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에 핀 풍란입니다.
죽어갈 듯한 풍란이 꽃을 피웠습니다.
식물은 죽어갈 때 제 한 목숨 다한다며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죽풍원 풍란도 꽃을 피우고 죽을까요.
아름다운 향기와 예쁜 모습을 보여 주며 가는 풍란이 애틋하기만 합니다.

풍란 꽃말은 참다운 매력, 신념이라고 합니다.
풍란 꽃말처럼 참다운 매력으로 신념을 가진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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