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 종류 중 하나인 먼로.

 

다육 종류 중 하나인 먼로.

먼로는 잎이 동글동글하게 생겼으며 위쪽 중앙으로 오무라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먼로는 잎꽃이도 잘 되는 다육 식물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다육이 먼로는 왜 ‘먼로’라는 이름을 가졌을까요?

혹여, 미국 출생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에서 따 온 것일까요?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는 1926년 미국 LA에서 태어났으며, 1962년 만 36세 젊은 나이로 사망한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마릴린 먼로는 1947년 영화 'Dangerous Years'로 데뷔했으며, ‘돌아오지 않는 강’, ‘7년 만의 외출’ 등 다수의 작품 활동으로 골든글러브 수상도 여러 차례 한 적이 있습니다.

 

다육 식물 종류인 먼로와 미국 영화배우 먼로.

어떤 연유에서 다육식물에 먼로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다육식물 먼로와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와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다육 종류] 다육 종류와 이름 다육이 먼로와 미국 유명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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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22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는 정말 종류가 다양한것
    같습니다..
    키우기도 쉬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식물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2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다육이도 인명 등 비슷한 이름이 있다면 영화배우 이름에서 따온 것일 겁니다.
    행복하세요^^

 

다육식물 옮겨심기를 마친 초보 작품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외출하기 무서울 정도로 폭염은 사그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때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결론적으로, 그리 할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선풍기 앞에서 얼음 탄 물을 마시며 숨만 쉬는 일이 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하루 종일 이렇게는 지낼 수는 없습니다.

내리쬐는 햇볕 열기가 조금 식어지는 저녁시간에 몸을 움직여 봅니다.

며칠 전에 구입해 놓은 다육식물을 옮겨 심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인근에 위치한 다육식물 체험장에 들렀습니다.

수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은 화려하거나, 수수하거나, 그저 평범한 모습으로 나를 맞이했습니다.

처음 보는 느낌은 “나도 한 번 키워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인터넷을 뒤지고 다육식물 판매장을 돌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여 종류의 다육식물을 구입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비싼 종류의 다육식물 키우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도 없는 사람이 고가의 다육보다는 저가의 다육을 선택하여 시험 삼아 해 보는 것도 큰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포트 하나에 2천 원 정도의 다육입니다.

 

 

다육은 화분에 옮겨 심어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육 공예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저 포트에서 자체 제작한 나무화분이나, 기왓장에 옮겨 심는 것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나무화분 하나 만드는데 땀이 뻘뻘 납니다.

기왓장을 이용해서도 다육을 심어봅니다.

 

 

두어 시간 작업을 마치고 보니 네 개의 다육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전문가가 보기엔 형편없는 모습이겠지만, 나 스스로는 아주 대견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여러 취미생활에 도전해 보았지만 모두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는 취미생활이자 잘만 하면 본업이 될 수 있는 다육작물 키우기.

앞으로 3년을 목표로 다육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해 보렵니다.

 

 

[다육식물 키우기] 실패로 끝난 지나온 취미생활, 이제 다육이 키우기 전문가로 태어날 것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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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께서 많은 벗을 만들고 계시군요.
    행복하세요^^

 

다육이 키우기에 도전해 봅니다.

 

공기정화에 좋다는 다육식물.

이웃집에서 키우는 다육이를 얻어 집에 옮겨 심어 보았습니다.

다육식물 키우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해서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육은 고온다습을 싫어하고 물을 너무 많이 주어도 되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한 여름철인 지금.

아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다육이를 키워 볼까 합니다.

 

 

잘 자라서 새끼를 친다면 나도 이웃에 다육이를 분양하고 싶습니다.

그날을 위해 다육이를 열심히 키워 보렵니다.

 

 

[행복찾기] 공기정화에 좋다는 다육식물, 다육이 키우기에 도전해 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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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01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햇볕에 두고...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니..
    잘 자라더라구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고가요

  2. Favicon of https://jeongsd.tistory.com BlogIcon 미스터 정 2019.08.0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키워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1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기 쉽다고 하지만, 정성이 들어간 만큼 잘 자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7777777cute.tistory.com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19.08.0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키우고 어떤느낌이 들었는지 나중에 후기도 써주셔용!!

  5.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02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는 키우기도
    쉬운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