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 마당에 제비꽃이 피어났습니다.
주인장의 허락도 없는데 말입니다.
허락없이 찾아온 제비꽃이 그래도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제비꽃 꽃말은 성실, 겸양이라고 합니다.
그 작은 체구에 이쁘장한 꽃을 피웠다는게 신비롭기만 합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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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4.0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햇볕이 보라색꽃을 피워주었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gentle-daily-park.tistory.com BlogIcon 따뜻한일상 & 독서 , 여행과 사진찍는 삶 :) 2020.04.0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래에서도 저렇게 꿋꿋하게
    아름다운 색을 띄며 피어났네요

    생명력에 대한 경건함까지도 느껴지네요 ㅎㅎㅎㅎ
    보라색 꽃이 아주 예쁩니다^^

  3. Favicon of https://windownine.tistory.com BlogIcon 워니차니 2020.04.0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