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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거제도/거제맛집

[거제맛집] 거제도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물탕집

 

[거제맛집] 거제도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물탕집

 

거제도에서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물탕집

[거제맛집] 거제도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물탕집

거제도를 처음 찾는 여행자가 제일 가 보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바로 거제 여행 1번지라 할 수 있는 해금강과 외도일 것입니다.

그러면 해금강과 외도는 어떻게 가야할까요? 그것은 유람선을 타야만 합니다. 거제도에서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곳은 6군데로, 장승포, 와현, 구조라, 학동, 도장포 그리고 해금강 마을 유람선터미널을 이용해야 합니다. 유람선은 정기여객선과 달리 출항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유람선은 특성상 어느 정도 승선인원이 차야만 출항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터미널에 도착해서 유람선이 출발하기까지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싱싱한 낙지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오늘은 이런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맛 집을 소개합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해물탕집입니다. 이 맛 집은 외형이 화려하거나, 내부가 멋진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지는 않습니다. 어찌 보면 포근한 주막집 분위기가 난다고 할까요. 친구나 연인끼리 그리고 가족끼리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맛 집입니다.

해물탕은 맛을 내는데 있어 '제1'은 무엇일까요? 바로 싱싱한 해물입니다. 육고기를 비롯한 고기와 어패류 등 수산물은 일단 냉동실에 얼렸다 녹여 끓여 먹는 것은 맛에 있어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싱싱한 횟감과는 신선도에 있어 차이가 나는 것은 상식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해물탕 역시도 싱싱한 재료여야만 제 맛을 낼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입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맛 집의 해물탕.

'7번가 해물탕'집은 이런 싱싱한 재료를 쓰기 때문에 시원한 국물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된장 맛이 좋아야 한다는 것도 해물탕의 맛을 더욱 진하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7번가 해물탕집'은 '싱싱한 해물 + 구수한 된장'의 환상적인 만남 속에 시원스런 국물 맛을 내는 맛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에서 유람선을 타기 전 간단히 소주 한잔 들이키며 안주거리로 적당한 맛 집. 거제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 주변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맛 집으로 가면 시간도 때우고 시원한 해물탕 맛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마을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싱싱한 낙지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 주변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맛 집. 포장도 된다고 하며, '거제 8미'인 멍게비빔밥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 찾아 가는

. 위치 :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96-2

. 상호 : 7번가 해물탕

. 전화번호 : 055-682-3346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 유람선 터미널 주변에 위치한 '7번가 해물탕' 맛 집.

 

[거제맛집] 거제도 유람선을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해물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