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읍내를 관통하는 위천 풍경. 강물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9년 4월 6일.

거창 5일장에 블루베리 묘목을 팔러 나가 본 거창 위천 풍경입니다.

강둑으로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나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맑은 위천 물에 비친 도심의 풍경에서 고단한 내 삶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나의 모습도 저 맑은 물에 비친 풍경처럼, 다른 사람의 눈에 아름답게 비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위천은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과 의성군 춘산면, 청송군 현서면의 경계인 매봉에서 발원하여 군위군 중심부를 북서류하여 의성군을 지나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입니다.

유로연장은 110.7km.

강은 생명의 근원이요, 삶의 바탕입니다.

우리 모두가 강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거창 읍내를 관통하는 위천 풍경. 강둑에 핀 노란 개나리가 아름답습니다.

 

[행복찾기] 강은 생명의 근원이요, 삶의 바탕입니다

/거창 읍내를 가로지르는 위천 강둑에 핀 노란 개나리가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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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4.14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정비한 하천인지 모르겠지만, 거창 위천의 폭이 넓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