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통영 미륵산 아래 자리한 용화사 보광전/통영 가볼만한 곳

 

통영 용화사 전경.

 

[통영여행] 통영 미륵산 아래 자리한 용화사 보광전/통영 가볼만한 곳

 

네이버에서 용화사를 검색하니 전국에 많은 '용화사' 사찰이 검색되는군요.

뜨거운 여름이 한창인 8월 둘째 주 일요일인 10일.

통영에 위치하고 있는 용화사를 찾았습니다.

통영 용화사는 약 10여 년 방문한 이후 처음으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숲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우거진 나무 숲으로 그늘이 져 있어 뜨거운 날씨만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작은 계곡에는 지난 태풍 시 내린 비로 인하여 개울물이 졸졸졸 흐르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고 삼배 기도하며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오랜만에 찾는 절이라 전각배치도 기억이 잘 나지를 않는군요.

이 절은 알고보니 주 법당이 보광전으로, 아미타삼존불을 모시고 있습니다.

이 보광전은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49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통영 용화사 보광전과 미륵삼존불 그리고 보광전 단청(위로부터).

 

절 위쪽으로는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보이는 아주 큰 전각이 보입니다.

이 법당은 설법당이라고 하며, 주변사람에게 물어보니 약 3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미륵산은 예로부터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의 상주처로 믿어왔다고 합니다.

그 미륵산 위로는 통영관광 메카라 불리는, 통영케이블카가 여행자를 열심히 실어 나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주 큰 규모의 사찰은 아니지만, 그래도 넉넉한 품을 안고 있는 통영 용화사.

사찰여행을 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둘러 볼만한 절이라는 생각입니다.

통영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용화사로 들어가는 길.

 

 

용화사(다른 이름으로, 정수사(淨水寺), 천택사(天澤寺라 함)

경상남도문화재 자료 제249호

1983년 7월 20일 지정

경남 통영시 봉평동 404번지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雙磎寺)의 말사이다. 미륵산은 예로부터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의 상주처로 믿어져왔던 곳이다. 선덕여왕(632∼647) 때 은점(恩霑)이 정수사(淨水寺)로 창건하였다.

 

1260년(원종 1) 큰비로 산사태가 나서 당우가 허물어진 것을 1263년에 자윤(自允)·성화(性和)가 절을 옮겨 지으면서 천택사(天澤寺)라 하였다. 1617년(광해군 9) 통제사 윤천(尹天)의 주선으로 군막사(軍幕寺)의 성격을 띤 사찰로 중건하였다.

 

1628년(인조 6)에 다시 화재로 소진되었으나, 1742년(영조 8)에 벽담(碧潭)이 지금의 자리로 다시 옮겨 용화사라는 이름으로 중창하였다. 지금의 보광전(普光殿) 기둥은 그 때 옮겨온 것이라 한다. 현재 아미타삼존불을 모신 보광전이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4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미륵불을 모신 용화전(龍華殿)·명부전·탐진당(探眞堂)·적묵당(寂默堂)·해월루(海月樓) 등의 당우들이 있다.

 

문화재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로 지정된 용화전석조여래좌상과, 80년 전 함양 영은사(靈隱寺)에서 옮겨온 것으로 고려 중기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명부전의 지장보살상과 시왕상이 있다. 최근에는 진신사리 7과를 봉안한 불사리사사자법륜탑(佛舍利四獅子法輪塔)을 건립하였으며, 근대의 고승 효봉(曉峰)의 사리탑을 세웠다.

 

용화사와 관음전 사이의 길가에는 형태가 온전하지는 않으나 오래된 자엄대사(慈嚴大師)의 부도가 있다. 절 일원이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0호로 지정되어 있다. 산내암자로는 943년(태조 26)에 도솔선사가 세운 도솔암(兜率庵), 1681년(숙종 7)에 청안(淸眼)이 세운 관음암(觀音庵)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화사 [龍華寺]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용화사 설법당 전경.

 

용화사 홈페이지 자료

 

용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때(632~646)에 은점화상(恩霑和尙)이 초창하여 「정수사(淨水寺)」라고 불렀다. 그 뒤 고려 원종(元宗) 원년(1260)에 큰 비가 내려서 산사태가 나자 전체의 가람이 쓸려 무너지니 3년 뒤 자윤(自允), 성화(性和), 두 화상이 자리를 옮겨 짓고, 절 이름을 「천택사(天澤寺)」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그러다가 조선 인조(仁祖) 6년(1628) 화재로 폐허가 된 것을 벽담선사(碧潭禪師)가 현재의 용화사 자리에 새로 중창하고 다시「용화사」로 개칭하였다.

 

벽담 스님이 절 이름을 고친 데에는 그만한 사유가 있었다. 즉 화재로 말미암아 잿더미가 된 뒤 절을 중창하기 위해 미륵산 제일봉 아래에서 칠일칠야(七日七夜)를 미륵존불께 기도를 드렸는바 회향날 밤에 한 신인(神人)이 나타나서 이르기를,"나는 당래교주미륵불(當來敎主彌勒佛)이니라. 이 산은 미래세에 용화회상(龍華會上)이 될 도량이니 여기에 가람을 짓고 용화사라 하면 만세(萬世)에 길이 유전(遺傳)하리라."라고 했다.

 

이 서몽(瑞夢)을 따라 새로 터를 잡아 절을 짓고 절 이름을 용화사라 하였다 한다. 이렇게 이룩된 용화사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신도들의 귀의처로서 그 구실을 다하여 오고 있는 것이다.

 

용화사는 보광전(普光殿), 용화전(龍華殿), 적묵당(寂默堂), 해월루(海月樓), 탐진당(探眞堂), 칠성전(七星殿), 명부전(冥府殿), 요사(寮舍) 2동 등 8동 건평 145평의 사우(寺宇)가 있으며, 이중 보광전은 도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용화사 안에 있는 주요한 전당(殿堂)을 살펴보면 경내에는 불사리4사자법륜탑, 효봉스님 사리탑이 있다. 불사리4사자법륜탑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고대 아쇼카 양식의 원주석탑으로 진신사리 7과가 봉안되어있다.

 

용화전.

 

 

 

 

 

[통영여행] 통영 미륵산 아래 자리한 용화사 보광전/통영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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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imoihair.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4.08.1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 정말 오래된 용화사가 있었군요.통영 여행에 꼭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08.1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큰 용화사도 좋았지만, 미륵산 뒷쪽 효봉 큰스님의 자취가 있는 미래사도 좋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_^

  3.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4.08.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의 규모가 상당히 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봄 향기 맡으러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 미륵산에 올라

어시장에서 맛보는 싱싱한 활어 회는 최고의 기분

 

 

봄이 오는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나니 누군가 대문을 두드린다. 밖으로 나가니 사람은 없고 봄 향기만 가득하다. 봄바람 맞을 채비는 간단히 끝냈다. 운동화와 등산복이 전부. 지난 16일. 주말을 맞아 동료 네 명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오르기로 했다.

 

통영케이블카는 지난 2008년 4월 개장한 이후 2012년 말 기준 탑승객 57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연간 120만 명 정도로 휴일에는 차를 주차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여행자가 찾고 있다. 때문에 이른 시간 도착하여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다.

 

 

고도가 높아지자 귀가 멍해진다. 발 아래로 보니 고공공포증이 있는지 오금도 저려온다. 눈을 돌려 멀리 바다를 보니 통영 앞바다 풍경이 그림같이 펼쳐져 있다. 허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 심술궂게 황사 영향인지 희뿌연 날씨가 여행자의 기분을 망치게 한다. 짜릿한 기분은 상부 터미널에 도착하는 10여 분 만에 끝이 났다.

 

나무로 만든 전망대는 많은 여행자들로 붐빈다. 간단한 음료와 음식을 먹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여유롭다.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행복감이 충만하다. 복잡한 사람 사이를 뚫고 나무 계단을 올라 정상으로 향한다. 봄을 대표하는 나무 꽃인 산수유와 비슷한 생강나무가 노랗게 꽃을 피웠다. 

 

 

생강나무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산수유라 우기기도 한다. 언덕엔 파란 새싹이 하나 둘 솟아오르지만, 말라비틀어진 회색빛 잎사귀가 땅을 덮고 있다. 그 사이사이 힘겨운 모습으로 새 생명을 탄생하는 꽃이 눈을 사로잡는다. 현호색이다. 가냘픈 꽃잎에서 꽃을 피우기까지 고통도 느껴진다. 꽃말은 ‘보물주머니’, ‘비밀’이라고 하는데, 보물 같아 보이기도 하고, 비밀을 잔뜩 품은 모양 같다는 느낌도 든다.

 

 

20여 분 나무계단을 올라 정상에 다다랐다. 정상부는 나무판으로 만든 넓은 면적에 많은 여행자들이 풍광을 감상하고 있다. 동서남북으로 탁 트인 곳에서 보는 남쪽 바다. 앞쪽으로는 통영시가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다른 한쪽으로는 욕지도로 향하는 삼덕항이 눈 아래 있다. 크고 작은 섬은 형제처럼 다정한 모습이다. 미륵산 정상에 만들어 놓은 전망대. 천상에 공원이 있다면 이곳이 아닐까 싶다. 흐린 시야로 밝은 풍경을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마음만은 상쾌하다. 

 

 

미륵산 정상에서 보는 그림 같은 남해바다 풍경... 환상에 빠지다

 

해발 461m의 미륵산은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맞아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에 선정되기도 했다. 표지석 앞에는 기념촬영 하는 일행들이 줄을 서 있다. 외국인과 함께 온 일행 사진을 찍어 주고, ‘어디에서 왔느냐’고 하니 ‘거제도에서 왔다’고 한다. 거제에서 멀지 않은 통영이지만, 이곳에서 거제사람들을 만나는 느낌이 새롭다. 20여 명으로 보이는 또 다른 일행이 사진을 찍어 달라는 요청이다. 멀리 충청도 영동군에서 온 산악회원들이다. 시간이 제법 지났어야 겨우 사진 한 장을 찍을 수 있었다. 

 

 

거제도 칸(KHAN) 사원들과 인근 직장 동료들의 기념사진.

 

충북 영동군 양강면에서 왔다는 일행들의 기념사진.

 

남해 푸른 바다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있는데 동료 일행이 하산 하자 재촉이다. 내려가는 길은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걸어서 가기로 했다. 쉬엄쉬엄 자연을 벗 삼아 숲 속 길을 걷는 기분이 상쾌하다. 산 아래는 ‘미래사’라는 절이 있다. 중간에 한 여행자와 만났다. 그런데 타고난 장난기가 발동해 말을 건넸다.

 

“여기 아래쪽에는 미래사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혹여 이 주변에는 ‘현재사’나 ‘과거사’는 없는가요?”

“있어요. 산 저쪽 너머에는 ‘과거사’인 ‘용화사’가 있고, 이쪽 아래에는 ‘현재사’인 ‘미래사’가 있죠. 용화사는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미래사는 1950년대 지어진 절입니다. 이곳 통영에는 과거사와 미래사가 다 있는 셈이죠.”

 

 

되레 역습을 당한 꼴이랄까. 미래사라는 이름에 비유해서 현재사와 과거사를 물었는데, 진지한 여행자의 설명에 뒤통수 한 대를 강하게 맞은 기분이다. 고맙다는 인사말을 거듭하며 그 자리를 떠나야만 했다.

 

정신이 맑아지는 미래사 주변, 편백나무 숲길을 걷다 

 

 

절 가까이로 울창한 편백나무 숲이 나타난다. 중간 중간에 큰 소나무와 잡목을 베어내고 있다. 널찍한 숲길로 등산객이 오른다. 편백 숲 신선한 공기를 마시니 머리가 맑아진다. 미래사 입구에 도착하여 연혁을 보니 도중에 만난 여행자의 말처럼 최근에 지어진 절이 맞는구나 싶다. 미륵의 섬에 미륵 부처님이 오실 절이라는 미래사. 1954년 전,승보종찰 방장 구산종사께서 두어 칸의 토굴로 시작한 절이었지만, 지금은 대웅전을 비롯한 전각도 여러 동이나 된다. ‘행복’이란 정의를 적어 놓은 경구가 눈길을 끈다.

 

“세상의 모든 일에 부딪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슬픔 없이 티끌 없이 안운한 것, 이것이야말로 더 없는 행복이네.” 

 

 

우물가에서 시주하며 물 한 컵을 떠 마셨다. 잠시나마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니 한결 가볍다는 느낌이다. 생각하는 것도, 살아가는 것도, 집착하는 것도, 이 모두가 고통이다. 인간은 고통이란 짐을 억지로 짊어지며 살고 있다. 이런 짐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지 않을까. 고요함만 돌고 있는 절집에서 명상의 시간을 보냈다. 해탈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으로.

 

연못가에 제법 큰 자라 한 마리가 봄 햇살을 쬐러 뭍으로 올라왔다. 살며시 다가가니 물속으로 줄행랑이다. 편히 좀 쉬겠다는데, 괜히 쫓아 버렸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다. 그렇게 한 동안 뭍으로 나오지 않는 자라를 뒤로 하며 길을 떠났다. 큰 도로에 이르자 다시 편백나무 숲이 하늘을 덮고 있다.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을 보니 점심때를 훌쩍 넘겼다. 통영여행에서 꼭 들러야 할 곳이 있다면 활어를 파는 시장터. 중앙동에 위치한 중앙시장을 찾았다. 수많은 여행자가 이곳에서 사람들과 섞이면서 즐거움을 찾는다. 팔딱거리는 생선을 잡아 껍질을 벗기고 회를 썰기까지는 불과 몇 분이면 충분하다. 이런 구경거리도 그렇고, 값을 깎으려 흥정하는 재미도 물씬 묻어나는 풍경이다. 3만 원에 가오리와 장어 각각 1kg을 시켜 별도 초장집에서 때늦은 만찬을 즐겼다. 소주 맛이 기가 막힌다.

 

동료 넷이 함께한 봄맞이 통영 미륵산 여행. 행복한 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이때만큼이나 또 있을까 싶다.

 

 

봄 향기 맡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통영 미륵산에 올라/통영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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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3.2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싱싱한 회도 먹을수 있고 경치도 너무 좋네요
    직접 가지 못해도 사진으로 좋은 풍경 감상 잘하고갑니다 ^^
    즐거운 주말되셔용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23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도 좋고~ 회도 좋고~ ^^
    너무너무 떠나고 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3.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보구 갈께요 ㅎㅎ
    기분좋은 오늘이 되셔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 저도 회먹고 싶어지는걸요 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3.2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곳이로군요^^
    회도 맛나보이고..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2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아보이네요.ㅎ
    행복한 주말 저녁 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으로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통영에 오시면 가까이 있는 거제도도 한번 들러 보시고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s://kjo333.tistory.com BlogIcon 토기장이 2013.03.25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 갔었지만이곳엔들러보진못했네요..다음여행땐한번들러봐야겠어요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보는 남해바다 풍경/통영여행지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보는 남해바다 풍경/통영 가볼만한 곳

 

2008년 4월 개장한 통영케이블카.

2012년 말 현재 탑승객 수는 5,714,380명이라고 합니다.

대충 연 평균으로 친다면 120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그 동안 몇 번이나 가 보려고 하다, 지난 주말(16일) 동료 4명과 함께 가 보았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서, 아래로 보니 약간 현기증이 납니다.

눈을 돌려 멀리 남해 바다풍경을 보니 마음이 안정됩니다.

가는 날이 장날일까요?

희뿌연 날씨로 통영 앞바다 풍경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케이블카에 내려 미륵산 정상으로 약 20분 정도 걸어서 올랐습니다.

나무계단을 설치해서 안전하고 걷기에도 편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남해 쪽빛바다 풍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에 올라 보는 남해바다 풍경/통영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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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3.03.2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높아서 정말 멀미가 나겠는데요~
    통영에 예전에 한번 간적이 있는데,
    자세히 둘러보지않아서 이런 멋진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다음에 갈 기회가 되면 꼭 타봐야 겠어요.
    재일 마지막 사진속 바다와 산,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2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케이블카 타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3. Favicon of https://imrich.tistory.com BlogIcon 리치R 2013.03.2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메인사진에 2번째 사진..
    물고기인지 지렁이인지.. 징그럽네요 ㅋㅋㅋ
    투명한 물고기.

  4.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005 BlogIcon 카라 2013.03.2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케이블카 저도 타보고 싶네요~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3.2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케이블카는 한번도 못타봤는데 날씨좀더 풀리면 다녀와야겠어요
    잘보구갑니다 ^^

  6. Favicon of https://iwb8488.tistory.com BlogIcon 호호줌마 2013.03.2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니 통영시내가 다보이네요
    구경잘하고갑니다

  7. Favicon of https://tnr6209.tistory.com BlogIcon 하나의돈고 2013.03.2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s://tardis01.tistory.com BlogIcon 타디스후 2013.03.2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감기에 걸리기 딱 조은거 같아요ㅠㅠ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ㅡ^*

  9. Favicon of https://kjo333.tistory.com BlogIcon 토기장이 2013.03.21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년전에 가서타보았는데 정말좋았던기억이나네요..
    시간나면통연한번더가고싶은곳이지요

  10.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2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제 한번 가본듯한 기억이..ㅎ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3.03.2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의 미륵산 케이불카의 인기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미륵산 정상에서의 다도해 풍광도 일품이구요...
    좋은 여행 계속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