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그림 보다 더 아름다운, 늦가을 아름다운 벼 수확 풍경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행복이 가득한 보시의 즐거움

 

황금들판 벼 수확 풍경.(2018. 10. 22.)

 

가을에는 형형색색으로 물든다.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가을을 치장한다.

빨강도 가을을 대표하지만 노랑도 가을을 상징함에 충분하다.

 

가을 이미지를 전해주는 노란색은 어떤 것이 있을까.

고개 숙인 벼가 있는 황금들판이 있다.

떨어진 잎사귀가 쌓인 은행나무 길도 노란색 물결이다.

 

죽풍이 사는 마을의 벼 수확 풍경이다.

나락이 자동으로 가마니에 담기는 것만 봐도 뿌듯하다.

어느새 황금들판은 맨땅만 남았다.

 

수확의 기쁨을 모두에게 나눈다.

온 누리에 가을의 풍성함이 깃들기를...

보시의 즐거움, 행복이 가득하다.

 

 

 

 

 

 

 

 

 

 

 

 

[행복찾기] 그림 보다 더 아름다운, 늦가을 아름다운 벼 수확 풍경

/죽풍원의 행복찾기프로젝트/행복이 가득한 보시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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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8.11.09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벼가 사이좋게 나란히 가득 누웠네요.
    아름다운 가을의 황금빛 수확 풍경이네요.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11.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수확을 하는군요.
    풍성한 결실이 보입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8.11.09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린 땀만큼 쌀가격도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느끼는 늦가을 정취/사는이야기

 

 

아파트 베란다에서 느끼는 늦가을 정취/사는이야기

 

며칠 전 중부지방에는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남부지방에는 눈 대신 비를 뿌렸습니다.

비 온 뒤로는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습니다.

늦가을까지 잎을 달고 있는 은행나무는 바람에 못이겨 잎을 다 떨어뜨렸습니다.

길가에 수북히 쌓인 은행잎은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고 있습니다.

겨울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늦가을을 느낍니다.

2004년도, 아파트 베란다에 작은 정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장난감 같은 규모지만, 분수대가 있고, 연못도 있습니다.

화단에는 수생식물을 비롯한 각가지 식물을 심었습니다.

한 때는 야생화를 비롯하여 약 200여 종의 식물을 키우기도 하였습니다.

 

 

 

 

올 봄, 베란다 화단에 고추와 토마도 모종을 각각 한 그루 심었습니다.

그런데 토마토는 키만 크고 잎만 무성한 채 열매를 맺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남은 고추만이라도 정성스레 키웠습니다.

고추 키는 사람 키를 훌쩍 넘을 정도로 컸고, 하얀 꽃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피웠습니다.

 

'꽃이 열매가 되어 고추를 언제 따 먹을까' 하면서 기다렸지만, 끝내 고추열매로 이어지지 않더군요.

기다리다 지친 끝에 지난 9월 중순 쯤, 잎을 따서 순을 데쳐 먹었습니다.

그런데, 순을 따고 나니 새로운 순이 나면서 하얀 꽃을 피우는 것입니다.

신기하다 싶을 정도였으며, 다시 고추열매 맺기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10월 중순 경 하얀 고추 꽃은 열매가 되어 고추를 주렁주렁 달게 되었습니다.

그 중 몇 개는 빨갛게 물을 들였습니다.

늦가을 정취를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는 베란다 풍경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느끼는 늦가을 정취/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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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3.11.2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군요. 왠지 쌀쌀한 날씨가 따뜻한 느낌으로 확~오네요
    잘 관리하신 베란다 텃밭 멋집니다^^

  3. Favicon of https://mykis.tistory.com BlogIcon 발사믹 2013.11.2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를 잘꾸며노으셨네요.정성이 가득드는 일이죠.

  4.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3.11.28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생각보다도 많이 키우시네요~
    잘 키우시는 듯 ㅎㅎ

  5. Favicon of https://vitapw.tistory.com BlogIcon 여기보세요 2013.11.28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서 잘키우시네요.부럽네요

  6. Favicon of https://mzc1121.tistory.com BlogIcon 당신은최고 2013.11.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는지금이가을이네요..

  7. Favicon of https://click4what.tistory.com BlogIcon TDdaddy 2013.11.2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베란다에 이쁜 텃밭을 꾸며두셨군요!

  8. Favicon of https://highmanhn.tistory.com BlogIcon ★하이맨 2013.11.28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 이런 텃밭 참 좋네요. 저희 집은 그냥 주택이라 꽤 넓은 텃밭이있답니다.
    계절마다 방울토마토, 산딸기, 깻잎 등 소량으로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죠 ㅎ
    잘보고갑니다 .

  9.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1.28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서도 계절이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s://withdragon.tistory.com BlogIcon 도도한 피터팬 2013.11.28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서 자연을 느끼시는군요~ㅎㅎ

  1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1.28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타 텃밭을 제대로 꾸리신 듯 해요^^

  12.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11.2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너무 이쁘게 익었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눈이 많이 내렸던 길이라 길이 너무나 위험하더라구요 아침에 구두발이라서 미끄럼 많이 타서
    차 안에 운동화가 있어서 그걸 신고 다녔습니다 ㅎㅎ
    눈길 안전 운전하시고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memo1234memo.tistory.com BlogIcon 오렌지수박 2013.11.2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서 이렇게 식물을 키우면 여러모로 참 좋더라구요. 하루하루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작물을 키우면 먹을 수도 있고..소소한 행복이 느껴집니다.^^

  14. Favicon of https://redbullog.tistory.com BlogIcon 레드불로거 2013.11.28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정말 맛있게 잘 익었네요^^
    베란다에서 키우면 정말 키운 보람도 있고 뿌듯할 것 같아요^^

  15.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11.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가을이 느껴지는 베란다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s://fineapples.tistory.com BlogIcon 앱플지기 2013.11.28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두셨네요. 멋집니다.^^

  17. Favicon of https://ajatrend.tistory.com BlogIcon by아자 2013.11.2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아파트 베란다가 작은 텃밭이네요
    보기 좋습니다^^

  18. Favicon of https://hush-now.tistory.com BlogIcon 쭈니러스 2013.11.2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초가 예쁘게 가꾸어져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19. Favicon of https://nimpopoyes.tistory.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3.11.2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 할 줄 몰라 보는 것만으로도 부럽답니다.^^

  20. Favicon of https://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3.11.28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베란더를 멋진 화원으로 꾸미셨네요.

  2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3.11.2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가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으셨네요.
    우리집은 베란다에 화분3개 뿐인데... 부럽습니다.

 

거제 칠천도의 늦가을 풍경/거제도여행추천/거제도 가볼만한 곳

 

 

거제 칠천도의 늦가을 풍경/거제도여행추천/거제도 가볼만한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지난 휴일근무에 대한 대체휴무로 하루 휴가를 내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는 곳이지만 이날만큼은 섬 한 바퀴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거제도에는 섬이 총 73개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사람이 사는 섬이 10개, 사람이 살지 않은 무인도가 63개가 됩니다.

이날은 거제도 안에서 제일 큰 섬인 칠천도를 찾았습니다.

칠천도는 차를 타고 한 바퀴를 돌면 약 13.5km의 거리입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칠천도를 한 바퀴 돌면서 늦가을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늦가을이 칠천도 섬에 가득 내려앉은 모습입니다.

 

 

 

 

 

 

 

 

 

 

 

 

 

 

 

 

거제 칠천도의 늦가을 풍경/거제도여행추천/거제도 가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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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3.11.1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들어 제주도, 거제도 등 섬을 왜 이렇게 가고 싶을까요?ㅠㅠㅠ 역마살이 꼈나 ㅠㅠ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하고 가요 ㅠㅠ

  2.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1.1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향기가 물씬 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군요`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1.17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물씬 느껴져서 너무너무 좋은걸요!

  4.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3.11.1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가을에 정취가 물씬 풍겨오네요.
    윗동네?는 초겨울 날씨입니다.

  5.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11.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낌이 좋은 사진들이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늦가을 여행] 늦가을 고향 거제도에서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늦가을 여행] 늦가을 고향 거제도에서 어릴 적 친구들과 어울렸습니다

 

늦가을로 치닫는 지난달 마지막 일요일인 28일.

고치친구였고 당시 국민학교를 같이 다녔던, 저를 포함해 다섯 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네 형이 운영하는 식당인데 이 곳은,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소를 몰고 풀을 먹이러 다녔던 언덕배기가 있던 자리였습니다.

 

한 친구는 얼굴을 본지가 정말 오래 만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난지가 대충 기억으로도 20년은 된 것만 같습니다.

머리는 파마를 해서 그런지 베에토벤을 쏙 빼닮았습니다.

조선소에 근무하며, 잘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한 친구도 만난지가 족히 10년은 될 것만 같으며, 역시 조선소에 근무하면서 잘 산다고 합니다.

두 친구와 저는 거제도에서 태어나, 거제 땅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1년에 서너 번 정도 만나는 진해 친구도 조선소에 근무하며 직장에 잘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친구는 부산에 살며, 그날의 모임을 주선했고, 다섯 명의 친구가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습니다.

 

내가 살았던 고향집은 거대한 조선소가 들어섰습니다

 

12시부터 시작한 술자리는 많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주제는 당연히 어릴 적 추억과 국가발전이라는 명분아래 강제로 쫓겨난 우리네 삶의 터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술기운이 오르자 울분이 터집니다.

그 당시 원치 않았고 부당하게 강제 이주를 해야만 했던, 그 기억이 분노를 터지게 만든 것입니다.

 

어릴 적 살았던 고향 풍경. 넓은 들녘과 내가 살던 집은 거대한 조선소로 바뀌었습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모래사장에서 물놀이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1974년 8월 25일.

이야기는 약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날은 학교 방학 때였고, 불볕 같던 늦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일요일이었습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저는 낡은 트럭 뒤 칸에 이삿짐을 싣고, 짐 위에 올라탄 채 정든 집을 떠나야만 했습니다.

할머니도, 부모님도, 형제들도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이사였던 것입니다.

 

이런 이사는 저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인근 4개 마을 385세대 약 2천여 명의 이주민은 삶의 터전인 논밭과 어장 그리고 삶의 휴식처인 집을 버렸습니다.

이사를 떠난 그 자리에는 거대한 공장이 들어섰습니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조선소였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조선소가 많습니다.

세계 10위권에 드는 조선소중 국내 조선소가 7개소를 차지합니다.

7개 조선소 중에서도 부동의 2,3위를 차지하는 조선소가 거제도에 두 곳이나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의 조선소가 저가 살던 고향땅에 건설이 된 것입니다.

 

40여년 만에 맛보는, 고향집 감나무에서 열린 홍시

 

그날 오후 다섯 시가 넘도록 한 자리에 앉아 술을 마셨습니다.

참 많이도 마셨습니다.

자리를 옮겨 또 다시 선술집에 앉아 술을 들이켰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던 불알친구끼리의 추억이야기에 쉽게 헤어지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운전을 해야만 했던 부산친구는 운전을 해야 한다기에 술잔을 거부하였지만, 끝내 거부할 순 없었습니다.

거제도에서 부산까지 대리운전비 7만원을 주겠다는 친구들의 권유에 끝내는,

술잔에, 고향이야기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친구 모두 이제 정년이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세상물정 몰랐던, 고등학교 1학년 때 겪어야만 했던 강제 이주.

퇴직하면 당시의 실상을 하나하나 챙겨보리라, 친구 모두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이 난을 빌려 안부를 전합니다.

그날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여 주신 형님과 형수님, 그리고 그날 모였던 친구 모두에게 건승을 기원합니다.

 

바깥으로 나오니 무성한 잎은 떨어진 채 겨울을 맞이하는 감이 붉게 익었습니다.

그 중 하나를 따서 바지가랑에 스윽 문질러 한 입에 물었습니다.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느낌이 참으로 예사롭지가 않았습니다.

어릴 적 살았던, 초가 집 뒤 심어진 감나무에 열렸던, 그 감이랑 똑 같은 맛이었기 때문입니다.

 

 

 

 

 

 

[늦가을 풍경] 늦가을 거제도 고향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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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11.06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하나 따 먹고 싶네요.

  2. 통통 2012.11.0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련히 옛 동무들이 생각나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길 응원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2.11.0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이 정겨워 보이네요~
    죽풍님의 고향 이야기와 사진을 보니 저도 오늘따라 고향 친구들과 동네가 그리워지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