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관광] 가을바다를 보며 해양생태체험의 시작 거제유스호스텔에서

 

 

[거제관광] 가을바다를 보며 해양생태체험의 시작 거제유스호스텔에서

 

사계절 휴양지로 손꼽히는 거제도.

거제도에서 제일 남단에 위치한 남부면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을 품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대한민국 명승 2호 거제해금강을 비롯하여, 바람의 언덕, 여차~홍포 해안비경, 대소병대도 등,

아름다운 절경이 여행자의 가슴에 불을 질러 놓고 있습니다.

거제도여행에 있어 이 지역을 빼 놓고서 말을 하면, 말이 되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가 하면, 휴양지답게 포근한 휴식을 할 수 있는 숙박시설도 있습니다.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에 위치한 거제유스호스텔이 바로 그곳입니다.

거제유스호스텔은 숙박시설, 수련시설, 해양생태체험,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수련활동 및 수학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여행자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숙박시설은 가족실, 콘도형, 펜션형, 별관, 교사관 등으로 돼 있고,

수련시설은 대강당, 세미나룸, 운동장, 수영장 등으로,

해양생태체험은 해양레포츠, 갯벌체험, 조개잡이, 해양생태체험으로,

부대시설은 한식당, 전망대, 양궁 및 골프체험장, 허브농원, 등산로 등으로,

수련활동 및 수학여행 프로그램은 외도, 해금강, 도자기체험, 공고지, 편백숲체험 등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근 여행지로서는,

 

해금강, 외도, 매물도(선착장까지 5분거리), 바람의 언덕, 대소병대 전망대, 해금강테마박물관(5분 거리), 망산(입구까지 5분 거리), 동흑진주몽돌해변(8분 거리),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30분 거리), 다대갯벌체험장(걸어서 10분거리) 등 다양한 여행지가 이곳 주변에 많이 흩어져 있습니다.

 

1만여 평 부지에 ABCDE 5개동 400명 숙박이 동시 가능하며,

대강당, 허브농원, 세미나룸,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거제유스호스텔은,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체험거리로 여행자의 추억을 심어 주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점심은 간단한 한식 뷔페식으로 정성이 듬뿍 담겨 맛이 있었습니다.(상). 거제유스호스텔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가을바다 여차섬 풍경입니다.(하)

 

각광받는 사계절휴양지 거제도 관광의 중심지!!!

 

특별한 거제도 관광 해양생태체험은 거제유스호스텔에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거제유스호스텔 찾아 가는 길

. 위치 :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 246-8

. 상호 : 거제유스호스텔(GEOJE YOUTH HOSTEL)

. 연락처 : 055-632-7977

. 주차문제 : ★★★★★

 

 

 

 

[거제도여행추천] 거제도 관광 해양생태체험의 시작 거제유스호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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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거제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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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10.0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10.0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이곳 주변은 거제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풍광이 펼쳐져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2. 가을여행 2012.10.0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고 싶습니다.

[한산도가는길] 거제도에서 한산도 가는 뱃길/을지2호 한산도 관광

 

[거제여행] 한산도 가는 뱃길.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 한산도행 카페리터미널.

 

[한산도가는길] 거제도에서 한산도 가는 뱃길/을지2호 한산도 관광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 혼이 살아 있는 이곳!

섬과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이곳!

바로, 한산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한산도는 통영에 소속된 섬입니다.

통영 연안터미널에서 뱃길로 갈수 있지만,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에서도 쉽게 갈 수가 있습니다.

어구터미널에서 한산도터미널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차를 싣고 갈 수 있어 한산도 구석구석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또 다른 섬인 추봉도가 있고, 한산도와 추봉도를 연결하는 약 400여 미터의 다리가 놓여 있어 차를 타고 여행을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한산도와 추봉도 주변에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한산도 오가는 길] 거제 둔덕면 어구에서 한산도로 오가는 카페리 뱃길.

 

한산도 제승당

사적 제113호. 1593년 8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 받아 한산도에 통제영 본영을 설치했을 때, 지금의 제승당 자리에 막료 장수들과 작전 회의를 하는 운주당을 세웠다. 정유재란 때 폐허가 된 이곳에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1740년 유허비를 세우면서 운주당 옛터에 다시 집을 짓고 제승당이라 이름 했는데, 지금 걸려 있는 제승당 현판은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쓴 글씨이다. 충무사, 한산정, 수루 등을 새로 짓고 경내를 정화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학생들 수학여행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사적지다.

 

추봉포로수용소

6.25 전쟁 당시 악질포로 약 만여 명을 분리 수용했던 곳. 추원, 예곡마을에 유엔사령부가 설치되어 게양대, 창고, 헬기장, 돌담 등 포로수용소의 잔해가 곳곳에 남아 있다.

 

한산도 망산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에 위치한 망산(293.5m)은 섬 지역의 등산로라는 의미와 이충무공 유적지가 산재하고 있어 등산과 유적 탐사를 겸할 수 있는 곳이다.

☞ 제승당 - 대촌고개 - 망산교- 망산 정상 - 휴월정 - 진두(약 2시간 30분 ~ 3시간 소요)

 

추봉도 예곡 망산

예곡 망산(256m)은 정상에 오르면 거제도와 미륵도, 홍도와 매물도, 국도, 좌사리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보석처럼 펼쳐져 있다. 날씨가 좋으면 통영 시가지와 일본 대마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 예곡마을 - 망산 정상 - 예곡마을(약 1시간 30분 소요)

 

염개 갯벌 체험축제

임진왜란 당시 군수용 소금을 구워내던 염전이 있었던 염개(대고포/소고포 마을) 갯벌에서 매년 6월쯤 '역사의 섬, 한산도 염개 갯벌 축제'가 개최된다. 요즘 쉽게 접할 수 없는 갯벌에서 바다 상태를 마음껏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봉암몽돌해수욕장

한산면 추봉리 봉암마을에 위치한 봉암몽돌해수욕장은 약 1KM 정도 몽돌 해변이 오목한 곡선을 그리며 펼쳐져 있는 몽돌의 석질과 색감이 좋고 모양이 우아한 자연석이 깔려 있다.

 

 

 

운항시간

 항차

거제 어구발 

한산도 소고포발 

항차 

거제 어구발 

한산도 소고포발 

 1

 07:10

 07:30

 7

 13:00

 13:30

 2

 08:00

 08:30

 8

 14:00

 14:30

 3

 09:00

 09:30

 9

 15:00

 15:30

 4

 10:00

 10:30

 10

 16:00

 16:30

 5

 11:00

 11:30

 11

 17:00

 17:30

 6

 12:00

 12:30

 12

 18:00

 18:30

※ 동절기(10월 ~ 2월)는 17:00까지 운항하고, 피서철, 명절에는 수시운함함.

 

요금표

일반인 

중고생 

소인 

도서민 

경차 

준형승용 

중형승용 

1톤 

2,300원 

1,400원 

900원 

1,800원 

7,500원 

9,000원 

11,000원 

11,000원 

 

 

 

 

☞ 한산도카페리여객선터미널 찾아 가는 길

. 네비게이션 검색 주소 : 경남 거제시 둔덕면 어구리 65-1

. 운항코스 : 거제 어구항 ↔ 한산도

. 전화번호 : 거제어구터미널(055-633-2807), 한산도터미널(055-648-2807)

. 선박직통(010-8539-3357, 011-861-6318)

. 주차문제 : ★★★★★

 

 

 

[한산도가는길] 거제도에서 한산도 가는 뱃길/을지2호 한산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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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2012.08.12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여행했던 곳이네요~ 왠지 넘 반갑다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시원하고 멋진 주말 되시길 바래요~*^^*

  2. 박성제 2012.08.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들이 하여야 할일을 죽풍님이 해주셨네요
    올여름 한산도 가실분들은 이왕이면은 어구에서 한산도을 방문해주세요
    그런기회에 전국 최우수정보화마을도 구경하시구요 일거양득이죠
    즐거운 주말과휴가을 알뜰하게 거제에서 즐기십시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8.15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산도에 두번인가 가 봤지만, 그래도 또 가고 싶네요. 배타는 즐거움도 있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는, 여러가지로 좋은 한산도 여행입니다.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거제도여행] 신선이 사는 곳에 왔나... 이런 비경이 또 어디에 있을까

 

 

[거제도여행] 거제도 제1의 비경 대병대도.

 

[거제도여행] 신선이 사는 곳에 왔나... 이런 비경이 또 어디에 있을까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는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전국 평균 폭염일수는 10.3일로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거제도는 바다가 있어, 평균기온이 다른 지역과는 달리, 조금 낮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번 폭염은 섬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어제(5일) 거제지역 최고기온은 33.9℃. 최근 비가 내린 날은 지난달 19일로, 18일째 비 한 방울 없으며, 이후 지금까지 평균기온은 28.3℃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무더위 속에서도 사람들은 더위도 피할 겸, 휴가도 보낼 겸, 여행지를 찾아 나서고 있다.

 

 

[거제도여행] 대소병대도. 중간 섬 무리가 대병대도, 오른쪽 아래가 소병대도. 이 섬 무리들을 대소병대도라 부른다.

 


더위를 피하는 방법은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집안에 머물러 있기 지겨워 외출을 하고야 말았다. 지난 5일. 아니나 다를까, 집 밖은 말 그대로 불볕이 따로 없다. 검은 아스팔트는 열기를 받았고, 그 뜨거움은 고스란히 얼굴로 전해온다. 재빨리 차로 이동하여 시동을 켜고 에어컨을 틀었지만, 열기 가득한 차 안은 바깥보다 몇 배나 더 뜨겁다.


거제도 동남쪽 해안가를 도는 국도 14호선은 차량들로 넘쳐난다. 거제 제일의 드라이브 코스라 할 수 있는 장승포동 거제문화예술회관~구조라해수욕장(10.3km)~학동흑진주몽돌해변(21.4km)~함목삼거리(26.3km)~바람의 언덕(27.4km)~해금강(29.0km) 코스는 차창 왼쪽으로 쪽빛바다가 사라질 줄 모른다. 거기에다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지심도, 내도, 외도 그리고 갈도(해금강)는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거제도를 이미지하는 대표적인 섬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거제도 남동쪽을 따라 도는 국도 14호선

 

함목 삼거리에서 다시 남쪽으로 차를 돌려 나아간다. 함목삼거리~다대 어촌체험마을(2.6km)~다포삼거리(3.8km)~여차마을(비포장도로 시작지점, 7.0km)~전망대(8.4km)~제2전망대(9.7km)~홍포마을(11.2km)로 이어지는 길 왼쪽 바다는 거제의 숨은 진주라 할 수 있다. 약 3.2km 구간의 여차~홍포 해안비경은 거제8경 중 하나로 제일 아름다운 풍경. 거제도를 찾는 많은 여행자가 정보 부족으로 아름다운 이 자연을 놓치는 것은 아쉽다는 생각이다.

 

 

[거제 가볼 만한 곳] 아래 사진에서 왼쪽 뒤로 보이는 섬은 통영시 소속 매물도, 중간 섬 무리들이 소병대도. 오른쪽 하얀 부분은 여차~홍포 해안비경도로 약 3.2km 구간의 비포장도로다.


대소병대도. 여차마을 서남쪽 앞으로 군데군데 흩어진 섬 무리로 소병대도와 대병대도를 이르는 이름이다. 행정편의에 의하여 소병대도는 3개 필지 2만6480㎡, 대병대도는 5개 필지 8만4132㎡로 총 11만0612㎡로서, 평수로는 약 3만 3460평. 그런데 육안으로 보는 소병대도는 보기에 따라 11~12개 섬으로, 대병대도는 40여 개 내외로 보인다. '여'라고 불리는 작은 바위까지 합쳐 하나의 섬을 형성하고 있는 대소병대도. 무리지어 있는 크고 작은 50개 이상 되는 이 섬을 상상해 보면 어떤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을지 짐작이 가고 남지 않을까.

 

 

[거제도 가볼 만한 곳] 여차~홍포 해안비경도로가 끝나는 시점인 홍포마을로 가는 길. 푸른 하늘이 눈부시다.

 

비포장도로 구간에는 기존의 전망대와 달리 나무 정자 형태로 된 제2전망대가 설치돼 있다. 이곳에 오르면 탁 트인 바다가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다. 쪽빛바다가 그렇고 올망졸망한 섬이 그렇다. 하얀 물결을 이는 파도는 겨울에 내리는 눈을 연상시키고, 바다 한 가운데 선을 그리며 지나는 크고 작은 배는 자연이 그려놓은 한 폭의 풍경화다. 하늘에는 쪽빛바다의 색깔이 그대로 묻어있고, 뭉게구름은 아름다움을 선명하게 표현하고 있다.

 

폭염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무더위가 건강을 해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래서 개편된 2012년 6월 1일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기준을 알아보았다.


폭염주의보는 6월~9월에 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될 때이며, 폭염경보는 6~9월에 하루 최고기온이 35℃ 이상이고, 하루 최고 열지수가 41℃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거제여행] 아래 사진 봉우리는 거제 11대 명산 중 하나인 망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암봉.

 

그렇다면, 폭염과 관련한 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기상청이 밝힌 국민행동요령은 이렇다. 한낮의 뜨거운 햇볕은 피하고, 식사는 균형 있게 하고, 물은 많이 섭취하라는 것. 위생적인 생활 습관을 갖고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 마지막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갖는 것이 이런 폭염을 이기는 지혜라고 한다. 부득이 폭염으로 인한 환자가 발생할 시는 119로 연락하고,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환자를 서늘한 곳에 옮긴 후 체온을 내리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휴일을 맞아 집에서 지루한 시간을 피해 아름다운 자연 풍경 감상에 푹 빠졌지만 더위를 피하기는 어렵다. 불볕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폭염을 잘 넘기는 지혜가 필요한 지금이다.

 

 

 

[거제도여행] 신선이 사는 곳에 왔나... 이런 비경이 또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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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ooing.tistory.com BlogIcon 구리더이수 2012.08.07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진짜 멋지네요


    저도 통영에 살지만

    아직 못가봤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2. 박성제 2012.08.07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전에 한번가본 곳이지만 다시 보니 아름답습니다
    홍도 뒤길이 더운치가 있던데요 다시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
    혼자서 말고 둘이서~~~~~

  3. Favicon of https://baniworld.tistory.com BlogIcon 반이. 2012.08.0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봄에 다녀왔는데
    정말 장관이였죠..ㅎㅎ
    다녀왔을 적 생각이 나네요


거제도 파노라마, 거제 11대 명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
[거제 11대 명산 이야기 ②] 거제도 선자산(507m)

거제여행, 선자산(507m) 정상 표지석. 왼쪽 멀리 거제도 주봉인 계룡산이 보인다.

거제도 파노라마, 거제 11대 명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

지난 주말 봄비가 살짝 내린 다음날인 일요일(3. 18일). 거제도 11대 명산 이야기를 찾아 나서기로 한, 두 번째 산행이 시작됐다. 목적지는 거제도에서 일곱 번째 높이의 선자산(507m). 이 산은 거제의 주봉이라 할 수 있는 계룡산 줄기 남쪽으로 뻗어 있다.

고현동과 거제면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 들머리는 삼거리 윗담마을에서 오를 수 있다. 가을에는 단풍나무가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 자작나무와 참나무가 무성해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넘쳐흐른다. 이 계곡에서 흐른 물은 굽이굽이 모여 구천댐 식수원을 이루고 있다.


거제여행, 선자산 정상에서 바라 본 계룡산(왼쪽 끄트머리)

산은 봉우리와 봉우리가 연결돼 선처럼 긴 띠를 이루는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섬인 거제도는 전국의 유명산과 비교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동서와 남북으로 작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각 구간마다 도로가 지나면서 허리가 끊어진 데는 있지만, 그렇다고 종주등반을 하지 못할 코스는 없다.

지난 첫 번째 산행지인 북병산 하산 지점에서 연결된 삼거리지역을 들머리로 잡았다. 도로변에서 선자산 정상까지 2km. 입구에 들어서자 평탄한 농로가 이어지는데, 먼저 간 후배는 저 멀리 앞서 가고 있다. 그런데 진작 들머리는 입구 좌측으로 나 있다. 나뭇가지에 산악회 리본을 왜 붙여놨는지 눈치 채지 못한 후배는 잘 닦여진 농로만 따라 갔던 것. 작은 표지판이라도 하나 세워 놓았으면 좋았을 터.

거제여행, 연리목. 두 가지가 하나가 된 것을 연리지라고 하는 반면, 연리목은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합쳐져 하나의 몸통을 이루는 나무를 말한다. 아래쪽 가운데 하얀 부분이 그 위 나무를 뚫고 들어가 오른쪽 가지로 번져 나갔다. 왼쪽가지와 비교하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산 속으로 들어서자 급한 경사가 이어지고, 가쁜 숨은 턱밑까지 차올라 온다. 비가 내린 탓인지 땅이 촉촉히 젖어 푹신한 느낌이다. 허리를 숙여 땅만 보고 걷는데 이상한 나무가 눈에 띈다. 나무 하나가 다른 나무의 뿌리를 파고들어 새로운 가지를 뻗어내고 있다. 자세히 보니 두 종류의 나무가 한 몸에서 자란다는 연리목이다.

두 가지가 하나가 된 것을 연리지라고 하는 반면, 연리목은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합쳐져 하나의 몸통을 이루는 나무를 말한다. 후배한테 조금 아는 체를 했지만 곧 바로 머쓱한 기분이 들고야 만다.

거제여행, 노루귀. 길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새하얗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핀 노루귀. 꽃말은 '인내'.

앞서거니 뒤서거니 후배와 앞뒤를 바꿔가며 산행은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앞서가는 나를 후배가 큰 소리로 부른다. 올랐던 길을 다시 내려가니 하얗게 핀 꽃이 반겨 준다. 갈색 낙엽 속에 무리지어 핀 노루귀. 새하얀 꽃잎과 진한 갈색 잎사귀가 명암을 이루는 환상적인 색의 만남이다. 길고 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버티고 견뎌 내었을까?

매서운 추위와 힘겨운 고통을 이겨 내고 새 생명을 탄생시킨 노루귀.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인내'라는 꽃말을 지워 주었는가 보다. 몸통에 붙어있는 보송보송한 털은 예쁜 여자아이의 하얗고 엷은 콧잔등에 난 털과도 같은 느낌이다.

거제여행, 거제 파노라마. 선자산 정상에서 바라 본 거제 제일봉인 가라산(왼쪽 뒤편 높은 산)과 노자산(오른쪽 중간 끄트머리 높은 산)

오르막길은 끝을 보여주지 않는다. 정상에 오를 때, 짧은 코스는 급경사로 힘은 들지만, 빨리 오를 수 있다. 반면 완만한 경사는 체력소모는 덜하지만 정상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다. 힘이 드는데 쉬어 가라는 것이었을까. 도룡뇽 한 마리가 바위에 앉아 있다. 사진을 찍자 셔터 소리에 놀라 줄행랑치는 도룡뇽. 그러고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냉혈동물인 뱀 종류는 비온 뒤 바위에서 몸을 말리는 습성이 있는데, 괜히 내가 쫓아버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다.

한 무리의 등산객이 쏟아져 내려오고 있다. 멀지 않은 거리에 정상을 보니 안도감이 생겨난다. 오후 1시 들머리에서 출발, 1시간 40분이 걸렸으니 2시 40분에 정상에 도착한 셈. 그때 까지 점심을 먹지 못했으니 배가 고픈 것은 당연한 일. 그래도 정상 표지석을 껴안고 기념촬영을 하는 한 등산객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다.

거제여행, 홍성산우회 회원들의 기념촬영.

"어디서 오셨나요. 사진 찍어드릴까요?"
"홍성산우회에서 왔어요. 거제도가 좋다 해서 왔는데, 아침 일찍 계룡산에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사진 찍어 주는데 비싼데..."
"사진 값은 홍성에 오시면 한우 한 세트로 갚아 드리겠습니다. 잘 찍어 주세요."

욕심을 버리고, 무리하지 않는 삶을 배운 소중한 하루

빈 말이 아닐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사진 값을 받으로 어찌 홍성까지야 갈 수야 있겠는가. 짧은 만남,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배고픔을 달래야했기에. 충무김밥은 참으로 맛이 있었다. 흰밥에 돌돌 말은 김과 깍두기, 어묵 그리고 오징어무침이 전부지만, 호텔 음식이 전혀 부럽지가 않다.

빈속에 들이키는 소주 한잔 맛은 마셔 보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시간만큼 세상에 그 무엇도 부러울 게 없고 필요도 없다. 이런 생각과 마음이 평소의 삶에도 지속된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그래서 속세를 사는 인간일까 싶다는 생각이다.



 

거제여행, 선자산 정상에서 바라 본 옥녀봉(가운데 뾰족한 봉우리)

선자산은 거제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 장소에서는 거제 11대 명산을 전부 조망할 수가 있다. 고개를 돌려 최남단으로 초점을 맞췄다. 남쪽 바다를 끼고 있는 망산이 보인다. 왼쪽으로 거제도 최고봉인 가라산, 노자산 그리고 약간 건너뛰어 처음 올랐던 북병산이 보인다. 뒤 이어 옥녀봉, 국사봉, 대금산, 앵산, 계룡산, 산방산 그리고 내가 서 있는 노자산. 360도 파노라마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한 모습에 담아 주고 있다.

거제여행, 거제도 최고의 산인 계룡산에서 선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당초 계획은 계룡산까지 종주 산행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계룡산은 저 멀리 끄트머리에 있다. 좀체 다가올 것 같지 않은 느낌이다. 4시가 거의 다 돼 몸을 일으켰다. 가다가 못가면 중간에서 내려가면 된다는 생각을 하니 오히려 편하다. 내리막길과 오르막길은 연속으로 이어진다.

등산로는 특 A급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걷기에 편하다. 시가지 회색빛 아파트를 잠시라도 피해 산으로 왔건만, 나의 눈에서 쉽게 멀어져 질 줄 모른다. 뒤 돌아서 돌아 온 길을 보니 아득하다. 긴 능선은 편안히 누워있다.


거제여행, 고현시가지. 회색빛 시멘트 도시를 벗어 산으로 왔건만, 그 곳은 나를 묶어 놓고 벗어나게 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5시쯤 고자산치에 도착했다. 이곳에서는 사방 갈림길. 앞을 보니 까마득한 경사길이 이어진다. 여기서 계룡산까지 2km. 시간상 무리라는 생각에 용산마을로 하산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소한 욕심을 부리는 일, 무리하지 않는 것.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 모두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던가. 이 날 하루 이 두 가지를 배운 산행이었다.

거제여행, 고자산치. 이곳에서는 사방 갈림길이다. 왼쪽 끄트머리가 계룡산.

거제여행, 선자산 산행지도. 위 지도 ⑨(구천댐 상류묘지)번에서 올라 암석지대 - 헬기장 - 선자산 정상(2.0km)을 지나 계룡산~선자산 종주코스를 거쳐 고자산치(선자산~고자산치 2.7km)에 도착. 이후 시간상 계룡산까지 산행하지 못하고, ⑥번 용산마을(고자산치~용산마을 2.7km)를 걸어 하산해야만 했습니다.(총 산행거리 7.4km)

선자산 산행정보
① 구천댐 상류 묘지 - 암석지대(35분/1.2km) - 헬기장(15분/0.5km) - 정상(10분/0.3km) = 총 1시간/2km 소요
② 거제자연예술랜드 - 임도(55분/1.9km) - 정상(15분/0.4km) = 총 1시간 10분/2.3km 소요
③ 동부면 산촌마을 - 임도(1시간 30분/3.1km) - 정상(15분/0.4km) = 1시간 45분/3.5km 소요

거제도 파노라마, 거제 11대 명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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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상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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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거제8경 중 제4경 '여차 ~ 홍포 해안비경'


거제도, 거제8경 중 제4경에 속하는 '여차~홍포 해안 비경'. 비포장길에서 바라 본 대소병대도. 정말 아름답지 아니한가?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 '이곳에 가지 않고서, 거제도에 가 봤다고 말하지 마라'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기'라는 말이 있다. 장님은 코끼리의 다리를 만져보고 기둥이라 하고, 코를 만져보고 호스라고 한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한 부분만 보는 사람을 일컬을 때를 두고 하는 말일 게다. 거제도 여행이 그렇다. 많은 여행자가 거제도를 찾지만, 정작 가 볼 데를 가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아쉽게도 여행정보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으리라.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죽풍이 중앙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에 쓴 '이곳에 가지 않고서, 거제도에 가 봤다고 말하지 마라' 기사는 거제여행에 있어 좋은 정보가 아닐까 한다. 거제도 여행은 뭐니 뭐니 해도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는 것이 제일. 그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다는 뜻. 오늘 포스팅도 거제8경에 선정된 이름 난 곳으로, 제4경에 속하는 '여차와 홍포 해안비경'이 바로 그 여행지.

이곳은 거제시 남부면 여차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전에는 계창포라 하였다. 현재 지명인 '여차'는 조선조말 족보의 묘 자리에 기록돼 있는 것을 보면, 약 1백 년 전부터 사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이 몽돌 밭 관광지로 알려지게 된 것은 1981년 새마을 사업으로 관광지 도로 공사가 시작되고서부터. 경사진 산지에 위치한 이 마을은 곳곳이 기암절벽으로 거제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여차마을에서 무지개 뜨는 마을로 알려진 홍포마을까지 3.3km의 비포장구간이 있다. 흙먼지 날리며 굴곡진 돌멩이 밭을 지나기엔 다소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재미가 쏠쏠하다. 어릴적 옛 추억도 되살아나 회상에 잠겨 볼 수 있어 좋다. 눈을 바다로 돌리면 올망졸망한 섬은 환상 그 자체. 이런 풍경을 보고서도 감탄사를 연발하지 않으면, 감히 말하지만 아마 그 여행자는 감성 제로(0). 거제도에 있어 자신 있게 권해 드리는 여행지가 바로 거제8경 중 제4경에 속하는 바로 이곳, '여차~홍포 해안비경'이다.

주변에는 거제 10대명산에 속하는 망산(해발 397m)이 있다. 비교적 쉽게 등산할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 오르는 한려수도 남해의 푸른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마이뉴스 기사 참고> '이곳에 가지 않고서, 거제도에 가 봤다고 말하지 마라'


거제도, 거제8경중 제4경에 속하는 '여차~홍포 해안비경'. 비포장길에서 바라 본 남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풍경. 앞으로 보이는 대소병대도는 약 4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 망산 등산코스
명사(명사초교) - 정상(1.8km, 40분), 홍포마을-해미장골등-정상(1.1km, 30분)

★ 주변관광지
망산(1.9km), 명사해수욕장(2.2km), 가라산(3.0km), 신선대(4.1km), 바람의 언덕(4.7km), 해금강(5.1km)

거제도, 거제8경 중 제4경에 속하는 '여차~홍포 해안비경'. 망산 정상에서 바라 본 남해 한려수도의 비경


홍포마을에서 본 일몰(왼쪽 뒤로 보이는 섬이 매물도)


'여차~홍포 해안비경' 비포장도로에서 보이는 홍도(이 섬은 전라남도에 있는 홍도가 아니며, 여기에는 괭이갈매기 서식처로 약 2만 마리의 갈매기가 살고 있다.)


거제도, 거제8경 중 제4경 '여차 ~ 홍포 해안비경'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 '이곳에 가지 않고서, 거제도에 가 봤다고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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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여차몽돌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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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1.1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상시도 아름답지만 일몰은 더욱 아름답네요~ ^^

    • Favicon of http://bma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16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그냥 봐도 아름다운 곳인데, 석양지는 일몰은 환상을 느끼기에 충분한 자연 비경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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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거제도 8경 중 2경 '해금강'

거제도, 해금강. 하늘에서 본 거제도 해금강.


거제도 8경 중 제2경 '해금강(海金剛)'입니다.

거제도 최고의 비경이자, 대한민국 명승 제2호로 지정된 해금강.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금강마을 남쪽 약 500m 해상에 위치한다. 두개의 큰 섬으로 연접한 섬, 해금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71년 대한민국 명승 2호로 지정되었다.

어떤 사람은 '해금강'이란 이름에 '강'이라는 단어가 있는 것을 보고, 큰 하천을 뜻하는 강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 여기서 말하는 강은 '바다의 금강'이라는 뜻. 얼마나 아름다우면, '바다의 금강'이라고 이름을 붙였을까.


원래 이름은 갈도(칡섬)로서,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갈도보다 남해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으로 널리 불리어지고 있다. 해발 116m, 약 0.1㎢의 이 섬은 중국의 진시황제의 명을 받은 방사 서복이 불로 장생초를 구하러 왔다는 섬이다.

서복은 동남동녀 3천 명과 함께 해금강을 찾았다가, '서불과차'라는 글씨를 새겨놓았다고 하는데, 1959년 태풍 '사라'호로 바위에 새겨진 글자가 떨어져 나갔다고 한다. 그만큼 이 섬에는 약초가 많다 하여 '약초섬'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주위의 경관으로는 썰물 때, 그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십자동굴, 사자바위, 환상적인 일출과 월출로 유명한 일월봉 등이 있다.

주변의 관광지로는 가라산(3.9km), 망산(6.8km), 명사해수욕장(6.3km), 바람의 언덕(1.3km), 신선대(1.3km) 그리고 여차몽돌해변(5.1km) 등이 있다.

진시황의 관련 기사 :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찾아 나섰던 거제도 해금강


거제도 해금강 일출, 사자바위.

우제봉에서 바라 본 해금강

진시황제 방사 서복이 불로초를 캐러 왔다가 '서불과차'라고 새긴 우제봉 바위. 1959년 태풍 '사라'호로 글자가 새겨진 부분이 떨어져 나간 흔적이 왼쪽 중간쯤 보인다.

진시황제 방사 서복이 불로초를 캐러 왔다가, '서불과차'라고 새겼던 글자가 떨어져 나간 바위의 한 부분. 주변 색깔과 모양이 다른 것을 보면 바위 일부가 태풍으로 떨어져 나간 것을 알 수 있다.

우제봉에서 바라 본 해금강. 이런 장면을 두고 비경이라고 하지 않을까?


거제도, 거제도 8경 중 2경 '해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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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거제해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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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jeonstory.com BlogIcon 나와유오감만족이야기 2012.01.12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금강 풍경 정말 절경이네요. 거제도 여행은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1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정말로 절경입니다. 여행을 하실 때는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방사 서복이 불로초를 캐러 왔다는 상상을 하면서 보신다면 더욱 뜻 깊은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1.1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해금강이 2경이라면 거제 1경은 어디인가요? ^^

  3. 올리브 2012.01.1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 2경 해금강 절로 탄성이 나오네요~~
    자연이 준 선물 아름답습니다~~~
    눈과 맘이 풍요로워 지네요.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1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해금강의 사자바위...
    정말 멋지네요~~
    멋진 절경에 흠뻑 취하고 ~~ 갑니다^^*

  5. 마냥 2012.01.12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금강이 이토록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곳인 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군요

  6. Favicon of https://centurm.tistory.com BlogIcon 수영강지키미 2012.01.1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금강앞 식당에서 사진찌은거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