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프로젝트
[행복찾기] 토끼와 나누는 공감이야기
죽풍
2019. 6. 25. 20:53
눈은 맑디 맑고 영롱하기 그지 없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도 놀라거나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내가 토끼를 바라보듯, 토끼도 나를 빤하게 쳐다봅니다.
서로가 그렇게 한참이나 마주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동물이라도 교감하고 공감할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