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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전라지역

목포 북항 활어회 어시장 '바다 119'에서 맛 본 해물요리/목포여행/목포맛집

 

목포 북항 활어회 어시장 '바다 119'에서 맛 본 해물요리

/목포여행/목포맛집

 

 

목포 북항 활어회 어시장 '바다 119'에서 맛 본 해물요리

/목포여행/목포맛집

 

지난 27일.

업무 차 떠난 출장 겸 목포여행.

전남 목포는 그간 몇 차례 여행 경험이 있는 곳이지만, 다시 찾아가는 설렘도 새롭게 일어납니다.

저녁 식사시간에 맞춰 도착한 목포.

예전에 가본 북항 활어회어시장에 다시 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북항 활어회어시장에 도착하니, 혹여 잘못 찾아왔나 할 정도로 예전과 많이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화려한 간판과 새롭게 지어진 건물 그리고 수족관 앞으로는 도로(인도)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기다란 횟집 앞을 쭉 한 바퀴 돌아 횟집을 선택한 곳은 '바다 119' 횟집.

주인장께서 이것저것 설명하지만 별로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회는 광어, 우럭, 농어, 참돔 등으로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종들이라 해산물을 주문했습니다.

낙지 큰 것 한 마리(15,000원)와 돌멍게, 가리비, 키조개 한 세트(15,000원) 등 총 3만 원짜리 해물입니다.

저는 육류를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먹어도 한 두 점이면 젓가락을 놓은 편입니다.

또한, 음식을 많이 먹는 타입이 아니라, 나중에는 이 해산물도 조금 남았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목포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목포 북항 활어회어시장에서 해산물과 싱싱한 회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목포 북항 활어회어시장에서 본 목포대교 야경. 오른쪽 중간에 금성이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목포 북항 활어회 어시장 '바다 119'에서 맛 본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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