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 정원에 핀 잣나무 꽃.

온갖 꽃이 피는 봄이 한창입니다.

또, 5월이면 소나무 꽃이라 불리는 송홧가루가 하늘과 땅을 뒤덮어 버리면서 불편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미세먼지에 송홧가루까지 더한 봄이 그저 빨리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럼에도 봄은 생명의 계절이요, 희망의 계절입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잣나무 꽃.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가 있는 죽풍원.

죽풍원 정원에 갖가지 꽃이 피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꽃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저녁이면 일을 마치면서 꽃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나를 반겨주는 꽃이 있어 즐겁고 행복할 따름입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수레국화.

시골 5일장에 나가보면 봄에 피는 야생화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는 포트 하나에 2000원부터 몇 만 원까지 종류별로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종류를 구입하기 어려워 매년 조금씩 불려나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야생화가 하나씩 더해지는 정원은 풍성한 봄을 선사합니다.

 

죽풍원 정원에 핀 비비추.
호랑가시나무 꽃.
매발톱 꽃.

죽풍원에 식재된 나무와 꽃에서 핀 아름다운 꽃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단풍나무 꽃.
능수매에서 열린 매실.
옷나무 꽃.
포도나무 새순.
홍가시나무 꽃.
황금측백나무.

[행복찾기] 매년 야생화가 하나씩 더해지는 죽풍원에서 풍성한 봄을 느낍니다/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죽풍원에 핀 야생화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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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1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홧가루는 많이 날려서 아는데, 잣나무꽃은 처음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