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여행]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거제도 정보화마을에서

 

[거제여행]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경상남도 정보화마을에서

 

[거제여행]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거제도 정보화마을에서

 

지난 14일, 15일, 거제도에는 엄청난 비가 쏟아졌습니다.

비가 그치자 다시 햇볕이 쨍쨍 내리쬡니다.

이제 피서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보낼 곳이 어디 마땅찮은 데가 있는지 이곳저곳 인터넷을 서핑 합니다.

어떤 컨셉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고민도 됩니다.

 

[거제 가볼 만한 곳]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거제도 정보화마을에서

 

청춘남녀끼리, 아이와 어른이 동반한 가족끼리, 아니면 단체로 떠나는 엠티 등.

다양한 사람과 어울리는 여행 주제는 뭐가 있을까?

모두가 만족하는 조건이 될 수는 없지만, 그 해답을 제시해 주는 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대표 마을 정보화마을'이 그것입니다.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초고속 인터넷 이용 환경 조성과 전자상거래 등 정보 콘텐츠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입니다.

 

[거제도여행]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경상남도 정보화마을에서

 

도시와 농촌, 어촌, 사는 곳은 달라도 인터넷을 통해 멀리 떨어진 고향 소식을 쉽게 접하고,

품질 좋고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가정에서 편리하게 구입하며,

유익한 정보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바로 정보화 마을입니다.

 

정보화마을을 홍보하는 문구입니다.

경남지역에는 총 29개 정보화마을이 있습니다.

소개 글에서 나오다시피 정보화마을에서는 그 지역의 삶을 체험할 수 있고,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을 맛 볼수 있습니다.

 

[거제도여행] 경상남도 정보화마을 인빌체험 현황.

 

요즘은 체험여행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도시의 아이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기 어려운 자연환경은 농어촌에는 살아 있는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맑은 하천에는 다슬기가 살고, 벼를 심은 논에는 우렁이가 빨강 알을 낳으며, 개펄에는 조개가 살고 있습니다.

올 여름 어디로 여행을 떠날까 고민한다면, 더 이상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것입니다.

경남 정보화마을에서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거제도 가볼 만한 곳] 경상남도 29개 정보화마을 현황.

 

거제도에는 구조라관광어촌마을과 어구낚시마을 등 두 군데의 정보화마을이 있습니다.

 

일운면에 위치한 구조라마을은 우리나라 명승 2호 해금강과 '환상의 섬'인 외도로 떠나는,

 유람선터미널이 있는 곳입니다.

인근에는 거제 최고의 수질과 은빛모래가 반짝이는 구조라해수욕장이 있으며,

특산품으로는 멸치, 조청 그리고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거제여행] 경상남도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쇼핑.

 

둔덕면에 위치한 어구낚시마을 인근에는 청마 유치환 선생의 생가가 있고,

통영 한산도로 떠나는 카페리호 선착장이 있습니다.

이 마을은 전마선을 타고 낚시를 즐기기에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상콘도가 있어 바다 위에서 1박하며 여름밤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산품으로는 굴, 멍게, 젓갈류가 인기가 있습니다.

 

[거제여행] 경상남도 정보화마을 테마체험 현황.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경상남도 정보화마을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정보화마을 홈페이지 : www.gsnd.invil.org

무료 상담전화 : 080-725-1100

 

[거제여행] 올 여름 피서와 여행은 거제도 정보화마을에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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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7.1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에 정보화마을이 있었군요
    죽풍님 블로그에서 처음 알아갑니다!

  2. 박성제 2012.07.1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화마을 을 소개 해주신 죽풍님게 감사 드림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을 기원합니다

 

[거제맛집] 아침 해장국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한다면... 다슬기탕으로

 

 

[거제맛집추천] 거제시 장승포동 '황금고디탕' 식당의 다슬기탕.

 

 

아침 해장국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한다면... 다슬기탕으로(거제 황금고디탕 식당)

 

여행을 떠나 어울리는 사람들과 밤늦게까지 마신 술. 술을 마실 때야 최고의 기분이 지속되고, 이런 기분은 날이 새도록 이어졌으면 하는 게 보통 사람들의 마음이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지난 밤 분위기는, 온데 간데 사라지고 현실은 속이 쓰리다는 것. 뭔가 배를 채워야만 쓰린 속이 말끔해 질 것만 같은 기분.

 

그런데 어쩌랴, 무엇을 먹어야만 이 쓰린 속을 해결 할지 쉽게 답이 떠오르지 않는 게 현실이다. 복국이나 북어탕을 먹어 볼까 해 보지만, 이것도 좋아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고민은 깊어지게 마련. 이런 고민을 한꺼번에 날릴 수 있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고디탕. 고디는 '다슬기'의 경상도 사투리로서, 또 다른 말로 '골부리', '꼴부리', '사고디'라 부른다.

 

 

[거제맛집] 아침 해장국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한다면... 다슬기탕으로(거제 장승포동 '황금고디탕' 식당의 다슬기탕)

 

거제여행에서 속 풀이 아침 식사를 고민한다면 감히(?) 추천하고 싶은 식당이 있다. 거제시 장승포동에 위치한 '황금고디탕' 식당. 깔끔한 외부 건물에 내부도 청결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테이블이 있는 식당을 비롯하여 2층에는 10여 명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방도 여럿 있다.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바삭바삭하게 구운 생선이 뼈째 먹을 수 있어 좋다. 생선구이를 추가하면 2천원을 더 내야 하는데, 생선구이가 참으로 맛이 있다. 지난해 여름 어느 날 갔을 때는 두 마리를 주었는데, 이번에는 세 마리를 구워 내준다. 푸짐한 쥔장의 인심이 너그럽다.

 

[거제도맛집] 거제시 장승포동에 있는 '황금고디탕' 식당. 이 식당에서는 고디탕을 7천 원에 제공하는데, 2천 원을 추가로 내면 싱싱한 생선구이 세 마리를 더 내준다. 바삭바삭하게 구운 생선구이가 씹는 맛이 일품이다.

 

고디탕은 아침식사로도 그만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건강식품이다. 간에 좋다는 다슬기는 오래전부터 민간요법으로 써 왔다고 한다. 옛 사람들은 간이 약해지면 다슬기와 인진쑥을 함께 끓인 물을 먹이도록 했다.

 

다슬기는 간과 쓸개를 만드는 원료인 청색소를 많이 머금고 있는 천연식약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파란 국물을 내는 다슬기, 재첩, 홍합 등은 간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거제도맛집추천] 거제시 장승포동에 소재한 '황금고디탕' 식당에서 내 주는 반찬.

 

이 식당은 점심시간이 되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여행자와 관광객이 몰려든다고 한다. 거제여행에 있어 아침 해장국이 고민이 된다면, 장승포동에 소재한 '황금고디탕' 식당을 추천하고 싶다.

 

사진은 폰카로 찍어 화질이 별로 좋지 않으나, 고디탕 국물 맛은 정말 속이 훤하게 뚫릴 정도로 시원하다. 거기에다 생선구이는 바삭바삭 씹는 맛이 고소하기 그지없다.

 

  

[거제맛집] 거제시 장승포동에 소재한 '황금고디탕' 식당. 생선구이 없이 식사를 주문하면 고디탕 1인분에 7,000원이고, 생선구이를 시키면 9,000원입니다. 생선구이를 주문하지 않으면 사전에 알려 달라는 홍보문(상).

 

 

 

[거제맛집추천] 거제시 장승포동에 소재한 '황금고디탕' 식당. 다슬기(고디)에 대한 설명(상)과 식당 외부 모습.

 

 

[거제맛집] 아침 해장국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한다면... 다슬기탕으로

 

☞ 찾아 가는 곳

. 위치 : 거제시 장승포동 516-15

. 상호 : 황금고디탕

. 전화번호 : 055-681-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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