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나의 부처님] 아무도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승한스님
죽풍
2019. 6. 23. 21:31

아무도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반대로 그 누구도
내가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나 자신조차도
내가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자식을,
아내를,
남편을,
친구를,
직장상사를
바꾸려 하지 말고 먼저 나를 바꾸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변하는 것은
오직 그 사람들의 몫일 뿐입니다.
다만 오늘 하루도
나를,
내 삶을,
내 인생을,
살짝 변화시키는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딛기만 하십시오.
아무도 나를 바꿀 수 없습니다/ 승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