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옥상정원에 전시된, '꿈의 바닷길' 부산 순환 7교(Bridge of BUSAN)

/부산여행코스/부산가볼만한곳/부산 명물 영도다리/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옥상공원에서 본 부산의 명물 영도대교(좌)와 남항대교(상).


부산시 중구 중앙동에 자리한,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롯데 백화점 광복점 11층에는 옥상정원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옥상정원을 한 바퀴 둘러보고, 승강기를 타거나 계단을 오르면, 13층에는 옥상전망대가 있습니다.

이곳 전망대에서는 부산 시내를 사방팔방으로 볼 수 있어 그지없이 좋기만 합니다.

탁 트인 공간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이야말로 여행의 진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옥상전망대는 아파트 옥상 규모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넓은 면적입니다.

좀 과장한다면 운동장 하나 크기 정도 된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 넓이가 엄청난 것은 실제상황입니다.

구석을 따라 한 바퀴 돌면서 부산 시내 모습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옥상전망대에는 눈길을 끄는 전시물이 하나 있습니다.

부산을 상징하는 다리 사진과 다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있어 부산을 아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쉽게도 2014년 5월 22일 개통한, '부산항대교' 사진을 볼 수 없었습니다.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옥상전망대에 전시돼 있는 부산과 관련한 다리 사진을 소개합니다.


Bridge of BUSAN

'꿈의 바닷길' 부산 해안순환 7교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품고, 해안 순환 7교의 중심이 되는 이곳!

최대 랜드 마크와 허브 역할로 거듭나는 LOTTE MALL 광복점이 있습니다.


. 광안대교(7.42km) : 부산의 상징으로 거듭난 대교

. 부산항대교(3.3km) : 국내 최장, 최고 사장교

. 남항대교(1.94km) : 원도심의 랜드 마크 대교

. 을숙도대교(5.2km) : 철새를 위한 곡선 대교

. 신호대교(0.84km) : 산업의 가교 역할

. 가덕대교(1.12km) : 산업의 가교 역할

. 거가대교(8.2km) : 신화를 만들어 가는 거가대교



영도대교


건축양식 : 연륙교, 일엽식 도개교

규모 : 길이 214.7m(개통 : 1934년 11월)


한국 근현대사의 상징적 건축물로 평가되어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56호 지정되었으며, 2011년 4월 철거 후 왕복 6차로로 확장하고, 도개 기능도 복원하여 2013년 11월 27일 롯데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하는 기부체납 방식으로 다시 개통한 후 부산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남항대교


건축양식 : 강상형교, 강합성교

규모 : 길이 1,941m(개통 : 2008년 7월)


다리에 너비 3m의 산책로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오가면서 남항 일대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다리 조명은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푸른색 계통으로, 겨울에는 온화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 계통으로 밤바다를 수놓습니다.



을숙도대교


건축양식 : 연속교

규모 : 길이 5,205m(개통 : 2009년 10월)


천혜의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을숙도대교는 부산신항과 기존 부산항 간의 항만물동량의 원활한 수송과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항만배후도로로 국가 경쟁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안대교


건축양식 : 복층 해상교량(중앙부분 현수교)

규모 : 길이 7,420m(현수교 900m, 접속교량 6,520m)

개통 : 2003년 1월


도심 간선도로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해상 관광시설의 역할로서 10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을 낼 수 있는 경관 조명시설로 광안해수욕장의 야경과 함께 부산광역시의 명소입니다.



부산대교


건축양식 : 아치교

규모 : 길이 694m(개통 : 1980년 1월)


부산대교는 개항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관문인 부산항 발전의 상징으로 세워졌으며, 그 구조가 재래의 교량에 비해 아름답고 독창적이며 순수한 우리 기술에 의해 완공하여 그 의의가 큽니다.



신호대교


건축양식 : 아치교

규모 : 길이 840m(개통 : 1997년 12월)


광안대교, 산성터널, 화명대교, 을숙도대교와 연결되는 부산광역시 외부순환도로인 부산광역시도 제77호선으로, 을숙도대교, 명지주거단지와 산호산단, 부산신항을 연결하는 주요한 교량입니다.



거가대교


건축양식 : 해저터널, 사장교

규모 : 길이 8,200m(개통 : 2010년 12월)


한국에서는 최초로 설치된 해저 침매 터널로, 세계 최초로 내해가 아니라 파도, 바람, 조류가 심한 외해에 수심 48m의 깊은 바다 속 연약지반에 건설됨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곳에 건설한 침매터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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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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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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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6.04.3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다리구경 잘합니다. ㅎㅎ
    멋지네요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6.04.3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관광이 되겠군요

  3. Favicon of https://ooooooyes.tistory.com BlogIcon 어바웃피 2016.04.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너무좋을거같네여~~부산가면 꼭가봐야겟어여

  4.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6.04.3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발전사와 다리 건축사가 함께 하네요.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clickday.tistory.com BlogIcon 뉴클릭 2016.04.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6. Favicon of https://kbank.tistory.com BlogIcon 행복생활 2016.04.30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갈게요~ 주말 잘 보내셔요~

  7.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4.3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안순환7교 잘 알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6.04.3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한번 들어올려질 때...보면 좋겠어요.ㅎㅎㅎ

    잘 보고갑니다.

 

[거제여행] 116개 뗏목 연결한 길, 한번 밟아 봅시다

 

 

[거제여행] 5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불꽃놀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밤 9시 고현항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116개 뗏목 연결한 길, 한번 밟아 봅시다

'꿈의 바닷길' 개척한,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국내 최초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축제. 조선인의 자긍심 고취와 거제지역의 대표축제 육성을 위해 기획한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그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거제는 세계 최고의 기술로, 세계 최대의 수주물량을 자랑하는 조선소가 두 곳이나 있다.

 

그것도 1, 2위 자리를 앞 다투는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이 두 조선소에 근무하는 근로자만도 3만 여 명이 넘는다. 이런 점에 착안한 거제시는 지난해부터 이 축제를 기획하여 준비해 왔고, 지난 3일 드디어 그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거제도여행] 거제 고현항 바다에 국내 최초로 설치한 '꿈의 바닷길'. 어민들이 사용하는 뗏목 116개를 이어 만든 약 1km의 거리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무대에서 초등학생들이 난타 공연을 펼치고 있다.

 

'꿈의 바닷길'... 116개 뗏목 연결하여 만든 길

 

축제 4일째인 6일. 휴일을 맞은 축제장은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축제의 핵심은 고현항을 가로지르는 바닷길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개척의 꿈’을 심어주겠다는 것. 이름하야 ‘꿈의 바닷길’이라 명명한 이 길은 116개의 뗏목을 연결하여 길을 만들었다.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것인 만큼 사람들의 관심은 컸고, 바다에 건설되는 만큼 안전에 최우선을 두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 3일 ‘꿈의 바닷길’ 개통에 이어, 다음 날에는 1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개막식장을 찾았다. 그 동안 거제에서 크고 작은 축제를 열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파가 개막식에 한꺼번에 몰린 것은 처음 있는 일. 이런 이유인지 축제 관계자는 고무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거제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나제쥬다'호. 총 톤수 2,297톤, 전장 109m, 전폭 14m, 깊이 7m.

 

[거제여행] 고현항에 정박한 한국 국제해양연구원 소속 '코리아나'호(총 톤수 135톤, 전장 41m, 전폭 14m, 깊이 2.9m)

 

이 축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조선과 해양을 주제로 하다보니, 바다, 배 그리고 바닷길이 축제의 밑바탕에 깔려 있음을 알 수 있다. 세계적 범선으로 불리는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총 톤수 2,297톤, 전장 109m. 전폭 14m, 깊이 7m)호는 일반인들이 관람하기가 쉽지 않은 것. 한국 국제해양연구원 소속 ‘코리아나’(총 톤수 135톤, 전장 41m, 전폭 14m, 깊이 2.9m)호도 마찬가지.


실제,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이 배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긴 줄을 서야만 했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가지가지.


“멀리서 볼 때랑, 여기 와서 직접 보니 배가 엄청나게 크네.”

“어떻게 저렇게 복잡하게 줄이 얽히고설켜 있는데, 줄을 어떻게 풀고 감는지 궁금하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어떻게 이런 큰 배를 타 보겠어?”

 

이 기회 아니면, 언제 큰 배 타 보겠어?

 

[거제도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호. 사람이 최고의 공포를 느낀다는 높이 11m. 이 높이에서 학생들은 자유자재로 마스트(돛대)를 오르고 줄을 감고 풀고 하는 묘기를 펼쳤다. 관람객들은 손에 땀이 나고 가슴을 두근거려야만 했다.


러시아 범선 ‘나제쥬다’호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최고의 찬사와 인기를 받았다. 특히 오전 11시부터 약 20분 간 펼쳐지는 학생들의 공연은 최고의 인기. 허리에 로프를 묶고 마스터(돛대)를 오르내리는 공연은 그야말로 연기가 아닌 실제로 완숙된 훈련의 결정체.

 

사람이 최고의 공포심을 느끼는 높이는 대략 11m라고 하는데, 그 높이에서 로프를 조정하고 돛을 펼치며 거두는 작업은 신기에 가까운 모습. 오히려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이 손에 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였으니 과장이 아닌 터.

 

[거제여행] 거제 고현항 '꿈의 바닷길' 주변에 정박한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호 범선 학생들의 일사분란한 거수경례.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꿈의 바닷길은 밤에 걸어보는 것은 또 다른 낭만을 느낄 수 있다. 길 양쪽으로 은은한 조명을 켠 뗏목 길은 낭만을 심기에는 최고의 길. 연인이 있다면, 두 손 꼭 잡고 걸어보시라.

 

형형색색 바다에 비친 조명은 연인의 가슴에 불을 댕길 것이 분명할 터.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밤 9시가 되면, 축포는 하늘을 날고, 불꽃은 연인들의 가슴으로 내려 않는다.

 

형형색색 바다에 비친 조명... 연인의 가슴에 불 댕길 것

 

[거제도여행] 거제 고현항에 국내에서 최초로 설치된 '꿈의 바닷길' 야경. 이 길을 걷노라면 낭만이 저절로 생기는듯 하다.

 

이제, 축제는 내일로서 5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어제(5일)까지 유료입장객이 11만 4천명을 넘었다고 한다. 입장료는 일반권 7천원, 시민권 5천원으로, 결코 싼 가격의 입장료가 아님에도, 이렇게 많은 유료입장객이 찾은 것은 그만큼 볼거리가 풍부하다는 것.

 

고현항에 정박한 ‘오페라 크루즈’의 주말과 휴일 공연은 2천석 규모의 자리가 남아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인파가 붐비며 인기를 얻고 있다.

 

[거제여행] 거제 고현항 특설무대 야경 모습.


‘꿈의 바닷길’을 연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사람과 바다와 조선해양이 아우르는 거제가 특별 기획한 이 축제는 내일(7일) 밤 9시 해양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막을 내린다.

 

국내 최초로 거제도에서 바닷길을 개척한 ‘꿈의 바닷길’을 구경하지 못한 여행자라면, 꼭 이 바닷길을 걸어 보시라 권하고 싶다. 그대에게 ‘개척의 꿈’을 꾸게 할지도 모를 일이니까.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거제 고현항에 국내 최초로 뗏목을 연결하여 만든 '꿈의 바닷길'

 

 

 

[거제여행] 거제시 고현항 야경과 불꽃놀이.

 

[거제여행] 116개 뗏목 연결한 길, 한번 밟아 봅시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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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llmang.tistory.com BlogIcon 절치부심_권토중래 2012.05.0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에도 이런 축제가 있었군요.ㅋ
    놀랍네용^^ 특히 야경이 참 멋진듯 합니다.ㅋ

  2. Favicon of https://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5.09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원들이 정말 멋있는데요?
    축제가 참 화려하고, 볼거리도 다양해 보입니다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5.0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생선원들이죠. 참 친절하고 용기있고 멋이 있었답니다. 대단원의 막을 내린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볼거리도 많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고현항 불꽃놀이.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거제도에서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축제.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그 넷째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은 오월의 첫 일요일인 휴일입니다. 사람들은 들로 산으로 나들이를 떠나기에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마다 온갖 축제가 열리고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5일)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축제 행사는 이어집니다.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메인 무대. 어린이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난타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축제 메인은 'KBS 출발 드림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합작 팀으로 이루어진 거제드림팀과 KBS연예인 드림팀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집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을 통해 거제의 하나 됨을 보여 줄 것입니다. 녹화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해상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많은 인파가 러시아 범선 '나제쥬다'호를 관람하기 승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물어 가는 일요일 거제의 밤... 그 밤을 낭만과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재즈페스티벌이 열립니다. 가족들과 편안한 거제의 밤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즈페스티벌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해상무대에서, Vocal 나디아, Vocal 유승범, Jazz 코즈, Saxphone 알렉스, 대금 정은지, 해금 이유리, Vocal 길성원이 출연합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에 나타난 가면극 일행. 축제의 한 행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느 아파트 분양을 위한 행사였습니다.

 

지금까지 DJ페스티벌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선상에서의 Cool한 Party Time!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젊음의 기운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선상 DJ페스티벌은 해상무대에서 오후 9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Hologram party, Jazemina vi)

 

화려한 불꽃으로 바탕을 깔고 조명으로 그림을 그리는 고현항에서만 느끼고 볼 수 있는 판타스틱 해상 미디어 아트 쇼가 개최됩니다. 환상의 야경 속에서 펼쳐지는 해상미디어 아트 쇼와 함께 추억을 더하시기 바랍니다.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는 해상무대에서 3회에 걸쳐 펼쳐집니다.

 

 

[거제도여행] 거제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주변으로는 거북선과 범선, 경비정이 전시돼 있고, 통구미배 경주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늘위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축제의 풍경!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전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열기구체험은 해상무대 앞 주차장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아스가르드의 오딘이 잠들어 있는 동안 토르를 시기하는 이복형제 로키가 헐크를 통해서 토르를 죽이려고 한다. 토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모르가 로키를 돕는데, 로키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자 그만 헐크가 맘대로 날뛰게 된다. 토르는 배너 박사가 죽자, 그 영혼을 구하러 죽음의 신인 헬라에게 찾아간다. 가까스로 헬라를 설득해서 배너 박사를 데려온 후 토르는 헐크를 무찌른다. 선상영화제는 오페라크루즈 공연장에서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영화 '헐크 대 토르'를 상영합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를 맞아 고현항에 정박한 크루즈 오페라에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러시아에서 만든 목각 인형입니다.

 

5 6일(일) |4일차|

. KBS 출발 드림팀 : 해상무대 |오후 12시 ~ 오후 6시|

. 재즈 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7시 ~ 오후 8시|

. 선상 DJ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9시 10분 ~ 오후 11시 10분|

.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 : 해상무대 |지정시간 3회|

. 열기구 체험 : 해상무대 앞 주차장 |오후 12시 ~ 오후 6시|

. 선상영화제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후 9시 ~ 오후 11시, '헐크 대 토르' 영화 상영|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주변에 정박 중인 러시아 범선과 해양경찰 경비정.

 

 

 

 

[거제도여행] 축제는 뭐니 뭐니 해도 품바놀이 야시장과 불꽃놀이가 있어야만 축제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난타공연 동영상입니다.

 

 

  

[거제도여행] 거제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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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거제여행]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야경 모습.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어제(4일)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오늘(5일),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축제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5월 어린이날인 만큼, 오늘의 볼거리는 어린이를 위주로 한 특별행사가 편성되었습니다. 축제 기간 중 만날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로 거제에서 즐기는 신나는 어린이세상이 될 것입니다.

 

 

[거제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실습생들의 경례. 이 범선에 오르면 신기하고 볼 것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승무원들이 참으로 친절함을 느낄수 있으며, 앞쪽 지휘관으로 보이는 분한테 거수경례를 부탁해서 사진을 촬영한 것입니다.

 

◈ 어린이 공연단, 인형극, 마술 퍼포먼스 등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감동을 선사할 무대는 해상무대에서 1부(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와 2부(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 대우조선과 삼성조선 두 회사에서는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당 큰 잔치가 각사 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외부인도 참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거제여행] 고현항에 정박한 오페라크루즈 공연 모습.

 

♠ 하늘위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축제의 풍경, '열기구 체험'은 해상무대 앞 주차장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전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 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본 행사는 별도의 입장료가 없다고 합니다.

 

 

[거제여행] '꿈의 바닷길'에 정박한 범선 '코리아나' 모습.

 

★ 국내 최고의 락밴드들이 펼치는 젊음의 락 콘서트! 지역 아마추어 밴드와 함께하는 공연까지, 거제에서 락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제도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호 범선. 이 배를 타면 정말 볼거리가 많으며, 평생 이런 배를 타 보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DJ페스티벌에서 경함할 수 없었던 선상에서의 Cool한 Party Time!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젊음의 기운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상DJ페스티벌은 해상무대에서 오후 9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거제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나제쥬다'호 선상 모습.

 

⊙ 화려한 불꽃으로 바탕을 깔고 조명으로 그림을 그리는 고현항에서만 느끼고 볼 수 있는 판타스틱 해상 미디어 아트 쇼가 개최됩니다. 환상의 야경 속에서 펼쳐지는 해상미디어아트쇼와 함께 추억을 더하세요.(해상 미디어아트 & 불꽃쇼, 해상무대, 시간은 지정시간 3회)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고현항 야경과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인 '나제쥬다'호 모습.

 

▶ 슈렉이 뜨기 전에 내가 있었다! 슈렉 뺨쳤던 장화신은 고양이의 귀환!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된다! 고현항 '오페라크루즈' 공연장에서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장화신은 고양이' 영화를 상영합니다.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개설식장에서 축사를 하는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나제쥬다'호 캡틴(선장, 오른쪽)과 통역사(왼쪽, 말은 좀 서툴렀지만 그래도 한국말을 또박또박하게 하였습니다.) 잘 생긴 두 선남선녀의 외모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5 5|3일차

. 어린이 특별공연 : 고현항 해상무대 |1부 : 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 2부 :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주한대사 산업시찰 :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오전 9시 ~ 오후 2시

. 대우/삼성 어린이날 행사 : 각 사 운동장 |각 사 일정에 따름

. 거북선 창작대회 : 거제시체육관 |오전 10시 ~ 오후 3시

. YMCA 어린이날 행사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전 10시 ~ 오후 4시

. 락 콘서트 : 해상무대 |오후 7시 ~ 오후 9시 부활, 리아, AXIZ, Nia

. 선상 DJ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5시 50분 ~ 오후 11시 50분

.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 : 해상무대 |지정시간 3회

. 선상영화제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후 9시 ~ 오후 11시|장화신은 고양이 상영

 

 

[거제도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인 '나제쥬다' 야경 모습.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행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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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2.05.0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행사의 달이 맞네요~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너무 멋지네요~ 특히나 세계의 배들을 만나볼수 있다는 점이 특이하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5.07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정말 멋진 축제라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범선 러시아의 '나제쥬다'호는 웅장하고 멋져 보였습니다. 해양대학 학생들의 멋진 열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제여행] 국내 최초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국내 최초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사진은 한국 국제해양연구원 소속 '코리아나'호(총 톤수 135톤, 전장 41m, 전폭 14m, 깊이 2,9m)

 

[거제여행] 국내 최초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사람들을 설렘에 빠트려 놓는 오월이 돌아왔다. 흔히,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 부르는데, 달력을 보니 그도 그럴 만도 하다. 근로자의 날(1일),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입양의 날(11일), 스승의 날 ․ 가정의 날(15일) 그리고 부부의 날 ․ 성년의 날(21일)이 오월에 집중돼 있음을 알 수 있다.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포스터.

 

오월이 가정의 달인 만큼 날씨도 온화한 계절이다. 그러다보니 지역마다 특색 있는 온갖 축제가 열리고,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조선해양도시를 지향하는 거제시도 축제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꿈이 열리는 바다, 오월의 거제’라는 주제로, 오늘(3일)부터 7일까지 거제시 고현항 일원에서 열리는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이 축제는 거제도라는 섬의 특성을 살려 바다를 주 무대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의 여느 축제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거제여행] 오페라 크루즈 야간 공연.

 

거제도는 세계 최고의 조선소가 두 곳이나 있다. 그것도 1, 2위를 다투는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조선인의 자긍심 고취와 거제를 대표할 축제’를 목표로,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해 온 거제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거제축제] '오페라 크루즈' 야간 공연 모습.

 

이 축제의 핵심은 폭 5m, 길이 1km의 ‘꿈의 바닷길’. 고현항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이 길은 116개의 뗏목을 연결하고 안전장치를 설치한 후 사람들이 건널 수 있게 한 것. 강을 건너는 물길은 진주유등축제가 있다.

 

하지만, 가히 환상적이라 할 수 있는 뗏목다리로 만든 바닷길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인 만큼 그 기대치는 클 수밖에 없다는 것. 뗏목은 어민들이 어업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이 축제를 위해 어민들이 기꺼이 협조를 했다고 한다.

 

[거제여행] 고현항을 가로지르는 '꿈의 바닷길'. 육지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걸어 봐야 할 바닷길이다.

 

오늘부터 열리는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축제를 하루 앞둔 어제(2일). 꿈의 바닷길이라 부르는 길을 비롯하여 축제장 여기저기를 돌아 볼 수 있었다. 축제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도심은 이미 축제 분위기로 빠진 느낌이다. 고현항에 정박한 공연전시를 전문으로 하는 ‘오페라 크루즈’는 지난달 14일 문을 열고 축제가 끝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오페라 크루즈’는 평일에는 전시회와 해양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주말 연휴에는 2천석 규모에 선상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거제축제]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호(총톤수 2,297톤, 전장 109m, 전폭 14m, 깊이 7m)

 

이 축제는 조선해양축제인 만큼 세계적인 범선과 요트가 고현항을 꽉 채우고 퍼레이드를 펼칠 계획이다.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인 ‘나제쥬다’(총 톤수 2,297톤, 전장 109m, 전폭 14m, 깊이 7m)호와 한국 국제해양도시연구원 소속인 ‘코리아나’(총 톤수 135톤, 전장 41m, 전폭 14m, 깊이 2.9m)호는 꿈의 바닷길에 정박해 있다.

 

또한, 크루즈 요트 1척과 딩기요트 등 13척도 축제 기간 동안 각종 대회와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다 경비정 1척, ‘충무공 이순신함’ 군함 1척, 방제정 1척 그리고 거북선 1척도 정박해 있어 각종 선박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거제여행] '오페라 크루즈'와 뒤로 보이는 거제 11대 명산 중 하나인 계룡산.

 

꿈의 바닷길은 축제가 시작되는 3일 오전 문이 열리며, 개막식은 4일(금) 오후 6시 30분, 해군군악대와 의장대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공식행사에 이어 7시 30분, 이 축제의 주제를 표현한 뮤지컬 공연이 있고, 8시부터는 김혜연, 알리, 시크릿, DJDOC의 사회로 초청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가 고현항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 축제는 6개 분야 3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주 행사(8), 문화공연(8), 경연대회(2), 참여체험행사(6), 전시판매(7), 특별행사(7) 등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을 계획이다. 이 중에서도 통구미배경주대회, 출발 드림팀 촬영 그리고 선박승선 및 해양레포츠 체험행사가 특별히 눈길을 끈다.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통구미배 경주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현항에서 38개 팀에서 팀당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 젓기 경기대회를 펼친다. 통구미배는 남해와 서해에서 낚시, 자망, 문어 잡이 등 여러 용도로 사용했던 고기잡이 어선을 말한다. 이 배는 임진왜란 당시 어선으로 가장하여 적진을 살피는 탐후선(探候船)으로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축제 4일차인 6일 오후 12시부터는 해상무대에서는 연예인 김병만 등이 출연하는 ‘KBS 출발 드림팀’ 녹화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한 팀을 이루고, 거제드림팀과 KBS연예인 드림팀이 다른 팀을 이뤄,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승부는 오후 6시까지 내내 관람객을 자리에 뜰 수 없게 할 것이라는 것.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옆에 정박한 거북선. 뒤로 보이는 선박은 '오페라 크루즈'.

 

쉽게 접할 수 없는 범선과 대형 선박을 직접 타 볼 수 있는 선박승선 체험은 아름다운 추억거리로 남을 것이 분명할 터. 크루즈를 타고 영화 주인공이 돼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고, 딩기 요트에 팀을 이뤄 경기를 펼쳐 보는 것도 이 축제만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이라는 것.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축제. 그렇지만 뭐니 뭐니 해도 접근할 수 있는 교통편과 주차장이 확보돼 있지 않다면, 축제의 내용이 아무리 좋다 한들 그 효과는 떨어지는 셈. 이런 점을 잘 아는 거제시에서는 교통대책과 주차장 확보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점은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거제여행] 통구미배 경주대회가 열리는 경기장.

 

꿈의 바닷길’이라 불리는 이 축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내용이 많아 ‘개척의 길’이라 부르고 있다. 해상무대 1개소(1,540㎡, 70m×22m), 해상관람석 1개소(1,134㎡, 63m×18m) 설치는 안전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 레이저 빔이 고현항 하늘을 가르고, 불꽃이 거제시가지를 밝히는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축제의 서막은 올랐다.

 

[거제도여행] 오페라 크루즈 주제관.

 

싱그러운 오월. 각 지역마다 열리는 축제는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는데 안간힘을 쏟고 있다. 세계 최고의 조선소를 지향하는 거제도. 거제도의 지역경제를 이끄는 쌍두마차,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두 조선소를 배경으로 하는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는 서서히 그 웅장하고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5월 3일부터 7일까지 거제도를 방문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열리는 고현항 '꿈의 바닷길' 1km.

 

♣ 행사기간 내 차량 통제구간 안내

 

☞ 고현동 차량통제구간 : 연초면 오비리(신오교) → 고현 국도변 방향 0.7km(고현 국도변 → 미남크루즈 입구까지는 정상 통행)

 

[거제여행] 행사기간 내 차량통행 구간(붉은 선 : 통행금지, 노랑 선 : 통행가능)

 

☞ 장평동 차량통제구간 : (구)세모여객선터미널 → 해경초소 구간 0.2km(해경초소 → 국도변 방향은 정상 통행)

 

[거제여행] 행사기간 내 차량통행 구간(붉은 선 : 통행금지, 노랑 선 : 통행가능)

 

 

[거제여행] 국내 최초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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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2.05.03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에도 해양축제가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

 

 

[거제축제] 꿈이 열리는 바다,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상상의 거제도로

꿈이 열리는 바다, 오월의 거제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거제축제] 꿈이 열리는 바다,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상상의 거제도로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하는 바다축제.

조선해양산업과 관광산업을 접목하는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는 상상 이상의 이색적인 이벤트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그동안 체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거제의 신비한 이야기와 세계 초일류를 향한 기업의 도전역사가 펼쳐지는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의 현장!

1km 꿈의 바닷길이 열리는 기적의 바다로 소중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선해양도시 거제에서 5일간 펼쳐질 조선해양축제.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해양거제의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꿈이 열리는 바다, 오월의 거제.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꿈이 열리는 바다, 오월의 거제

2012 거제

세계조선해양축제(2012 Geoje World Shipbuilding & Marine Festival)

5월 3일(목) ~ 5월 7일(월) |장소고현만 일대(거제시 고현동)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 일정표

5월 3일 : 꿈의 바닷길 오픈식/꿈의 바닷길 보물찾기/선상영화제/불꽃놀이

5월 4일 : 주한대사 초청 세미나/꿈의 바닷길 보물찾기/멀티미디어쇼/해군 군악대 퍼레이드/개막식 & 축하공연/선상영화제/불꽃놀이

5월 5일 : 주한대사 초청 세미나/대우,삼성 어린이날 행사/거북선 창작 경연대회/꿈의 바닷길 보물찾기/어린이날 특별공연/락 콘서트, 멀티미디어쇼/선상 DJ페스티벌/선상영화제, 불꽃놀이

5월 6일 : 출발드림팀 녹화/거북선 창작 경연대회/꿈의 바닷길 보물찾기/열기구 체험, 락 콘서트/지역예술단체 공연/재즈페스티벌, 멀티미디어쇼/선상 DJ페스티벌/선상영화제, 불꽃놀이

5월 7일 : 꿈의 바닷길 보물찾기/효 콘서트/지역예술단체 공연/폐막식/축하공연/멀티미디어쇼/불꽃놀이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오페라크루즈는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거제시 고현만에서 상설운영을 하게 됩니다.

1층 : 축제주제관, 어린이 체험 '콩이랑 아이랑'/2층 : 해양 역사관/3층 : 해양 사진 전시관/4층 : 이태리 레스토랑/5층 : 카페테리아

[거제축제] 꿈이 열리는 바다, '2012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상상의 거제도로

아래 동영상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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