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청야구장에서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 개막/거제도여행지

 

 

거제 하청야구장에서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 개막/거제도 가볼만한 곳

 

야구하고 거리가 멀었다고 할 수 있는 거제도가 본격 야구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거제 하청야구장에서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거제에도 아마츄어 야구단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거제시리틀야구단은 2012년 5월, 제8회 도미노피자기 전국야구대회에서,

전국 최강 안양시리틀야구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거제도는 야구 붐이 차츰 불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제(10일), 거제하청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총 4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으며, 지난 3월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경기가 펼쳐집니다.

경기일정은 지난 3일부터 열렸으며, 남은 일정은 오는 17일 경기와 24일 준결승과 결승이 남아있습니다.

관심 있는 야구인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에서, 박행용 사장(왼쪽)이 김진도 거제시야구협회장(오른쪽)에게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

. 기간 : 2013. 3. 3(일) ~ 3. 24(일)

. 장소 : 하청야구장(거제시 하청면)

. 주최 : 거제신문

. 주관 : 거제시야구협회

. 후원 : 거제관광호텔,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 (주)영진주택건설, 청담종합건설(주), sglt·거제시축구협회, 리더스세무회계사무소, 중앙병원, 재홍의원

 

남은 경기 일정

. 3. 17일 : 08:00, 10:00, 12:30, 14:30, 16:30, 19:00(각 A, B구장)

. 3. 24일 : 준결승(10:30, 각 A, B구장), 결승(14:00, A구장)

 

 

참여 팀 현황

조영B/버팔로/마린센타즈/드래곤/샤크스/헐레벌떡/돌핀스A/화이트윙/HBC/조영A/마구마구/브라더스/양지아이가/파이터스/브레이크/스나이퍼/마이웨이/피닉스/은성/카오스/흑룡/야호패밀리/올웨이즈/유심/고신위너스/푹풍/백호/마린보이즈/팔색조/알랙산더/활주로/갈매기/야베스/BS텀블러/포세이돈A/베스트나인/을지문덕/기러기스/화이트핼멧/이지스/볼락/하고잡이/돌핀스B/인베이터스/포세이돈B

 

 

 

 

 

 

거제 하청야구장에서 제1회 거제신문 사장기 야구대회 개막/거제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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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 하청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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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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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3.1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가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절입니다.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1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좋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4.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
    좋은 한 주를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3.1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래요~

  6.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1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2013.03.11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1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동안 감기로 고생하셨겠습니다.
      아무튼 건강관리에 힘써야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s://tiktok798.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3.03.1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 봄날이네요.

 

[늦가을 여행] 늦가을 고향 거제도에서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늦가을 여행] 늦가을 고향 거제도에서 어릴 적 친구들과 어울렸습니다

 

늦가을로 치닫는 지난달 마지막 일요일인 28일.

고치친구였고 당시 국민학교를 같이 다녔던, 저를 포함해 다섯 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네 형이 운영하는 식당인데 이 곳은,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소를 몰고 풀을 먹이러 다녔던 언덕배기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한 친구는 얼굴을 본지가 정말 오래 만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난지가 대충 기억으로도 20년은 된 것만 같습니다.

머리는 파마를 해서 그런지 베에토벤을 쏙 빼닮았습니다.

조선소에 근무하며, 잘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한 친구도 만난지가 족히 10년은 될 것만 같으며, 역시 조선소에 근무하면서 잘 산다고 합니다.

두 친구와 저는 거제도에서 태어나, 거제 땅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1년에 서너 번 정도 만나는 진해 친구도 조선소에 근무하며 직장에 잘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친구는 부산에 살며, 그날의 모임을 주선했고, 다섯 명의 친구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습니다.

 

내가 살았던 고향집은 거대한 조선소가 들어섰습니다

 

12시부터 시작한 술자리는 많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주제는 당연히 어릴 적 추억과 국가발전이라는 명분아래 강제로 쫓겨난 우리네 삶의 터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술기운이 오르자 울분이 터집니다.

그 당시 원치 않았고 부당하게 강제 이주를 해야만 했던, 그 기억이 분노를 터지게 만든 것입니다.

 

어릴 적 살았던 고향 풍경. 넓은 들녘과 내가 살던 집은 거대한 조선소로 바뀌었습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래사장에서 물놀이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1974년 8월 25일.

이야기는 약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날은 학교 방학 때였고, 불볕 같던 늦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일요일이었습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저는 낡은 트럭 뒤 칸에 이삿짐을 싣고, 짐 위에 올라탄 채 정든 집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도, 부모님도, 형제들도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이사였던 것입니다.

 

이런 이사는 저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인근 4개 마을 385세대 약 2천여 명의 이주민은 삶의 터전인 논밭과 어장 그리고 삶의 휴식처인 집을 버렸습니다.

이사를 떠난 그 자리에는 거대한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조선소였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조선소가 많습니다.

세계 10위권에 드는 조선소중 국내 조선소가 7개소를 차지합니다.

7개 조선소 중에서도 부동의 2,3위를 차지하는 조선소가 거제도에 두 곳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의 조선소가 저가 살던 고향땅에 건설이 된 것입니다.

 

40여년 만에 맛보는, 고향집 감나무에서 열린 홍시

 

그날 오후 다섯 시가 넘도록 한 자리에 앉아 술을 마셨습니다.

참 많이도 마셨습니다.

자리를 옮겨 또 다시 선술집에 앉아 술을 들이켰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던 불알친구끼리의 추억이야기에 쉽게 헤어지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운전을 해야만 했던 부산친구는 운전을 해야 한다기에 술잔을 거부하였지만, 끝내 거부할 순 없었습니다.

거제도에서 부산까지 대리운전비 7만원을 주겠다는 친구들의 권유에 끝내는,

술잔에, 고향이야기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친구 모두 이제 정년이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세상물정 몰랐던, 고등학교 1학년 때 겪어야만 했던 강제 이주.

퇴직하면 당시의 실상을 하나하나 챙겨보리라, 친구 모두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이 난을 빌려 안부를 전합니다.

그날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여 주신 형님과 형수님, 그리고 그날 모였던 친구 모두에게 건승을 기원합니다.

 

바깥으로 나오니 무성한 잎은 떨어진 채 겨울을 맞이하는 감이 붉게 익었습니다.

그 중 하나를 따서 바지가랑에 스윽 문질러 한 입에 물었습니다.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느낌이 참으로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어릴 적 살았던, 초가 집 뒤 심어진 감나무에 열렸던, 그 감이랑 똑 같은 맛이었기 때문입니다.

 

 

 

 

 

 

[늦가을 풍경] 늦가을 거제도 고향으로의 여행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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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11.06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하나 따 먹고 싶네요.

  2. 통통 2012.11.0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련히 옛 동무들이 생각나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길 응원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2.11.0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네요~
    죽풍님의 고향 이야기와 사진을 보니 저도 오늘따라 고향 친구들과 동네가 그리워지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D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축제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고현항 불꽃놀이.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거제도에서 국내 처음으로 열리는 '꿈의 바닷길' 축제.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가 그 넷째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은 오월의 첫 일요일인 휴일입니다. 사람들은 들로 산으로 나들이를 떠나기에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마다 온갖 축제가 열리고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5일)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축제 행사는 이어집니다.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메인 무대. 어린이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난타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축제 메인은 'KBS 출발 드림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합작 팀으로 이루어진 거제드림팀과 KBS연예인 드림팀의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집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을 통해 거제의 하나 됨을 보여 줄 것입니다. 녹화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해상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많은 인파가 러시아 범선 '나제쥬다'호를 관람하기 승선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물어 가는 일요일 거제의 밤... 그 밤을 낭만과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재즈페스티벌이 열립니다. 가족들과 편안한 거제의 밤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즈페스티벌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해상무대에서, Vocal 나디아, Vocal 유승범, Jazz 코즈, Saxphone 알렉스, 대금 정은지, 해금 이유리, Vocal 길성원이 출연합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에 나타난 가면극 일행. 축제의 한 행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느 아파트 분양을 위한 행사였습니다.

 

지금까지 DJ페스티벌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선상에서의 Cool한 Party Time!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젊음의 기운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선상 DJ페스티벌은 해상무대에서 오후 9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Hologram party, Jazemina vi)

 

화려한 불꽃으로 바탕을 깔고 조명으로 그림을 그리는 고현항에서만 느끼고 볼 수 있는 판타스틱 해상 미디어 아트 쇼가 개최됩니다. 환상의 야경 속에서 펼쳐지는 해상미디어 아트 쇼와 함께 추억을 더하시기 바랍니다.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는 해상무대에서 3회에 걸쳐 펼쳐집니다.

 

 

[거제도여행] 거제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주변으로는 거북선과 범선, 경비정이 전시돼 있고, 통구미배 경주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하늘위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축제의 풍경!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전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열기구체험은 해상무대 앞 주차장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아스가르드의 오딘이 잠들어 있는 동안 토르를 시기하는 이복형제 로키가 헐크를 통해서 토르를 죽이려고 한다. 토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모르가 로키를 돕는데, 로키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자 그만 헐크가 맘대로 날뛰게 된다. 토르는 배너 박사가 죽자, 그 영혼을 구하러 죽음의 신인 헬라에게 찾아간다. 가까스로 헬라를 설득해서 배너 박사를 데려온 후 토르는 헐크를 무찌른다. 선상영화제는 오페라크루즈 공연장에서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영화 '헐크 대 토르'를 상영합니다.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를 맞아 고현항에 정박한 크루즈 오페라에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러시아에서 만든 목각 인형입니다.

 

5 6일(일) |4일차|

. KBS 출발 드림팀 : 해상무대 |오후 12시 ~ 오후 6시|

. 재즈 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7시 ~ 오후 8시|

. 선상 DJ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9시 10분 ~ 오후 11시 10분|

.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 : 해상무대 |지정시간 3회|

. 열기구 체험 : 해상무대 앞 주차장 |오후 12시 ~ 오후 6시|

. 선상영화제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후 9시 ~ 오후 11시, '헐크 대 토르' 영화 상영|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주변에 정박 중인 러시아 범선과 해양경찰 경비정.

 

 

 

 

[거제도여행] 축제는 뭐니 뭐니 해도 품바놀이 야시장과 불꽃놀이가 있어야만 축제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난타공연 동영상입니다.

 

 

  

[거제도여행] 거제시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넷째 날, 축제는 무르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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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거제여행] 고현항에 개설된 '꿈의 바닷길' 야경 모습.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어제(4일) 화려한 개막식에 이어 오늘(5일),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그 셋째 날 축제가 이어집니다. 오늘은 5월 어린이날인 만큼, 오늘의 볼거리는 어린이를 위주로 한 특별행사가 편성되었습니다. 축제 기간 중 만날 수 있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로 거제에서 즐기는 신나는 어린이세상이 될 것입니다.

 

 

[거제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실습생들의 경례. 이 범선에 오르면 신기하고 볼 것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승무원들이 참으로 친절함을 느낄수 있으며, 앞쪽 지휘관으로 보이는 분한테 거수경례를 부탁해서 사진을 촬영한 것입니다.

 

◈ 어린이 공연단, 인형극, 마술 퍼포먼스 등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꿈과 감동을 선사할 무대는 해상무대에서 1부(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와 2부(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 대우조선과 삼성조선 두 회사에서는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당 큰 잔치가 각사 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외부인도 참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거제여행] 고현항에 정박한 오페라크루즈 공연 모습.

 

♠ 하늘위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축제의 풍경, '열기구 체험'은 해상무대 앞 주차장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전망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 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본 행사는 별도의 입장료가 없다고 합니다.

 

 

[거제여행] '꿈의 바닷길'에 정박한 범선 '코리아나' 모습.

 

★ 국내 최고의 락밴드들이 펼치는 젊음의 락 콘서트! 지역 아마추어 밴드와 함께하는 공연까지, 거제에서 락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거제도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나제쥬다'호 범선. 이 배를 타면 정말 볼거리가 많으며, 평생 이런 배를 타 보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DJ페스티벌에서 경함할 수 없었던 선상에서의 Cool한 Party Time!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젊음의 기운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상DJ페스티벌은 해상무대에서 오후 9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2시간 동안 이어집니다.

 

 

[거제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나제쥬다'호 선상 모습.

 

⊙ 화려한 불꽃으로 바탕을 깔고 조명으로 그림을 그리는 고현항에서만 느끼고 볼 수 있는 판타스틱 해상 미디어 아트 쇼가 개최됩니다. 환상의 야경 속에서 펼쳐지는 해상미디어아트쇼와 함께 추억을 더하세요.(해상 미디어아트 & 불꽃쇼, 해상무대, 시간은 지정시간 3회)

 

 

[거제도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고현항 야경과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인 '나제쥬다'호 모습.

 

▶ 슈렉이 뜨기 전에 내가 있었다! 슈렉 뺨쳤던 장화신은 고양이의 귀환!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된다! 고현항 '오페라크루즈' 공연장에서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장화신은 고양이' 영화를 상영합니다.

 

 

[거제여행] 고현항에 설치된 '꿈의 바닷길' 개설식장에서 축사를 하는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 '나제쥬다'호 캡틴(선장, 오른쪽)과 통역사(왼쪽, 말은 좀 서툴렀지만 그래도 한국말을 또박또박하게 하였습니다.) 잘 생긴 두 선남선녀의 외모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5 5|3일차

. 어린이 특별공연 : 고현항 해상무대 |1부 : 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 2부 : 오후 3시 30분 ~ 오후 5시

. 주한대사 산업시찰 :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오전 9시 ~ 오후 2시

. 대우/삼성 어린이날 행사 : 각 사 운동장 |각 사 일정에 따름

. 거북선 창작대회 : 거제시체육관 |오전 10시 ~ 오후 3시

. YMCA 어린이날 행사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전 10시 ~ 오후 4시

. 락 콘서트 : 해상무대 |오후 7시 ~ 오후 9시 부활, 리아, AXIZ, Nia

. 선상 DJ페스티벌 : 해상무대 |오후 5시 50분 ~ 오후 11시 50분

. 해상 미디어아트 쇼 & 불꽃쇼 : 해상무대 |지정시간 3회

. 선상영화제 : 오페라크루즈 공연장 |오후 9시 ~ 오후 11시|장화신은 고양이 상영

 

 

[거제도여행] 러시아 극동해양대학 소속 범선인 '나제쥬다' 야경 모습.

 

[거제여행] '2012거제세계조선행양축제' 그 셋째 날, 어린이날을 위한 특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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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2.05.0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은 행사의 달이 맞네요~
    거제세계조선해양축제 너무 멋지네요~ 특히나 세계의 배들을 만나볼수 있다는 점이 특이하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5.07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정말 멋진 축제라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범선 러시아의 '나제쥬다'호는 웅장하고 멋져 보였습니다. 해양대학 학생들의 멋진 열정도 볼 수 있었습니다.



거제여행, 거제 구조라 벽화마을엔 동심이 숨어 있다

거제여행, 거제도 구조라 벽화마을엔 동심이 숨어 있다.

거제여행, 거제도 구조라 벽화마을엔 동심이 숨어 있다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에 속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구조라마을은 거제 최고의 해변을 자랑하는 '구조라해수욕장'이 있고, 우리나라 명승 2호 '해금강'과 천국의 섬 '외도'를 여행하는 유람선터미널이 있는 마을이다.
2004년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에서 정보화마을로 선정돼, 250여 가구 750여 주민들이 합심하여 살기 좋은 마을 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조라리에는 '수정'과 '삼정' 등 2개의 행정마을이 있다.

구조라 남쪽 수정봉에는 수정석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구조라진성을 쌓아 수정산성이라 하였으며, 1975년 분동 시 수정마을이라 이름 지었다.
삼정마을은 구조라의 목 국도변에 위치하는데, 옛날에 세 그루의 정자나무가 있어 길손이 쉬어가는 세 개의 정자가 있었던 곳으로 삼정이라 하였다.

거제여행,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오른쪽 골목길로 접어 들면 벽화거리가 나온다.

최근, 이 마을도 벽화마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2010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월아트봉사단'이 500m 골목길 벽체에 그림을 그려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회색도시를 연상하는 삭막한 이미지를 벗어나 화려한 색으로 채색된 골목길은 안정되고 풍성한 느낌을 주어 좋다. 그래서 일까, 이 곳을 지나쳐 가는 여행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다고 한다.

거제도여행,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벽화. 동심이 보인다.

구조라 마을 역사

영조 405년(1769) 방리 개편으로 '항리방'이었는데, 고종 26년(1889) '조라도리'와 '항도리'로 분할 개칭 하였다가, 같은 해 32년(1895) 칙령 제98호로 '조라리'라 개칭 통합되어 1915년 6월 1일 도령 제20호로 '구조라리'라 개칭하여 법정리가 되었으며, 1942년 5월 1일 부락구제였다가 1961년 10월 1일 거제군 조례 제4호로 행정리제로 되었는데, 1975년 삼정과 수정이라는 마을로 분할하였다.

본래 자라의 목처럼 생겼다 하여 '조라목', '조랏개', '조라포', '목섬', '목리' 또는 '항리'라 하였으며, 성종 원년(1470) 거제칠진의 '조라진'을 두어 만호병정을 하였는데, 임진왜란 후 선조 37년(1604) 옥포진 옆 조라에 옮겼다가, 효종 2년(1651) 다시 돌아왔으니 '구조라진'이라 한 것이다.

거제도여행,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벽화거리. 오른쪽 끝으로 돌아서 올라 가면 '샛바람 소리길'이 나온다.


거제여행,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벽화거리. 동심이 숨어 있다.


거제여행, 거제 구조라관광어촌마을 벽화거리. 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샛바람 소리길'이 나온다.


거제여행, 거제도 구조라 벽화마을엔 동심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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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 구조라어촌관광정보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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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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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03.09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벽화마을을 보게 되는데 이곳은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되네요..
    샛바람 소리길이라는 길이름이 너무 예쁩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3.09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벽화마을에서 동심을 봅니다.
      샛바람 소리길도 정감있는 이름이지요.
      다음에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2. 올리브 2012.03.09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에 이런 풍경도 있었군요...
    꼬맹이들이랑 주말 나들이 고고씽~~~~
    좋은글 감사.늘 번창하시길~

  3. 인생이야기 2012.03.09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벽화마을이 인기를 끄네요. 동네 골목 한 바퀴 돌며 동심에 빠져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eunbangkoo.tistory.com BlogIcon EUNBANGKOO 2012.03.09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거제에 벽화마을까지 ㅎㅎㅎ 나중에 함 꼭 가봐야겠습니다~

  5. 박성제 2012.03.10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조라 마을 정말 멋지네요
    부러워요 우리 마을 은 언제나 평화가 올까

  6. Favicon of http://ry.saclongchampel.com/ BlogIcon longchamps 2013.04.09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쁨을 나눌 때 약속을 하지말고, 슬플때 대답을 하지 말고 분노에서 결정을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