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5일.
식목일날 야산에서 청순하게 만난 각시붓꽃입니다.
각시붓꽃 꽃말은 부끄러움, 세련됨이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부끄러움울 타는것 같기도 하고, 세련된 모습도 느낄 수 있는 야생화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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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4.0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 야생화도 앞다투어 피어나겠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gloriouslife.tistory.com BlogIcon 성장하는청년 2020.04.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