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경남 산청군에 있는, 믿음과 신뢰를 주는 ()산청토기와

/대표님의 미소 띤 모습에서 친절한 여직원의 전화와 상담까지, 믿음이 가는 회사 산청토기와입니다/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

 

경남 산청에 소재한 주식회사 산청토기와.

 

시골로 귀촌하여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는 일은 큰 재미이자 삶의 활력소입니다.

어느 가수의 노래 가사처럼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맞습니다.

마당엔 푸른 잔디밭까지 있으면 더더욱 좋을 것입니다.

 

집 주변을 정리하고 정원을 가꾸는 일은 하루하루가 즐겁고 보람된 일입니다.

그럼에도 농촌으로 이사 온지 3년이나 지났어도, 아직까지 완성하지 못한 야트막한 언덕 정리 문제.

경사지가 낮아 석축을 쌓기에는 외관상 좋지 않고, 그냥 두자니 흙이 슬라이딩 돼 매번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 번거롭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번 참엔 꼭 해결을 해야겠다는 각오가 남다릅니다.

 

 

 

 

 

 

 

자재는 무엇으로 정할까 고민하다 기왓장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예전에도 한 시간이 훨씬 넘는 경북 고령까지 가서 기왓장을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고령까지 가자니 거리가 너무 멀고, 가까운 데에 기왓장을 파는 곳이 없는지, 주변 지인들에게 문의 하니 답이 바로 나왔습니다.

산청군에 기왓장을 취급하는 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포털사이트에 산청기와를 입력하고 검색하니, 맨 상단에 사이트 산청토기와가 나옵니다.

사이트를 클릭하니 ()산청토기와 홈페이지가 나타나고, 배너 사진이 나오는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 수상이라는 안내와 함께, 어느 여성분의 환한 미소 짓는 사진이 고객을 맞이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산청토기와 대표님이라고 합니다.

장관 표창장 사진을 보니 산청토기와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짐작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알려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니 여직원이 친절한 목소리로 응대합니다.

이것저것 세세한 것까지 상세하게 안내하는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었고 회사안내 문자까지 보내 줍니다.

☞ (주)산청토기와

. 주소 : 경남 산청군 산청읍 산수로 404-150

. 전화번호 : 055-973-1100

. 영업시간 : ~08:30~17:30

더 이상 질문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산청토기와로 향했습니다.

 

함양 집에서 산청토기와까지는 23km 정도.

가는 길은 두 방향으로, 함양에서 산청토기와로 갈 때는 3번국도인 산청대로를 따라 오부교차로에서 1026번 지방도를 타면 약 2.7km 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반대방향으로는 산청군청에서 1026번 지방도를 따라 산청농공단지를 지나 5.7km 지점에 위치합니다.

 

산청토기와 입구인 금호주유소 옆 시멘트 언덕길을 오르니 깔끔하게 정리된 공장이 나옵니다.

마당에는 전통 한옥지붕에 필요한 각종 기와로 된 여려 부재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금색으로 도장된 치미를 비롯하여 암기와 수키와를 비롯한 이름 모를 각종 기왓장들이 있는 것을 보니 정말 잘 찾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기왓장들을 보는 것도 취미라 할 수 있으니까요.

 

 

 

 

 

 

 

회사 사무실 역시 한옥 건물로 건축미가 뛰어납니다.

사무실로 들어서니 전화를 받았던 여직원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따뜻한 차 한 잔까지 대접 받으면서 궁금한 것을 문의하고 결제를 마치면서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1톤 차량에 기왓장을 싣고 집으로 오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전원주택에 어울리는 것은 역시 기왓장과 장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집을 어떻게 꾸밀까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납니다.

주식회사 산청토기와에서 구입한 기왓장으로 이제 정원을 꾸밀 일만 남았습니다.

 

()산청토기와 홈페이지 대표님의 장관 표창장 사진은 회사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해 줍니다.

상담전화에서 고객을 맞이하는 태도까지 친절함을 잃지 않은 직원의 모습에서 믿음과 신뢰를 보았습니다.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회사, 주식회사 산청토기와.

처음으로 인터넷을 검색하여 찾은 이런 회사라면 얼마든지 믿고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찾기] 경남 산청군에 있는, 믿음과 신뢰를 주는 ()산청토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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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3.1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에게 믿을을 주는 회사로군요^^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3.1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를 보니 몇 장으로 왕과 같은 호사?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산청 가볼만한 곳] 제6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

 

 

[산청여행지] 제6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

 

경남 산청군에서 2013년도 처음으로 열린다는 지역축제마당.

곶감의 맛과 멋에 빠지다!!!

 

제6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가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산청군 시천면 곶감경매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제6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

. 기간 : 2013년 1월 21일(토) ~ 13일(일)

. 장소 : 경남 산청군 시천면 곶감경매장 일원

. 주최 :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산청군농업협동조합

. 주관 : 지리산산청곶감축제위원회/시천면청년회(두류음악회)

. 후원 : 산청군 등

. 축제내용

☞ 제1일차(1월 21일) 

 길놀이/개막식(풍등띄우기)/온터-타악퍼포먼스/곶감 즉석경매/손양희 국악공연/지리산산청곶감가요제

 

☞ 제2일차(1월 22일)

안데스전통음악공연/곶감OX퀴즈/두류음악회(김수희, 박남정, 이상번 외)/곶감 즉석경매

 

 

 

 

 

산청 시천 곶감은 지리적인 기후로 인하여 참으로 맛이 있다고 소문나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여 추억도 만들고, 곶감도 구입하여 맛있게 먹고 싶습니다.

여행자 여러분도 산청으로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산청여행추천] 제6회 지리산 산청곶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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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따구따 2013.01.1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여기 다녀왔습니다 ㅎㅎ
    곶감도 사오고 구경도 잘하고 왔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따구따님!!!
      오랜만에 방문해 주셨군요.
      곶감 구경 잘 하고 오셨나 봅니다.
      이번 주도 힘찬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산청여행, 킬로당 13만 원짜리 회... 믿어지십니까

빙어회가 먹고 싶어 만사 제쳐두고 무작정 떠난 여행. 빙어회무침.

산청여행, 킬로당 13만 원짜리 회... 믿어지십니까

갑자기 빙어회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치밀어 오른다. 갯가에서 나고 자라서인지 민물고기를 먹을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다. 특별한 맛으로 입맛을 당기게 한 것도 더더욱 아니었기에. 그럼에도 언제부터인가 추운 겨울이면 빙어회가 먹고 싶어진다. 지난 11일. 십여 년 전, 친구들과 겨울 빙어를 먹으러 다녔던 그 추억이 떠올라, 만사 제쳐두고 빙어회를 먹으러 산청 생초로 차를 몰았다.

 

빙어

35번 고속국도 생초 IC를 빠져 나오면 경호강 다리를 건너고, 우회전 하면 민물고기를 주 메뉴로 하는 식당거리가 나온다. 식당이름을 단 간판도 큼직하고 화려하다. 최근 정비를 한 듯, 산뜻하고 깨끗한 모습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식당가 바로 앞으로는 이곳에서 파는 민물고기의 산지라 할 수 있는 경호강이 흐르고 있다.

유유히 흐르는 경호강 물줄기.

경호강. 진주, 산청, 함양에 걸쳐 있는 남강의 상류부에 해당하는 하천으로 약 32km의 물길을 이루고 있다. 남덕유산에서 발원한 물은 남쪽으로 흐르면서 지류인 덕천강과 합하여 진양호로 유입되고 있다. 강변 언덕에 올라 강줄기를 내려다보니 춥다는 느낌보다는, 시원함이 가슴 뼛속까지 파고드는 기분이다. 겨울이라 그런지 유량은 많지 않다. 곳곳에 녹지 않은 잔설은 하얀 얼음장으로 변해 아름다운 정취를 풍겨주고 있다. 이곳은 3번 국도와 35번 고속국도가 지나가는 통로로 많은 여행자가 찾고 있다.

유유히 흐르는 경호강.

식당을 찾아 나서는데, 어느 한 식당 수족관에 큰 고기 한 마리가 눈길을 끈다. 카메라를 꺼내들고 다가가 보니 대형 쏘가리가 아닌가. 바다고기 대구는 큰 어종에 속하는 편이다. 그런데 웬만한 대구만한 크기의 쏘가리다. 이렇게 큰 민물고기를 직접 보는 것도 처음이다.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니 쥔장이 나와 말을 건넨다.

"손님, 쏘가리가 엄청 크죠. 이 크기의 쏘가리는 1년에 겨우 2~3마리 정도 밖에 잡히지 않습니다."
"얼마나 크죠?"
"잡은 사람이 45cm라고 하네요. 횟감으로 최고급이죠. 그런데, 아직 주인이 나타나고 있지 않네요."
"킬로그램에 얼마나 합니까? 이 정도는 얼마에 먹을 수 있습니까?"
"쏘가리회는 킬로그램당 15만원 하고 있습니다. 이 쏘가리는 2킬로그램 조금 안되는데, 손님이 드신다면 킬로그램당 13만원에 해 드리겠습니다. 매운탕과 다른 것은 서비스로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말문이 막혀 더 이상 말을 이을 수가 없다. 주머니 사정을 봐도, 적절한 핑계를 든다 해도, 그 비싼 쏘가리회를 먹을 수는 없는 형편이다. 민물고기 중에서 쏘가리가 최고의 횟감으로 쳐 준다는 얘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비싸리라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게 사실이다. 계나 단체 같은 모임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먹기 어렵다는 생각이다.

산청 생초, 얼음을 뚫고 유유히 흐르는 경호강을 보며

빙어회무침.

비싼 쏘가리회 대신 2만 5천 원짜리 빙어회 한 접시를 시켰다. 오래 전 맛보았던 쌉사래한 그 맛이 되살아나고 있다.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작은 빙어 한 마리를 젓가락으로 잡아 초장에 찍어 먹기란 쉽지 않은 일. 초장이 튀어 옷에 묻어도 맛만 있으면 그만 아니겠는가. 당초 빙어회를 먹으러 왔지만, 쏘가리를 보니 쏘가리회가 먹고 싶은 이 마음 어찌할까나. 그래도 '꿩 대신 닭'이라고 했던가. 쏘가리회는 못 먹었지만, 쏘까리 매운탕으로 그 맛을 대신 할 수밖에 없었다.

쏘가리 매운탕.

배는 채웠으니 이제 구경거리를 찾아 나서야겠다. 예까지 와서 특별히 찾아가 볼만한 데가 있다면 모를까, 없다면 고민할 필요는 없다. 식당거리에서 100여 미터 인근에 있는 '산청박물관'에서도 좋은 구경을 할 수 있기에.

산청박물관을 소개하는 유인물에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산청박물관은 생초국제조각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초고분군과 어외산성에 연접해 있어 산청의 선사 유적과 세계적인 현대 조각가들의 작품이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청박물관

박물관에는 '산청의 이해', '산청의 문화관광', '가야의 혼, 그 흔적을 따라', 그리고 '기획전시실' 등 4개의 전시실로 나뉘어져 있었다.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은 조용한 박물관은 평온한 느낌으로 가득 하다. 가진 것이 시간인 게 전부인 나,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 홀로 유유자적 박물관 관람에 빠져 보는 것은 오래만의 일. 박물관 내부에 새겨진 글자 하나하나 빠짐없이 읽고 머리에 저장하는데 온 시간을 보냈다.

작품명 : 물의 영혼(페루작가 LUIS ANGEL S. GONZALLES)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호강은 푸른 하늘을 머리에 인 채, 끊어질 듯 이어지는 강줄기를 보듬듯 흐르게 한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새천년 밀레니엄 사업으로 기획하여 2001년 조성됐다고 한다. 2만여 평의 산지에 세계적인 조각가들이 만든 품격 높은 작품 27점이 공원에 전시돼 있다. 조각품에 문외한인 나로서는 유명한 작품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예술을 이해해 보겠다는 자세만큼은 의지에 불타는(?) 전사의 모습이다.

산청의 인물.

가족으로 보이는 일행이 조각품을 열심히 관찰하고 있다. 뭔가 나름의 이해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싸늘한 겨울바람이 언덕을 타고 미끄러지듯 내 품으로 안긴다. 그 바람의 끝자락을 붙잡고, 산청을 흐르는 경호강 물줄기를 깜빡하는 찰나의 눈동자에 담았다. 앞으로 보이는 질주하는 차량의 고속도로가 나를 부른다. 집으로 가자고.

산청여행, 킬로당 13만 원짜리 회... 믿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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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제 2012.02.17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삼만원 이거 작난이 아닌데
    일단은 먹고 봅시다 정말
    비싸다고 하니 더 먹고 싶어자네요
    일단은 소주을 한잔 부어보세요
    덕분에 회 잘먹고 그냥갑니다
    다음에 어구에 오세요 갚어드릴게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1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쏘가리회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 어케 먹을 수 있나요? 그림의 떡이랍니다.
      요새는 밀치 낚시 안하십니까?
      한 마리 낚으면 연락 한번 주이소.
      소주나 한잔 하입시다.

  2.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2.1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비싼데요...키로에~~헉!!!
    그래도 맛은 있겠네요...
    ㅎㅎㅎ
    즐건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1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너무 비싸 우리 같은 사람들은 구경만 해야겠지요.
      그림의 떡이네요.
      즐건 주말과 휴일 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원여행, 주말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의 특산물과 함께

창원여행, 주말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의 특산물과 함께 - 창원시 부스 운석도예연구소 작품

오늘은 11월 첫째 주, 주말입니다.
쉬는 날이라 집에서 이리저리 뒹굴고 싶다 생각 간절하시죠?
그러지 마시고 지금 훌훌 털고 일어나 밖을 보십시오.

시원한 늦가을의 상쾌함이 코끝을 자극할 것입니다.
어디, 멀리 야외로 나갈 계획이 없다면, 창원시 대원동에 소재한 창원컨벤션센터로 가 보십시오.
지금 '2011 feel 경남특산물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남 18개 시군의 특산물과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경남 전역을 가지 않아도 이 곳에 가면 경남 구석구석에서 생산된 특색 있는 농산물과 예술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힁허케 돌아보는 시간도 어림잡아 두어 시간은 걸릴 것입니다.
한번 가 보시면 잘 오셨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즐거운 주말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의 특산물과 함께 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 부스

거창군 부스

고성군 부스

밀양시 부스

사천시 부스

산청군 부스

양산시 부스

의령군 부스

창녕군 부스

창원시 부스

하동군 부스

함안군 부스

함양군 부스


창원여행, 주말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의 특산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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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행, 경남의 향기와 맛과 멋을 지금 느껴 보십시오.

거제시 홍보부스

경상남도가 자랑하는 지역 특산품과 명물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경남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지 않더라도 이 곳에 가면 바로 한 자리에서, 경남 전역의 향기와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1 feel 경남 특산물 박람회'가 창원에서 열리기 때문입니다.
지금 바로 떠나 보십시오.
내일 모레면 행사가 끝이 납니다.

이 곳에 가면,
저렴한 가격에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할 것입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구경삼아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다면 하나 사셔도 좋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자식 된 도리는 부모님께 산약초 등 건강식품을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가족끼리 저렴한 농산물과 육류를 구입해서 하루 저녁 파티를 연다면 화목이 넘쳐 날 것입니다.
연인끼리 은팔찌나 공예품을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어 사랑을 더욱 키울 수가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창원컨벤션센터로 가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해 줄 그 무엇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좋은 계절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곳에서 멋진 주말과 휴일을 보내리라 생각합니다.

♣ 2011 Feel 경남특산물박람회 개요
. 기간 : 2011. 11. 3(목) ~ 11. 6(목), 4일간
. 개장시간 : 10:00 ~19:00
. 규모 : 283개사 445부스
. 주최 : 경상남도, 창원시
. 주관 : (주)경남무역
. 후원 : 진주시, 통영시, 사천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농협중앙회경남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 장소 : 창원컨벤션센터(CECO) 및 야외광장 일원

거제시 어구, 구조라 정보화 마을 액젓류 등

거창군 부스

고성군 부스

김해시 부스

남해군 부스

밀양시 부스

사천시 부스

산청군 부스

양산시 부스

의령군 부스

창녕군 부스

창원시 부스

하동군 부스

함안군 부스

함양군 부스

합천군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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