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국도변 뫼바위 고로쇠수액 판매/거제도여행지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국도변 뫼바위 고로쇠수액 판매/거제도 가볼만한 곳

 

거제도 고로쇠는 따뜻한 남쪽지방의 기온 때문으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채취하는 고로쇠다.

고로쇠는 '뼈에 이로운 수액이 들어있다'는 뜻의 한자어 골리수'에서 유래하였다.

고로쇠나무는 높이 20m까지 자라고, 5월에 연한 황록색의 꽃이 피며, 목질은 치밀하고 단단해 잘 갈라지지 않는다.

 

고로쇠수액은 예부터 민간요법에 사용돼 왔으며, 건강을 중요시하는 지금은 건강식품으로 대접받고 있다.

거제도고로쇠는 1월말부터 3월초까지 거제도 동남부지역에서 많이 생산된다.

이 지역은 울창한 숲으로 고로쇠나무가 많고 온화한 기후로, 양질의 성분을 자랑하고 있다.

 

고로쇠수액 효능은 자당, 무기물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혈당 조절, 피로 회복, 건위, 이뇨, 체력증진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고로쇠수액은 맛과 향이 진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으며,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이기 때문에 신선한 향과 약간의 당도가 있어서, 먹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고 많은 양을 섭취하여도 배탈이 나지 않아서 식수대용으로도 마실 수 있다.

 

고로쇠수액은 많이 마셔야 체내 노폐물이 빠져 나가는데, 장작불을 지핀 따뜻한 온돌방에서 짭짤한 음식인 오징어, 멸치, 마른 명태 등과 곁들인다면, 많은 고로쇠수액을 마실 수 있고, 체내에 많은 영양분이 흡수된다.

고로쇠수액은 음료수뿐만 아니라, 각종 조리에 물 대신 사용해도 좋다.

 

 

지난 1월 30일.

거제도에서는 고로쇠를 채취하는 약수제를 지냈다.

이제 본격적인 고로쇠 채취와 판매가 한창이다.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주변 국도변에는 고로쇠수액을 판매하고 있다.

그리 비싸지도 않는 건강식품인 고로쇠수액.

봄철, 한 통 구입하여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도 좋으리라.

 

뫼바위 고로쇠 약수 판매

. 종류 : 18리터 40,000원/ 4.3리터 15,000원/ 1.5리터 5천원

. 위치 : 거제도 학동흑진주몽돌해변 학동삼거리에서 해금강방향으로 660m 지점

. 연락처 : 010-2561-1467, 010-8590-1467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인근 국도변 뫼바위 고로쇠수액 판매/거제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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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2.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창 고로쇠 나오는군요.
    몸에 좋은 약물이죠

  2.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2.13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좋은 고로쇠 약물입니다.
    먹고 힘내 봅시다.

  3. Favicon of http://www.vonbillig.com/18/nike-air-max-original-speicher.html BlogIcon nike 2015.05.04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이 물을 구입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고로쇠 약수/거제도여행지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고로쇠 약수/거제도여행추천

 

2013년 들어 벌써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2월 초로 접어들자 따뜻한 남쪽 섬나라 거제도에는 봄기운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봄소식을 전해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수액입니다.

거제도 고로쇠는 따뜻한 기온으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수액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30일.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폐교된 구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고로쇠 약수제가 열렸습니다.

풍물패의 길놀이, 고로쇠 약수제례, 고로쇠 약수 시음회, 고로쇠 떡국 시식회 등 작은 축제도 함께 열렸습니다.

 

거제고로쇠는 1월 25일부터 3월말까지 채취하며, 전국으로 팔려 나갈 것입니다.

거제도 고로쇠는 동부면 일대에 많은 농가가 채취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 통과하는 여행자라면 신선한 고로쇠 수액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고로쇠 판매 금액

○ 18리터(45,000원) ○ 9리터(25,000원) ○ 4.3리터(15,000원) ○ 1.5리터(5,000원)

※ 고로쇠 약수 채취기간 : 1월 25일 ~ 3월말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고로쇠 약수/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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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0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곳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닷..^^


거제맛집, 솔잎 향과 고로쇠수액의 환상적인 만남

솔잎 향과 고로쇠수액의 환상적인 만남

거제맛집, 솔잎 향과 고로쇠수액의 환상적인 만남

 

마지막 가는 겨울이나 이름 봄, 숲속 나무에서 채취하는 수액. 우리는 그 물을 건강식품으로 부르며 마신다. 이름하야 고로쇠수액. 고로쇠는 국어사전에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단풍나무 과에 속한 낙엽 교목. 활엽수로, 높이는 20미터 정도로... 수액(樹液)은 위장병이나 폐병을 다스리는 한방의 약재로 사용되거나 설탕의 원료로 쓰인다. 우리나라, 중국, 사할린,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키 작은 소나무에서 딴 푸르고 건강한 솔잎

‘뼈에 이로운 물’이라고 해 골리수(骨利水)로 불리는 ‘고로쇠 수액'의 효능은 더 이어진다. 골다공증과 성장기 어린이 뼈 발육, 생체면역력 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변비예방효과, 이뇨작용향상, 다양한 영양소(칼륨, 칼슘, 마그네슘, 철분), 피부미용 및 숙취해소, 위장병 및 폐병개선 그리고 감기 및 각종 질병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고로쇠수액은 숲에서 자생하는 고로쇠나무에서 이른 봄철, 보름 남짓 동안만 생산되고 있다. 거제 고로쇠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고로쇠수액이다. 따뜻한 남부지방의 기온 탓으로, 나무에 물이 먼저 오르기 때문이다.


깨끗히 씻은 솔잎을 물에 펄펄 끓인다.

 

일년 중 이른 봄 잠시 생산되는 건강식품인 고로쇠수액. 나는 지난겨울 내내 고민에 빠져 있었다. 고로쇠수액으로 거제도를 대표하는, 어떤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볼까 싶어서였다. 아니, 사실은 지난 몇 해 동안, 식당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이 같은 정보를 제공했지만, 그 아무도 실천에 옮기는 이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나서보기로 한 것이 고민의 시초였던 것.


전복, 대추, 마늘 등 재료를 준비한다.

재료는 어떤 것으로,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요리는 어떤 순서로, 하는 등등 고민은 계속됐다. 그렇다고 고민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었다. 지난 18일. 쉬는 날을 맞아 집 근처 옥녀봉 정상 문턱까지 올랐다. 키 작은 소나무에서 푸르고 건강한 솔잎을 따기 위해서. 산 아래쪽에는 키가 커 솔잎을 채취할 수가 없었다.


솔잎은 당질이 많으며, 단백질, 지방질, 칼슘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다. 이시진의 ‘본초강목’에 따르면 "솔잎을 생식하면 종양이 없어지고 모발이 돋아나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오랫동안 먹으면 불로장수 한다"고 적혀있다. 그 외에도 위장병, 고혈압, 중풍, 신경통, 불면증, 빈혈, 천식 등에 효과가 있고,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냉대하증 같은 부인병에 좋다. 최근에는 미용식과 건강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솔잎에 고로쇠수액으로 전복을 넣어 만든 오리탕.

이제 거제특산품 음식 만들기 재료는 반은 확보된 셈. 여기에다 바다 해산물인 전복을 추가한 오리 탕을 만들기로 결정한 것. 이른바, ‘솔잎고전오리탕’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음식 탄생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런데 어떤 맛을 낼지 걱정부터 앞선다.

 

‘솔잎고전오리탕’ 최초의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다.

마침내 음식 만들기에 들어갔다. 먼저, 솔잎을 깨끗한 물에 씻고 끓였다. 색깔이 누르스레한 빛이 날 때 까지 푹 삼는 것이 중요하다. 삶은 물 역시 엷은 노란색을 띤다. 오리 뱃속에 마늘과 대추를 섞어 넣었다. 이제 끓인 솔잎 물을 큰 냄비에 담아 오리와 전복을 넣고 푹 끓였다.


솔잎을 끓인 물에 고로쇠수액을 넣지 않고 전복만 넣어 끓인 오리매운탕.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딱 어울리는 음식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음식 최고의 비법은 고로쇠 수액을 언제쯤 넣고, 얼마의 양을 넣느냐는 것. 먼저, 고로쇠수액의 량으로 시험했다. 고로쇠수액은 당분이 있어 너무 많은 양을 부어도 단 맛이 나기 때문에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구미가 당기지 않을 터. 그래서 애초 3개의 냄비에 솔잎 물과 고로쇠수액의 량을 달리하여 음식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솔잎 물과 고로쇠수액을 각각 1:1, 2:1, 3:1 비율로 섞어 음식을 만들었다.


두 번째는 고로쇠수액을 언제쯤 넣어야 제 맛을 낼까 하는 점. 하나는 처음부터, 다른 하나는 거의 다 끓었을 때 넣고 실험에 들어갔다. 드디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결과물이 나왔는데, 그 맛이 참으로 궁금했다. 여러 사람이 음식 맛을 평가하기 위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각기 다른 비율의 솔잎을 끓인 물과 고로쇠수액으로 만든 음식에 대한 각각의 맛은 평가위원마다 별반 차이가 없었다는 것.


국내 최초(?)로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솔잎을 끓인 물에 고로쇠수액을 붓고 전복을 넣어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국물 맛이 정말로 끝내 줍니다.

1:1은 많이 달고, 2:1은 적당히 달고, 3:1은 고로쇠수액의 당분과 솔잎의 향을 적절히 섞여 있다는 평이었다. 고로쇠수액을 붓는 시기도 비슷한 결론이 나왔다. 나 역시도 이 같은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 특별했다. 결론적으로 고로쇠수액은 오리 탕이 거의 끓을 때쯤, 솔잎 끓인 물과 3:1 비율이 적절한 맛을 내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로서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거제도 특산음식인 ‘솔잎고전오리탕’이 탄생을 하게 된 것이다. 겨울 한철 생산되는 거제 특산품인 고로쇠수액을 재료로 그 아무도 음식개발에 나서지 않아 내가 직접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이 음식이 대중 앞에 나서 맛으로의 가치를 느끼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인기를 끌지는 나 자신도 알 수 없는 일.


국내 최초(?)로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솔잎을 끓인 물에 고로쇠수액을 붓고 전복을 넣어 만든 '솔잎고전오리탕' 국물 맛이 정말로 끝내 줍니다.

다만,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고로쇠로 솔잎과 조화를 이루는 ‘거제특산음식’ 하나를 개발했다는데서 자부심을 느끼고 싶을 뿐이다. 솔잎은 심장병이나 동맥경화 등 순환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민간요법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다.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아 고생하는 나로서는, 이 음식으로 심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더 보탠다면 이제부터라도 솔잎즙을 만들어 꾸준히 복용해 볼까 싶다는 마음이다.



♣ '솔잎고전오리탕'을 직접 만들어 시식한 곳
☞ 위치 :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158-1
♥ 상호 : 웰빙머드펜션 식당
☎ 055-682-4900


거제맛집, 솔잎 향과 고로쇠수액의 환상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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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2.2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잎에 고로쇠 수액에 전복에 오리까지...저절로 건강해질 것 같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는 생각이 들죠.
      직접 만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높은 곳까지 등산도 했고요. 한번 기회가 되면 만들어 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2. 무명초 2012.02.22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잎과 고로쇠.전복. 오리. 다 몸에 이로운 것이네요
    보약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동동주와 함께라며 금상첨화 꼭 한번 먹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보약이 따로 있을까요?
      직접 한번 만들어 먹어 보시면 그 맛을 아실 것입니다.
      동동주도 함께 말입니다.

  3.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2.02.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절로 건강해 지는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s://guide119.tistory.com BlogIcon 금융가이드 2012.02.2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식사 전이라 더욱 구미가 당기네요
    이번주말에는 몸보신좀 해야 겠어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5. 박성제 2012.02.2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왜이러세요
    저을 고문을 하셔도 너무 많이 하시네요
    확~먹으버릴까 소주을 ~~~~~~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안전하게 먹을텐대
    참자~참자~죽풍님의유혹에 넘어 가지말자

  6. 마냥 2012.02.22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 셰프로 거듭나다


[거제특산품]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 고로쇠

거제도 여행,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 고로쇠. 거제시 동부면 연담삼거리에 위치한 '토담'이라는 고로쇠 수액 채취 농가에서 파는 고로쇠. 왼쪽이 18리터 45,000원, 가운데가 9리터 25,000원, 오른쪽이 4.3리터 15,000원.

거제도 여행,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거제 고로쇠

고로쇠의 계절이 돌아왔다. 고로쇠는 고로쇠, 고로실나무, 오각풍, 수색수, 색목이라고도 한다. 남부지방에서 주로 이른 봄에 나는 고로쇠. 고로쇠는 백과사전에 이렇게 나온다. 수고 20m 내외로 산지 숲속에서 곧게 자라고 가지가 웅장하게 퍼진다. 수피는 회색으로 세로로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며 잎 몸은 5~7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뒷면 맥 겨드랑이에 속생한 털이 있으며 가을철에 황색으로 단풍이 든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고로쇠는 생산되는 시기와 그 맛이 제일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거제도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고로쇠로 유명하다. 따뜻한 거제도의 기온 때문이니라.

어제(2. 18일). 거제도에서 고로쇠 주요 생산지로 알려진 거제시 동부면을 찾았다. 동부저수지 인근 고로쇠 판매장에 들어서니 고로쇠 수액 정수작업이 한창이다. 요 며칠간 강추위가 온 탓에 고로쇠 수액 받기가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았지만 다행히 고로쇠를 살 수 있었다.

고로쇠 수액을 받아 놓은 물량이 제법이다. 본격적인 생산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며, 3월 초까지 생산된다고 한다. 거제시 동부면 연담삼거리에서 ‘토담’이라는 고로쇠 수액 채취 농가에서는 3종류로 고로쇠를 판매하고 있다. 4.3리터 15,000원, 9리터 25,000원, 18리터 45,000원이란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고로쇠 축제도 열린다. 거제시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고로쇠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축제를 열고 있다. 일정이 잡히는 대로 다시 포스팅을 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거제여행, 거제시 동부면 연담삼거리 주변 '토담'에서 파는 고로쇠 수액.

거제도 여행, 지난 해 거제도 고로쇠 축제 모습


☞ 고로쇠 사러 가는 곳
. 위치 : 거제시 동부면 연담삼거리 주변
. 상호 : 토담
. 전화번호 : 010-4043-6255, 010-2686-6288

거제도여행, 전국에서 제일 먼저 생산되는 고로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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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afkaesk.tistory.com BlogIcon 카프카에스크 2012.02.1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쇠 축제도 있군요. 가고 싶네요.
    저희 외할머니댁이 구례인데 거기서도 수액을 채취합니다. 맛있습니다.
    20대 초중반인 제 또래에 먹어본 사람은 거의 없더군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19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고로쇠축제도 있습니다. 거제고로쇠는 따뜻한 기온으로 전국에서 제일 먼저 고로쇠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맛 또한 해풍의 영향으로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거제고로쇠가 인기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02.19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지리산으로 고로쇠 먹으러 간적이 있는데 나무들에게는 고통을 주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일정한 규정을 정해 놓고 농민 스스로 지켜가도록 행정지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며,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3. 박성제 2012.02.2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쇠라 구두쇠 하고는 몇촌인가요
    정말 고로쇠 물 건강에좋은건가요
    아직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내요
    과연 어떤 맛일까?
    한번 먹어보아야 겠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1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위원장님 유머가 넘치십니다.
      고로쇠와 구두쇠 4촌이나 되겠네요.
      아직까지 고로쇠를 못 마셔 봤다고요?
      하이고,,,이를 어쩌나요?
      올해는 꼭 드세보세요.
      건강식품이라 몸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