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 원추리꽃말은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입니다.

참 좋아하는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는 꽃말이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이라고 합니다.

누굴 기다리며 하늘을 보며 꽃잎을 벌렸을까요?

하루만의 아름다움이라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원추리꽃입니다.

죽풍원에 핀 야생화, 원추리꽃입니다.

[야생화] 7월에 피는 야생화 원추리 꽃말 기다리는 마음, 하루만의 아름다움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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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07.13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7.1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는 마음
    참 매력적인 꽃말이네요^^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5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원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