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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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1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 가지가 어우러져 멋진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행복하세요^^

 

때를 넘겨 수확한 수선화 알뿌리.(2019. 10. 9.)

 

봄에 꽃을 피우는 수선화.

수선화는 신비, 자존심, 고결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3~4월경 꽃이 피는 수선화는 봄을 대표하는 꽃이며, 알뿌리로 번식하는 구근식물입니다.

 

그럼 수선화 구근 캐는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수선화는 봄에 꽃을 피우고 지지만, 잎은 6~7월경까지 생명을 유지합니다.

수선화 구근 캐는 시기는 잎이 시들어지는 6~7월경이 적기라 할 수 있습니다.

양분이 뿌리로 옮겨가는 그때가 수확하기에 좋다는 것입니다.

 

 

올봄, 죽풍원에도 수선화 꽃이 만발하였습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수선화 구근을 캐서 보관하다 11월 전후로 옮겨 심어야 하는데, 이런 저런 일로 구근을 캐지 못한 채 지금까지 미뤄오다, 지난 9일에 구근을 뽑아 낸 것입니다.

이제 구근 뿌리를 제거하고 늦가을 쯤 밭에다 옮겨 심어야 할 일만 남았습니다.

 

수선화 심는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구근 식물인 수선화 알뿌리를 심는 시기는 11월 전후가 좋습니다.

물론, 이른 봄에 심어도 안 될 리는 없지만, 영양보충이나 땅 냄새를 맡고 적응하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늦가을이 적당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수선화 구근을 캐 보니 한 상자가 넘는 많은 양입니다.

이웃집에 몇 뿌리 정도씩 나눠 기쁨을 함께 할까 합니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하는 수선화.

내년 봄 죽풍원에 수선화가 만발하기를 바라봅니다.

 

구근식물인 수선화 알뿌리 수확.(2019. 10. 9.)
죽풍원에 핀 수선화.(2019. 4. 4.)
거제도 공곶마을에 핀 수선화 꽃밭.

[수선화 구근 캐는 시기] 신비, 자존심, 고결이라는 꽃말을 가진 수선화 심는 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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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1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농사일로 캐는 시기를 놓치셨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야생화] 10월에 피는 야생화,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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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0.10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창 산과 들에 피고 있는
    구절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올봄에 삽목한 블루베리 묘목을 분갈이 작업을 한 모습입니다.(2019. 10. 6.)

지난봄에 블루베리 가지를 꺾어 삽목용 꽂이를 만들어 포트에 꽂았습니다.

블루베리 묘목 삽목을 한 것이지요.

약 5개월이 지나면서 뿌리를 내리고 잎도 제법 자랐습니다.

 

이제 묘목을 키우기 위해 큰 화분으로 분갈이 작업을 해야 합니다.

분갈이 작업도 만만찮은 작업입니다.

하루 종일 반복되는 작업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농사일이라는 게 때가 있는 법이고 하다 보니 게을리 할 수만은 없습니다.

 

함양 안의면에 소재한 까끔이골농장.

까끔이골농장에서는 블루베리 묘목 판매와 블루베리 생과판매를 주업으로 하는 농장입니다.

블루베리 묘목 판매는 연간 1만 주 내외 정도 판매 실적을 올리는 농장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생과도 연간 2.5톤 정도 생산하여 전량 인터넷 판매로 고객들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일하기도 좋은 계절이요, 여행하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귀농이나 귀촌하여 소규모 농업을 경영해 보시고자 하는 분들이 계시면 블루베리 농사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블루베리 묘목 구입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농장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전에 전화 주시면 친절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함양 까끔이골농장 블루베리 묘목 보유현황(2019. 9월말 현재)

 

▶ 3년생

. 듀크 1200주

. 씨애라 1070주

. 블루레이 760주

. 챈들러 2380주

. 스타 910주

. 계 6320주

 

▶ 4년생

. 블루레이 345주

. 듀크 344주

. 레카 1000주

. 블루레이 200주

. 계 1889주

 

□ 블루베리 묘목 4년생 가격 문의 및 판매 안내

☛ 함양 까끔이골농장 : 010-3560-2591

 

[블루베리 묘목 추천] 함양 까끔이골농장 블루베리 묘목 4년생 가격 및 블루베리 묘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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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농사 품목도 다양해서 일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0.1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블루베리 묘목이 정말 앞으로 큰 농원이
    될것 같습니다..
    성공적인 사업이 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9.10.12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월(10월)에 피는 야생화, 울릉도취나물이라고도 부르는 섬쑥부쟁이.

지난여름 이웃집에서 얻어 심은 야생초 섬쑥부쟁이.

섬쑥부쟁이는 다른 이름으로 부지깽이나물, 섬쑥부장이라고도 부릅니다.

또 다른 백과사전에는 구메리나물, 털부지깽이나물, 북녘쑥부쟁이 그리고 부지깽이나물로도 불린다고 합니다.

또 울릉도에서 나는 취나물이라 하여, 울릉도취나물이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진 섬쑥부쟁이는 9월에서 10월에 피는 야생화로 들국화를 닮은 모양입니다.

사실, 들국화는 ‘들에 피는 국화’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으며, 야생화의 정명으로 ‘들국화’라는 이름을 가진 꽃은 없다고 합니다.

국화 모양을 닮은 들꽃은 셀 수 없을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기에 야생화 전문가가 아니면 이름을 다 알기란 쉽지마는 않는 일입니다.

 

섬쑥부쟁이의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섬쑥부쟁이 효능으로는 가래를 없애주고, 기침을 그치게 해 준다고 합니다.

또 해독에도 효과가 있으며, 열을 내려주고 이뇨작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9월(10월)에 피는 야생화 섬쑥부쟁이.

섬쑥부쟁이는 다년생 풀로서 뿌리나 씨앗으로 번식을 시킵니다.

집 주변 작은 언덕에 심어 놓으면 봄철에 나물로도 알찬 반찬거리가 될 수 있으며, 급할 때는 약초로도, 가을이면 작지만 앙증스러운 야생화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야생초입니다.

그리움, 인내라는 꽃말을 가진 섬쑥부쟁이.

섬쑥부쟁이 꽃말처럼 좋은 이들에게는 그리움을, 참고 견뎌야 하는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는 인내심을 키워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섬쑥부쟁이] 9월(10월)에 피는 야생화 섬쑥부쟁이, 울릉도 취나물로도 부르는 부지깽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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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얼핏 보면 국화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여백의 미/ 법정스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

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

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 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

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등잔에 기름을

가득 채웠더니

심지를 줄여도

자꾸만 불꽃이 울라와 펄럭거린다.

 

가득 찬 것은 덜 찬 것만

못하다는 교훈을 눈앞에서 배우고 있다.

 

여백의 미/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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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우려 하는 마음은 버려야 할 욕심입니다.
    행복하세요^^


이웃 집에서 얻어 온 버섯입니다.
먹는 버섯이기는 한데 버섯 이름을 모른다고 합니다.

이 버섯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작성하는 내용입니다.

 

이 버섯이 무슨 버섯인지 궁금하여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꾀꼬리버섯이라고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애꾸버섯또는 에쿠버섯이라고 하는데, 발음으로 봐서 같은 이름인 하나의 이름을 지칭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오이버섯또는 살구버섯이라고도 합니다.

 

꾀꼬리버섯은 늦여름부터 가을사이에 활엽수나 소나무가 자라는 곳 땅속에서 자랍니다.

맛은 부드럽고 쫄깃하며 살구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꾀꼬리버섯 효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꾀꼬리버섯 효능으로는 시력을 개선하고 야맹증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대장암 예방과 피부미용 그리고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꾀꼬리버섯으로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소고기와 섞어 전골을 만들어 먹으니 쫄깃한 식감과 국물 맛이 좋습니다.

꾀꼬리버섯의 다른 이름인 살구버섯 이름대로 살구 맛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버섯을 준 이웃에게 정확한 이름도 알려 줄 겸 인사라도 해야겠습니다.

 

[꾀꼬리버섯 효능] 에쿠버섯 또는 애꾸버섯의 정확한 이름은 꾀꼬리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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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6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을 주신 분도 이름을 모르는 식용버섯이라...
    행복하세요^^

  2. 반달곰 2019.11.12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서 저희고향에서는 오이꽃버섯이라고 불렀습니다. 애꾸버섯이라고 하신건 오이꽃버섯이 오이를 줄여서 외꽃버섯이라고 불리기도하니까 그 발음이 와전된거 같네요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고 특이하게 살구향이 나는데 솔밭에서 자란 녀석은 살짝 솔향기도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있네요~ 아직 인공재배가 안된다는데 빨리 기술이 개발돼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9.11.12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애꾸버섯이라고 부르는데, 님의 댓글 보니 발음이 변화한 것 같군요. 상세하게 댓글 달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 또한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9월에 피는 야생화 섬쑥부쟁이.

울릉도 취나물로 불리는 섬쑥부쟁이 꽃말은 '그리움', '인내'.

집 언덕에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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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주변에 가을꽃이 제법 많이 피었겠네요.
    행복하세요^^

 

죽풍원에 활짝 핀,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

가을색이 물들었습니다.

진한 색으로 물든 가을입니다.

죽풍원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농익은 모습입니다.

 

푸른 잔디밭에 작디작은 붉은 색, 흰 색의 코스모스 몇 송이.

제 몸도 가누기 힘든 연약한 줄기에 열정적인 꽃 한 송이를 피웠습니다.

바람 불면 쓰러질 듯하지만, 용케도 잘 버텨 냅니다.

외려 바람을 타고 춤을 추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매년 이맘때 죽풍원에는 코스모스 물결이 넘쳐납니다.

이웃을 초청하여 작은 축제라도 열어야겠습니다.

푸르른 잔디밭에 앉아 활짝 핀 코스모스를 바라보는 것만 해도 행복입니다.

시골에 사는 재미,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스모스 축제] 코스모스 피는 시기, 죽풍원에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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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이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데, 함양쪽은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10.04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죽풍원에도 정말 아름다운 코스모스가
    만발했군요..
    한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지난 5월 22일 고구마 순을 심은지, 132일안에 고구마를 수확하였습니다.(2019. 9. 30.)

텃밭엔 고구마 줄기가 무성합니다.

지난 5월 22일 고구마 순을 심은 지 132일 만인, 9월 30일에 고구마를 수확하게 된 것입니다.

고구마는 잘 자라나서 그런대로 수확도 괜찮은 편입니다.

작은 것은 아주 작지만 굵은 것은 호미 정도만 하게 크게 자란 것도 있습니다.

 

고구마 수확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경남 지방은 9월 중순경에서 10월 초순이 적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구마 수확 시기는 어느 때가 적기라고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심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고구마 수확 시기는 고구마 순을 심은 지 100일에서 120일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구마 수확 시기는 지역을 기준으로 하기 보다는, 심는 시기를 기준으로 수확적기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구마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작년엔 그르고 재작년에 고구마 농사를 지어 봤는데, 고구마 수확량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초보 농사꾼이라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보니 수확량도 별로인 것 같으며, 올해 역시 고구마 수확량은 그리 많지 않은 편입니다.

한 줄기에 많아야 5개 정도이며, 2~3개 정도 달린 것이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고구마 수확량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을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할 것입니다.

고구마 줄기를 솎아내고, 적당하게 잘라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양분이 뿌리로 내려 고구마를 크게 또는 수확량을 늘린다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고구마 줄기를 잘라 주는 등 보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노란 황금색 고구마.

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꼴깍 넘어갈 것만 같습니다.

건강에도 좋은 고구마, 고구마 효능에는 어떤 점이 있을까요?

변비해소는 물론 변비예방에도 탁월하다는 고구마, 고구마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 고구마 효능

 

변비해소/ 노화방지와 피부미용 효과/ 뇌 건강에 좋음/ 혈관질환 예방 효능/ 암 예방에 도움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많지 않아 고구마를 주식으로 삼았습니다.

요즘은 간식거리로 즐겨 찾는 좋은 고구마.

재래시장에 나가 고구마 한 소쿠리 사서 삶아 먹으며 옛날 추억을 그려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고구마 효능] 변비해소와 간식거리로 좋은 고구마, 고구마 수확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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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0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녁 간식으로 고구마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jelluya.com BlogIcon 젤루야 2019.10.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공감 꾸욱~~

  3. Favicon of https://robohouse.tistory.com BlogIcon 작크와콩나무 2019.10.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