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이 너무 곱고 향도 좋는 장미 한 송이.
품종 개량을 통한 장미의 변신은 어디까지 갈까요.
세상에 이같은 장미를 닮은 여인의 사랑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꿈일까요,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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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면서 좋은 것 중 하나가 이런 풍경을 보는 것입니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은 너무나도 맑은 날입니다.
5월은 송홧가루 때문에 어떤때는 가시거리도 측정이 안될 정도로 먼지 투성인 때가 많습니다.

저녁시간, 지인과 저녁 약속으로 이동하는 시간에 만난 시골 풍경입니다.
시골에 살면서도 쉽게 이런 풍경을 보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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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by6900.tistory.com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5.2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온후 하늘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훌쩍 떠낫다 왔답니다

오전, 비 맞으며 수레국화 이식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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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5•18 40주년 되는 날이다.
난 그때 20대 초반의 나이에 방송에서, 신문에서 나오는 뉴스가 진실인줄 알았다.
군 생활도 철저하게 군인 출신 정치인들에 의해 철저히 속았다.

세월이 흐른 지금.
그들은 아직 반성도 하지 않은채 뻔뻔스러운 모습으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이간질에 정신이 팔려있다.
언제쯤이나 역사의 심판으로 단죄를 받을지 아득한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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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나를 태우고 다니는 나의 동반자.
사람도 나이들면 신체가 쇠락하고 몸에 병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자동차라고 다를 리가 없습니다.
16년 나이 먹은 나의 애마는 매년 큰 치료비를 요구합니다.
2년 전엔 100만 원 넘게 드는 미션을 바꾸어야만 했습니다.
어젠 플러그 관련 문제로 약 30만 원의 경비를 지출해야만 했습니다.
아직 겉모습만 본다면 10년도 더 탈 것만 같은데, 앞으로 또 어떤 고장을 일으킬지 염려스럽습니다.
그래도 잘 타일러가며 아프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만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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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2일.
함양군 지곡IC 주변 함양 울산간 고속국도 건설현장 모습입니다.
오늘도 굴삭기 브레카 작업으로 인한 소음이 신경을 곤두서게 합니다.
군청 환경담당부서에 전화 민원을 넣어도 소음 측정치 미달로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이럴 때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 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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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비가 온 뒤 오늘 허브 스피아민트 이식 작업을 마쳤습니다.
스피아민트는 번져 나가는 속도가 빨라 몇 포기만 있어도 밭뙤기 하나는 1년 안에 전체를 덮을 정도로 번식력이 좋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스피아민트 향에 취해 힘든 줄을 모르고 작업할 수 있어 좋습니다.
스피아민트가 곧 온 밭을 점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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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msskan25.tistory.com BlogIcon zmsskan 2020.05.1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자주 소통하고 지내요

  2. Favicon of https://zmsskan25.tistory.com BlogIcon zmsskan 2020.05.1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자주 소통하고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