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5일.
집 앞 야산에서 만난 각시붓꽃입니다.
야생에서 이런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행운이자 작은 행복을 느낍니다.
각시붓꽃 꽃말은 부끄러움, 세련됨이라고 합니다.
내 생각엔 세련됨이라는 꽃말보다는 부끄러움이라는 각시붓꽃 꽃말이 더 어울릴것 같습니다.
야산에 아름답게 꽃을 피운 각시붓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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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풍원 하우스 앞 작은 화단에 허브를 심었습니다.
허브종류는 잉글리쉬 라벤더와 마가렛 품종입니다.
잉글리쉬 라벤더는 지난해 삽목하여 키웠으며, 마가렛 허브는 오늘(23일) 충북 옥천 묘목시장에서 구입하여 심은 것입니다.
두 품종 모두 월동이 되는 노지재배 가능 품종이라 야외 화단에 심어도 무리가 없는 종입니다.
허브 꽃이 만발하여 죽풍원에 허브향이 가득한 날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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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20년 4월 20일.
죽풍원 하우스에 여러 종류의 씨앗을 파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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