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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31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여행 by 죽풍 (4)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여행지

 

거제시 남부면 홍포마을에서 본 해넘이.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 가볼만한 곳

 

2012년 임진년 흑룡(黑龍) 해.

 

올해 시작을 알리는 연초에, 언론에서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용의 해'라고 떠들 석 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을 마감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세월이 유수'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잠시 지난 1년을 돌아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함에 제일 뿌듯한 성과를 내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지난 1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했다는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지난 2011년 7월 11일 발행 이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정말로 힘든 나날이었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어떤 때는 왜 이런 일을 할까 생각도 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스님이 수행하듯,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나 자신과의 싸움을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백팔 기도하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그러한 열정이었는지 몰라도 제 블로그를 방문한 분도 많았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1년의 실적을 숫자로 보았습니다.

. 포스팅 수 : 374개

. 방문자 수 : 310,537명

 

그 외, 제가 맡고 있는 업무도 좋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 제가 맡고 있는 '정보화마을운영평가'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거제시 기관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 개인 업무 평가로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기타 언론 등에도 많은 기고를 하였습니다.

. 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에 72건의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 경남 거제지역언론인 <새거제신문> 편집위원 활동을 하였으며, <새거제신문>, <거제타임즈>, <뉴스앤거제> 등 지역 언론에도 많은 기고문을 통해 나 자신의 발전에 채찍질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행정안전부 제6기 사이버 서포터즈'로 활동을 하였습니다만, 1건의 기사를 올렸으나, 유사한 다른 기사가 먼저 올랐기에, 기사화되지 못한 결과도 있었습니다.

 

 

이처럼 2012년 지난 한 해는 나름의 많은 성과를 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는 힘든 나날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올 한해를 더욱 푸짐하게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해 이맘때는 「죽풍」의 송년사를 올렸습니다만, 올해는 인사만 드릴까 합니다.

 

"2012년도에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를 찾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루 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보다 뜻 깊고 좋은 일만 내내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도 많이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2012. 12. 31. 竹風 올림

 

 

2012년 임진년 '흑룡의 해'가 저무는 날입니다/거제도여행추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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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진 2012.12.31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1.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사진이군요 ^_^
    죽풍님 블로그 올때마다 좋은 정보와 여행사진 감상하고 가는데요.
    2013년에도 좋은글과 사진 부탁드립니다~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0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2013년 올 한해도 좋은 정보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