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남해여행/보물섬투어/미조항/미조멸치회

 

남해 미조항 인근 풍경. 앞으로 보이는 섬은 미조도.

 

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남해여행/보물섬투어/미조항/미조멸치회

 

'보물섬'하면 어디가 떠오를까요?

바로 '따뜻한 남쪽 섬나라'라 인식되는 남해를 두고 이르는 말입니다.

남해는 보물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면이 쪽빛바다를 배경으로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남해 미조에서 오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올해로 열 번째 맞이하는 멸치축제가 열립니다.

 

『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

 

봄의 입맛을 돋우게 하는 멸치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멸치의 종류는 다양합니다만, 여기서는 큰 멸치에 대해 설명토록 합니다.

 

크기 15cm 정도로 주로 수심 200m 이내 대륙붕 해역상의 표층~10m 층 내외에서 생활합니다. 한국 전 연안과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태평양 서부에 분포하며 동중국해에서 채집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멸치 속 어류는 8종이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의 종들은 연안에서 서식합니다. 먹이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주로 섭이합니다. 산란기는 봄, 가을에 2차례 일어나며, 수심 20~30m 층에서 밤중에 산란합니다.

 

몸의 횡단면은 타원형에 가까운 측편형으로, 입은 크며 비스듬히 경사진 모양입니다. 몸 등 쪽은 짙은 청색을 띠며, 중앙과 배 쪽은 은백색을 띱니다. 최대 15cm까지 성장하며, 수명은 1년 반 정도입니다.

 

 

 

보물섬 남해 미조 멸치축제가 좋은 이유를 알아봅니다.

 

째는, '멸치털이' 작업 현장을 보는 즐거움입니다.

아침 일찍 바다로 나간 멸치잡이 배는 힘든 작업을 거쳐 항구로 돌아옵니다. 어부들은 그물에 걸린 멸치를 터는 작업을 합니다. 멸치털이 작업인 것입니다. 멸치털이는 보통 3~4시간의 작업을 거쳐야 일손을 놓습니다. 그만큼 멸치잡이 어부들은 힘겨운 삶과의 치열한 싸움을 벌입니다. 멸치털이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자연공부가 아닐 수 없습니다.

 

둘째는, 멸치를 소재로 한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멸치의 효능은 다양합니다. 뼈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지합니다. 고혈압, 대장암,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억력 향상과 뇌세포 활성화에도 좋습니다. 출생전후 태아의 두뇌형성에 큰 영향을 끼치며, DHA 함유식품으로 임산부에게 좋습니다. 이런 멸치의 효능은 다양한 음식의 소재로 쓰입니다. 대표적으로 생멸치 회무침부터, 봄나물에 섞어 만든 멸치찜, 멸치국, 멸치찌게 상추쌈, 멸치전 그리고 젓갈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멸치젓갈과 멸치액젓 등 멸치로 소재로 한 음식은 너무 많아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축제를 즐겼다면 남해의 쪽빛바다가 보이는 펜션에서 하룻밤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남해는 유명연예인이 여러분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풍광이 아름답고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라서 남해를 좋아하는 것만 같습니다. 차량으로 남해 섬을 한 바퀴 돌다 보면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빠져 하룻밤을 자고 가야겠다는 강한 유혹을 느낍니다. 그래서일까요, 남해는 아름다운 모양을 한 펜션들이 바다를 내려다보는 위치에서 여행자를 유혹합니다. 서구풍 아름다운 펜션에서 하룻밤의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정말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축제를 보며 함께하는 즐거움, 멸치의 참맛을 느끼는 행복감 그리고 펜션에서 하룻밤을 지내면서 쌓는 추억.

이 모두가 보물섬 남해 미조면에서 개최하는 멸치축제에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제10회 보물섬미조멸치축제위원회의 『초대의 글』을 올립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한 전국의 여행자께서도 이 초대의 글로서 초대장을 대신합니다.

많은 여행자가 이 축제에 참가하여 함께 즐겼으면 합니다.

 

초대의 글

 

미조명명 600년 역사를 가진 고장!

늘 푸른 바다! 인심좋은 사람들!

한국 최고의 미항!

미조로 초대합니다.

 

파도와 싸우며 잡아 올린 싱싱한 멸치!

만선의 기쁨을 함께하는 갈매기!

힘차게 파도를 가르는 어부들의 웃음!

건강한 삶의 에너지가 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항 미조!

 

올해로 미조는 600년 역사를 자랑합니다. 미조는 하늘을 닮은 쪽빛 바다와 바다를 품고 앉은 기암괴석, 송림과 은빛 백사장이 어우러진 송정솔바람해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최영 장군의 넋을 기린 무민사. 해풍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조성한 천연기념물 제29호인 상록수림 등 천혜의 자연과 인심 좋은 따뜻한 사람들이 하나 되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건강한 사람!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보물섬 남해 미조에서 열리는 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로 오십시오. 다양한 바다체험과 볼거리와 싱싱한 먹거리로 행복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물섬미조멸치축제추진위원회

위 원  장  정    동    현

미조면장 김    대    홍

 

☞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의 사랑스런 후배님이 축제를 개최하는 미조면 김대홍 면장님입니다. 혹여 미조 멸치축제장에 들러 면장님을 만나 블로그 포스트 이야기를 나누신다면, 차라도 한잔 대접해 드릴 것입니다.

 

 

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

. 기간 : 2013. 5. 18(토) ~ 19(일)

. 장소 : 미조항 일원(경남 남해군 미조면 수협 위판장 주변)

. 주최/주관 : 보물섬미조멸치축제추진위원회

. 협찬 : (주)오성어페럴 트레비스/대웅수산(여수)/송림종합건설(여수)

. 후원 : 남해군/남해군수협/남해유자망협회/미조면 각 기관단체

. 축제내용 : 멸치회, 구이 무료시식회/멸치, 젓갈 현장판매/맨손고기잡기/해상퍼레이드(관광객무료승선)/공군의장대 군악대 선상시연/용왕제/멸치젓갈 담그기/멸치털이 시연 및 체험/초대가수(김용임, 문연주 등)

 

 

 

 

 

 

제10회 보물섬 미조 멸치축제/남해여행/보물섬투어/미조항/미조멸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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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 미조항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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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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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05.01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조멸치축제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5월의 첫 시작이자 근로자의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5월의 첫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5.0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부르는 5월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agapejoseph.tistory.com BlogIcon agapejoseph 2013.05.0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조멸치축제 포스터가 생동감 있군요~!
    행복하고, 대박나는 5월 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5.0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 부르는 5월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reviewgirl.tistory.com BlogIcon 리뷰걸이 말한다 2013.05.0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회가 입에서 살살 녹지요. 안주해서 한잔한 기억이 아련합니다!

  4. Favicon of http://revolutionist.tistory.com BlogIcon 자유의날개짓 2013.05.0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주말이라 날짜는 참 좋은데~ 많이 머네요 ㅠ_ㅠ
    5월의 첫날입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5.0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jin2nul2.tistory.com BlogIcon smjin2 2013.05.0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치잡이 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던데...
    이런 축제가 있어서 좋네요^^

  7. Favicon of https://softcoffee.tistory.com BlogIcon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5.01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회도 시식해볼 수 있다니.
    멋진 축제로군요^^

  8.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5.01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활기찬 5월의 시작 되시길 바래요~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진달래와 개나리 꽃잎과는 달리 목련은 그 무거운 꽃잎으로 길바닥에 떨어져 나뒹굽니다. 흔적 없이 사라져버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보다는, 목련처럼 흔적을 남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우연한 기회에 시작한 블로그. 전국 각지를 여행하는 '죽풍'으로서는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에 여행후기를 올리는 정도였습니다. 글과 사진이 하나 둘 쌓이다 보니, 여행안내에 대한 책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기사가 점차 늘어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블로그」였습니다. 흔히, 블로그를 '1인 미디어'라고 하죠. 형식에 억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담을 수 있으며, 사진도 맘대로 올릴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으니까요.

 

막상 블로그를 만들려니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이 제공하는 블로그를 할까, 아니면 '독립형'으로 할까였습니다. 결국 며칠의 고민끝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김천령의 바람흔적> 운영자 '김천령'님이었습니다. 더불어 많은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6월 10일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김천령님께 이 자리를 빌어 참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 6월 20일. 그간 <오마이뉴스>에 기사화한 죽풍의 기사를 제 블로그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에 옮겨 실었습니다. 물론, 저작권 문제로 <오마이뉴스>에 문의한 결과 '문제없다'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를 가진 <오마이뉴스>는 본인이 직접 쓴 기사는 타 매체에도 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간의 작업으로 150여 건이 넘는 기사를 블로그에 옮겼으며, 여기까지는 공개발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기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2011년 7월 11일. 본격적인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 것은 글을 공개발행하면서 부터였습니다.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약속이었고,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와의 약속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블로그를 운영해 보니,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꿋꿋이 약속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 결과 '2011년 TISORY BEST BLOGGER'에 선정되는 기쁨을 얻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하루에 1건 이상 포스팅을 한다는 당초 계획은 아직까지 잘 지켜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단. 2013년 1월 4일자 포스트는 글을 올렸으나, 운영자의 실수로 삭제가 돼 글을 볼 수 없음을 알립니다. '티스토리'에 문의결과 복구 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저의 페북에는 그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올 7월 11일이면 블로그를 공개발행한지 만 2년이 되는 날입니다. '다음 뷰'에 만에서도 활동하는 블로그는 오늘 현재 441,426명(2013. 4. 25일 현재)입니다. '네이버'까지 포함한다면, 어림잡아 1백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편집하고, 보기 좋게 꾸미는 작업은 자신과의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 일을 할지는 저 자신도 모를 일입니다. 인내심의 한계가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팔배를 지나 삼천배하는 마음과 자세로 저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해 보렵니다. 이것이야말로 저가 살아가는 최고의 가치이자 목적지이기도 합니다.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니라. 희미한 안개 속에는 산이 있는 법.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 그 진정함을 찾아서..."

 

이 문구는 '죽풍'이 함께하는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의 설명입니다. 어리석음으로부터 벗어나 그 진정함을 찾아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 보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 올림

 

※ 이 카테고리는 블로그 발행 글이 많음에 따라 상세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는 생각에 고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발행된 글은 달력형태로 만들어 날짜별로 달아 제목만 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일이 달력을 만들어 링크 공유를 통한 정보를 제공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멋진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 순간을 살다 가더라도 하나하나 떨어지는 꽃잎보다는 목채로 떨어지는 동백꽃처럼 살고 싶습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201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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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거제도 황제의 길을 아십니까? 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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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산상에서 열린 전통음악회에 빠져 보셨나요? 외 4건

24. 산청여행(지리산 한방 약초 축제) 외 2건

25. 부안여행(수 백년 동안 떨어지지 않는 내소사 꽃잎) 외 4건

26. 17년 전, '시월의 마지막 밤'을 설악에서 그리며 외 1건

27. 금강산여행(삼일포에서 놀았다던 네 신선은 어디로 갔을까) 외 3건

28. 거제도축제(황금펭귄이 되어 겨울바다에서 춤추고 싶다) 외 3건

29. 거제도축제(봄의 대향연, 거제도 봄꽃 숭어축제) 외 2건

30.  

   

 

☞ 위 달력 안 기사와 아래 기사는 링크돼 있습니다. 클릭하면 상세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6월 20일자> 

. 아담과 이브가 살았음직한 섬, 외도

. 거제에선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 늦가을 거제 청정해역에서 즐기는 온천욕

 

<6월 23일자>

. 경남도민 체전 중, 해금강 관광요금 인하

. 어머니 젖줄 같고 품 같은 섬진강, 하동이야기

. 꽃으로 덮힌 '천국', 외도로 오세요

.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의 모습을 찾아서

 

<6월 24일자>

.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길 바라면서(고현성 북문루 상량식)

. 사는 이야기(너같이 양심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냐?)

 

<6월 25일자>

. 강화도여행(역사의 숨결이 서려있는 곳, 강화도 전등사)

. 철원여행(한국의 그랜드캐니언, 철원의 비경을 만나다)

. 하동여행("흐... 오늘 콧구멍에 바람 쐬었네")

. 광양 성불사여행(고요한 산사에서 인생의 가을을 느끼고 싶다)

. 귀신 잡으러 떠난 곳, 백령도를 찾아서

. 양산여행(통도사의 봄에는 진한 향기가 있다)

. 사는 이야기(그래도 난 울지 않을 줄 알았는데)

. 거제도 망산(지리산이 옆집 같았는데... 이젠 힘들어)

. 사는 이야기(스승과 제자 30년 만의 특별 초대전)

. 강원 고성여행(거제도 해금강에서 북한 해금강까지, 700km의 여정)

 

<6월 26일자>

. 금강산여행(아홉 마리 용과 선녀와 나무꾼과 사랑 이야기)

 

<6월 27일자>

. 금강산여행(생애 이보다 더 아름다운 조각품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금강산여행(아름다운 여인처럼 신비스러운 금강의 황홀감)

. 스토브리그(남도의 쪽빛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소년  축구축제)

 

<6월 28일자>

. 거제도축제(겨울바다의 낭만, 황금펭귄이 되어 쪽빛바다를 헤엄치다)

. 거제도축제(고로쇠 마시고 거제도 해안 따라 달린다)

. 의령여행(한 겨울날 혼자 조용히 사색하며 걷는 역사기행)

 

<6월 29일자>

. 바다의 향연, 베이징올림픽을 향한 힘찬 레이스

. 거제 출신 요트 국가대표, 올림픽 출전권 따내

 

'대숲에서 우는 바람소리'라는 애칭을 가진 '죽풍'. 대숲길을 걸으며 '죽풍'을 생각해 봅니다.

 

'죽풍'이 운영하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월간 블로그 발행(2011년 6월호)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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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wb8488.tistory.com BlogIcon 호호줌마 2013.04.2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죽풍님의 블로그를 통해 유용한 여행정보 많이 얻어간답니다
    월간 블로그 통해 지나간 포스팅도 읽어봐야겠네요
    잘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4.2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4.2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죽풍님 블로그 덕분에 여행 정보 많이 배워가요 ^^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셔요 !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revolutionist.tistory.com BlogIcon 자유의날개짓 2013.04.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저는 최근들어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하기 도전하고있답니다.ㅠ_ㅠ
    이제 일주일 되었어요 ~
    즐거운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4.29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
      하루에 한개씩 꼭 포스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토록 하겠습니다.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거제도, 『거제 100경』을 소개합니다/거제도여행지

 

거제도 대표적인 여행지인 대한민국 명승 2호 '거제 해금강' 일출 모습.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거제도, 『거제 100경』 소개/거제도 가볼만한 곳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큰 섬인 거제도. 거제도 사람들은 거제도를 '환상의 섬'이라고 부릅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주도(1,848.8㎢)는 거제도(401.6㎢)보다 면적은 넓지만, 해안선 길이는 거제도(443㎞)가 제주도(419.95km)보다 더 깁니다. 거제도는 해안선이 리아스식 해안으로 굴곡이 심하다 보니 길이가 더 긴 셈입니다. 거제도를 찾는 여행자 중에서 부족한 시간이나, 다른 문제로 거제도 전역을 둘러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은 『거제 100경』을 비롯한, 「거제도의 특산물」과, 「거제도의 별미」 그리고 「거제도의 사람」에 관한 글을 실을 예정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께 거제도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죽풍 올림-

 

※ 통계는 2012년 기준으로 약간의 차이가 날 수는 있으나, 순위는 변동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거제시는 경상남도에서 창원, 김해, 진주, 양산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지난 3월말 주민등록 인구는 238,048명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는 산업도시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0대 조선소 중 우리나라에 7개 조선소가 있습니다.

이 중 7개 조선소 중, 부동의 2~3위를 차지하는 조선소가 거제도에 있습니다.

바로,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입니다.

 

또한, 거제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전국에서 많은 여행자가 아름다운 풍경을 보러 거제도를 찾고 있으며, 이런 자연조건으로 '관광도시'로도 거듭나고 있습니다.

사면이 바다로 풍부한 바다환경으로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거제도는 「거제 8경」을 비롯한, 「거제 8품」, 「거제 8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거제도를 알려 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럼, 전국 각지에서 거제도로 오는 길은 어떻게 될까요?

시간은 얼마나 소요될까요?

'다음' 지도 길찾기에서 전국 주요도시에서 거제도로 향하는 거리와 시간을 알아 보았습니다.

실제 상황과 약간의 차이는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충분히 참고할 자료는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전국 각지에서 거제도로 가는 길 안내

 

출발지

거리

예상소요시간

예상도로요금 

서울

398.0 

4:23 

18,800

부산 

68.2 

1:45 

11,100

인천 

412.6 

4:42 

대구 

155.4 

2:56 

20,400 

대전 

240.7 

2:59 

9,400 

울산

125.2 

2:32 

13,400 

광주 

223.9 

2:39 

8,800 

고성(강원도) 

554.3 

7:21 

18,600 

화천(안동~원주~춘천 경유)

495.4 

6:37 

8,500 

강릉(안동~원주 경유)

502.9 

6:11 

20,400 

속초(안동~원주~홍천 경유)

543.3 

6:27 

22,700 

안동 

257.9 

3:41 

9,100 

강화 

448.9 

5:22 

16,800 

당진 

350.9 

3:55 

14,100 

군산 

262.6 

3:17 

9,400 

보령 

318.6 

3:49 

12,600 

목포 

266.0 

3:20 

10,300 

수원 

366.0 

4:06 

15,900 

전주 

213.8 

2:35 

8,300 

포항 

165.3

3:08 

14,000 

울진

251.0

4:57 

14,000 

세종특별시

284.1 

3:18 

11,600 

※ '다음' 지도에서 길찾기로 검색한 결과이므로, 실제 상황과 약간의 차이는 날 수 있음.

 

앞으로 이 페이지는 거제도와 관련한 무궁무진한 자료로 계속해서 업데이터 해 나갈 계획입니다.

거제도를 여행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제도에서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쌓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명승 2호 '거제 해금강'

 

 

거제 8경 중 제2경인 '외도'와 '내도'에서, '천국의 계단' 있는 '외도' 풍경입니다. 섬 외도를 '외도 보타니아'라고 부른다.

 

거제 8경 중 제2경인 '외도'와 '내도' 비경에서 위 사진은 공고지 언덕에서 바라 본 '내도'라는 섬입니다.

 

 

거제 8경중 제3경 '여차~홍포 해안비경'. 아래 사진에서 가운데 섬 무리는 대병대도, 앞쪽 섬 무리는 소병대도. 합쳐서 대소병대도라고 부릅니다. 가운데 멀리 혼자인 섬은 괭이갈매기 서식처로 알려진 홍도.

 

거제 8경 중 제4경인 '지심도'. 지심도는 1박 2일 촬영지로 유명하며, 동백섬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거제 8경 중 제5경인 거제 계룡산.

 

 

거제 8경중 제6경인 '바람의 언덕'(상)과 '신선대'(하)

 

거제 8경 중 제7경인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거제 8경중 제8경인 '공곶마을' 봄 풍경. 공곶마을을 '공고지'라 부릅니다.

 

'환상의 섬'이라 불리는 거제도, 『거제 100경』을 소개합니다/거제도여행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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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04.17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곳.. 멋있는 사진..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softcoffee.tistory.com BlogIcon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17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에는 볼거리가 참 많군요.
    멋진 곳같아요^^
    꼭 한번 가봐야겠는걸요~~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4.1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진을 보니 꼭 다녀와야 할곳같아요~
    너무 아름답고 꼭 가보고싶네요 ^^

  4. Favicon of https://iwb8488.tistory.com BlogIcon 호호줌마 2013.04.1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죽풍님덕에 거제도는 꼭 가보고 싶은곳 1순위가 되었답니다

  5. Favicon of https://smartworld123.tistory.com BlogIcon 스마트걸 2013.04.1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 한번가봤는데 또가고싶은곳이랍니다

  6. Favicon of https://ddbbggoon.tistory.com BlogIcon 글마 2013.04.17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 매력적인 곳이죠~
    100경까지 있다뉘!
    우와~

  7.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4.1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거제 너무 가고 싶어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의 집 베란다 봄 풍경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의 집 베란다 봄 풍경입니다

 

봄은 들과 산 그리고 바다에만 온 것이 아닙니다.

티스토리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의 집 베란다에도 어김없이 찾아 왔습니다.

지난 2005년 아파트 베란다에 약 2평의 면적에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바닥에 두꺼운 비닐을 깔고, 분수대와 잡석으로 조경을 한 화단이었습니다.

그리고 약 200여 종의 야생화도 거금(?)을 들여 심었습니다.

야생화는 그해 무럭무럭 잘 자라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니 잎사귀는 올라오는데, 꽃은 피우지를 못하더군요.

전문가에 문의를 한 결과, 아파트 내 온도로서는 야생화 꽃을 키우기는 힘들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엽관식물 위주로 화단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매년 봄이면 수십 가지의 식물이 새싹을 피우고 꽃을 피웁니다.

물주기와 거름주기가 보통이 아닙니다.

갓난 아이 하나 키우는 것과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그래도 재미가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식물들과 매일 대화를 나누는 그 기분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에 좀 더 상세한 얘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아주 작은 식물 사진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운영자 '죽풍'의 집 베란다 봄 풍경입니다/거제도여행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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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yong.tistory.com BlogIcon aryong 2013.04.01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밤 되시길바래요~

  2.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4.01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아름다운 정원이군요.
    잘보고갑니다

  3.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4.01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가 완전 꽃바다네요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4.0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가득한 베란다 너무 좋은걸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5. Favicon of https://mkm3987.tistory.com BlogIcon 산골자기 2013.04.0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 싱싱합니다~~
    잘가꾸셨네요. 식물과 대화하는 모습 그려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4.0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산님 말씀처럼 싱싱한 베란다인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7.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4.0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떠나고 시픈.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4.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
    볼때마다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9.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3.04.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화단이 정말 멋지십니다~ 작은 정원같아요.
    매일 이런 멋진 화단을 보고 있으면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4.0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많이 키우시네요 ^^
    화분가꾸는 일도 정성이더라구요~
    잘보구갑니다. 한주의 시작 즐거운 월욜 되세요

  11.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4.0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방울 떨어지는 모습이 참 기분좋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12. Favicon of https://kjo333.tistory.com BlogIcon 토기장이 2013.04.0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꽃들이 베란다에 가득하네요...행복하시겠어요

  13. Favicon of https://jos39.tistory.com BlogIcon 조's 2013.07.13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란다가 이쁘네요..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세상 사는 이야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사는 이야기

 

2013년.

음력으로 새해 첫날, 설날입니다.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 첫날을 맞이합니다.

정성스레 차린 음식으로 아침에 차례를 지내고, 어른들에게 큰 절을 올립니다.

오가는 덕담은두가 한결 같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건강하고, 하는 일이 잘 되라고 말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차례를 지내고, 팔순 어머니께 큰절을 올리면서, 건강하게 장수하라는 기원도 하였습니다.

형제들과도 서로 절하며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이어 어릴 적 살았던 마을 뒷산 공동묘지에 묻힌, 할아버지, 큰아버지, 아버지 산소에 들러 절을 올렸습니다.

할머니 산소는 다른 장소에 있어 자리를 옮겨 절을 올렸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이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하루쯤 블로그 포스팅도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제 습관이 돼 버렸습니다.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습관이 아니라 의무감으로 글을 올립니다.

2011년 7월 11일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티스토리 블로그 공개발행이후,

지금까지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74일, 2012년 366일, 2013년 41일 등 총 581일째입니다.

 

언제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포스팅을 할지 저 또한 의문입니다.

하지만 백팔기도하는 마음으로 계속해 볼 생각입니다.

저 자신에 대한 도전이자, 인내력에 대한 시험이라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오늘도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기원하며,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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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라 2013.02.21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여요.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여행지

 

거제도 해금강 일출.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여행추천

 

2013년은 뱀띠해로 계사년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동해바다로부터 떠올라 온 누리를 비춥니다.

용광로처럼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은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신문에 따르면 올해의 사자성어는 제구포신(除舊布新 )이라고 합니다.

'묵은 것을 제거하고 새로운 것을 펼쳐낸다'라는 뜻입니다.

 

제구포신은 춘추좌전에 나오는데, 소공 17년 겨울, 하늘에 불길한 징조를 상징하는 혜성이 나타나자,

노나라 대부 신수가 이를 오히려 변혁의 징조로 해석하여 나라를 잘 다스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안 좋은 느낌이 다가올 땐, 스스로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는 일 마다 이렇게 되는 게 없어"라면서 푸념만 늘어놓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더욱 일이 꼬이게 마련입니다.

 

거제 장승포항의 일출.

 

우리 모두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피하지 못하면, 오히려 즐겨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안 좋은 징조가 생긴다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생길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죽풍」이 꿈꾸는 세상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도, 올 한해 열심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해 말(어제)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이 제 블로그를 방문하여 주시고, 부족한 점은 더욱 분발할 수 있도록 채찍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계사년은 여러분 자신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주변 지인 모두 건강과 건승하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제 장승포항의 일출. 고기잡이 나갔던 어선이 어둠을 뚫고 귀항하고 있다.

 

2013. 1. 1. 竹風 올림 

 

 

2013년 계사년(癸巳年새해가 힘차게 솟올랐습니다/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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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1.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금강 장승포항 일출 사진 모두 멋있지만, 첫번째 일출사진이 정말 장관입니다.
    그리고 올해의 사자성어 '제구포신:묵은것을 제거하고 새로운것을 펼쳐낸다'는 뜻을 잊지 않고
    알찬 한 해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죽풍님도 알찬 2013년 꾸려나가시길 바랍니다 ^_^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1.0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구포신의 내용처럼 올 한 해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일념으로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도 좋은 정보로 많은 여행자들에게 알찬 여행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013년도 행운을 빌겠습니다.

 

[거제여행추천] 가을여행(가을바다여행)으로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에 올랐어요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가을테마여행이 <네이버> 오픈캐스트 여행 메인에 올랐습니다.(붉은 선 안과 오른쪽 블로그 이름)

 

[가을바다여행] 가을여행(가을바다여행)으로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에 올랐어요

 

가을이 한창입니다.

하늘은 그 어느 계절과는 달리 높고 푸릅니다.

들녘에는 노란 벼가 고개를 숙이며 가을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흔들거리며 더 깊은 가을로 빠져 들게 합니다.

바다에는 풍성한 가을 바다낚시가 한창입니다.

야산에는 밤이 제 살을 터트리며 속살을 보여줍니다.

가을단풍도 차츰 화려한 색으로 옷을 갈아입을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이 땅 주변 모두 온통 가을색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가을을 주제로 한 제 포스트가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메인을 차지하였습니다.

8개의 포스트를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갈색 포스트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트로 옮겨 갑니다.

 

[거제도여행] 고창 선운사 꽃무릇 최대 군락지 못지 않은, 거제 황제의 길 꽃무릇

 

 

[진해여행] 약수 한 모금에 마음의 때를 씻는 '진정한 행복'/진해 성흥사

 

 

[하동북천여행] 2012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진주여행]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제62회 개천예술제

 

 

[거제도여행] 파도를 보며, 그리움에 가슴을 떨다/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거제바다낚시] 가을 바다낚시가 한창인 거제 지세포항/가을바다여행

 

 

[거제여행] 거제유스호스텔에서 진한 가을을 느끼다

 

 

[거제가을여행] 30마리 낚았는데 절반은 탈출... 거짓말 같지?

 

 

[거제도여행지] 가을여행(가을바다여행)으로 네이버 오픈캐스트 메인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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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10.06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허드립니다.
    부럽네요.

  2.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10.08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예전에 저도 한번 오른적 있었는데 1천명 내외가 다녀가더군요..^^

  3. Favicon of https://7network.tistory.com BlogIcon 개굴개굴왕 2014.08.2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추석인사] 풍요로움 가득한 한가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한가위 풍경]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풍성한 가을 풍경입니다.

 

[추석인사] 풍요로움 가득한 한가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산에는 잘 익은 밤이, 들에는 노랗게 고개를 숙인 벼가, 바다에는 그물에 걸린 고등어가 가을을 대변합니다.

초가지붕에는 노란 호박이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잠깐 헤어졌던 가족도 이 날 만큼은 고향을 찾아 갑니다.

한 손에는 사랑스런 아이의 손을 잡고, 다른 손에는 정성이 가득한 선물보따리를 들었습니다.

저 멀리 늙으신 부모님이 동구 밖에서 자식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강아지도 반가운지 연신 꼬리를 치며 반깁니다.

정겨운 풍경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흔들거립니다.

사과밭엔 붉디 붉은 사과가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황소도 들녘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습니다.

집안 텃밭에 심겨진 감나무에는 감이 노랗게 익어갑니다.

가을을 느끼기엔 부족함이 없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보름달처럼 환한 밝은 얼굴로, 정이 넘치는 추석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골에 고향을 둔 분들께서는 오랜만에 풀벌레 소리 들으며, 가을의 정취를 듬뿍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나 보다 못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끼리, 진정한 화목을 느꼈으면 합니다.

 

지인이 명절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하나를 일러 주더군요.

 

"추석 때 형제들이 모이면, 정치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마라."

 

형제라도 정치적 견해는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자칫 정치얘기로 형제들끼리 다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명절 때 고향에 들러도 머무는 시간이, 몇 시간에서부터 길어도 하루 남짓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만큼은 부모형제끼리 오순도순 정겨운 이야기만 하고 돌아와도 시간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집에서 푸근한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죽풍이 그리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방문자님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추석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추석인사] 풍요로움 가득한 한가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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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자 2012.09.29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9.29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석 잘 쇠고 오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거제도여행] 폭우가 쏟아진 거제도, 안개 속에 산은 있었습니다

 

[거제도여행] 폭우가 쏟아지는 날, 멀리 안개 속에 산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거제도 여차~홍포 비포장 해안도로에서 만날 수 있는 대소병대도.

 

[거제도여행] 폭우가 쏟아진 거제도, 안개 속에 산은 있었습니다

 

지난 14일과 15일 거제도에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틀간, 거제시에는 평균 170.5mm의 비가 내렸으며, 최고의 기록을 세운 일운면 지역에는 무려 257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사실 비가 내렸다고 하기 보다는 양동이로 물을 부었다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도로는 순식간에 빗물로 넘쳐났고, 하수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은 수륙양용이 따로 없습니다.

파도는 바다에만 출렁이는 줄 알았는데, 육지에도 파도가 출렁입니다.

 

[거제여행] 짧은 시간 내린 많은 비는 도로를 순식간에 파도치는 바다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는지, 강우량을 알아봤습니다.

 

7월 14일, 거제에는 평균 65.5mm를 기록하였으며, 최고의 강우량은 일운면으로 10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반면, 외포지역은 10mm의 강우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7월 15일에는 거제시 평균 105mm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고의 강우량은 상문동으로 159mm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일운면 지역이 153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일운면 지역은 14일에 이어, 15일에도 많은 비가 내려 이틀 동안 최고의 강우량을 보였습니다.

제일 적은 강우량을 기록한 지역은 둔덕면이 75mm를 기록했지만, 이 강우량 역시 적은 양의 비는 아닙니다.

 

 

[거제여행] 많은 비로 도로로 순식간에 물에 잠겼습니다.(상) 흙탕물은 장승포항을 흐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린 날씨에도, 가장 많은 양을 기록한 일운면에서는 요트대회가 열렸습니다.

요트 탈 때는 바닷물 속에 빠질 수도 있어 비가 오든 상관이 없지만,

시상식때 많은 비는 참으로 곤란했습니다.

축하를 해 주는 장소가 비로 인해 그 기분이 반감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상을 받는 선수는 기분이 좋은 모양입니다.

 

 

[거제여행]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요트대회는 성황리에 마쳤으며, 시상식을 하는 내내 비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오신 손님을 모시고 거제도 구경시켜 드린다고, 빗속을 뚫고 여차~홍포 비포장도로를 달렸습니다.

거제도 제1의 경관이라 할 수 있는 대소병대도.

빗속에 내리는 대소병대도는 안개 속에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라는 제 블로그 이름과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그지없이 반갑다는 생각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는 느낌이 남다르게 다가옵니다.

안개 속에 산은 진짜로 있었습니다.

희미한 모습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선명한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사람들이 희미하게 볼 뿐입니다.

 

[거제 가볼 만한 곳] 여차~홍포 해안도로에서 만난 대소병대도 풍경. 안개 속에는 옅은 산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틀간 양동이로 쏟아 붓는 빗속에서 서울 손님을 맞이하고 요트대회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거제여행] 쏟아진 폭우로 도로는 물이 넘쳐 나 차량은 물속으로 달리지만, 한 편에는 백합 꽃이 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예쁜 모습으로 피어났습니다. 자연은 이처럼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만들곤 합니다.

 

[거제도여행] 폭우가 쏟아진 거제도, 안개 속에 산은 있었습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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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활동을 돌아 봅니다


● 그 간의 경과
. 2011. 6. 10 이전 : 그 동안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시민이 만드는 인터넷신문인 중앙언론 매체 <오마이뉴스>와 경남 거제지역 언론인 <거제타임즈>, <뉴스앤거제>, <새거제신문>, <거제신문> 등에 기고한 글을 어떻게 보관할지 고민하다 블로그를 개설하여 자료를 보관토록 결심
. 2011. 6. 10 : 우연히 보게 된 티스토리 블로그 '김천령의 바람흔적'님으로부터 초대장을 받고 'TISTORY' 블로그 개설
- 닉네임 : 푸른 대숲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기는 하지만 부러지지 않은 대나무의 모습을 닮고 싶어 '죽풍'이라 함.
- 블로그 이름 : "사람은 겉만 보고 평가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희미한 안개 속에도 산은 존재합니다." 사람과 세상을 겉만 보지 않겠다는 나 자신의 다짐을 담은 의미로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라고 지음.)
. 2011. 7. 11 : 그 동안 모아온 130여 건의 자료를 '죽풍'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라는 블로그에 저장 후 공개 발행 시작(발행 당시, 다음 뷰 랭킹 여행 2,685위/전체 17,770위)

● 주요성과
. 2011. 12. 02. 꾸준한 활동으로 다음 뷰 랭킹 여행 7위/전체 311위까지 등극(?)
  * 2011. 12. 29. 현재, 여행 94위/전체 1,111위로 추락(?)
. 2011. 12. 22. 티스토리 2011 우수블로그 선정(총 300명 중 여행분야 42명)
. 2011. 12. 30. 블로그 발행 후 하루도 그르지 않고 매일 1건 이상 총 199건 발행(등록건수는 총 338건)

● 베스트 선정 : 5건
. 2011. 09. 27. 이 가을날 떠나고 싶은 기차여행
. 2011. 11. 10. 니들이 갈치회국수맛을 알어? 갈치회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 2011. 11. 15.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 2011. 11. 22. 쪽빛 거제바다에서 펼쳐진 동호인 요트대회
. 2011. 11. 24. 출근길 할머니와 나눈 대화 한 토막

● 특기사항
. 2011. 11. 15일 발행한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스포트는 경남 합천군청에 국민제안을 접수한 결과, 제안이 채택되었으며, 내년 1월 순위를 결정하여 통보한다고 함. 순위 결정에 따라 상금 1백만 원까지 탈 수도 있다고 알려옴.(새해 첫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며 김칫국 국물 마시는 기도를 해 볼 것임.)

● 2012년 희망과 꿈
. '높이 나는 갈매기가 멀리 본다.'라는 <갈매기의 꿈>처럼, 푸른 하늘 드높이 나는 저 갈매기가 되고 싶습니다. 각 계층에서 소외된 사회적 약자가 좀 더 나아지고, 부정과 비리가 없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의 주장과 목소리가 이 사회를 이끄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꿈, 그 꿈을 꾸어 볼까 합니다.

● 2011 '죽풍'의 다시 보는 베스트 5
 ☞ 2011. 09. 27. 이 가을날 떠나고 싶은 기차여행
http://v.daum.net/link/20874061?&CT=MY_RECENT


 ☞ 2011. 11. 10. 니들이 갈치회국수맛을 알어? 갈치회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http://v.daum.net/link/22344056?&CT=MY_RECENT


 ☞ 2011. 11. 15. (합천여행) 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http://v.daum.net/link/22505891?&CT=MY_RECENT


 ☞ 2011. 11. 22. 쪽빛 거제바다에서 펼쳐진 동호인 요트대회
http://v.daum.net/link/22729643?&CT=MY_RECENT


 ☞ 2011. 11. 24. 출근길 할머니와 나눈 대화 한 토막
http://v.daum.net/link/22815589?&CT=MY_RECENT



2011년 '죽풍'이 만드는 <안개 속에 산은 있었네> 블로그 활동을 돌아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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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1.12.3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굉장하십니다~ !!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보람을 느끼셨을 거 같습니다!
    멋진 사진과 여행 포스팅 또한 멋집니다~ 남은 2011년도 잘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5goldenpig BlogIcon goldenpig 2011.12.30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좋은 블로그네요.^^
    올 한 해 잘 보내셨으니 내년에는 더욱 일취월장하세요.^&^
    방문과 격려의 덧글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승승장구하십시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