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6일, 핑크뮬리 씨앗을 파종 했습니다.
묘판은 이웃 농가 하우스에서 관리하였습니다.
핑크뮬리 씨앗 파종 후 55일이 되는 오늘(21일) 지름 10cm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모종은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잘 자라 주었습니다.
작은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관리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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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과 함께 눈코 뜰 새없이 바쁘시겠네요.
    행복하세요^^

3월에 피는 야생화 양지꽃.
양지꽃은 이 때쯤이면 산과 들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입니다.
진노랑 꽃은 화려하지도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친근감을 주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작은 꽃이라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작디 작은 야생화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양지꽃 꽃말은 '사랑스러움'이라고 합니다.
집 앞 야산에서 만난 노란 양지꽃이 봄 소식을 알려 주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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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꽃처럼 빨리 사람들 마음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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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9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이 봄을 맞아 깨어나는데 '코로나19' 때문인지 사람들 마음은 아직도 겨울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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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풍원에 팬지꽃을 심었습니다.
팬지꽃 꽃말은 사색, 사고, 사랑의 추억이라고 합니다.
봄 이미지를 느끼게 하는 팬지꽃.
아름다운 봄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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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과 함께 주변 정원에 푸른빛이 감싸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3월에 피는 야생화 복수초입니다.
복수초는 눈 쌓인 틈새로 노란 꽃을 피우는 꽃으로 유명한, 봄의 전령사 역할을 하는 야생화입니다.
복수초 꽃말은 동양에서는 영원한 행복, 서양에서는 슬픈 추억이라고 합니다.
동양과 서양의 꽃말이 정반대의 느낌이 드는 것만 같습니다.

지금껏, 정원에 복수초 한 포기 심었으면 하는 마음이 늘 가슴 한 켠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인근에 다육농원을 하시는 <송's힐링>에서 흔쾌이 선물을 하셨습니다.
<송's할링>에도 단 한 포기 밖에 없는 귀한 야생화를 주신 송작가님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잘 키워 포기 나누기를 하여 내년에 <송's힐링> 품에 다시 안겨 드리겠습니다.

이식을 하니 시들해진 모습이나, 내일이면 활기가 넘친 모습으로, 고개를 든채 노란 웃음으로 주인에게 인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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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서 내년에는 많은 복수초가 피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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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4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한 봄날에 다육이 마음을 밝게 해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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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닐하우스 3개가 연결된 연동형 설계도군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20.03.1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역시 이제는 전문 농사군이 다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직접 비닐하우스 설계까지
    하고...

    잘보고 갑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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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20.03.1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렇게 눈속에 핀 동강할미꽃은
    강인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또다른
    아름다움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