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하동북천역/북천코스모스축제찾아가는길
2013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
/하동북천역/북천코스모스축제찾아가는길
2013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
/하동북천역/북천코스모스축제찾아가는길
참, 세월이 빠르게 흐른다는 느낌입니다.
추석을 지나 시간은 진한 가을속으로 빠져 들고 있습니다.
그 이름만 들어도 맘 설레이는 가을.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은 축제가 아닐까요?
드디어 축제의 계절로 들어선 완연한 가을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을축제가 여행자를 손짓하며 부르고 있습니다.
가을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을 빼 놓을 수가 없습니다.
국화, 코스모스, 메밀 등등.
그 중에서도 하동 북천코스모스메밀축제는 전국에서 많은 여행자가 몰려드는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죽풍도 몇 번 다녀올 정도로 이름 난 축제라 생각합니다.
기찻길 옆에 하늘 우뚝 솟은 각가지 색깔을 한 코스모스.
바람이 불면 코스모스는 덩달아 살랑거리는 춤을 추며 사람을 유혹합니다.
긴 고동소리를 울리며 지나가는 기차는 어릴 적 기차여행을 연상케 합니다.
작은 대합실을 갖춘 북천역의 고향역이라는 이름에 딱 어울리는 모습을 하며 추억을 되새겨 주고 있습니다.
이 가을날.
코스모스와 메밀이 하동 북천 땅 온 천지를 물들이고 있는 지금.
기차를 타고 하동 북천으로 떠나 보십시오.
아름다운 추억이 숨어있는 북천 땅에서 가슴 속 깊이 추억을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지난해 촬영한 북천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사진입니다.
죽풍도 축제가 끝나기 전, 꼭 한번 둘러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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