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제9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통영시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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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행] 제9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통영시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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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11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통영시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안전처, 대한요트협회, MUSTO, NADRI Inc가 후원합니다.

 

해상개막식 및 요트수조는 11월 7일(토) 오전 11시 국제음악당 앞 해상에서 열립니다.

행사 참석을 위한 승선은 이날 오전 10시까지이며, 통영유람선터미널 선착장 해피킹호에 승선합니다.


☞ 수조 : 삼도수군통제사가 휘하의 수군들을 집합시켜 거행하는 해상훈련으로 현대의 관함식, 기동훈련과 같은 의미입니다.



 

초청의 글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시아 3대 요트대회인 제9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에

여러분을 모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아름다운 날 노을이 고운 경남 통영에서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2015년 11월 일

 

경상남도지사   표   통영시장 김동진   경상남도요트협회장   정우건


 

대회개요


 

주대회 일정



 

경기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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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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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1.03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배라는 명칭이 요즘 시국과 연관되어 뭐랄까
    깊은 상념을 하게 만드네요.
    포스팅 내용과는 상관없이 그 분이 우리나라의 모습을 본다면
    어떤 심정일지...
    에구..

    잘 보고 갑니다.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 달아서 죄송..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11.0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트대회를 보면 정말 장관이겠네요

  3. Favicon of https://aaqq.tistory.com BlogIcon 아쿠나 2015.11.0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여행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하구요~ 날씨가 좀 풀린듯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4.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1.0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보면 정말 장관이겠는데요~
    안그래도 요즘 통영을 찾으시는 여행객들이 많은데
    즐거운 여행거리가 되어줄것 같아요^^

  5. 2015.11.03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5.11.03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대첩이 이루어진 곳에서 열리는군요.
    행복하세요^^

  7.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5.11.0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서 요트대회가 열리는군요
    예전에 부산에서 요트대회 하는걸 멀리서 봤는데 멋지더라구요 ^^

  8. Favicon of https://sjinub15.tistory.com BlogIcon misoyou 2015.11.0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렇군요
    요트대회가 열리네요 ㅎ
    멋집니다.

  9.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11.0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은 역시 이충무공이죠 그와 함께 요트대회도 있군요 아주 신날 것 같습니다.ㅎㅎ

  10. Favicon of https://fuente.tistory.com BlogIcon 목요일. 2015.11.0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을 타고 가는 요트 정말 멋지죠~

  1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11.03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서 국제요트 대회가 열리는 군요...
    아름다운 통영항에서 펼치는 레이스가 볼만 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5.11.0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회명부터 마음에 쏙 드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1.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은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정말 신나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s://regalpost.tistory.com BlogIcon Regalpost 2015.12.1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일넘버 에 일본 등록번호달고 참가하는 분들 규제해야 할들. 쓰레기 중고요트 일본서 사왔다고 자랑하는것도아니고....


거제도여행, 한 번 던지면 10마리씩... 끝내줍니다.

거제도여행, 한 번 던지면 10마리씩... 끝내줍니다. 거제도 옥포항

한 달여를 세월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참 세월 빠르게 흐른다는 생각이다. 새해 첫날이 엊그제인 것 같았는데,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달 29일. 설 연휴동안 푹 쉬었지만, 피로감에 집에서 쉴까 하다 인근 바닷가로 산책길에 나섰다. 요즘 거제도에서 여행코스로 뜨고 있는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목적지.

이 길을 선택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최근 행정안전부에서는 2012년도 '우리 마을 녹색길 공모사업'을 신청했는데, 경남도내 5개 등 전국에 4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리 마을 녹색길이란 역사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 중심의 보행자 중심의 길을 일컫는다. 이 중 거제도에서는 이순신 장군과 관련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선정된 것.

거제도여행, 거제 옥포만 해안로에는 2012년도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잘 조성돼 있다.

옥포만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이끌고 '옥포해전'을 치룬 역사적 현장이기도 하다. 옥포해전은 1592년 음력 5월 7일, 경남 거제 옥포 앞바다에서 이순신이 지휘한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의 '도도 다카도라'의 함대를 무찌른 해전. 이 해전은 이순신이 23전 23승 신화의 첫 승리의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런 역사적 배경으로 탄생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은 역사공부를 하러 가는 길이기도 하다.

거제도여행, 거제 옥포만에는 2012년도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이 잘 조성돼 있다.

여행 길 들머리인 옥포동 조라항구는 작은 어선들이 노동을 위한 깊은 휴식에 잠겨있다. 겨울 오후 햇살은 얼어붙은 항구를 녹인 탓인지, 남은 열기를 여행자에게도 전해준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산책하는 것을 보면, 지난 며칠 차가웠던 기온이 따뜻해졌음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해안을 따라 도는 길은 갈색 나무판으로 만들어진 방부목 데크 길. 해안에 또는 바위에 기초를 다지고 기둥을 세워 만든 길은 해안가를 직접 걷는 것 보다 훨씬 편해 좋다. 별로 위험하지 않을뿐더러, 주변 경치도 감상할 수 있어 산책길로서는 안성맞춤이다.

거제 옥포만,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을 따라서

거제도여행, 오리도 휴일을 맞아 쉬러 나왔는지, 잔잔한 옥포만에는 오리떼가 놀고 있다. 자유와 평화 그 자체다.

몇 분을 걸었을까, 열 명 남짓한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뭔가 구경을 하고 있다. 호기심을 풀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아니라 다를까, 구경거리는 예사 구경거리가 아니다. 갯가에는 낚시꾼 예닐곱 명이 고기를 낚고 있었는데, 꼭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었던 것. 낚시꾼은 낚싯줄을 감기에 바쁘고, 구경꾼들은 놀란 나머지 환호성을 지른다.

"아저씨, 저기요, 저기. 고기 한 마리 떨어져 도망가요."

연신 고함을 치며 흥분한 구경꾼은 짜릿한 손맛을 느끼는 낚시꾼보다, 오히려 더 쾌감을 느끼는 모습이다. 구경꾼이 흥분한 것은 다름 아닌, 한번 낚싯줄에 열 마리나 되는 고기를 낚아 올리는 것을 보았기 때문. 그리고 그 중 한 마리가 떨어져 바다로 살아 나가는 것을 보고서 고함치며 흥분 했던 것. 한참동안이나 자리를 뜰 수 없었고, 나 역시나 그 구경꾼처럼, 흥분한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산란기를 맞아 청어 떼가 갯가까지 들어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낚시꾼의 모습을 뒤로 하고 발길을 옮겼다.

거제도 옥포만. 420년 전, 이순신에겐 백성의 안위를 위한 처절한 싸움의 바다였다면, 40년 전, 내겐 고향 바다의 기억을 잃어버려야 했던 곳이다. 그 당시, 조선소 건설로 나는 정든 초가집을 버리고 이사를 가야만 했다. 그런 뼈아픈 나의 과거로, 어릴 적 시골바다의 정감어린 그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대신 육중한 크레인과 건조중인 대형 유조선은 가난을 벗어나 근대화를 상징하듯, 지금의 옥포만에는 세계 제일의 조선소가 들어 서 있다.

거제도여행, 아직 찬 겨울바다지만, 아이들은 추위를 모르는지 바닷가에서 고동을 잡고 놀이에 열중이다.

헝클어진 마음은 한 동안 상념에 잠기게 한다. 사색에도 빠져들어 조용히 걷기에만 집중했다. 어린아이 셋이 고동을 잡는지 갯가에서 놀고 있다. 바닷물이 차갑게 느껴지지만, 아이들에겐 문제가 되지 않는 모양이다. 그저 즐거운 표정만 가득하다.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니 엄마가 알면 혼이 난단다. 부모님 허락을 받지 않고 몰래 놀러 나와 서였을까. 얼굴은 찍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잠시나마 아이들과 놀 수가 있었다.

거제도여행, 옥포만에 있는 작은 섬. 어릴 적 이곳까지 아버지를 따라 고기를 잡으러 왔던 기억이 스멀스멀 떠 오른다.

들머리에서 출발한 나무로 만든 데크 길은 670m로 끝이 났다. 바닷물이 맑아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코앞으로 서 있는 작은 돌 섬 하나.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타고 이곳까지 고기를 잡으러 왔던 기억이 희미하게 떠오르지만, 생생한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흙이 많아 보이지 않는, 이 작은 돌섬에 소나무 몇 그루가 서 있다. 끈질긴 생명력이다. 자연과 싸우는 저 소나무도 우리네 삶과 무엇이 다를 바 있겠는가. 상념과 사색은 데크 길 전망대에서 끝을 내야만 했다.

거제도여행, 옥포만에서 본 바다 속까지 훤히 보이는 맑은 바다 물.

여기서 철 계단 길을 오르면, '옥포대승첩기념공원'이 나온다. 이곳에서는 매년 6월, 이순신이 승리한 옥포해전을 기념하는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가 열리고 있다. 공원 옆으로는 58번 국가지원지방도로 연결된다.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은 이 공원에서 덕포마을을 지나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까지 약 8.5km의 거리로 이어진다.

최근 여행의 트렌드는 자동차 여행보다는 걷기를 통한 장거리 탐방문화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각 지역마다 명품 길 조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 역사성을 관광 자원화 시키는 작업도 한창이다. 이번 행안부 우리 마을 녹색 길 사업도 경남지역에서 다섯 군데가 선정되었다. '황강 둘레길'(합천군), '감악산 해맞이길'(거창군), '걷고 싶은 테마로드'(밀양시), '역사문화 부잣길'(의령군), 그리고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거제시).

거제도여행, 거제 옥포만에는 산란을 맞아 갯가까지 몰려 든 청어를 낚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낚시질을 하고 있다.

2012년은 임진년. 60년마다 돌아오는 임진년은 거제도가 역사의 고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임진년, 1952년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도 임진년이다. 임진왜란은 '옥포대승첩기념공원'으로, 한국전쟁은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으로 그 역사적 현장을 잘 보존하고 있다.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뼈아픈 역사의 숨결이 숨어 있어, 어린아이들 손을 잡고 꼭 걸어봤으면 하는 길이라는 생각이다.

거제도여행, 몰려든 청어를 낚아 올리는데, 한꺼번에 대여섯 마리는 기본이고, 많이 낚아 올릴 때는 열마리도 낚아 올린다. 청어떼는 2월 초순까지 몰려 올 것이라고 귀뜸한다.

왔던 길을 다시 돌아 걸었다. 그런데, 그때까지 낚시질은 계속되고 있다. 아는 형을 불러 낚싯대를 함께 드리웠다. 30여 분 동안, 청어 100여 마리를 낚는 동안 짜릿한 손맛은 계속됐다. 낚은 고기는 직접 회를 떠 잔치를 벌였고, 남은 고기는 이웃에게 베풀었다. 역사의 현장에서 역사의 공부를 하며 지낸 멋진 하루 휴가였다.

거제도여행, 한 번 던지면 10마리씩...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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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옥포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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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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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2.02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맑은 바다부터 던지면 낚이는 낚시까지 대단하네요~ ㅎㅎ

    오늘 친구들과 술 한잔 하다가 통영 이야기가 나와서...
    거제도도 좋더라고 추천했어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0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물이 정말로 맑죠. 통영도 좋고 거제도 좋습니다. 휴가때 거제도로 한번 오세요. 정말로 좋습니다. 후회없는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섯 번째로 열리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식
 

2011. 10. 14(금). 18:00. 통영에서 다섯 번째로 열리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제5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식

이 대회는 러시아,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등 17개국 93척 582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통영 앞바다에서 열린다. 본 대회에 앞서 14일 저녁에는 많은 요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경상남도, 통영시, 그리고 경남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며, ORC(Offshore Race Class)와 OPEN 두 종목으로 나눠 경기를 펼친다.


ORC종목은 대부분 국내외 요트 전문선수들이 참가하고 OPEN 종목은 크루저요트 초보자 및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룬다.


시상금은 2개 종목 1위부터 5위까지 총 6,800만원이다. ORC종목 1위는 1,500만원, OPEN종목 1위는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회를 상징하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트로피는 ORC부문 1위에게 수여된다.


대회선언

사회진행

일본선수 참가자(왼쪽). 이 분은 17세때부터 60년 동안 요트를 탔으며, 현재 77세라고 한다.

김동진 통영시장 인사말

강병기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축사

박순호 대한요트협회장 축사

이군현 국회의원(통영시, 고성군) 축사

정동배 경상남도요트협회장의 대회사

감사패 전달

기타 행사 이모저모

 

내년 제6회 대회는 거제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섯 번째로 열리는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개막식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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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제 2011.10.18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이런 대회도 있었군요
    국제 요트대회을 우리동네 통영에서 개최 되어 기쁨이 두배입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마무리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