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에 단 한 포기 밖에 없는 야생화 톱풀.
잎이 톱 모양을 띠었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톱풀은 7월에서 8월에 피는 야생화로 억센 느낌의 이름과는 달리 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톱풀꽃말은 지도라고 합니다.
지도라는 말이 가르친다는 의미일까요, 나라 지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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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ne3324.tistory.com BlogIcon 이냐~ 2020.07.2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어쩜..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