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핀, 행복찾기프로젝트연구소 죽풍원.

2019년 4월 10일.

이 날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지 286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2011년 6월 11일 개설하여, 2019년 4월 10일인 어제까지, 꼭 7년 10개월을 맞이한 것입니다.

2860일이라면, 기다면 긴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기간 동안 쓴 글은 꼭 3000개입니다.

2860일 동안 3000개의 글을 썼으니 하루 평균 1건이 넘는 셈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히 여기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단 2일을 빼고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써 왔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지 못한 2일이라는 것도, 시스템의 문제로 인한 것이라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그 2일은 2019년 3월 23일과 24일.

블로그는 평소 로그인 상태로 유지해 왔는데, 23일 글을 쓰려 하니 로그인을 다시 하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다음 아이디로 메시지를 보냈으니 다시 확인하여 로그인 하라는 것입니다.

“아차, 일이 나고 말았네” 하는 문제를 직감했습니다.

아이디는 삭제했기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로, 원천적으로 메일을 확인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급히 ‘다음’에 문의하였지만, 이날은 토요일이라 답변을 받기 곤란한 상황이었습니다.

다음날인 24일도 일요일인 공휴일.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인 25일 월요일까지 만이라도 해결할 수 있다면야 다행이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난 후 3일째인 25일.

‘다음’으로부터 해결되었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천만다행(?)이라는 안도의 숨을 쉴 수 있었고, 문제를 해결해 준 ‘다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블로그 글쓰기는 언제까지 이어질지 나 자신도 모를 일입니다.

세상사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럼에도 다시 신발 끈을 조여매고 힘닿는 그날까지 블로그 글쓰기에 매진할 것을 나 자신에게 약속하는 바입니다.

 

[행복찾기] 블로그 운영 꼭 7년 10개월, 부득이한 사정으로 단 2일을 빼고 하루도 그르지 않고 써 온 3000개의 글

/신발 끈 동여매고 블로그 글쓰기에 도전, 나 자신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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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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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4.1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대단하십니다..
    7년 10개월동안 2일을 빼고 매일
    포스팅을 한다는 열정이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 힐것 갗습니다..
    다시한번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죽풍님! 파이팅 입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블로그 활동
    기대해 봅니다..

  2. Favicon of https://pinkcat0619.tistory.com BlogIcon 카오락이크 2019.04.1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하게 무언가를 하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꾸준함이 부럽습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4.1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적인 영향으로 못한 것을 제외하면 자기관리를 잘하신 겁니다.
    행복하세요^^

 

[블로그 관리]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수 200만 돌파/사는이야기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김천 청암사 매화꽃.(2015. 4. 4.)

 

[블로그 관리]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수 200만 돌파/사는이야기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기

 

'죽풍'이 그리는 세상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의 기록을 돌아봅니다.

 

2011년 6월 10일 블로그 개설.

2011년 7월 11일 글 공개발행.

2015년 4월 12일 글 발행 수 1,547개.

 

글 발행일인 2011년 7월 11일부터 2015년 4월 12일인 오늘까지 1,372일입니다.

이는 3년 9개월 6일째이며, 2개월 25일 모자라는 만 4년이 됩니다.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았습니다.

 

2,000,000

이백만

2백만

 

위 숫자는 2015년 4월 12일까지 제 블로그를 들러주신 총 방문자 숫자입니다.

연도별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구       분 

연도별방문자 

월평균 

일평균 

비     고 

계 

2,002,961

39,215 

1,459

 

2015년도 

284,456

86,050

2,788

 2015. 4. 12일 현재(3월 이후 일 평균 3천 명 넘어 섬)

2014년도 

793,622 

66,135 

2,174 

 

2013년도 

577,234 

48,102 

1,581 

 

2012년도 

310,537 

25,878 

850 

 

2011년도 

37,112 

6,185 

218 

. 2011년 7월 이후 월별 방문자(일 평균)

7월 1,288(64)/8월 2,583(83)/9월 3,072(102)/10월 3,393(109)

11월 11,574(385)/12월 15,202(490)

 

위 표에 의거 블로그를 개설한 2011년도의 경우를 살펴봅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2011년 7월 방문자 수는 1,288명으로 일 평균 64명입니다.

이후 일 평균으로 8월 83명, 9월 102명, 10월 109명으로 조금씩 늘어나긴 하지만 거의 100여 명 안팎의 수준입니다.

그러다가 11월 일 평균 385명, 12월 490명으로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월 1만 명을 넘어서기 시작하게 됩니다.

 

블로그, 그 시작은 이랬습니다.

 

2011년 6월 블로그를 만들 때는 '그간 만든 기록을 한 곳에 모은다'라는 개념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인터넷언론인 <오마이뉴스>에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로 여행에 관한 기사를 작성·송고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분량도 늘어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블로그 운영·관리'였던 것입니다.

 

2012년도 이후를 보겠습니다.

 

2012년도는 총 방문자 수가 310,537명으로 월 평균 25,878명, 일 평균 850명을 기록합니다.

2013년도는 총 방문자 수가 577,234명으로 월 평균 48,102명, 일 평균 1,581명으로, 2013년도부터는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의 방문자를 기록합니다.

2014년도는 총 방문자 수가 793,622명으로 월 평균 66,135명, 일 평균 2,174명으로, 2014년도부터는 하루 평균 2천 명 이상이 제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블로그 개설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발행해 왔으며, 오늘까지 총 1,547개의 글을 등록하였습니다.

글 발행 수에 비해 방문자 수가 급격하게는 늘지는 않지만,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꾸준히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김천 청암사 백련암 목련(2015. 4. 4.)

 

처음엔, 방문자 숫자에 연연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를 만들 때는 기록을 보관하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보는 사람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러면 올 해인 2015년도(일 평균)는 어떨까요?

 

2015년도 1월 64,286명(2,073명), 2월은 81,396명(2,907명), 3월은 98,113명(3,164명), 4월은 12일 현재 37,632명(3,421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 해 들어 지금까지 일 평균 2,788명을 기록하고 있으나, 3월 이후로는 하루 3천 명이 넘게 방문하고 있습니다.

과연 최근 방문하는 3천 명의 방문자가 언제 어느 때 나락(?)으로 떨어질지는 알 수는 없으나 지난해보다는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는 앞서 언급하셨다시피, 글과 사진을 기록하는 장치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제 글과 사진을 봐 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들었습니다.

나아가 정확한 내용으로 모든 방문자들에게 알찬 정보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국내 '빅 파워블로거'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이만한 수준에서도 보람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지난 시간 올린 글과 사진을 스스로 평가해 보면 부족함이 많다는 생각입니다.

시간에 쫓기기도 했고, 육체적으로 피곤하기도 했으며, 게으름을 피우기도 하였습니다.

그 동안 하루나 이틀, 그 이상 일주일 정도라도, 쉬고 싶다는 생각이 한 두 번 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참고 견디며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하루 한 건의 글은 꼭 쓰겠다"고.

이 약속이야말로 '내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블로그 방문자 수를 늘릴 수 있을까요?

 

저 역시 정답은 모릅니다.

인터넷 검색에서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혹시나 싶어 했는데, 어느 정도 효과는 있을지언정, 내린 결론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그건 인터넷 특성상 검색엔진의 기능일 뿐, 글의 질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블로거는 게시하는 글로서 평가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확한 사실과 내용,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의견, 알찬 정보 등이 그 블로그의 질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기술적인 면에 매달릴 일이 아니라, 충실한 글로서 방문자를 늘려야 합니다.

 

혹여 이 글을 정독하고 계신 방문자가 계신다면 격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생동 넘치는 글로서 보답하겠습니다.

'언제가 끝인지, 그 끝이 언제가 될는지 모르지만', 힘닿는데 까지 하루 한 건의 글을 쓸 것을 다짐합니다.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방문자 2백 만 명을 기념하면서 이 기록을 남깁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한 모든 분들에게 건승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천 직지사 입구 벚꽃(2015. 4. 4.)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도전해 볼 것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다시 한 번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참된 글로서 보답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국내 블로그 랭킹 사이트 'BLOGchat'에 접속하여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매주 월요일 블로그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검색하는 국내 블로그 수는 총 8,795,301개(2015. 4. 10일 현재)입니다.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사이트 http://bamnwind.tistory.com/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2015년 4월 첫째 주(6일) 순위는 7,700위로 상위 1%에 해당된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2015년 1월 둘째 주(12일) 순위 4,577위보다는 엄청 많이 떨어진 결과네요.(최고 순위는 4,465위였습니다.)

테마순위로는 국내여행 167위이며, 여행숙박으로는 최고 627위, 현재 1,072위를 랭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블로그 랭킹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하는 것만큼 보람과 성과는 있다"라는 결론입니다.

 

[블로그 관리]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 수 200만 돌파/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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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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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4.1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그간의 큰 수고로움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좋은 글로
    위로와 도움을 받을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기쁜 하루 맞으시고
    앞으로도 내내 좋은 글로 건승하신 모습 보여주십시요^^

  3. Favicon of https://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4.1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사진과 내용으로 해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요

  4.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5.04.1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할게요~

  5.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4.1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ㅎㅎ
    저도 더 많은 방문자를 늘리고 싶어요

  6.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5.04.1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
    축하드려요~~

  7. Favicon of http://5stin.tistory.com BlogIcon 메리. 2015.04.1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00만이 넘으셨다구요? 대단하시다::

  8. Favicon of https://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4.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자 대박이네요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게 정말 중요하네요

  9. Favicon of https://leeve.tistory.com BlogIcon 리브Oh 2015.04.1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시간 동안 애착과 시간이며...
    존경스럽습니다^^
    저 역시 긴 세월 블로그와 함께 하다보니
    이제 블로그 없이 일상을 보낸다는걸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수치 이상의 존재감과 일상의 파트너 같은 블로그이기에
    앞으로도 애착을 가지고 좋은 이야기 담아낼거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10.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4.1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좋은 자료와 진실한 포스팅, 꾸준한 글쓰기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5.04.1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위 파워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하루에도 여러 개씩 올리는 분이 아니라면,
    매일 게시글을 하나씩이라도 꾸준히 올리면 그 만한 성과가 나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5.04.1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4.13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블로그를 꾸려가고 있는 분들은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다들 아실거에요
    앞으로도 좋은 글과 사진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s://roki1.tistory.com BlogIcon 로키. 2015.04.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15. 2015.04.1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s://soulwit.tistory.com BlogIcon 세상속에서 2015.04.1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17. Favicon of https://rnasatang.tistory.com BlogIcon 낮에도별 2015.04.1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히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18.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4.15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계속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

  19. Favicon of https://simsim.tistory.com BlogIcon 심심한사람 2015.05.0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20. Favicon of http://rise45.tistory.com BlogIcon 리제 2015.11.3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제블로그 방문자 요즘 0명인데 자료는 쓸만한거 다 올렸건만...의욕 상실했었는데 이글보니 할 마음이 나네요...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s://hyunjai.tistory.com BlogIcon 분도 2016.12.06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정독하고 갑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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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거제도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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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9  (거제여행)  가는 해와 오는 해

12. 30  (사는이야기)  2011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활동을 돌아 봅니다

12. 31  (사는이야기)  죽풍의 송년사

 

 

 

 

 

2011년 12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거제도여행지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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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6.2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갈매기 저렇게 많은건 처음보는..ㅎ
    잘보고 간답니다~

  2.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6.2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nurisia.tistory.com BlogIcon 누리시아 2013.06.2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여행가고 싶어요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진달래와 개나리 꽃잎과는 달리 목련은 그 무거운 꽃잎으로 길바닥에 떨어져 나뒹굽니다. 흔적 없이 사라져버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보다는, 목련처럼 흔적을 남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블로그. 전국 각지를 여행하는 '죽풍'으로서는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에 여행후기를 올리는 정도였습니다. 글과 사진이 하나 둘 쌓이다 보니, 여행안내에 대한 책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기사가 점차 늘어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블로그」였습니다. 흔히,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고 하죠. 형식에 억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담을 수 있으며, 사진도 맘대로 올릴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으니까요.

 

막상 블로그를 만들려니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이 제공하는 블로그를 할까, 아니면 '독립형'으로 할까였습니다. 결국 며칠의 고민끝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김천령의 바람흔적> 운영자 '김천령'님이었습니다. 더불어 많은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6월 10일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김천령님께 이 자리를 빌어 참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 6월 20일. 그간 <오마이뉴스>에 기사화한 죽풍의 기사를 제 블로그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에 옮겨 실었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로 <오마이뉴스>에 문의한 결과 '문제없다'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를 가진 <오마이뉴스>는 본인이 직접 쓴 기사는 타 매체에도 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간의 작업으로 150여 건이 넘는 기사를 블로그에 옮겼으며, 여기까지는 공개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기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2011년 7월 11일. 본격적인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 것은 글을 공개발행하면서 부터였습니다.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이었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와의 약속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해 보니,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약속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결과 '2011년 TISORY BEST BLOGGER'에 선정되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을 한다는 당초 계획은 아직까지 잘 지켜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단. 2013년 1월 4일자 포스트는 글을 올렸으나, 운영자의 실수로 삭제가 돼 글을 볼 수 없음을 알립니다. '티스토리'에 문의결과 복구 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저의 페북에는 그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올 7월 11일이면 블로그를 공개발행한지 만 2년이 되는 날입니다. '다음 뷰'에 만에서도 활동하는 블로그는 오늘 현재 441,426명(2013. 4. 25일 현재)입니다. '네이버'까지 포함한다면, 어림잡아 1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편집하고, 보기 좋게 꾸미는 작업은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 일을 할지는 저 자신도 모를 일입니다. 인내심의 한계가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팔배를 지나 삼천배하는 마음과 자세로 저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해 보렵니다. 이것이야말로 저가 살아가는 최고의 가치이자 목적지이기도 합니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니라. 희미한 안개 속에는 산이 있는 법.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 그 진정함을 찾아서..."

 

이 문구는 '죽풍'이 함께하는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의 설명입니다.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 그 진정함을 찾아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보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 올림

 

※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 발행 글이 많음에 따라 상세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는 생각에 고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발행된 글은 달력형태로 만들어 날짜별로 달아 제목만 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일이 달력을 만들어 링크 공유를 통한 정보를 제공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멋진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 순간을 살다 가더라도 하나하나 떨어지는 꽃잎보다는 목채로 떨어지는 동백꽃처럼 살고 싶습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201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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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거제도 황제의 길을 아십니까? 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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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산상에서 열린 전통음악회에 빠져 보셨나요? 외 4건

24. 산청여행(지리산 한방 약초 축제) 외 2건

25. 부안여행(수 백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내소사 꽃잎) 외 4건

26. 17년 전, '시월의 마지막 밤'을 설악에서 그리며 외 1건

27. 금강산여행(삼일포에서 놀았다던 네 신선은 어디로 갔을까) 외 3건

28. 거제도축제(황금펭귄이 되어 겨울바다에서 춤추고 싶다) 외 3건

29. 거제도축제(봄의 대향연, 거제도 봄꽃 숭어축제)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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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달력 안 기사와 아래 기사는 링크돼 있습니다. 클릭하면 상세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6월 20일자> 

. 아담과 이브가 살았음직한 섬, 외도

. 거제에선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 늦가을 거제 청정해역에서 즐기는 온천욕

 

<6월 23일자>

. 경남도민 체전 중, 해금강 관광요금 인하

. 어머니 젖줄 같고 품 같은 섬진강, 하동이야기

. 꽃으로 덮힌 '천국', 외도로 오세요

.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의 모습을 찾아서

 

<6월 24일자>

.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길 바라면서(고현성 북문루 상량식)

. 사는 이야기(너같이 양심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냐?)

 

<6월 25일자>

. 강화도여행(역사의 숨결이 서려있는 곳, 강화도 전등사)

. 철원여행(한국의 그랜드캐니언, 철원의 비경을 만나다)

. 하동여행("흐... 오늘 콧구멍에 바람 쐬었네")

. 광양 성불사여행(고요한 산사에서 인생의 가을을 느끼고 싶다)

. 귀신 잡으러 떠난 곳, 백령도를 찾아서

. 양산여행(통도사의 봄에는 진한 향기가 있다)

. 사는 이야기(그래도 난 울지 않을 줄 알았는데)

. 거제도 망산(지리산이 옆집 같았는데... 이젠 힘들어)

. 사는 이야기(스승과 제자 30년 만의 특별 초대전)

. 강원 고성여행(거제도 해금강에서 북한 해금강까지, 700km의 여정)

 

<6월 26일자>

. 금강산여행(아홉 마리 용과 선녀와 나무꾼과 사랑 이야기)

 

<6월 27일자>

. 금강산여행(생애 이보다 더 아름다운 조각품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금강산여행(아름다운 여인처럼 신비스러운 금강의 황홀감)

. 스토브리그(남도의 쪽빛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소년  축구축제)

 

<6월 28일자>

. 거제도축제(겨울바다의 낭만, 황금펭귄이 되어 쪽빛바다를 헤엄치다)

. 거제도축제(고로쇠 마시고 거제도 해안 따라 달린다)

. 의령여행(한 겨울날 혼자 조용히 사색하며 걷는 역사기행)

 

<6월 29일자>

. 바다의 향연, 베이징올림픽을 향한 힘찬 레이스

. 거제 출신 요트 국가대표, 올림픽 출전권 따내

 

'대숲에서 우는 바람소리'라는 애칭을 가진 '죽풍'. 대숲길을 걸으며 '죽풍'을 생각해 봅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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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wb8488.tistory.com BlogIcon 호호줌마 2013.04.2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죽풍님의 블로그를 통해 유용한 여행정보 많이 얻어간답니다
    월간 블로그 통해 지나간 포스팅도 읽어봐야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4.2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4.2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죽풍님 블로그 덕분에 여행 정보 많이 배워가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셔요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revolutionist.tistory.com BlogIcon 자유의날개짓 2013.04.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저는 최근들어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하기 도전하고있답니다.ㅠ_ㅠ
    이제 일주일 되었어요 ~
    즐거운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
      하루에 한개씩 꼭 포스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토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세상 사는 이야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사는 이야기

 

2013년.

음력으로 새해 첫날, 설날입니다.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 첫날을 맞이합니다.

정성스레 차린 음식으로 아침에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에게 큰 절을 올립니다.

오가는 덕담은두가 한결 같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건강하고, 하는 일이 잘 되라고 말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내고, 팔순 어머니께 큰절을 올리면서, 건강하게 장수하라는 기원도 하였습니다.

형제들과도 서로 절하며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이어 어릴 적 살았던 마을 뒷산 공동묘지에 묻힌,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 산소에 들러 절을 올렸습니다.

할머니 산소는 다른 장소에 있어 자리를 옮겨 절을 올렸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이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하루쯤 블로그 포스팅도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 습관이 돼 버렸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습관이 아니라 의무감으로 글을 올립니다.

2011년 7월 11일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티스토리 블로그 공개발행이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74일, 2012년 366일, 2013년 41일 등 총 581일째입니다.

 

언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팅을 할지 저 또한 의문입니다.

하지만 백팔기도하는 마음으로 계속해 볼 생각입니다.

저 자신에 대한 도전이자, 인내력에 대한 시험이라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하며,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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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라 2013.02.2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여요.


2011년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활동을 돌아 봅니다


● 그 간의 경과
. 2011. 6. 10 이전 : 그 동안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시민이 만드는 인터넷신문인 중앙언론 매체 <오마이뉴스>와 경남 거제지역 언론인 <거제타임즈>, <뉴스앤거제>, <새거제신문>, <거제신문> 등에 기고한 글을 어떻게 보관할지 고민하다 블로그를 개설하여 자료를 보관토록 결심
. 2011. 6. 10 : 우연히 보게 된 티스토리 블로그 '김천령의 바람흔적'님으로부터 초대장을 받고 'TISTORY' 블로그 개설
- 닉네임 : 푸른 대숲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기는 하지만 부러지지 않은 대나무의 모습을 닮고 싶어 '죽풍'이라 함.
- 블로그 이름 : "사람은 겉만 보고 평가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희미한 안개 속에도 산은 존재합니다." 사람과 세상을 겉만 보지 않겠다는 나 자신의 다짐을 담은 의미로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라고 지음.)
. 2011. 7. 11 : 그 동안 모아온 130여 건의 자료를 '죽풍'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라는 블로그에 저장 후 공개 발행 시작(발행 당시, 다음 뷰 랭킹 여행 2,685위/전체 17,770위)

● 주요성과
. 2011. 12. 02. 꾸준한 활동으로 다음 뷰 랭킹 여행 7위/전체 311위까지 등극(?)
  * 2011. 12. 29. 현재, 여행 94위/전체 1,111위로 추락(?)
. 2011. 12. 22. 티스토리 2011 우수블로그 선정(총 300명 중 여행분야 42명)
. 2011. 12. 30. 블로그 발행 후 하루도 그르지 않고 매일 1건 이상 총 199건 발행(등록건수는 총 338건)

● 베스트 선정 : 5건
. 2011. 09. 27. 이 가을날 떠나고 싶은 기차여행
. 2011. 11. 10. 니들이 갈치회국수맛을 알어? 갈치회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 2011. 11. 15.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 2011. 11. 22. 쪽빛 거제바다에서 펼쳐진 동호인 요트대회
. 2011. 11. 24. 출근길 할머니와 나눈 대화 한 토막

● 특기사항
. 2011. 11. 15일 발행한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스포트는 경남 합천군청에 국민제안을 접수한 결과, 제안이 채택되었으며, 내년 1월 순위를 결정하여 통보한다고 함. 순위 결정에 따라 상금 1백만 원까지 탈 수도 있다고 알려옴.(새해 첫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며 김칫국 국물 마시는 기도를 해 볼 것임.)

● 2012년 희망과 꿈
.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멀리 본다.'라는 <갈매기의 꿈>처럼, 푸른 하늘 드높이 나는 저 갈매기가 되고 싶습니다. 각 계층에서 소외된 사회적 약자가 좀 더 나아지고, 부정과 비리가 없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의 주장과 목소리가 이 사회를 이끄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꿈, 그 꿈을 꾸어 볼까 합니다.

● 2011 '죽풍'의 다시 보는 베스트 5
 ☞ 2011. 09. 27. 이 가을날 떠나고 싶은 기차여행
http://v.daum.net/link/20874061?&CT=MY_RECENT


 ☞ 2011. 11. 10. 니들이 갈치회국수맛을 알어? 갈치회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http://v.daum.net/link/22344056?&CT=MY_RECENT


 ☞ 2011. 11. 15.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http://v.daum.net/link/22505891?&CT=MY_RECENT


 ☞ 2011. 11. 22. 쪽빛 거제바다에서 펼쳐진 동호인 요트대회
http://v.daum.net/link/22729643?&CT=MY_RECENT


 ☞ 2011. 11. 24. 출근길 할머니와 나눈 대화 한 토막
http://v.daum.net/link/22815589?&CT=MY_RECENT



2011년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활동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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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1.12.3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굉장하십니다~ !!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보람을 느끼셨을 거 같습니다!
    멋진 사진과 여행 포스팅 또한 멋집니다~ 남은 2011년도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5goldenpig BlogIcon goldenpig 2011.12.3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좋은 블로그네요.^^
    올 한 해 잘 보내셨으니 내년에는 더욱 일취월장하세요.^&^
    방문과 격려의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승장구하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