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몰라코입니다.
지금은 잎 색깔이 짙은 자색과 푸른색이 함께 뒤섞여 있지만 차츰 붉은 빛이 감도는 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다육이 몰라코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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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30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잎의 바깥쪽부터 색이 조금 변하는 것이 보이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