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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영성시 철차산 가을 억새 트레킹 여행 3일차 여정 간단 일정표 26. 10. 4(일).중국 산동성 철차산 가을 억새 트레킹 여행 3일차 여정 간단 일정표다.▪︎10.5(일).06:00 기상.06:30 조식.08:00 구룡성대호텔(지우롱청다지우디엔) 출발.09:20 행복공원 행복문(싱푸먼) 도착.09:00 환취루(환추이로우) 도착.11:20 식당 도착(적산해경여정주점, 치산하이징리청지우디엔).12:30 점심 후 출발.12:55 적산풍경구도착(석산명신, 장보고기념관, 법화원).14:20 유원지출발.14:37 석도항(싀다오강)터미널 국재대기실앞 도착.15:40 입국심사.16:00 화동훼리306호 입실.18:00 선내 석식.19:00 한국 인천항으로 출항 2026. 10. 4.
[중국 산동성여행] 인천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화동훼리호 타고 중국 산동성 석도(스다오)항으로 출발, 환상적인 풍경 인천대교 석양과 야경 26. 10. 2(금).오전 8시 반에 집을 나서 인천항 국제여객선터미널에 도착, 화동훼리를 타고 중국 산동성 석도(스다오)항으로 출발이다.▪︎오늘의 여정(10. 2.). 09:20 함양출발. 12:08 수원. 12:39 안산. 13:13 인천(인천종합터미널) - 함양에서 3시간 53분. 13:15 인천종합터미널택시출발. 13:44 인천국제여객터미널도착(택시 29분). 15:30 산바라기투어 모임. 16:45 탑승수속. 17:00 승선. 19:00 저녁식사. 21:45 화동훼리 출항. 26. 10. 3.- 09:30 중국 산동성 석도항 도착(한국시간 기준)- 중국은 한국시간보다 1시간 늦음▪︎요점. 휴대폰으로 간단히 작성. 국제선여객터미널인데도 식당이 없어 편의점에서 오뎅국과 햄버거로 점심을 떼움. 햄버.. 2026. 10. 3.
20년 만에 훼리를 타고 떠나는 해외여행, 중국 산동성 철차산 가을 억새 트레킹 산행 오랜만에 중국으로 외국여행을 떠난다.마지막 외국 여행이 2007년 6월 북유럽 5개국 여행이었으니 약 20년 만에 떠나는 여행이다.비행기를 타지 않고 인천항에서 페리호를 타고 떠난다. 그 동안 약 20여 나라를 공무상으로 떠난 해외출장이었는데, 사적으로 가는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다.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본 산바리기투어에서 추진하는 중국 산동성 철차산 가을 억새 트레킹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여행기간은 2026. 10. 2(금)일부터 10. 5(월)일까지 3박 4일이다.말이 3박 4일이지 중국 본토 호텔에서 숙박하는 날은 하루다.배를 타고 14시간을 가서 중국에 도착하고, 14시간을 타고 인천으로 돌아오는 여정이다. 참여인원은 총 60명으로 버스 두 대로 나뉘어 이동한다.연령별로는 60대가 많고 많게는 80.. 2026. 10. 2.
[108산사 순례33] 완주 종남산 송광사┃송광사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보물 종루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추석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났다. 고창 선운사와 내소사를 거쳐 하룻밤을 보내고 마지막 여정지인 완주 송광사로 향한다. 들녘에 고개 숙인 나락은 황금빛 물결로 일렁인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도 가을바람에 춤춘다. 내가 사는 곳에서도 늘 똑 같은 풍경을 보지만, 다른 여행지에서 맞이하는 이런 풍경은 왜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올까.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인간의 이기적 심리가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추석날이지만 도로는 한산하다. 좌우로 펼쳐 보이는 산들은 가을 옷을 갈아입고 있다. 지난 25일, 추석날 완주 송광사를 찾았다. 송광사라면 먼저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순천 승보사찰 송광사(松廣寺)를 떠 올릴 것이다. 그런데 두 사찰 모두 한자이름까지 같지만, 전혀 다른 사찰이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그동.. 2026. 10. 1.
생애 첫 ‘쪽빛바다’ 트레킹... 고군산군도 섬들을 걷는 매력┃10.1km 2시간 30분, 고군산군도 다리 7개를 건너다 올 3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지리산둘레길을 걷고 있다. 한 번 걸음에는 12~14km 정도 거리에 약 5시간 안팎으로 걷는다. 지리산둘레길은 약 289.4km로 21개 구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일주일에 한 번 걸을 경우, 한 바퀴를 완보하려면 약 반 년 정도가 걸리는 셈이다. 우연한 기회로 참여하게 된 둘레길 걸음은 내게 있어 삶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네 번의 심장시술을 받아야만 할 정도로 우울감에 시달렸지만, 걷기운동은 이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건강상태도 많이 양호해졌다는 주치의 진단도 받았다. 무엇보다 좋아진 점은 정신건강을 회복했다는 것이다. 요즘 걷기운동이나 트레킹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포털사이트는 여행도 겸하고 트레킹 하기 좋은 곳에 대한 정보가 넘쳐난다. 특.. 2026. 9. 30.
[108산사 순례32] 변산반도 부안 능가산 내소사, 한국 전통건축 최고의 걸작 내소사 꽃창살 추석연휴를 맞아 여행길에 올랐다. 차례를 지내지 않는 덕분으로 를 위해 집을 나선 것이다. 추석 날 오전에는 고창 선운사에서 활짝 핀 꽃무릇에 환상적 여행분위기에 흠뻑 빠져 들었다. 오후에는 약 38km 떨어진 부안 내소사로 향했다. 들녘은 황금빛 가을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추석날 당일임에도 차량은 막히지 않고 원활했다. 변산반도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유일의 반도형 국립공원으로, 기암괴석과 푸른 서해를 볼 수 있는 외변산과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 그리고 아름다운 사찰을 품은 내변산으로 나뉜다. 지금 가는 곳이 내변산에 자리한 내소사로 향하는 길이다. 지난 9월 24일, 전나무 숲길과 꽃창살 무늬로 유명한 내소사를 찾았다. 약 20여 년 전 찾은 내소사의 풍경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 2026. 9. 29.
[서천여행] 추석날 서천특화시장(임시상설시장) 주차장 등 총 정리 및 서천 가볼만한 곳 추천 26. 9. 25(금). 추석날 서천특화시장 모습이다.서천특화시장은 충남 서천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2024년 1월 22일 오후 11시 8분경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진화까지 약 9시간이 걸렸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점포 227곳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24. 1.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당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폴더 인사로 대통령을 맞이한 장면이 TV뉴스를 탔다. 서천특화시장은 새 건물 신축으로 지금은 임시상설시장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화재 전보다 규모는 작으나 갖출 것은 다 갖춘 전통시장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시장을 찾고 있다. 추석날 점심시간 때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 시장은 북적거렸고 식당도 손님들로 가득 차 활기찬 모습이었다. 여행은 역시 시.. 2026. 9. 28.
[108산사 순례31] 고창 도솔산 선운사와 도솔암┃붉은 융단 카펫 길을 걷는 느낌... 선운사 꽃무릇의 매력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유명한 꽃무릇은 지금이 한창 절정기다. 이 꽃은 군락을 지어 피는 것으로, 촘촘히 핀 꽃무릇은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하다. 우리나라에서 꽃무릇으로 이름난 명소가 몇 군데 있지만, 고창 선운사도 빠지지 않는 유명세를 타고 있다. 꽃무릇은 애틋한 전설을 간직한 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화엽불상견(花葉不相見)'이란 사자성어를 가진 이 꽃은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는 뜻으로, 가을 이맘때 꽃이 피고, 꽃이 진 다음 잎줄기가 돋아나 겨울을 나는 꽃이다. 스님과 슬픈 사랑이야기를 간직한 꽃무릇을 보러 길을 나섰다. 지난 9월 24일, 추석연휴를 맞아 꽃무릇 군락지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를 찾았다. 요즘은 설과 추석 등 명절에는 차례를 지내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2026. 9. 27.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과 진흥굴 그리고 보물 제1200호로 지정된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고창 선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로 천년 고찰이다.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선운산)에 자리한 선운사는 백제 위덕왕 시대 검단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선운사란, '구름 속에서 참선하며 도를 닦는다'란 의미로, 사계절 뛰어난 자연경관과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많은 여행자들이 선운사를 찾고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선운사 앞 극락교에서 약 2.5km 떨어진 위치에 도솔암이 자리하고 있다.신작로를 따라 약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도솔암은 큰 암석에 새겨진 마애불로 유명하다.이 마애불은 보물 제1200호로 지정된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이다. 선운사에서 시멘트 길을 지나고, 선운사 템플스테이에서부터 차량 두 대가 다닐 정도로 폭이 넓은 신.. 2026. 9. 26.
추석연휴를 맞아 떠난 특별여행(고창 선운사와 도솔암, 부안 내소사, 서천특화시장, 완주 송광사) 추석연휴를 맞아 특별여행을 떠났다.9월 24일과 25일 1박 2일 동안, 고창 선운사, 부안 내소사, 군산 신시도와 장자도, 서천특화시장 그리고 완주 송광사를 다녀왔다.선운사, 내소사, 송광사는 으로, 군산 신시도와 장자도는 트레킹으로, 서천특화시장은 회 맛을 보기 위해서였다.오늘은 피곤해서 간략한 소개만 하고 차츰 여행지마다 포스팅을 할 계획이다.차를 타고 이동한 거리는 총 481km이다. ■ 9. 24(목). ● 고창 선운사 ● 고창 도솔암 ● 부안 내소사 ■ 9. 25(금). ● 신시도~장사도 ● 서천특화시장 ● 완주 송광사 2026.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