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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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그룹사운드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키보이스.
1960년대 키보이스의 앨범에 담긴 이 노래는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대표적인 음악.
반세기가 지나도 여름이면 자동으로
흥얼거리는 노래 ‘해변으로 가요’.

지루한 장마가 지나면 곧 뜨거운 여름이 시작됩니다. 지친 몸과 스트레스에 찌든 정신을 거제도 쪽빛바다에서 한방에 날려 봅시다. 윈드서핑을 타고, 수상오토바이와 모터보트 핸들도 잡아보며, 국제핀수영대회에 참가 수영도 해 보고, 세계적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여자슈퍼비치발리볼대회도 구경하며, 전국에어로빅스대회와 전국용선대회도 신나게 즐기면서 구경합시다.


이 밖에도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 등등 많은 행사가 거제도 바다를 들썩이게 할 것입니다. 거제도에서 이름 나 있는 지세포만, 구조라해수욕장, 와현해수욕장, 그리고 거제시종합운동장에서 7월의 뜨거운 낮과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입니다. 휴가철을 맞아 거제도를 찾는 여행객에게 뜻 깊은 추억거리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요 행사내용

7. 21~22일 지세포만에서 거제시장기 윈드서핑대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모터보트대회, 하이트배 수상오토바이대회, 경남은행배 국제핀수영대회를 녹화방송하고,

7. 28~29일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삼성중공업배 세계여자슈퍼비치발리볼대회, 전국에어로빅스대회, 전국용선대회가 생중계 예정으로 있다.

블루 페스티벌 행사로는 개막식과 콘서트 ‘The Blue', 해변영화제, SHOW WITH RPM, 바다영화제, 라이도 열전노래방, 해변가요제, 7080콘서트/불꽃축제, 그리고 문화예술한마당;Pop&Jazz 가 밤하늘에 수를 놓을 것이다.


문화해양체험행사로서는 요트/카약승선체험, 윈드서핑/모터보트, 웨이크보드, 수상오토바이/모터보트체험, 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헤나체험/천연비누만들기, 거북선만들기/모래그림만들기 등이 펼쳐진다.

블루시티전시행사로는 거제축제사진전, 지역특산품&기념품 판매관, 해양스포츠장비 전시, 세계범선축제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바다이벤트로서 이색자작배 만들기, 어촌체험마을, 바다 슬라이드, 바다문화올림픽, 비치사커, 서바이벌게임, 멍게비빔밥 파티, 복불복 팥빙수, 샛바람소릿길 투어, 윤돌섬 무인도 1박 2일 체험행사가 준비돼 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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