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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2 [나의 부처님] 감사하는 마음, 오늘의 법문에서/오쇼 라즈니쉬 by 죽풍 (14)

 

[나의 부처님] 감사하는 마음, 오늘의 법문에서/오쇼 라즈니쉬

 

 

[나의 부처님] 감사하는 마음, 오늘의 법문에서/오쇼 라즈니쉬

 

아무리 작고 하찮은 것이라 할지라도

그 존재에게 최대한 감사하라.

심지어 한 줄기 산들바람에게도 기꺼이 감사하라.

그 모든 것은 신이 그대에게 준 선물이다.

 

성장은 감사와 고마움에서 자라난다.

모두에게 감사하라.

그리고 그것이 그대의 신조가 되게 하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좋은 일은 물론이고,

다행히 일어나지 않은 나쁜 일에도

감사할 수 있게 된다.

 

그대를 도와준 사람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자신에게 해를 입히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도

충분히 그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은 것에 말이다.

 

일단 감사가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면,

그때부터는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불평과 불만의 마음은 점점 줄어들고,

불평이 사라지면 고통도 사라진다.

고통은 불만과 한데 얽혀있기 때문이다.

 

고통은 불평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감사하는 마음에서는 절대로 고통이 나올 수 없다.

이것이 우리가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삶의 비밀이다.

 

<오쇼 라즈니쉬>

 

[나의 부처님] 감사하는 마음, 오늘의 법문에서/오쇼 자즈니쉬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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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itapw.tistory.com BlogIcon 여기보세요 2014.02.1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namedia.tistory.com BlogIcon 쿨럭~ 2014.02.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소식 잘 읽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2.12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4.02.1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작은 것에 감사해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4.02.12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매일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redcrowlife.tistory.com BlogIcon 이른점심 2014.02.12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4.02.12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4.02.12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구 갈께요~ ^^

  9.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4.02.1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 가슴에 새겨야할 부처님의 법문을 올려주셨네요..
    생활의 큰 양식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박성제 2014.02.12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법문을 주셨네요. 모든 가르침의글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이행을 하지안아서 문제이지요.
    정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되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4.02.12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는 마음 정말 중요하죠~^^

  12.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14.02.1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_^

  13.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4.02.13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글을 읽으면 마음의 불평 불만을 없애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불평 불만도 습관이라 자꾸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14. Favicon of https://soulco.tistory.com BlogIcon 지성의 전당 2018.11.1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쇼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책 내용 중 일부를 아래 글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드리는 것뿐이니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https://blog.naver.com/ecenter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