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여행] 거제도 구조라해수욕장 저녁 노을 풍경

 

 

거제도 구조라해수욕장 전망대에서 형제섬을 배경으로 한 저녁 해질 녘 풍경입니다.

 

철 지난 구조라해수욕장은 한적하기만 합니다.

 

 

 

왼쪽 끄트머리가 대한민국 명승 2호 거제해금강입니다.

 

거제도 구조라해수욕장 전망대에서 바라 본 형제섬과 해금강 풍경입니다.

 

 

 

 

[거제여행지] 거제도 구조라해수욕장 저녁 노을 풍경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2.10.3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3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 곳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2.10.3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특히 잔잔한 바다와 하늘에 떠있는 구름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D

  4.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11.01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지난 한적ㅎ나 바닷가 풍경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11.0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고요함은 평화를 선물해 주는 것만 같습니다.
      요즘 제 마음이 괴롭습니다.
      이 바다를 보며 제 마음의 평화를 기원해 봅니다.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구조라해수욕장 '바다로, 세계로' 축제

 

[거제도여행] 2012. 6. 2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제6회 국토해양장관배 전국 카누·드래곤보트 대회 모습.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구조라해수욕장 '바다로, 세계로' 축제

 

제19회 해양스포츠 『바다로, 세계로축제가

26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과 와현해수욕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거제도여행] 2012. 6. 2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제6회 국토해양부장관배 전국 카누˙드래곤보트 대회에

참가한 거제시 일운드래곤클럽.

 

본 축제와 관련하여 26일에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가,

총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강이나 바다에서 힘찬 노를 저으며 경기를 펼치는 드래곤보트.

단합된 힘, 힘의 배분과 조화, 스피드 그리고 스릴을 즐길 수 있는 드래곤보트는

쪽빛 바다를 가르는 해양스포츠의 백미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제도여행] 2012. 6. 2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제6회 국토해양부장관배 전국 카누˙드래곤보트

대회의 역동적인 모습.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총 20개 팀이 참가합니다.

22인승 500m 경기로, 경기참가 인원은 혼성 16명으로,

여자는 4인 이상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키잡이 1명, 북잡이 1명, 노잡이 14명으로, 키잡이 제외 시 최소 15명이 참여해야 출전 할 수 있습니다.

시상금은 총 300만 원으로, 1등 15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50 만 원 등

푸짐한 상금도 걸려 있습니다.

 

 

 

[거제여행] 2012. 6. 2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제6회 국토해양부장관배 전국 카누˙드래곤보트 대회 장면.

이날 현역 특전사팀인 2번 레인이 우승하였습니다.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거제도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바다로, 세계로』축제와

드래곤보트대회 관람으로 한방에 날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거제여행] 2012. 6. 2일 서울 한강에서 열린 제6회 국토해양부장관배 전국 카누˙드래곤보트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보트에 오르며(상), 거제시 대표로 참가한 일운드래곤클럽(하).

 

 

 

 

 

 [거제도여행]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참가모집요강.

 

 

 

 

 

[거제여행] 2012. 7. 26일 거제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모습.

 

[거제여행] 제2회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 구조라해수욕장 '바다로, 세계로' 축제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지난 2월 26일.
거제도에서 제일 봄소식을 먼저 알려 주는 곳, 거제도 일운면 구조라마을에 핀 춘당매를 보러 간 적이 있다.
이른 봄 일찍 핀다고 하여 이름 불러주는 '춘당매'
여행자에게 부끄러웠는지, 제 속살을 완전히 보여주지 않고 수줍은 듯 손을 가리고 살짝 웃는 모습이었다.

그로부터 보름이 지난 어제(3월 10일).
다시 그 춘당매를 보러 가 보았다.
지난번 찾았을 때와는 달리, 완전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사진을 찍어보니 2월에 본 푸른 하늘이 보이지 않는다.
날씨 탓일까?
회색빛 하늘에 가려 매화가 선명하게 나타나 주지 않는다.
아쉬움 가득한 마음이 사진 속에 묻어 있는 느낌이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이곳 매화는 일찍 피기로 소문 나 있다.
방송을 몇 번 탄 적도 있고, 중앙 일간지에도 사연을 올린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봄 여행지로서 그 만큼 인기가 있다는 말.
그런데 올 해는 누가 다녀갔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한 모습이다.
예년 같으면 1월에 피고 지고했던 춘당매지만, 올 해는 유난히도 늦은 편이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춘당매'
그 여린 몸으로 추운 겨울을 버텨가며 하얀 미소를 피우는 너.
뭇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남을 만큼 아름답구나.
또한, 그 이름만큼이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너의 모습.
사랑도 많이 받았으리라.

‘權不十年(권불십년)이요,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을 아는지.
세월은 너를 두고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네.
이제 너의 세상은 끝이 났노라고.

자연 앞에 겸손함을 아는 지혜를 '춘당매'에서 배운 하루였습니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거제여행, 자연 앞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 주는 거제도 춘당매

Posted by 죽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3.1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거제도 여행 잘 하고 갑니다.
    벌써 봄이네요...ㅎㅎㅎ
    즐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