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전라지역'에 해당되는 글 160건

  1. 2019.09.16 [여수여행] 돌산대교에서 향일암 가는 길에 만난, 여수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 by 죽풍 (2)
  2. 2019.09.14 [여수바다여행] 4일간의 추석연휴, 홀로 떠난 여수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 여수수산시장 by 죽풍 (1)
  3. 2019.05.30 [김제여행] 김제 금산사의 대표적 전각인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법요식, 김제 금산사/김제여행코스와 김제 가볼만한 곳 추천, 김제 금산사 by 죽풍 (1)
  4. 2019.05.29 [부안전통시장] 부안여행코스에서 꼭 가볼만한 곳, 부안시장 건어물 판매소/부안여행에서 들를 만한 곳, 부안 상설시장/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시장, 건어물이 좋은 이유 by 죽풍 (3)
  5. 2019.05.27 [진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 4일과 9일 열리는 진안전통시장 진안 장날/진안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 진안재래시장/진안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진안고원시장과 진안 마이산 by 죽풍 (2)
  6. 2019.05.20 [남원여행] 남원 가볼만한 베스트10, 남원 광한루 춘향사당(열녀춘향사)/단심문이란, 임 향한 일편단심이라는 뜻/남원여행코스 및 남원 가볼만한 곳 추천, 남원 광한루 by 죽풍 (2)
  7. 2019.05.18 [부안여행]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33.9km의 새만금방조제/새만금 이름의 유래/부안여행코스 및 부안 가볼만한 곳, 새만금방조제 by 죽풍 (1)
  8. 2019.05.15 [김제여행]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김제 금산사 봉축 법요식 참석/김제여행코스, 김제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하는 김제 금산사/김제 금산사 미륵전과 대적광전 열한 분 불보살님 by 죽풍 (3)
  9. 2019.05.09 [남원여행] 남원 광한루와 요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89회 남원 춘향제/남원 춘향제 개막공연, ‘춘몽(春夢)’/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사또 역 장종욱님과 단원 여러분에게 보내는 격려 by 죽풍 (1)
  10. 2019.04.16 [구례여행] 화엄사 소나무 by 죽풍 (1)

 

여수 향일암 가는 길에서 만난, 여수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의 상징인 분수대.

여수여행에서 가볼만한 여행코스는 어디로 가면 좋을까?

 

여수를 찾는 여행자라면 인터넷을 검색하여 여러 가지 키워드로 검색해 볼 것이다.

결과로는 여수시에서 추천할 만한 여행지가 우선 검색될 것이고, 그 밖에 블로거들의 소개 글로도 나타날 터다.

 

여수여행을 몇 차례 경험한 여행자들은 색다른 곳으로 가보고 싶을 것이다.

오늘 소개하는 이 곳은 아주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야생화를 좋아하거나 정원꾸미기에 관심 있는 여행자라면 꼭 들러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다.

 

여수의 상징 돌산대교를 건너면 돌산도라는 제법 큰 섬이 있다.

오늘의 여행지는 돌산도에 위치한 ‘풀잎사랑’이라는 이름을 건 야생화 찻집으로, 돌산대교에서 향일암 가는 길 5.6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도로변에는 차를 세울 만한 곳이 있어 주차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이다.

 

풀잎사랑 찻집으로 들어서면 그냥 평범하게 보이는 아담한 집에 정원이 꾸며져 있다.

앞마당에는 온갖 야생화와 다육식물 그리고 초가석이라는 자연석으로 정원을 예쁘게 꾸며 놓았다.

 

초가석이란, 초가집 모양 같이 생긴 돌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정원 중간에는 원형 모양의 작은 분수대를 만들어 놓았는데, 항아리로 조합해 만든 분수대는 주인장의 예술적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 이곳에서는 야생화와 다육식물 그리고 작은 돌까지 적정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한다.

 

실내 작은 공간에는 수백여 점의 풍란을 돌에 붙인 석부작이 눈길을 끈다.

봄이면 순백의 꽃을 피운 풍란에서 풍겨오는 진한 향기를 느끼는 듯하다.

식물 키우기에 크게 취미가 없는 사람이라도 집에 하나 정도 갖다 놓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

 

뒷마당에 자리한 또 다른 작은 정원으로 가는 길은 야트막한 계단 몇 개를 올라야 한다.

갖가지 야생화와 초가석으로 장식된 작고 좁은 길, 그리고 차를 마실 수 있는 쉼터와 돌탑이 어우러져 꼭 동화 속 정원에 온 것만 같다.

 

앞으로 탁 트인 여수바다는 바다여행지로서도 손색이 없다.

 

추석연휴를 맞아 홀로 떠난 여행은 이곳 작은 정원에 매료되고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

내가 사는 죽풍원도 이곳 찻집의 정원처럼 꾸며 보고 싶기 때문에.

하여 정원박람회를 비롯한 정원조성과 관련한 여행지는 빼 놓지 않고 찾아가고 있다.

 

여주인과 차를 나누면서 정원 꾸미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정원 조성은 꽃과 나무 그리고 여러 식물을 제외하고, 돌, 항아리 그리고 기왓장 등은 정원을 꾸미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부재라는 설명이다.

 

나 역시 주인장의 이야기에 공감하고도 남음이 있다.

정원조성에 있어 아기자기한 소품을 배치하면 더욱 돋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여수여행에서 애초 이곳을 방문 목적으로는 삼지 않았다.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처럼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다.

 

차를 타고 지나다 우연히 이곳을 발견하고 들렀는데, 너무 좋아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당 전부가 잔디밭으로 조성된 죽풍원을 이런 형태의 작은 정원으로 꾸미겠다는 계획에 큰 도움이 되고도 남는 아주 소중한 기회였다.

 

집으로 돌아와 ‘여수 풀잎사랑’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어느 블로그를 보니, 풀잎사랑 찻집에 대한 불편사항이 올라와 있다.

입장료와 관련된 글로서, 이곳 찻집에 들러 차를 마시지 않을 경우 2천 원의 입장료를 받는 다는 것과 입장료라는 안내판도 작아서 눈에 띄지 않게 걸어 놓았다는 것이다.

 

나는 이곳 찻집에 들를 때 당연히 이런 사항도 몰랐고, 입장료가 있는 줄은 더더욱 몰랐다.

 

하여 주인장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주인장은 인터넷에 자신의 찻집과 관련한 불편사항이 올라와 있는 줄도 몰랐다며, 오히려 2천 원 입장료에 대한 해명도 들을 수 있었다.

 

“2천 원의 입장료는 관리비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으며, 간단한 차를 대접해 드린다”라는 답변이었다.

 

이어 주인장은“ 앞으로도 보다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하게 최선을 다하여 모실 것”이라는 말씀도 들을 수 있었다.

 

이곳 작은 야생화 찻집에는 순수한 자연이 듬뿍 채워져 있다.

 

식물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입장료 2천 원은 크게 비싸다고 여기지는 않을까 싶다.

자연과 대화하는 시간은 그 어느 누구와의 대화보다도 값지다는 생각이다.

 

넉넉한 마음으로 넉넉한 자연의 품에 안기는 것도 자신의 성숙함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리라.

 

☛ 여수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 찾아가는 길

 

. 위치 :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085(돌산읍 평사리 1384-1)

. 상호 : 풀잎사랑

. 업소성격 : 야생화 쉼터/ 차 판매/ 야생화, 돌 등 판매

. 연락처 : 061-642-2294/ 010-6642-2294

 

[여수여행] 돌산대교에서 향일암 가는 길에 만난, 여수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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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9.1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힐링하기에 아주 좋은 소박하지만 짜임새 있는 찻집입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9.1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돌산도 향일암 가는 길에 만나는 아름답고
    아담한 야생화 찻집이 이렇게 있군요..
    여행길의 길손들을 즐겁게 할곳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그리움을 더해주는 그림 같은 여수바다.

4일간의 추석연휴.

 

어떤 사람에겐 짧은 시간이고, 어떤 사람에겐 긴 시간일 게다.

대부분 연휴기간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많은 고민도 있지 않을까 싶다.

오랜만에 만나지 못한 가족을 만나고, 조상에 대한 차례와 성묘를 다할 것이며, 친구들을 만나 그 동안 나누지 못한 회포도 풀 것이다.

또 모처럼의 귀한 시간이라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적지 않으리라.

 

1년 365일 근무하는 노동시간이기도, 편히 여가를 즐기는 휴가시간이기도, 하는 나.

‘특별’이라는 이름을 붙일 만한 추석 특별휴가는 나 홀로 떠난 여행으로 채웠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라 바다 곁을 떠난 적이 없었던 나는 귀촌한지 3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몇 차례 고향을 찾아 바다를 보며 옛 추억에 잠겨 회상에 젖어보기도 하였건만, 바다가 그리워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모양이다.

 

집 인근 사찰여행이나 할까 싶어 인터넷을 뒤져보니 제법 이름나 있는 사찰은 다 가본 것만 같다.

하여 바다로 정했으나 또 어디로 갈지가 고민이다.

부산, 통영, 남해, 진도, 완도, 군산, 목포 등 여러 곳을 생각해봤지만 결정된 곳은 여수바다.

지난 세월 거제바다와 함께 살아왔지만, 다른 바다가 어떨까 싶어 그곳으로 떠나고 싶은, 얄팍한 욕심이 여수바다로 향하게 이끌었다.

거제바다도, 여수바다도, 모두 똑 같은 바다인데 말이다.

 

가을이라 그런지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는 짙푸르다.

추석 명절이라 사람을 집에 묶어놓았는지, 바다는 조용하고 한적하기만 하다.

차에서 잠시 내려 바다를 품었다.

거제바다와 다를 바가 없는 바다였지만, 여수바다는 깊은 상념에 빠지게 만든다.

내 기분 탓일까.

 

여수를 찾은 김에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역시 수산물을 거래하는 재래시장이 우선이다.

내비게이션으로 여수수협공판장을 찾았으나 휴일이라 헛발질이다.

돌산대교를 건너 향일암으로 향했지만, 4차로에서 2차로로 접어드니 차가 밀려, 가다 서다를 반복한다.

길이 언제 풀릴지 싶어 목적지를 포기하고 차를 중간에서 돌리는데 눈이 들어오는 데가 한 군데가 있다.

야생화와 난 그리고 다육식물을 전시하는, ‘풀잎사랑’ 찻집이다.

 

아주 크지도, 그리 작지도 않은, 정원은 참 잘 꾸며져 있다.

10년 넘게 꾸몄다는 70대 안주인과 차를 나누며 정원 꾸미기에 대한 대화는 상호 공감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정원꾸미기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는 야생화나 나무 등 식물을 제외하고도, 돌과 항아리 기왓장 등은 정원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는 요소라는 것.

공감이 가고도 남는 조언이다.

 

다시 들르고 싶은 풀잎사랑 야생화 찻집을 나와 인근 지장대사에 들렀다.

지장보살을 모신 작은 사찰에는 몇몇 가족들만 있을 뿐 조용하다.

여기서도 여수바다는 진한 푸른빛이다.

 

여수여행 그리고 여수 가볼만한 곳, 여수수산시장.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제일로 가보고 싶었던 여수 수산물시장.

최근에 새 단장을 했는지 수산시장은 깔끔하고 많은 사람들이 붐빈다.

살아 퍼덕이는 활어나 싱싱한 멍게 등 수산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하다.

아침에 낚시로 잡은 제법 큰 삼치 한 마리를 3만원에 사서 여수바다를 떠났다.

혼자서 떠난 여수 바다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내내, 차 안에는 여수바다의 진한 향기와 비린내가 뒤섞인 내음이 사라지지 않았다.

 

여수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이 있다면 여수수산시장도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아닐까 싶다.

 

[여수바다여행] 4일간의 추석연휴, 홀로 떠난 여수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 여수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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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9.14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차례 올리고 손님들 모시느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행복하세요^^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김제 금산사를 찾았다.

많은 불자들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법요식에 경건한 마음으로 참석했다.

법요식 슬로건은 마음과 세상에 평화를 전하는 메시지다.

 

‘마음愛 평화를! 세상愛 평화를!

 

금산사의 대표적인 전각은 금산사 미륵전이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은 국보 제62호로 조선시대 건축물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로 지정되었다.

아래는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 나오는 문화재 설명 자료이다.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金堤 金山寺 彌勒殿)

 

모악산에 자리한 금산사는 백제 법왕 2년(600)에 지은 절로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가 다시 지었다.

 

미륵전은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조선 인조 13년(1635)에 다시 지은 뒤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거대한 미륵존불을 모신 법당으로 용화전·산호전·장륙전이라고도 한다. 1층에는 ‘대자보전(大慈寶殿)’, 2층에는 ‘용화지회(龍華之會)’, 3층에는 ‘미륵전(彌勒殿)’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1층과 2층은 앞면 5칸·옆면 4칸이고, 3층은 앞면 3칸·옆면 2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한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지붕 네 모서리 끝에는 층마다 모두 얇은 기둥(활주)이 지붕 무게를 받치고 있다.

 

건물 안쪽은 3층 전체가 하나로 터진 통층이며, 제일 높은 기둥을 하나의 통나무가 아닌 몇 개를 이어서 사용한 것이 특이하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웅대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김제여행에서 김제여행코스와 김제 가볼만한 곳으로 김제 금산사를 추천합니다.

 

[김제여행] 김제 금산사의 대표적 전각인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법요식, 김제 금산사/김제여행코스와 김제 가볼만한 곳 추천, 김제 금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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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6.0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전, 용화지회, 대자보전의 참의미를 찾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행복하세요^^

 

부안여행에서 가볼만한 곳, 부안전통시장 건어물 가게.

부안 상설시장인 부안시장에 걸린 건어물.

건어물은 활어와 다른 독특하고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쫄깃한 맛과 함께 약간 비린내 나는 그 맛 때문에 건어를 즐기기도 합니다.

코를 찌르는 홍어를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까요.

 

건어를 즐겨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다양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고, 보관에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건어는 찜으로 해 먹거나, 쪄서 양념에 찍어 먹는 것도 좋지만, 조림으로도 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또 냉동으로 보관할 때는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갯가에 살 때는 대부분 활어를 먹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그런데 내륙지방으로 와서 살다보니 활어보다는 건어를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내륙에서 활어를 취급하기 곤란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어를 자주 먹다보니 입맛도, 성향도, 변하는 것 같습니다.

 

부안여행에서 들른 부안 상설시장.

부안여행코스에 꼭 가볼만한 곳, 부안시장을 구경하는 것도 부안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 상설시장에서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안전통시장] 부안여행코스에서 꼭 가볼만한 곳, 부안시장 건어물 판매소/부안여행에서 들를 만한 곳, 부안 상설시장/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시장, 건어물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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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5.30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고기가 주렁주렁 끈으로 엮어 잔뜩 매달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부안전통시장 건어물 가게네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5.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부안의 전통시장에서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 느껴지는 풍경들이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30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물도 맛있지만, 건어물도 요리하기에 따라 맛있는 요리가 됩니다.
    행복하세요^^

 

4일과 9일 열리는 진안재래시장인 진안고원시장.

지난 5월 9일.

허브농사를 지어볼까 싶어 허브농장을 찾아 전라북도 진안으로 향했다.

집에서 진안고원시장까지는 50.5km로 약 40분 정도가 걸린다.

내가 사는 곳은 고속도로 톨 게이트까지 약 3km로 5분이면 충분히 이를 수 있는 거리로, 타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조건이 아닌가 싶다.

 

진안을 찾아 가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것만 같다.

그 당시 진안여행 때도 진안 가볼만한 곳으로, 진안 재래시장을 비롯하여 마이산을 둘러본 기억이 있다.

진안 마이산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하다.

 

진안 마이산은 진안고원에 있는 2개의 바위로 된 봉우리로, 산 모양이 말의 귀를 닮았다고 부쳐진 이름이다.

동봉을 수마이봉(667m), 서봉을 암마이봉(687.4m)이라고도 한다.

진안 마이산은 진안여행 베스트10에 이를 정도로 유명한 곳인데도, 이날 진안여행코스에서 포함시키지 못한 아쉬움은 멀리서만 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야만 했다.

 

진안여행에서 차를 타고 가다 본 진안 마이산.

진안재래시장인 진안고원시장은 4일과 9일 열리는 진안 전통시장이다.

 

진안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진안고원시장에 도착하니 시장 거리가 북적인다.

다양한 봄채소 모종들이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방풍을 비롯한 채소 몇 종류를 샀다.

방풍은 여러해살이 식물이라 한 번 심어 놓으면 해마다 잎사귀를 따 먹을 수 있어 좋다.

 

묘목을 구입하면서 알게 된 남원에 사는 사장님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었다.

모처럼 만난 것이라 점심을 짜장면으로 같이 했다.

묻지도 않았는데 50나이에도 결혼을 못해 혼자 산다고 말을 건넨다.

 

“요새는 결혼 안하고 사는 사람도 많은데, 뭐 크게 문제가 될 게 있나. 나름 자신에게 만족하고 행복하면 살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도 안 되는(?) 위로 아닌 위로의 말을 건네야만 했다.

 

참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생각이지만, “결혼은 부지런하다고만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한 여름도 아닌데,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5월 초순.

밀짚모자 하나를 구입하여 햇볕을 피해가며 진안 전통시장을 한 바퀴 돌면서 필요한 것을 구입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도 마쳤다.

당초 목적인 허브농장을 찾아가려 했지만, 그 허브농장은 문을 닿은 지 오래였다.

아쉬운 진안여행었지만, 집을 떠나 어디론가 떠난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만은 분명하다는 생각이다.

 

진안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진안재래시장와 진안 마이산.

진안 가볼만한 곳 베스트10으로도 꼭 들러 볼만한 진안전통시장과 진안 마이산으로 언제 다시 떠나볼까.

 

그날을 다시 기다려본다.

 

[진안 가볼만한곳 베스트10] 4일과 9일 열리는 진안전통시장 진안 장날/진안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 진안재래시장/진안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진안전통시장과 진안 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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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2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안에 가본지도 10여 년이 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up-peed.tistory.com BlogIcon UP피디 2019.05.28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안시장 한번 쯤은 장을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네요 마지막 꽈배기 빵 엄청 맛있어보여요 ~~ ㅎㅎ
    구독하고갑니다. 제 피드도 놀러와주세요!

 

남원 가볼만한 베스트10, 남원 광한루원 안에 있는 춘향사당.

춘향의 고장 전라북도 남원.

지난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남원 춘향제2019’ 때, 남원 광한루 춘향의 사당을 찾았다.

춘향사당은 ‘열녀춘향사(烈女春香祠)’라는 현판을 달고 있는데, 건물 사방으로는 대나무로 둘러싸여 있다.

사군자의 절개를 의미하는, 춘향의 절개를 상징하는 듯하다.

 

춘향사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작은 문을 통과하는데 이 문을 ‘단심문(丹心門)’이라 한다.

단심문이란, 임 향한 일편단심을 줄여 쓴 말이다.

 

사당 정면에는 '열녀춘향사'라는 한자로 된 현판이 걸려 있다.

현판 아래로는 붉은 해를 뒤쪽에 두고 거북이 등 위에 토끼가 타고 있는 목조 조형물이 조각돼 있다.

사당 안쪽으로는 거북이와 토끼의 뒷모습이 조각되어 있다.

 

남원여행에서 가볼만한 곳, 남원 광한루원 안에 있는 춘향사당으로 가는 단심문.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에 의하면, 이 조각은 일본을 상징하는 붉은 해를 뒤로 한 채, 바다를 탈출하는 토끼가 일본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은, 간절한 염원을 담았다고 한다.

 

그 간절한 염원 때문이었을까, 지금은 이 사당에서 축원을 드리면 백년가약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래도 좋게 생각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

 

춘향사당 현판에는 '열녀춘향사'라는 글귀가 있고, 아래로는 토끼가 거북이 등을 탄 조각물이 있다.

춘향사당

 

열녀 춘향의 굳은 절개를 영원히 흠모하기 위해 1931년 건립된 사당.

 

임 향한 일편단심을 줄여 ‘단심문(丹心門)’이라 칭한다.

사당의 중앙에는 ‘열녀춘향사(烈女春香祠)’라는 현판이 있고 안에는 춘향의 영정이 안치되어 있으며, 이 사당에서 축원을 빌면 백년가약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참배객이 늘고 있다.

 

최초 영정은 진주사람 강주수가 그려 기증하고 1939년 가을, 이당 김은호가 그린 영정을 나란히 봉안하였으나 6.25중에 훼손되어 1961년 기증받은 이당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이 현재까지 봉안되고 있다.

 

이러한 춘향사당은 1931년 일제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받고자 설립하고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남원시 홈페이지에서 옮김>

 

남원여행에서 꼭 가볼만한 곳, 남원여행코스에서 꼭 빼 놓을 수 없는 곳, 남원 광한루.

남원 가볼만한 베스트10으로 남원 광한루를 추천합니다.

 

[남원여행] 남원 가볼만한 베스트10, 남원 광한루 춘향사당(열녀춘향사)/단심문이란, 임 향한 일편단심이라는 뜻/남원여행코스 및 남원 가볼만한 곳 추천, 남원 광한루/남원 춘향제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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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2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향의 순수한 마음이 유교의 낡은 고리타분한 유습으로 치부되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5.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원을 다녀 오셨군요.
    저도 못 가보다 근래 2번이나 다녀 온곳입니다.^^

 

새만금방조제.

12일, 부안여행 때 새만금방조제를 찾았다.

새만금방조제는 전라북도 김제, 정읍 그리고 부안을 잇는 방조제다.

‘새만금’이란 이름의 유래는 예부터 김제평야와 만경평야 앞 글자를 한 자씩 따서 ‘금만평야’라 불렀는데, ‘금만’을 ‘만금’으로 바꾸고, 새로움을 뜻하는 ‘새’자를 붙여 ‘새만금’이라 이름 지었다 한다.

 

새만금방조제는 1991년 11월 착공하여, 19년만인 2010년 4월 27일 준공됐다.

총 사업비는 2조 7000억이 소요되었으며, 환경문제 등 찬반 논란이 빚어지면서, 공사가 2차례 연기 되는 등, 우여곡절 끝에 2006년 4월 최종 물막이 공사로 역사적인 방조제를 준공하게 되었다.

 

방조제 건설로 생긴 새 땅은 여의도 면적 140배 규모의 2만 8300ha.

당초 이 부지는 2020년까지 산업, 과학연구, 관광단지 등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었으나, 1년을 앞둔 지금 상황을 보니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기미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길다고 하는 새만금방조제.

새만금방조제는 네덜란드 자위더르 방조제(32.5km)보다 1.4km가 더 긴 33.9km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방조제는 고속도로처럼 뻥 뚫려 차를 타고 시원하게 달릴 수 있어 좋았지만, 전라북도민의 바람처럼 하루 빨리 개발이 완성되어 도민의 삶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부안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부안여행코스, 부안 가볼만한 곳으로 새만금방조제에 들러 차를 타고 바닷바람을 쐬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부안여행]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33.9km의 새만금방조제/새만금 이름의 유래/부안여행코스 및 부안 가볼만한 곳, 새만금방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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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19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에 따라 정책이 오락가락하면서 앞으로 나갈 기미가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행복하세요^^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

김제시 금산면에 자리한 금산사.

 

“금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본사로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창건되어, 신라 해공왕 2년 진표율사가 금당에 미륵장육상을 모시고, 도량을 중창하여 법상종을 열어, 미륵신앙의 근본도량으로 삼았다.” <금산사 입구 안내문>

 

또 금산사 창건 연도와 관련하여 다르게 표기된 곳도 있다.

 

“모악산에 자리한 금산사는 백제 법왕 2년(600)에 지은 절로,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가 다시 지었다.”<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 포털 사이트>

 

금산사 창건연도가 599년과 600년이라는 기록이 있다.

비록 1년 차이가 나지만, 정확한 창건연도는 어느 것이 맞는지 하나로 정리돼야 할 듯싶다.

 

‘금산사’라고 하면, 국보 제62호인 ‘김제 금산사 미륵전’을 빼 놓을 수가 없다.

미륵전은 거대한 미륵존불을 모신 불전으로 금산사의 중심건물인 금당이다.

미륵전은 3층 건물인데, 1층에는 ‘대자보전(大慈寶殿)’, 2층에는 ‘용화지회(龍華之會)’, 3층에는 ‘미륵전(彌勒殿)’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국보 제62호, 김제 금산사 미륵전.

미륵전의 서쪽 즉, 가람의 중심에 대적광전이 자리한다.
대적광전은 연화장세계의 주인인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을 본존불로 모신 건물이다.

화엄종의 맥을 계승하는 사찰에서는 주로 이 전각을 본전으로 건립하며, 『화엄경』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하여 화엄전, 비로자나불을 봉안한다고 해서 비로전이라고도 부른다.
현재, 대적광전 건물은 앞면 7칸, 옆면 4칸의 다포식 팔작지붕으로 조선시대 건물이었으나, 1986년에 화재로 전소된 후, 1994년에 본래대로 복원하였다.

원래 대웅광명전(大雄光明殿) 또는 대법당이라고도 불렀다.<금산사 홈페이지에서 옮김>

 

금산사 대적광전은 정유재란 때 전소된 후, 1635년 수문대사에 의해 중창되었다고 전해진다.

이때 수문대사는 따로따로 모셔져 있던 비로자나불, 노사나불, 석가모니불, 아미타불, 약사여래불과 여섯 보살을 함께 모심으로써, 대적광전 하나로 통합했다고 전한다.

 

지난 음력 4월 초파일인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금산사를 찾았다.

많은 불자들이 함께 했고, ‘부처님 오신 날 법요식’도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봉축법어는 조실스님인 태공 월주 대종사님이 집전하셨고, 주지 성우스님을 비롯한 많은 불자들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음愛 자비를! 세상 愛 평화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제 금산사 조실스님인 태공 월주 대종사.

법요식을 마치고 기도하러 대적광전에 들러니 눈이 휘둥그레진다.

웅장한 법당 안에 불보살상이 많아서였다.

불보살상 앞에는 명호를 적은 명패가 있는데, 가운데는 연화장세계의 주인인 비로자나불을 본존불로 모셨다.

 

불보살상의 순서는 불자가 법당 정면으로 바라볼 때 기준으로, 맨 좌측부터 우측으로, 대세지보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석가모니불, 보현보살, 비로자나불, 문수보살, 노사나불, 월광보살, 약사여래불, 일광보살 순이다.

 

그러니까 가운데 주불인 비로자나불을 포함하여 부처님은 다섯 분, 보살님은 여섯 분이 모셔져 있는 셈이다.

 

사찰에서는 대개 불보살님을 모시는 전각이 각기 따로 있다.

그런데 금산사 대적광전처럼 여러 불보살님을 한 자리에 모시는 사찰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앞서 언급한 수문대사의 깊은 뜻이 있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아무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래 만에 떠나는 사찰여행이라 기쁘기 한이 없었다.

다시 가고 싶은 김제여행, 김제여행코스에서 빼 놓을 수 없었던 금산사 여행이었다.

불자가 아니더라도, 김제 가볼만한 곳으로 김제 금산사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김제여행]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김제 금산사 봉축 법요식 참석/김제여행코스, 김제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하는 김제 금산사/금산사 미륵전과 대적광전 열한 분 불보살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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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9.05.1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색찬란히 연등도 가득 뒤덮고 많은 인파가 찾은 금산사군요.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는 의식과 북적임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해요.

  2.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5.1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부처님 오신날에는 멀리 김제의 금산사를
    다녀 오셨군요..
    이날은 어딜가도 부처님의 자비광영이 온누리를
    밝히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16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훤의 한이 서린 돌무지개문이 새롭게 단장됐군요.
    행복하세요^^

 

제89회 남원 춘향제 개막공연 중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퍼포먼스.

제89회 남원 춘향제.

 

광한춘몽(廣寒春夢)

 

사랑에 빠지다

 

봄날, 꿈같은 축제에서

연인, 가족과 사랑을 나누다.

 

제89회 남원 춘향제는,

2019년 5월 8일부터 5월 20일까지,

남원시 광한루원, 요천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원 춘향제 개막공연은,

5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모인 완월정 무대에서 ‘춘몽(春夢)’이 열렸습니다.

 

공연 일부로 진행된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퍼포먼스도 깜짝 선을 보이며 관광객들의 시선과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는 2019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남원관광지(남원루)에서 광한루원을 오가며 거리행진 등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사또 역을 맡으신 장종욱님과 단원 여러분에게 뜨거운 격려와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가까운 시일 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남원여행] 남원 광한루와 요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89회 남원 춘향제/남원 춘향제 개막공연, ‘춘몽(春夢)’/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사또 역 장종욱님과 단원 여러분에게 보내는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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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5.10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 남양 춘향제에 가는 분들이 많겠네요.
    행복하세요^^

 

 

구례 화엄사 소나무.

구례여행.

화엄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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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4.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철이라 일이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향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