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 하우스(2020. 11. 3.)

 

지난 봄, 죽풍원 옆 밭에 설치한 하우스 2개동.

이 하우스는 허브와 다육식물 재배를 목적으로 지었습니다.

1개동 규격은 길이 17m에 폭 7m로 119㎡이며, 2개동을 합치면 238㎡로, 평으로 환산하면 72평 정도의 작은 하우스입니다.

농사에 종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노지재배로 상품가치가 되는 농작물을 제외하고는, 하우스 재배를 하지 않고는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생육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육식물은 저온에 약한 식물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집에 몇 개 정도 키우는 다육식물도 겨울나기가 쉽지마는 않는 식물입니다.

허브와 다육식물 농사(사실 취미생활 정도의 수준임)를 지으면서 개체수도 늘어나는 재미를 느끼면서도 관리에 많은 신경을 쏟아야 하는 것도 현실적인 사정입니다.

올 겨울 허브와 다육식물 겨울나기를 위한 하우스 보온을 위한 전기공사를 마쳤습니다.

 

지난 10월 14일 한전에 농사용 전기공사를 접수한 후 15일 공사를 시작으로 23일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주문한 열풍기가 도착하면 기온이 떨어져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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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색으로 물들어 가는 함양 <송's힐링> 다육체험장의 예쁜 다육(2020. 9. 25.)

함양군 안의면에 소재한 다육농원인 <송's힐링> 다육체험장.

이곳 다육식물 농원에는 수천 여 작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화분에 일반적으로 심은 다육들과는 달리 항아리나 특수 화분을 비롯한 각종 용기에 심은 다육으로서 화분과 다육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탄생한 것들입니다.

 

다육식물은 봄과 가을에 다양한 색깔로 변하면서 한껏 자신을 뽐냅니다.

다육식물이 자라기에 적정 온도 역시 봄과 가을이 최적기이기 때문입니다.

 

9월 가을이 한창입니다.

사과는 붉게 물들어 가고, 밤나무 밑에는 알밤이 떨어져 흩어져 있으며, 들녘에는 노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여갑니다.

이 좋은 가을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해야 하지만, 가족과 조촐한 가을여행이라도 떠나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함양 안의면에 위치한 <송's힐링> 다육농장.

다육식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조용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다육식물이 각가지 색으로 물들어 가는 이 좋은 가을날, 다육을 보러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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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eflix.wetown.kr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9.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네요..꽃피는 다육이 키워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함양군 안의면에 소재한 <송's힐링> 다육체험 전시관.

 

'삶'에 있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무엇일까?

'소중히 여긴다'라는 말은, 가치, 의미, 이상, 목적, 핵심 그리고 정신 등 이밖에도 여러 키워드가 있을 법하다.

즉, 삶의 가치, 삶의 의미, 삶의 이상, 삶의 핵심, 삶의 목적 그리고 삶의 정신 등 다양한 해석으로 삶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무튼 여러 가지 의미가 존재하지만, 삶이란 사람마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것을 바탕으로 두기에, 어느 것이 옳으냐는 논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다.

 

또, 어떤 삶을 살아야만 하는 걸까?

삶이란, "살기 위해서 먹는다"라거나, "먹기 위해 산다"라는 웃지 못 할 가벼운 말이 있기는 하지만, 나름 그 이유는 있기도 하다.

왜냐면, 삶에 있어 '먹는다'라는 것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또 하나, 건강문제는 삶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람들은 말을 한다, '건강이 제일'이라고.

누구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물음과 답이라 말 할 수 있다.

특히, 나이 들면 지위, 재산, 명예보다도 앞서는 것이 건강문제가 아니던가.

이런 말도 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고,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고,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다"라고.

이 말에 그 어느 누가 부정할 사람이 있을까.

 

 

삶이란,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전제 아래 건강 유지에 필요한 특별한 그 무엇, 즉 '힐링'을 위한 아주 의미 있는 공간을 소개하고자 함이다.

'힐링'은 치유, 치료, 효과 그리고 회복 등의 뜻을 가진 외래어로, 한때 유행병처럼 퍼져 나간 적도 있었다.

어찌 보면 그만큼 건강이 중요하다는 역설적인 의미로 사람들에게 큰 의미로 작용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힐링을 이끄는 유형으로는 어떤 행태가 존재하는 걸까.

여행, 음식, 취미 그리고 인간관계 등 다양한 힐링의 행태는 사람마다 각자 취향에 따라 달리 정해진다.

여행으로, 음식을 즐기면서, 취미활동을 통해 나아가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힐링의 효과를 극대화함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다.

 

힐링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곳, 여기에 있다.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는 500여 평의 농장에 수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을 키우는 아름다운 여성, 송영숙 다육작가가 있다.

다육작품 전시 및 판매라는 <송's 힐링다육> 명함을 보니, 외려 <송's 다육전시관>이라는 이름이 더욱 어울릴 법하다.

필자가 2년 전 이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그 이유로는 그가 6년 전부터 이곳에서 다육식물을 혼자서 키웠고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직 자신의 힘만으로 가꿔왔다는 것.
그의 빼어난 외모 만큼이나 예쁘고 아름다운 다육이는, 그간 다육 키우기에 한 눈 팔지 않고 살아 왔고, 그가 추구하는 세상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사람과의 만남에서는 일반적로 상대방을 사장님으로 높여 불러주는 것은 우리 문화에서는 예의라 할 수 있다.

농사를 짓든, 식당을 하든, 구멍가게를 하든 사장님이고,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대표는 사장님으로 통하는 것이 상례가 아닐까.

그럼에도 그를 처음 접하고 나서 사장님이 아니라, '작가'라는 호칭을 붙여야만 했는데, 그 이유는 따로 있다.

그는 다육식물을 화분에 그냥 단순하게 키우는 것이 아니었다.

갖가지 소재로 다육과 조화를 이루는 작품을 만들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예술의 느낌을 충분히 느끼게 한 점,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을 쏟아 부었다는 점, 그 모든 것이 작가로 호칭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

 

물론, 그 전부터 작가로서 대접받고 있었는지 몰라도, 처음 접하는 필자로서는 사장님이 아니라 작가로 호칭해야겠다는 그의 정열에 대한 예의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감정이 그리 넉넉하지 못한 필자로서는, 존경하고, 존중한다는 말을 아무에게나 하지 않고 살아 왔음에도, 그에게 그런 최고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것.

작가란 자신만이 가진 정신세계를 글이나, 그림이나, 사물에 옮겨 표현하는 일.

그 고유의 영역에서 자신의 세계를 한껏 펼친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인정받아야 함은 당연하다.

 

지난했던 긴 여름이 끝나고 가을의 시작이다.

힐링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코로나19로 여행이나 취미생활 그리고 음식점 방문도 자제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 대응과 관련한 거리두기 정책에도 국민의 도리로서 적극 동참해야 함은 필수적이다.

경남 함양지역은 코로나19 양성 환자가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지만, 정부의 거리두기 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군민들로 어려운 시국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언제쯤 코로나19가 끝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로나19도 잡히고 거리두기 정책도 완화될 때, 힐링의 명소 경남 함양 <송's힐링>에서 삶의 최대 목표인 건강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함양 <송's힐링> 다육체험 전시관을 방문하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부심이다.

 

아래 사진은 2020년 8월 24일, <송's힐링> 야경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밤 불빛에 보는 다육작품, 아름답지 아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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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현풍면에 자리한 어느 다육농원.

이곳 다육농원에는 수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쁘게 핀 다육에게 시선을 빼앗기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런데 다육식물 키우기 초보자라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보다 열심히 다육식물에 대해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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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9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적인 다육식물의 색이 아주 예쁩니다.
    행복하세요^^

다육식물 불사조의 아름다운 자태.

다육식물 종류 중 하나인 불사조.

1m가 훨씬 넘는 큰 키 꼭대기에 예쁘고 아름다운 꽃을 피웠습니다.

바람 불면 쓰러지고 꺾일 것 같지만, 이리저리 춤을 추며 잘 견뎌 내는 것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이름이 불사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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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 보이는 일반 다육식물과 비교하니 엄청 크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mydear01.tistory.com BlogIcon 깜냥 ★ 2020.02.0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런 다육이는 첨봤어요.~~ 색깔이 너무이쁘네요

 

다육 식물인 진주목걸이 꽃말은 정열.

 

그대

 

그대가 한 포기 풀일지라도

밟지 않고 사뿐히 비켜

지나가겠습니다

 

그대가 한 송이 장미라면

가까이 다가가

깊은 향기로움에

오래도록 입맞춤 하겠습니다

 

그대가 한 그루 대나무라면

매서우리만치 비바람 치는 날

가슴으로 안으며

밤을 지새우겠습니다

 

그대가 한 뿌리 백합이라면

순결이 피어나도록

겨우내 차가운 땅을

하얀 손수건으로

감싸 안겠습니다

 

그대가 한 톨의 씨앗이라면

뜨거운 내 심장에

새 생명이 싹트도록

따뜻한 숨결을

불어 넣겠습니다

 

그대가 진주목걸이라면

노오란 꽃잎이 시드는 이른 저녁

그대 앞에 쭈그리고 앉아

정열 넘치는 눈물을

떨구고 있을 것입니다

 

건너지 못할 강이 없음에

거친 파도를 헤쳐

피안에 이르는 고통의 길

그대가

곧 나인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죽풍>

 

[죽풍의 시] 그대/ 다육 진주목걸이 꽃말, 정열(情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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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10.2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봄꽃처럼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다육식물 옮겨심기를 마친 초보 작품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입니다.

외출하기 무서울 정도로 폭염은 사그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때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결론적으로, 그리 할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선풍기 앞에서 얼음 탄 물을 마시며 숨만 쉬는 일이 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하루 종일 이렇게는 지낼 수는 없습니다.

내리쬐는 햇볕 열기가 조금 식어지는 저녁시간에 몸을 움직여 봅니다.

며칠 전에 구입해 놓은 다육식물을 옮겨 심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인근에 위치한 다육식물 체험장에 들렀습니다.

수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종류의 다육식물은 화려하거나, 수수하거나, 그저 평범한 모습으로 나를 맞이했습니다.

처음 보는 느낌은 “나도 한 번 키워보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인터넷을 뒤지고 다육식물 판매장을 돌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여 종류의 다육식물을 구입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비싼 종류의 다육식물 키우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도 없는 사람이 고가의 다육보다는 저가의 다육을 선택하여 시험 삼아 해 보는 것도 큰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포트 하나에 2천 원 정도의 다육입니다.

 

 

다육은 화분에 옮겨 심어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육 공예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저 포트에서 자체 제작한 나무화분이나, 기왓장에 옮겨 심는 것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나무화분 하나 만드는데 땀이 뻘뻘 납니다.

기왓장을 이용해서도 다육을 심어봅니다.

 

 

두어 시간 작업을 마치고 보니 네 개의 다육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전문가가 보기엔 형편없는 모습이겠지만, 나 스스로는 아주 대견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여러 취미생활에 도전해 보았지만 모두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럼에도 이제 다시 시작해 보려는 취미생활이자 잘만 하면 본업이 될 수 있는 다육작물 키우기.

앞으로 3년을 목표로 다육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해 보렵니다.

 

 

[다육식물 키우기] 실패로 끝난 지나온 취미생활, 이제 다육이 키우기 전문가로 태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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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께서 많은 벗을 만들고 계시군요.
    행복하세요^^

 

다육이 키우기에 도전해 봅니다.

 

공기정화에 좋다는 다육식물.

이웃집에서 키우는 다육이를 얻어 집에 옮겨 심어 보았습니다.

다육식물 키우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해서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육은 고온다습을 싫어하고 물을 너무 많이 주어도 되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한 여름철인 지금.

아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다육이를 키워 볼까 합니다.

 

 

잘 자라서 새끼를 친다면 나도 이웃에 다육이를 분양하고 싶습니다.

그날을 위해 다육이를 열심히 키워 보렵니다.

 

 

[행복찾기] 공기정화에 좋다는 다육식물, 다육이 키우기에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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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01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햇볕에 두고...물은 일주일에 한번씩 주니..
    잘 자라더라구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잘 보고가요

  2. Favicon of https://jeongsd.tistory.com BlogIcon 미스터 정 2019.08.0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키워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8.01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기 쉽다고 하지만, 정성이 들어간 만큼 잘 자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pallasella.tistory.com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19.08.0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키우고 어떤느낌이 들었는지 나중에 후기도 써주셔용!!

  5.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9.08.02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종류의 다육이는 키우기도
    쉬운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함양 용추사 입구에 자리한 어느 펜션에서 키우는 다육식물.

다육식물이란?

다육식물이란, 잎 또는 줄기 안에 물을 축적하는 식물을 말한다.

다육은 너무 부지런한 사람이 키우기는 곤란한 식물이다.

즉, 말하자면 물을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자주 주면 안되기 때문이다.

다육식물은 배수가 잘 되는 흙에 심는다.

햇볕이 강한 곳에서 재배하며, 번식은 주로 꺽꽃이로 이용한다.

물이 없어도 잘 자라기 때문에 쉽게 말라 죽는 일은 없어 게으른(?) 사람이 키우기에 적합한 식물이다.

함양 용추사 입구에 있는 어느 펜션에 있는 다육식물이다.

다양한 행태와 모습으로 키운 다육식물이 호감을 갖게 한다.

예술작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나도 이런 다육식물을 키워 봤으면 좋겠다.

[다육식물 사진] 함양 용추사 입구 펜션에서 키우는 다육식물의 다양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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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9.07.1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 주인장께서 다양한 종류의 다육식물을 아주 예쁘게 잘 키우셨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