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8일.
라벤더 모종 구입을 위해 충북 보은군 내북면 봉황리에 소재한 허브농장을 다녀 왔습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물학에서 다육이만큼 많은 종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육이는 보편적으로 키우기 쉽기에, 웬만한 집에서는 다육이 화분 몇개 정도는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함양에는 다육이 작품을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힐링 공간이 있습니다.
함양군 안의면에 소재한, <송's힐링다육>.
이곳에서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작품을 연중 입장료 없이 무료 개방하고 있습니다.
다육이에 관심있는 애호가라면 함양을 여행할 때 이곳 <송's힐링다육>에서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송's할랑다육> 야간 전시장 모습입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나물을 대표하는 것 중 하나가 두릅나물일 것입니다.
자연산 두릅일 경우 1kg 가격은 생각보다 비쌉니다.
농촌에 살다 보니 돈 주고 두릅나물을 사 먹을 일이 없다는 것이 좋은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웃 지인께서 두릅나물을 한 다발 가지고 왔습니다.
하여 뜨거운 물에 데쳐 고추장 무침을 바롯하여 전을 만들고 나머지는 된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두릅나물 코스요리라 할까요.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두릅나물 요리입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죽풍원에 핀 스노플레이크.
이웃에서 얻어다 심은 아름다운 꽃입니다.
은방울꽃을 닮아 은방울수선화라고도 합니다.
아마 뿌리는 수선화처럼 구근식물이라 이름 붙여진 것 같습니다.
스노플레이크(은방울수선화) 꽃말은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