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현풍면에 자리한 어느 다육농원.

이곳 다육농원에는 수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쁘게 핀 다육에게 시선을 빼앗기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런데 다육식물 키우기 초보자라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보다 열심히 다육식물에 대해 공부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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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적인 다육식물의 색이 아주 예쁩니다.
    행복하세요^^

다육식물 불사조의 아름다운 자태.

다육식물 종류 중 하나인 불사조.

1m가 훨씬 넘는 큰 키 꼭대기에 예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웠습니다.

바람 불면 쓰러지고 꺾일 것 같지만, 이리저리 춤을 추며 잘 견뎌 내는 것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불사조일까요?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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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 보이는 일반 다육식물과 비교하니 엄청 크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mydear01.tistory.com BlogIcon 깜냥 ★ 2020.02.0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다육이는 첨봤어요.~~ 색깔이 너무이쁘네요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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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겨울에 그나마 요며칠 추위가 찾아와 겨울 느낌이 납니다.
    행복하세요^^

지난 가을에 수확한 고구마가 보통 크기가 아닙니다.
아이 머리 만큼이나 큽니다.
비교할 물건을 놓고 사진을 찍어야만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가늠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 고구마는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듯합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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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한 물건이 없어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네요.
    향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ryansallyfromhk.tistory.com BlogIcon 라이언과샐리 2020.01.1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보고 갈게요💗
    구독했어요 ㅎㅎㅎ
    같이 구독하고 자주 소통해요~!

다육식물 중 하나인 불사조.
다육이 불사조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과는 달리 줄기와 잎은 사실 볼품이 없을 정도로 밋밋한 다육 식물입니다.
그런데 붉게 피는 꽃은 그 어느 다육보다는 화려하고 예쁘기가 그지 없습니다.
몸매와 꽃이 따로라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 다육이 불사조가 피운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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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4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종류라고 하는데 일반적이지 않고 아주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행복하세요^^

함양 용추계곡의 겨울 폭포 풍경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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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풍경이지만, 겨울에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행복하세요^^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할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잘 살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 할 줄 모른다.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것이다.
가진것 만큼 행복하지 않으며,
가난은 결코 미덕이 아니며,
맑은 가난을 내세우는 것은
탐욕을 멀리 하기 위해서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덕을 닦으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잘 살아야 한다.

돈은 혼자 오지 않고
어두운 그림자를 데려오니
재산은 인연으로 맡은 것이니
내것도 아니므로
고루 나눠 가져야 한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기 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세월과 인생/ 법정스님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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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2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삶 속에는 언제나 희비애환의 화복이 곁에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만해 한용운의 삶을 표현한 글귀, 유수인생.
칠곡 세아수목원 큰 바위에 새겨진 글귀가 눈길을 끕니다.
인생은 흐르는 물과 같이 살아야 한다.
나는 과연 그렇게 살고 있는지 자문해 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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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르는 물은 앞을 다투지 않는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함양 지리산 고로쇠 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년보다 때이른 고로쇠 물 맛이 끝내 줍니다.
뼈에 좋다는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위장에도 탁월하게 좋다고 합니다.
때이른 고로쇠로 벌써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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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옿해 겨울 날씨가 너무 따듯해 한 겨울에 고로쇠가 나왔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겨울비가 100mm 넘게 내렸습니다.
계곡에도 많은 물이 불었습니다.
함양 용추계곡에도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넘칠 정도로 물이 가득 넘쳐 흐릅니다.
용추계곡 물레방아 근처 정자 폭포에도 물이 넘쳐 흐릅니다.
겨을에 쉽게 보기 힘든 퓽경입니다.
겨울철 함양군 용추계곡 풍경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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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08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겨울다워야 농사가 잘 될 텐데 너무 따뜻합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20.01.10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추계곡에서도 겨을답지 않은
    이런 풍경들을 만날수 있었군요..
    기상 이변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