간장의 오묘하고 깊은 맛/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양념간장 만들기.

 

음식에 없어서는, 빠져서는, 안 되는 간장.

일반적으로 집에서 요리를 할 때 시중에 파는 간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생 간장 그대로 요리를 해도 무방하겠지만, 양념간장을 만들어 요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중에 파는 간장으로 양념간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념간장 만들기는 여러 가지 재료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우선 큰 솥에 간장과 물을 11 비율로 섞어 넣은 후 매실액도 1정도로 넣습니다.

다음으로, 고추, , 양파, 대파를 넣는데, 여기서 깨끗이 씻은 양파는 껍질 채로, 대파는 뿌리 채로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재료가 하나 있는데, 바로 계피나무 껍질입니다.

계피나무 껍질은 물에 적당히 씻어 넣으면 됩니다.

이제 준비는 끝이 나고 불에 올려 깊게 달이는 일만 남았습니다.

 

김이 날 정도로 간장이 깊게 달여지면 맛을 봐야합니다.

약간 싱거운 맛이 나면 굵은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

다시 맛보기를 계속하면서 간을 맞추는데, 간이 약하면 장기적으로 보관하는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약간 짠 맛이 날 정도로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양념간장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제일로 쓰는 것은 각종 장아찌가 우선이 되고, 다음으로 조림을 만드는데도 좋습니다.

, 멸치볶음과 무침 그리고 마른 김에 밥을 싸 먹을 때도 좋습니다.

이외에도 요리할 때 필요한 양념간장은 맛을 내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양념재료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일반 간장을 그대로 쓰지 말고 양념간장 만들기로 요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맛은 천양지차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양념간장 만들기 한 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찾기] 시중에 파는 생 간장으로 집에서 양념간장 만들기

/생 간장과 비교할 수 없는, 양념간장의 오묘하고 깊은 맛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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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07.3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간정아 음식도 맛있게 합니다^^

  2.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3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간장이 특별한 간장으로 재탄생하네요.
    행복하세요^^

 

[함양시론] 함양군에 쌓인 적폐는 없는 것일까

 

 

최근 함양 어느 지역신문사에 함양군체육회 고위 간부와 임원들이 대거 몰려 항의를 하였다는 소식을 접했다. 내용인즉슨 함양군체육회 예산 집행과 관련한 비판보도 기사 때문이라는 것. 체육회 실정에 잘 아는 제보자에 의해 작성된 기사는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탓에 일부 오보가 있었고, 항의를 받은 신문사는 이를 확인하고 바로 잡는 조치를 취했다. 당연한 절차였고, 당연한 조치였다.

 

언론보도로 인해 피해를 보는 당사자는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오죽하면 언론사나 기자를 지칭할 때 쓰레기를 빗댄 기레기라 폄하하겠는가. 어찌 보면 언론이 그동안 자충수를 둬 왔다 해도 달리 할 말이 없지 않을까.

 

매일같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가짜뉴스가 판을 친다. 이런 현상은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언론사를 향해 대놓고 가짜뉴스라고 공격한다. 가짜뉴스는 없어져야 하고, 언론사라는 우위의 힘을 빌려 피해를 입혀서도 안 되는 것이야말로, 사회정의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언론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얼마든지 구제 받을 길이 있다.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언론침해에 대한 구제방법으로는 정정보도 청구, 반론보도 청구, 추후보도 청구권이 있다. 이외에 조정신청이 있는데 지역을 관할하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고, 이때 피해의 정도에 따라 손해배상액을 명시하여 조정을 신청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있다. 다시 말해 언론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구제 받을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두 명도 아니고 집단으로 언론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항의했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 대목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얼마든지 구제의 길이 있는데도 언론보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사무실을 집단으로 시위하듯 방문하는 것은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 차라리 집회신고를 내고 언론사 앞에서 시위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오래전부터 각종 보조금 지원과 관련하여 시중에 떠도는 말이 하나가 있다. “보조금은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고. 그만큼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집행에 대한 감사가 부실하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다. 보조금 증빙자료에 간이영수증 첨부, 허위 영수증 작성, 금액 부풀리기, 용도에 맞지 않는 경비 지급, 통장 입금을 하지 않고 현금 지급을 통한 영수증 처리 등 적정하지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결산해 왔던 관례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로 통한다. 앞서 언급한 사례들은 지금은 완전히 사라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 체육회 예산 집행과 관련하여 정보공개 청구로 예산이 어떻게 집행됐는지는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때맞춰 새로 출범한 제8대 함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10월에 열린다는 소식이다. 군에서 보조금을 지원 받는 곳은 여러 기관단체가 있다. 이번 파문과 관련한 함양군체육회는 물론이고, 보조금을 지급 받는 모든 기관단체에 대한 철저한 감사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필요하면 민간인을 위촉하여 입회시키는 것도 투명성을 확보하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군수 취임 한 달을 맞고 있다. 체육회 간부와 임원들이 신문사를 방문하여 쏟아낸 말을 종합하면 심각한 수준에 달한다는 지적이다. 체육회 내부 정보를 잘 아는 사람의 제보로 발생한 이번 파문은 안이하게 판단할 일이 아니다. 당연직 체육회장직을 맡고 있는 군수로서 짧은 기간에 체육회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한 달을 넘기는 싯점에서 체육회를 완전하게 장악하는 등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사회 곳곳에 적폐는 쌓여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적폐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정당한 관행으로만 여겨왔다. 정부는 적폐청산을 국정 제1의 과제로 정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양군도 켜켜이 쌓인 적폐가 없는지 찬찬히 돌아볼 일이다. 지난 칼럼에서 새 군수가 취임하면 집기를 들여 집을 꾸미는 일보다는, 먼지 쌓인 집안을 청소하는 일이 우선이라 언급한바 있다. 개혁은 집권 초기에 이루어져야 한다. 함양군의 적폐청산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실적을 남길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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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30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을 우롱하는 가짜 뉴스도 큰 사회문제고 오랫동안 쌓여온 적폐는 쉽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행복하세요^^

 

[나의 부처님] 작은 인연도 지어놓으면 해탈/ 월호스님/ 오늘의 법문

 

 

작은 인연도 지어놓으면 해탈/ 월호스님

 

경을 들으면 귀를 거치는 인연도 생기고

따라 기뻐하는 복도 짓는다.

물거품 같은 이 몸은 다할 날이 있지만

진실한 행동은 헛되지 않는다.

<선가귀감 53>

 

주해(註解) :

이것은 슬기롭게 배우는 것을 밝힌 것이니,

마치 금강석을 먹는 것과 같으며,

칠보를 받아 가진 것보다 더 낫다.

 

영명연수 선사가 말하기를,

듣고 믿지 않더라도 부처의 종지를 심은 것이고,

배워서 이루지 못하더라도 인간이나 천상의 복을

능가할 것이다.“

 

사족(蛇足) :

금강석은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고

그대로 몸밖으로 나온다.

이처럼 경을 들은 인연은 내생까지도 그대로 가져간다.

그러므로 작은 인연이라도 이렇게 지어놓으면

마침내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경을 듣고 설혹 아직 확실히 믿지 않더라도

부처가 될 수 있는 종자를 심은 것이고,

또 공부를 해서 아직 완전히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복은 인간이나 천상의 복을 능가한다.

 

불교에서는 삼난(三難)을 말한다.

인신난득(人身難得)이요, 불법난봉(佛法難逢)이며, 대도난성(大道難成)이라.

인간의 몸 받기가 어렵고, 불법 만나기가 어려우며,

큰 도를 이루기 어렵다.

사실 인간의 몸을 받는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육도 윤회 중에 삼선도에 해당하는 것이다.

나아가 수많은 종교 가운데 불교를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왜 그런가?

대부분의 종교는 신을 섬기는 종교지만,

불교는 잘 닦으면 신이 섬기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어느 때 마하까사빠 테라가 7일 동안의 열진정에서

나와 탁발을 하러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거리로 갔다.

멸진정에서 나온 수행자에게 맨 처음 공양을 올리면

크나큰 공덕이 되는 법인데, 테라는 이 공덕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때 사까 천왕이 이 사실을 알고 지상으로 내려와

가난하고 늙은 사람으로 변신하여 까사빠 테라에게

쌀밥과 카레를 담아 올렸다.

그 쌀밥과 카레에서는 아주 좋은 향내가 은은하게

풍겨 나왔다.

 

순간 테라는 가난한 집에서 이렇게 향기로운 음식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해냈다.

그래서 신분을 밝히라고 추궁하였고, 결국 그 여인이

삭까 천왕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삭까 천왕은 멸진정에서 나오는 성자에게 공양을 올릴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노라고 고백했다.

 

그동안 부처님께서는 웰루와나 수도원에 계시면서

삭까 천왕이 마하까사빠 테라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을

보시고 이 이야기를 비구들에게 해 주셨다.

그리고는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수행이 높아서 여래의 아들 마하까사빠와

같은 경지에 이르면 그 명성이 널리 퍼져 마침내

천상에까지 이르나니, 그리하여 삭까 천왕이 직접

내려와 공양을 올리기도 하느니라.“

 

부처님은 물론이고, 부처님의 제자의 경지에만 이르러도

천신의 왕인 제석천왕이 직접 공양을 올리며 섬긴다고

하는 것이다.

 

작은 인연도 지어놓으면 해탈/ 월호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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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자연적, 인위적인으로 구분하는 인연이 모두 인과에 따라 만들어 집니다.
    행복하세요^^

 

[행복찾기]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집회와 시위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

/어느 스님의 단식에 관한 이야기/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알아야 한다/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도심 곳곳에는 집회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사회는 갈등과 대립의 연속이다.

도심 곳곳에서 집회는 끊이지 않고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억울한 일을 당하면 어디라도 하소연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요, 본능이다.

 

갈등과 대립은 양측의 주장이 서로 다른 데에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이쪽 얘기를 들어보면 맞는 얘기일 것 같고, 저쪽 주장을 들어보면 합당하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가 끝이 보이지 않고 평행선을 달리는 자신들의 주장은, 어느 한 쪽이 조금이라도 양보 없이는 해결이 불가하다.

 

그럼, 누가, 어느 쪽이 양보해야 이런 갈등과 대립이 해소될까.

 

자연과 사회는 약육강식의 원리가 지배한다.

,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구조로, 이는 사실상 자연과 사회가 존재하는 한 원칙으로 봐도 틀림이 없다.

이 원칙은 과거부터 쭉 이어져 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토록 생존할 것이 확실하다.

먹이사슬에 놓인 동물의 세계가 그렇고, 몇 천 년의 과거 역사를 짚어 봐도 약육강식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결론적으로 강자가 먼저 양보하는 것이야말로 갈등과 대립을 푸는 첫 열쇠라 할 것이다.

 

 

서울 어느 곳.

어느 스님은 또 다른 스님의 잘못된 행적을 비판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스님의 단식은 28일자로 39일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 상황대로라면 40일을 훌쩍 넘길 것만 같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으로, 불자로서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단식하는 스님은 강자와 싸우고 있다.

지금 상태로 봐서는 싸움에 맞서는 그 강자도 양보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양측의 입장이 서로 팽팽하게 이어지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라면 강자가 양보하는 것이 우선돼야만 해결될 수 있다.

 

싸움은 협상의 기술이다.

강자가 먼저 일정 부분 양보하면 약자도 자신의 주장을 조금이나마 굽힐 줄 알아야 한다.

서로가 이기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이다.

한쪽을 무릎 꿇게 하여 완전한 항복을 받아 내는 것은 승리에 있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지혜가 필요한 대목이다.

 

문제는 싸움을 하는 당사자보다는 주변에서 싸움을 부추기는 데에 큰 문제가 있다.

양측 모두 해당되는 부분이다.

진정으로 이 싸움을 멈추려면 싸움을 부추기는 것보다 화해의 손을 내미도록 조언하는 일이 더욱 절실하다.

 

서로가 적으로 인식하며 싸우는 지금의 상황이 별로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불자로서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싸우는 양측도 부처님을 존경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이다.

진정한 부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몰라서 끝이 없는 싸움을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싸움을 바로 멈춰야만 한다.

용서하고 화해하여 진정한 화합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한국 불교의 중흥시대를 맞이할 것이리라.

 

 

[행복찾기]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집회와 시위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뭘까

/어느 스님의 단식에 관한 이야기/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알아야 한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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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누구도 인류가 겪고 있는 갈등과 분열, 대립과 투쟁의 역사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www.coffee-dessert.com BlogIcon 플레아 2018.07.28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정치이야기] 27일, 노회찬 국회의원 국회장 엄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회찬 국회의원 영결식에 부처님의 미소 가득한 연꽃 한 송이를 바칩니다.

 

지난 23일 노회찬 국회의원이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노회찬 국회의원은 노동자, 소수자, 약자를 위해 힘쓰셨던 진정한 정치인이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할 정도로 국민의 사랑을 받은 정치인이었습니다.

 

오늘(27)은 노회찬 국회의원 영결식이 있는 날입니다.

국회장으로 엄수되는 영결식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국민들이 추모식에 참석하여 애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이면서도, 언제나 당당했던, 진짜 멋진 정치인 노회찬.

그의 정신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평소 좋아하고 사랑했던 정치인 노회찬.

그의 영결식에 부처님의 미소 가득한 연꽃 한 송이를 바칩니다.

 

노회찬 국회의원님!!!

영면하소서.

 

 

[정치이야기] 27일, 노회찬 국회의원 국회장 엄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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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에서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노회찬님의 떠나는 길을 애도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복찾기] 죽풍원의 여름풍경 그리고 시원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죽풍원의 여름 풍경.

 

죽풍원의 여름 풍경입니다.

정성 들여 지은 채소농사가 풍년입니다.

토마토, 고추, 가지, 오이, 호박 등 열매채소가 풍년농사를 이룰 것 같습니다.

상추, 쑥갓, 부추도 잘 자랐습니다.

 

 

 

 

 

 

 

 

 

 

 

 

올해는 메주를 만들어 보려고 메주콩을 제법 심었는데 고라니가 콩잎을 거의 따먹었습니다.

그런데도 며칠 지나니 또 새순이 올라 사람 키 높이로 자랐습니다.

지난 해 봄에 심었던 곰취는 이제 땅 냄새를 완전히 맡아 뿌리를 튼튼히 내렸고, 올해 씨앗을 달리게 하는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아로니아 열매도 검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7월의 불볕더위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듭니다.

8월이 시작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도 차차 다가올 것입니다.

죽풍원의 여름은 농부를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재미나는 하루하루가 이어집니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결실이 계절을 기다려봅니다.

 

 

 

 

 

 

[행복찾기] 죽풍원의 여름풍경 그리고 시원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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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8.07.26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따가운 여름햇볕속에서도 죽풍원의
    텃밭에는 풍성한 채소와 과수들이
    가을의 풍성함을 기대할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가 있다고 하던데 죽풍님 텃밭은 피해없이 잘 자라고 있네요.
    행복하세요^^

 

[행복찾기] 피고 지고하는 연꽃에서 행복의 길을 찾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윤회

 

피고 지는 것인지

지고 피는 것인지

피는 것도 아니요

지는 것도 아니요

 

돌고 도는 것

자연의 이치

순응하며 사는 삶

 

행복은

그 길인 것을

 

[행복찾기] 피고 지고하는 연꽃에서 행복의 길을 찾다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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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서울 강남 개포동에 자리한 능인선원 황금빛 약사대불 기도 참배

/세계 최대 서울 약사대불 광장을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는/서울여행코스와 서울 가볼만한 곳 추천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능인선원에 있는 세계쵀대 황금빛 서울약사대불.

 

서울 여행길에서 강남구 개포동에 소재한 능인선원에 들렀다.

현대식 건물에 복지재단 사무실과 함께 쓰고 있는 능인선원 2층에는 황금빛 약사대불이 자리하고 있다.

더운 날씨라 선풍기를 켜고 기도를 올린 후 한참동안 선정에 들었다.

기도를 마치고 안내문을 보니 세계 최대 서울약사대불 광장을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가 설명돼 있다.

찬찬히 읽어보고 불자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옮겨 놓는다.

서울여행코스에서 한 번 가볼만한 곳, 서울 가볼만한 곳으로도 추천한다.

 

능인선원 찾아 가는 길

 

. 위치 : 서울 강남구 개포동 1055번지(강남구 양재대로 340)

. 전화 : 02-577-5800

 

서울 능인선원.

 

세계 최대 서울약사대불 광장을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는?

 

예로부터 황금빛은 복과 건강을 부르는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오행 색중 황금빛을 중앙에 놓아 황토(黃土)라 부릅니다. 인도에서도 우리 몸의 중심을 마니프라·차크라라고 부르는데 동양의학에서 기해·단전으로 지칭하는 곳과 일치합니다. 마니(Mani)는 여의주를 뜻하고, 프라(Pura)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니프라·차크라는 현대의학에서 태양신경총(Rami Soraris)으로 불리 웁니다. 깊은 수행 가운데 황금빛의 찬연한 연꽃이 피어 있는 모양을 보게 된다고 합니다. 태양이 찬연히 빛나듯 이곳에서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여 온몸에 강한 생명력과 활력을 펼치는 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게최대의 약사대불광장을 찬연한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는 이 자리에서 기도하시는 모든 수행자들과 기도자들이 찬연한 우주의 기운을 힘입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무병장수하며 질병에 걸리지 않고 또 환자분들의 속득쾌차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때문입니다. 또한 황금빛은 천인들과 통하는 광명입니다. 천인들이 금빛 광명으로 찬연히 빛나기에 그를 따라 남방의 스님들이 금빛 가사를 수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계최대 서울약사대불 광장의 찬연한 금빛광명은 이승에서의 건강과 무량복덕 그리고 영원한 광명의 나라로 나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최대의 약사대불광장에 모셔져 계시는 3만여 약사대불 등은 사바세계 사는 동안의 건강, 무병장수, 무량복덕을 발원하고 영원한 왕생을 기원하는 발원 등입니다. 세계최대 서울약사대불님전 대불등 공양 공덕으로 무량대복을 이루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능인선원장 능인 지광 합장

 

 

 

 

 

[서울여행] 서울 강남 개포동에 자리한 능인선원 황금빛 약사대불 기도 참배

/세계 최대 서울 약사대불 광장을 황금빛으로 단장한 이유는

/서울여행코스와 서울 가볼만한 곳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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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8.07.2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빛 서울약사대불상이 자비로워 보입니다
    서울에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는데
    기회되면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

  2.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법시대에 황금빛 광명을 받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정치이야기] ‘속보’ 23, 정의당 노회찬 의원 스스로 목숨 끊어

/수사 중인 허익범 특검도 입장 밝혀, “비통한 심정”/노회찬 사망 노회찬 드루킹/

 

노회찬 의원.

 

정의당 노회찬(61)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23,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38분경 서울 중구 약수동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투신해 숨졌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노 의원의 신분증과 소지품 그리고 유서로 추정되는 글 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글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글이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이상은 정의당 노회찬 의원 사망에 따른 언론사 속보 내용을 간추렸다.

 

평소 존경하는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 노회찬 의원.

나이도 비슷하다 보니,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여정도 서로 공감하는 것이 많아, 더욱 좋아했던 정치인 중의 한 분이다.

잘 아는 사실이지만, 노회찬 의원은 말 잘하기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서 언변이 좋은 정치인을 꼽으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노회찬 의원을 꼽는다.

물론, 유시민 전 의원도 있고, 다른 정치인도 있겠지만, 나는 그래도 노회찬 의원이 제일이라는 생각이다.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신념과 용기는 그의 정치적인 트렌드가 아닐까.

노회찬 의원을 상징하는 사건 하나를 소개하면 국정원 X파일 공개라는 생각이다.

국정원 X파일을 공개한 것도 노회찬 의원으로, 그가 아니면 X파일이 세상 밖으로 나왔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노회찬 의원 사망과 관련한 정치권의 반응이다.

 

먼저, 소속된 정의당의 입장으로는 참담한 마음 금할 길 없다”, “갑작스럽고 황망한 비보 전해져”, “자세한 사항 파악 중으로 무분별한 억측 자제 요청”, “오늘 오후 3시 긴급회의 개최등을 전하고 있다.

 

청와대의 입장도 발표된 상황이다.

청와대는 오늘 아침 가슴 아픈 일 있었다”, “노회찬 의원, 편히 쉬시기를 빌겠다”, “문재인 대통령 청원 답변 계획 취소”, ““청와대 내부 논의 뒤 예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으로서는, “말로 형언하지 못할 정도로 충격”, “진보 상징 노회찬 의원 명복 빈다고 밝혔으며,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정치 발전에 기여... 너무 안타깝다”, “신념 원칙 속에 부드럽게 활동이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김성태 원내총무는 각별한 사이... 충격으로 말문 막혀”, “소외된 노동자 애완·고충 대변이라고 말했다.

 

바른미래 김동철 비대위원장은 무슨 말을 하겠나... 모두 부적절”, 김관영 원내대표는 어제까지 활동... 큰 충격이라고 전했다.

 

우째 내가 좋아하는 정치인들이 이렇게 허망하게 가는 것일까.

노무현 전 대통령도 그렇고 노회찬 의원도 그렇고...

 

존경하는 고 노회찬 의원님!!!

고개 숙여 노회찬 의원님의 명복을 두 손 모아 비옵나이다.

이제 편히 쉬시면서 한국 정치 발전이 잘 돼 가는 것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_()_

 

[정치이야기] ‘속보’ 23, 정의당 노회찬 의원 스스로 목숨 끊어

/수사 중인 허익범 특검도 입장 밝혀, “비통한 심정”/노회찬 사망 노회찬 드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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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썩어빠진 위정자 무리 중에서도 그나마 좋은 분이었는데, 유명을 달리하다니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의 부처님]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법정스님/ 오늘의 법문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법정스님

 

세상 사람들은 재물 때문에 잠시도 편히

쉴 때가 없다.

논밭이 있으면 땅 걱정, 농사 걱정,

집이 있으면 가축 걱정, 의식 걱정, 돈 걱정, 집 걱정 등

소유하면 소유로 인해 걱정거리가 끊이지 않는다.

 

이렇듯 부자라고 하더라도 근심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빈궁하고 못난 사람들도 늘 가난에 찌들려 걱정한다.

논밭이 없으면 땅이 있었으면 하고 걱정하고,

집이 없으면 집이 있었으면 하고 걱정하고,

가축이나 재물, 노비가 없으면 그것이 있었으면 하고 걱정한다.

 

이렇듯 하나가 있으면 다른 하나가 결여되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결여하여,

이같이 살아가므로 깨달음에 이르지 못하고,

온갖 재물과 욕망만을 탐하고 있다.

<아미타경>

 

있으면 있기 때문에 괴롭고,

없으면 없기 때문에 괴롭다.

그라나 있고 없음의 집착을 놓으면

있으면 있어서 즐겁고,

없으면 없어서 즐거울 수 있다.

 

어리석은 이는 집이 있으면 집 때문에 괴롭고,

자식이 있으면 자식 때문에 괴로우며,

돈이 있으면 돈 때문에 괴롭지만,

지혜로운 이는 집이 있으면 집이 있어서 좋고,

집이 없으면 집이 없어서 좋으며,

자식이 있으면 자식이 있어 좋고,

자식이 없으면 없어서 좋다.

 

이 세상 그 어떤 일도 좋고

나쁜 양 면은 있게 마련이다.

문제는 어느 쪽을 보느냐에 달려 있다.

 

불교는 무조건 무소유에만 치우친다거나,

돈도 버리고, 집도 버리고, 자식도 버릴 것만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 있고, 집이 있고, 자식이 있고,

소유한 바가 있다면 그것도 좋다.

다만 거기에 집착해 그로 인한 번뇌에 시달리며,

쓸 때 쓸 줄 모르고, 나눌 때 나눌 줄 모르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것이다.

 

소유하고 있지만 그 소유에 집착하면

그로 인한 온갖 괴로움이 뒤따르고,

소유하되 거기에 집착하지 않으면

그 소유에 온갖 지혜와 복덕이 깃든다.

 

불교는 있다면 있어서 좋고,

없으면 없어서 좋을 수 있는,

어느 쪽이라도 자족으로써 받아들이도록

이끄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너무 있음에만 치우치는 사람들의

마음에 없음이라는 미덕,

공과 무의 지혜를 심어 주기 위해

무소유를 가르치는 것일 뿐이다.

 

사고가 부정적인 사람은

늘 나쁜 것만 보기 때문에 항상 괴롭지만,

긍정적이며 밝은 사람은

좋은 면만 보기 때문에 항상 즐겁다.

그 어떤 상황도 거기에는 장점이 있고,

우리에게 도움 되는 면이 있다.

바로 그 점을 보라.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법정스님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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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07.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전錢 자에는 창戈이 두 자루나 들어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8.07.23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보다는
    있어서 좋아, 없어서 좋아 하는 마음을 키워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