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⑨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⑨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⑥ 와타즈미 신사

⑦ 만제키다리(만관교)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만성각)

 

대마도여행 그 아홉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7시.

 

대마도온천과 저녁식사에 이어 이제부터는 자유 휴식시간입니다.

숙소는 이미 정해져 있고, 밤시간 일본 땅 대마도에서 하룻밤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번 대마도여행은 덤이 하나 붙은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바로 이즈하라항 주변에서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해외여행 시 일부러 축제 참가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가 이처럼 축제시기가 겹친다면 얼마나 행운이겠습니까?

 

하루의 피곤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해도,

타지에서 그것도 해외에서 경험하는 축제구경을 빠트릴 수는 없죠.

숙소인 츠타야호텔은 저녁식사를 한 바로 옆에 있고,

호텔에서 이즈하라 항 축제장까지는 불과 걸어서 10분 거리입니다.

축제장으로 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대마도(쓰시마) 인구는 2010년 2월 1일 기준으로 34,610명이라고 합니다.

대마도는 6개의 정(우리나라의 읍··동과 비슷함)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즈하라도 정에 속합니다.

이즈하라 정의 인구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시민들이 축제에 참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축제장 입구 풍경이 한국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었습니다.

축제장 입구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났지만, 정작 차량은 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나라 축제장 입구에 차량이 혼잡한 것과는 차이를 이루었습니다.

 

축제현장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좌우에는 갖가지 음식을 팔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시설 등도 눈길을 끕니다.

정말로 많은 사람들로 몰려들었고,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공연장에는 붉은색 재킷을 입은 잘 생긴 가수가 열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고함을 지르며 환호합니다.

줄에 위치한 몇 사람들은 일어서서 어깨동무하며 좌우로 몸을 흔들며 환호성을 지릅니다.

그야말로 축제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가사는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소통의 매개체인 리듬으로 감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 동안 그렇게 축제에 빠졌습니다.

 

 

 

 

 

 

 

 

밤 10시 전후에 불꽃놀이가 시작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외국에서 보는 불꽃놀이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지만, 피곤함이 몰려 숙소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숙소에 도착할 즈음, 폭죽소리와 함께 밤하늘을 밝히며 불꽃이 수를 놓습니다.

아름다운 불꽃은 밤하늘의 작은 별처럼 빛을 내며 어둠을 밝힙니다.

이즈하라에서 느끼는 아름다운 밤하늘의 풍경입니다.

이제 숙소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부산에서 대마도로 떠난 여행 첫날을 마감하는 시간입니다.

 

 

 

 

 

 

☞ 대마도(쓰시마) 행사·축제

명              칭 

기간·일시

장      소

문        의      처

1. 이팝나무(히토쓰바타고) 축제

5월 상순

가미쓰시마마치

가미쓰시마 지역활성화센터

(0920-86-3111)

2. 수국(아지사이) 축제·패러글라이딩대회

6월 중순

가미아가타마치

축제 쓰시마대회 실행위원회

(0920-84-2311)

3. 국경마라톤 IN 쓰시마

7월 첫째 일요일

가미쓰시마마치

국경마라톤 IN 쓰시마실행위원회

(0920-86-4838)

4. 지조본

7월 24일

이즈하라마치

쓰시마 관광물산협회 이즈하라지부

(0920-52-1566)

5.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

8월 첫째 토·일요일

이즈하라마치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

실행위원회(0920-52-0452)

6. 쓰시마 친구음악제

8월 하순

미쓰시마마치

쓰시마친구음악제 실행위원회

(0920-54-2271)

7. 와타즈미 신사 고식대제

음력 8월 1일

도요타마마치

와타즈미 신사

(0920-58-1488)

8. 가이진 신사 대제

음력 8월 5일

미네마치

미네 지역활성화센터

(0920-83-0301)

9. 하치만구 신사 대제

음력 8월 15일

이즈하라마치

하치만구 신사

(0920-52-0073)

10. 자연관찰회

9월 중순 ~ 하순

이즈하라마치

쓰시마 관광물산협회 이즈하라지부

(0920-52-1566)

11. 반쇼인 축제

10월

이즈하라마치

반쇼인 사적보전회

(0920-52-0984)

12. 하쓰우마 축제

10월 중순

가미아가타마치

가미아가타 지역활성화센터

(0920-84-2311)

13. 이키이키 도요타마 축제

11월 상순

도요타마마치

도요타마 지역활성화센터

(0920-58-0062)

 

 

<내일 아침 대마도여행은 다시 시작 됩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⑨

/이즈하라항마쓰리 쓰시마아리랑축제/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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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청결원 2013.08.18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embryonic.tistory.com BlogIcon 묘묘! 2013.08.1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 나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잘보고 가요 ^^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볼거리도 ~ 맛난것도 ~ 재미난것도 너무 많은곳이네요 ^^
    덕분에 구경 잘 하고갑니다 !

  4.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20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사람들이 많네요
    주차장에는 자동차가 얼마 없다는게 더욱 신기합니다.
    대마도는 볼거리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은 즐거운 곳이네요
    이렇게 사진을 보니 대마도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무더위 조심하세요~

  5.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3.08.2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를 여행하고 오셨군요... 부산에서 직선거리 50km에 위치한 대마도는 마치 우리나라에
    와 있는 듯한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지요..
    마침 그곳에서 대마도 아리랑 축제장도 구경하시고...
    좋은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 만성각/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 만성각/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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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⑥ 와타즈미 신사

⑦ 만제키다리(만관교)

 

대마도여행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4시 30분.

 

드디어 대마도여행 1일 차 여행지 순서가 끝나가는 시간입니다.

따갑게 내리쬐는 땡볕을 마주하며 여행지를 다니다 보니 발도 아프고 피곤도 몰려옵니다.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온천이죠.

만제키다리에서 대마도 해수온천장인 윳타리랜드(미쓰시마마치 게치오쓰 1168-1)로 향했습니다.

 

여행가이드는 해수온천장에서 1시간의 여유를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행 중 다른 여성분이 너무 짧다고 하니 가이드가 하는 말이 재미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때밀이 할 것도 아니고, 1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저는 공중탕에는 잘 가지 않는 편이라, 샤워만 하고 나오는 데는 2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참, 온천장에 갈 때 자신의 수건을 가져가지 않으면 별도의 수건 사용료를 내야 합니다.

 

 

 

 

이곳 온천장 주변에는 야외 바비큐장이 있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고기 굽는 냄새가 식욕을 자극합니다.

시간이 넉넉한지라 여기저기 구경도 할 겸 모처럼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고픔은 더욱 진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30여 분을 기다린 끝에 다시 저녁식사를 위한 식당으로 차는 출발합니다.

 

저녁을 먹을 식당은 이즈하라 거리에 있는 만송각(萬松閣).

메뉴는 돼지고기와 해산물로 이루어진 해물 바비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잘 차려진 음식이라도, 아무리 배가 고파도,

저한테는 술이 없는 음식은 그야말로 '무용지물(無用之物)'이요, '그림의 떡'일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같은 시간, 다른 일행도 '소주 없냐"고 여기저기서 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결국 작은 병에 든 소주 한 병을 주문했습니다.

800엔이라고 합니다.

사실, "한국에서 소주 두어 병 정도는 가져가야지"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비싼 돈 주고 마시는 소주 맛도 여행의 묘미라 생각하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알콜 맛은 한국 땅 거제도에서 팔리는 '조은데이'와는 또 다른 맛이 납니다.

뭐라 할까요, 그냥 순수 알코올 같은 느낌이랄까요.

암튼 대마도여행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먹는 저녁식사는 모든 피로를 씻어주는 청량제였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대마도는 연간 10만여 명의 여행자가 찾는다고 합니다.

(어떤 인터넷 자료는 7만 5천여 명이라고 하는데, 어느 자료가 정확한지는 확실하지가 않네요.)

이 중 약 90%가 한국인이고, 나머지는 거의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이 식당에도 눈에 띄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산악회 리본이더군요.

산에 가면 이정표를 가리키는 빨강, 노랑 리본색이 각각의 산악회 이름을 달고 전시돼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거리의 불빛이 이국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내가 사는 거제도에서 구경하지 못하는 또 다른 세상을 맞이한 것입니다.

마침 가이드가 아주 소중한 정보를 하나 건네줍니다.

매년 8월 첫째 주 열리는 이즈하라 아리랑 축제가 오늘 밤 열린다고요.

포만한 배도 식힐 겸 축제장으로 향해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대마도여행 계속 이어집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⑧

/대마도온천 윳타리랜드와 대마도맛집 만성각/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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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저도 맛보러 가고 싶네요.ㅎ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있어보이는걸요! ㅎ
    아무쪼록 기분좋은 주말이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저것 종류가 많네요 ^^ 구워먹으면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언젠가 한번은 꼭!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5.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08.1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너무나 덥네요 빨리 더운 날씨가 물러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3.08.17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지금 배고픈시간인데....넘 맛나보입니다.....^^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8.1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맛집 ㅎㅎ 우리와 똑 같군요 ㅎㅎ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8. Favicon of https://caprio.tistory.com BlogIcon 카푸리오 2013.09.1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끝내주세요. 일본 음식은 정갈한 게 특징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goodwell.tistory.com BlogIcon goodwell 2013.10.15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새우와 조개구이 참 맛나보여요..
    완존 부럽습니다. ^^

  10. 냥냥이 2013.12.05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마도 여행 계획중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보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만송각 바베큐 가격이 얼만지 알수 있을까요

  11. Favicon of https://www.impactamin.com BlogIcon 임팩타민 2013.12.0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는 가까워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데.. ㅠ.ㅠ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⑦

/만제키다리(만관교)/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⑦

/만제키다리(만관교)/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⑥ 와타즈미 신사

 

대마도여행 그 일곱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3시 40분.

 

와타즈미 신사를 둘러보고 만제키다리에 도착했습니다.

대마도가 원래 하나의 섬으로 기다랗게 연결돼 있었는데,

이 다리는 섬의 홀쭉한 부분을 절개하여 섬을 두 조각으로 나눠 운하형식으로 양쪽을 터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1900년에 처음으로 다리가 건설되었으며, 러일전쟁에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다리사이의 협곡은 조수간만의 차이로 물살이 상당히 세게 흐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1년 4월.

'죽풍'은 거제도 지세포항에서 대마도 이즈하라항까지 대한민국 최초로 요트 세일링을 하였습니다.

당시 이 다리 밑을 통과하였는데 거센 조류로 인해 상당한 두려움을 느낀 기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다리 위에서 아소만으로 이어지는 양쪽 바다를 보니 그저 평화롭기만 합니다.

그런데 다리 아래로는 물살이 세게 흐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 멀리서 하얀 물살을 가르며 큰 배 한척이 다가옵니다.

한참이나 지켜보면서 다리 아래로 지나가는 배를 마주하고 배웅하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다리는 세 번째 건설 된 다리라고 합니다.

제1대 다리는, 명치 33년(1900년) 다리길이 80m로 건설되었습니다.

제2대 다리는, 소화 31년(1956년) 다리길이 81.6m로 건설되었습니다.

제3대 다리는, 평성 8년(1996년) 다리길이 210m로 건설되었습니다.

 

'대마만제키휴식광장'에 차를 세워 놓고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안내문에는 이렇게 적어 놓았습니다.

 

구스보 메가시마 지구 및 만제키바시(만관교)의 안내

 

이 지역은 미우라만의 남단에 위치, 옛날에는 만제키고시의 지협으로 아소만으로 통하고 있었습니다. 이 만제키코시는 예로부터 동서의 바다를 이어주는 중요한 지점이었습니다. 구스보 지명의 유래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구스'라는 말은 '넘다'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으며, '만제키코스'가 있었다는 설을 종합하여 생각해 보면 '아소만으로 넘어가는 포구'라는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가시마는 구스보영에 속하는데 아래에 나오는 기록 만제키 수도개삭에 의한 사토로 드넓은 토지를 조성하여 하나의 마을을 만들기에 이른 것입니다.

 

메이지(명치) 33년 군사상의 이유로 당시의 제국해군이 만제키 지협을 해군이 통과 할 수 있도록 개삭하여 철교를 만들었습니다. 현재의 교랑은 일반국도 382호 교량정비공사에 의해 헤이세이(평성) 8년(1996년) 총사업비 15억 엔을 들여 만들어 진 것입니다. 현재 이 지역은 쓰시마의 육상교통의 요지로서 많은 이익을 창출해 내고 있으며, 세토의 우즈시오와 부근의 만제키전망대를 포함하여 쓰시마 관광의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버스 관광을 하는 한국 관광객들은 이 다리를 통과하기 전에 버스에서 내려 이 다리를 걸어서 지나갑니다.

다리 위에서 한참이나 배가 지나는 풍경을 감상하며,

2011년 대마도 요트 횡단할 당시를 기억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일행은 버스에 오르고, '대마도 해수온천'으로 버스는 향해 달려갑니다.

만제키다리 풍경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마도여행 다음으로 계속됩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⑦

/만제키다리(만관교)/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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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iktok798.tistory.com BlogIcon 린넷 2013.08.16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쉬고 나니 또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기대하며 화이팅 하세요.

  2.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6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을거 같애요
    잘 보고 간답니다~

  3. Favicon of https://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3.08.1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여행기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ㅎ
    여행가고 싶네욯.

  5. Favicon of https://orthoclinic.tistory.com BlogIcon 교정은워싱턴치과 2013.08.1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이 지나면 더위가좀 가실 것 같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1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만관교 풍경이 너무
    좋네요^^~!

  7.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6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당 !

  8.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 좋은걸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1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무척이나 좋습니다.
    특히 바다를 시원하게 가르는 배와
    쭉쭉 뻗어있는 다리를 보기만하여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즐거운 여행되셨나요?
    다가오는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9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다를 하얀 거품을 내며 가르는 배가 시원함을 연출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s://goodwell.tistory.com BlogIcon goodwell 2013.10.1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길이 참 경치가 좋네요.
    모든걸 내려놓고 한달쯤 여행떠나고프네요.~~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 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

③ 대마도맛집(정천학)

④ 한국전망대

⑤ 에보시다케 전망대

 

대마도여행 그 여섯 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8월 4일 오후 3시.

에보시다케 전망대 주차장에서 굴곡진 도로를 따라 불과 몇 분 만에 도착한 와타즈미 신사 주차장.

길가에서 삼나무 숲으로 먼저 앞서 들어가는데 가이드가 일행을 불러 세웁니다.

무엇인가 설명할 것이 있나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앞에는 인터넷 사진에서 많이 봤던 눈에 익숙한기둥 형태의 문이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문은 신사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으로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찰로 치면 일주문의 의미를 지닌 것과 마찬가지 뜻일 것입니다.

 

 

조금 걸어가니 우측으로 또 다른 신사의 문이 하나 서 있고, 돌 문 위에는 '화다도미신사'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일본식 발음으로는 '와타즈미신사'라는 뜻입니다.

우측 기둥에는 '평성7년1월길일건립'이라고 표기돼 있는데, 평성7년은 1995년에 해당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둥글게 생긴 바위에 '풍옥희지분묘'라는 한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풍옥희는 일본식 발음으로 토요타마 히메(풍옥희, 豊玉姬)로, 일본 초대천황 신무(神武)의 할머니라고 합니다.

돌로 조각된 기다란 상에는 철 그릇에 동전이 놓여 있습니다.

 

 

 

곧 와타즈미 신사에 도착했습니다.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의미를 가진 종교적인 공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신사가 어떤 의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기 위해 네이버 백과사전을 보니 이렇습니다.

 

신사는 일본의 신도(神道) 신앙에 의거해서 신들을 제사지내기 위해서 세워진 건물, 또는 시설을 총칭해서 말합니다.

신사는 신이 진좌하는 본전, 신을 예배하고 각종 의례를 행하는 배전(拜殿), 본전·배전 등을 둘러싼 서원(瑞垣), 신역에 대한 문에 상당하는 조거(鳥居) 등으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그 외에 신보를 두는 보전(寶殿), 참배자가 심신을 정결히 하기 위한 수수사(手水舍), 신에게 봉납하는 신락을 연주하는 신락전, 신관의 집무를 위한 사무소, 신원(神苑) 등 여러가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와타즈미 신사

 

와타즈미 신사는 「엔기식」신명장에 기재되어 있는 와타즈미 신사로 간주되는 유서 깊은 신사이다. 그 건물은 광대하고 깊은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경내 전체의 경관은 큰 규모의 조엽수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원시림뿐만 아니라, 북방계, 대륙계 혹은 고지성식물이 해안 주변에 혼성되어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다양한 식물생태가 모여 있는 숲에는 계류의 수원과 풍부한 종류의 조류가 많습니다.(1976년 나가사키현 천연기념물로 지정)

 

또 다른 안내는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와타즈미 신사는 히코호호데미 노미코토와 토요타마히메 노미코토를 기리는 해궁으로 바다신 신산 중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사로 예로부터 용궁전설이 전해집니다. 본전 정면의 5개의 문 중 2개는 바다 속에 세워져 있어 밀물과 썰물에 따라 그 모습이 변하여 먼 옛날 신화시대를 연상할 수 있는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와타즈미 신사 본전 앞으로 5개의 조거(문)가 설치돼 있는데, 이 중 2개는 바다에 설치돼 있습니다.

 

참배자가 심신을 정결히 하기 위한 '수수사'에 관한 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수수사란 '물로서 손을 깨끗이 씻는 건물(집)'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수수사에는 기다란 손잡이에 물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달린 용기가 몇 개 놓여 져 있습니다.

이 용기로 많은 사람들이 물을 마시게 되면 위생상 문제로 더러워 질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물 한 컵을 떠서 왼손을 씻고, 다음에는 왼손으로 용기를 사용하여 오른쪽 손을 씻는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씻은 손에 물을 고이게 하여 자신이 마신다고 합니다.

그러면 용기의 컵에는 사람 입을 대지 않고도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참으로 위생적이다 싶고, 어떤 면에서 보면 신사에서 참배하는 경건한 마음가짐을 가진다고 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신사의 본전 안으로는 들어 갈 수가 없어 밖에서만 구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사 마당에는 종이에 소원을 적어 매달아 놓았습니다.

경내를 둘러보고 바다에 서 있는 조거(신역에 대한 문에 해당하는 건축물)로 향했습니다.

바다물이 빠져 가까이에 갈 수 있었으며, 곧 이어 밀물시간이라 바다물이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사람이 아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 절에서 느끼는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는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의 문화를 조금 알아 간다는 차원에서의 와타즈미 신사 방문이었습니다.

 

 

 

 

 

<대마도여행 다음으로 계속됩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⑥

/와타즈미 신사/이즈하라 항/히타카츠 항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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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5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마도 여행기이네요^^
    아직 가보질 않아서 궁금한게 많은 여행지랍니다^^

  2.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랑 한번 다녀오고 싶은곳인데요 ^^ 좋은곳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

  3.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힐링되는 여행이겟어요^^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5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s://orthoclinic.tistory.com BlogIcon 교정은워싱턴치과 2013.08.1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가 또다시 시작 되었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 대마도여행 지난 이야기 - 아래 제목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①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대마도 히타카츠항까지

② 미우다해수욕장(카미쓰시마마치)

 

대마도여행 그 세 번째 이야기 이어집니다.

 

 

8월 4일 오전.

점심시간 전에 미우다해수욕장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식당은 히타카츠 항과 인접해 있었으며, 미우다해수욕장과는 버스로 불과 몇 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니 기와를 장식한 식당 입구 좌측에 '亭千鶴(정천학)'이라는 세로 간판이 보입니다.

아마 식당 이름 같아 보이는데, 일본어를 모르는 저로서는 일본식 이름을 잘 모르겠더군요.

더위를 먹어 귀찮아서 그랬는지, 가이드한테 물어보는 것도 깜빡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좁은 나무계단을 올라 자리에 앉으니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일행 자리도 식사 할 준비가 다 돼 있었습니다.

메뉴는 쓰시 5개, 우동, 반찬은 단무지 1인당 5조각 그리고 후식으로는 오렌지 1조각.

참, 메뉴가 단출합니다.

 

 

 

 

 

일본사람들은 집(특히 아파트)도 작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으며, 차량 역시도 소형차가 주를 이룹니다.

그간의 일본 여행 경험으로, 음식도 적게 차리는 것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단출한 메뉴가 그리 별로 놀라울 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식당 안에 에어컨을 틀었지만 넓은 면적과 많은 사람들로 냉기를 느끼기엔 부족합니다.

거기에다 우동을 끓이는 1회용 버너에서 뿜어 나오는 화력(?)으로,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된 상황.

그래도 우동 면발이 정말 쫄깃하고 국물 맛이 끝내주는 느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밀가루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 편입니다.

이날따라 별로 먹을 것이 없다보니 먹을 수밖에 없었지만요.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가이드에 의하면 반찬을 추가로 주문하면 경비를 더 지불해야 한다더군요.

반찬도 떨어지고 눈치만 보는데, 주인장이 큰 접시에 단무지를 가득 내어주더군요.

당초보다 몇 배나 많은 양입니다.

제가 잘 가는 식당도 반찬을 추가로 부탁하면 당초보다 훨씬 많은 양을 제공하는 것을 경험했는데,

이곳 대마도에 있는 식당도 똑 같은 현상을 목격하니 참 신기하다는 생각입니다.

(당초 먹을 만큼 넉넉하게 주었으면, 하기야 남기는 것 보다 부족한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암튼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면서까지 점심을 먹는 것은 전쟁을 치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먹은 첫 음식의 추억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만 같습니다.

저희 일행을 안내한 가이드에 의하면, 꼭 이 식당만 찾는다고 하는군요.

맛을 보니 그럴 것만도 하기는 합니다.

 

버스가 주차한 항구 주변으로 가니, 고기잡이 어선이 정박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척의 어선을 보니 눈에 익은 장면이 들어옵니다.

바로 배 가운데 기다란 대를 세워 놓은 삼치 잡이 어선입니다.

이 배는 삼치낚시를 할 때, 배 양쪽으로 대를 늘어뜨려 놓고, 전 속력을 달리면서 삼치를 유인하는 방식입니다.

한국의 삼치낚시 방법과 동일한 방식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대나무를 이용하는데, 이곳은 플라스틱 재료로 보이는군요.

 

 

 

허기를 채운 포만감은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합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부산에서 대마도 오션플라워호로 1박 2일 대마도여행(3)

/대마도맛집/이즈하라항/히타카츠항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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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8.1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8.1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8.1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끓여 먹는 방법도 굉장히 색다르네요.ㅎ
    일본, 참 새삼스럽게 여겨지는 요즘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회용 두꺼운 종이로 끓이더군요.
      가스도 딱 1회용이고요.
      참 편리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yjeong1995.tistory.com BlogIcon 우삐삐아 2013.08.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먹는거 정말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여행 가서 우동 한번 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쫄깃해서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8.12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마도여행 재미있었겠어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8.12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대마도 여행을 많이 떠나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7.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8.12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대마도로 여행을 많이 가는군요

  8.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8.12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Favicon of https://happysoyi.tistory.com BlogIcon 자전거타는 남자 2013.08.1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 가보고 싶네요.

  10.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8.1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마도 여행을 떠나셨군요
    우리나라 못지 않은 더위가 일본도 진행중이지 않나요?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운날씨에 먹는 우동 한 그릇도
    맛있어 보입니다. 무더운 말복 잘 버티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마도 역시 우리나라 못지 않게 무더위가 대단하더군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8.1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ㅎ
    아아~ 저도 여행좀 가고 싶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동이 쫄깃하게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대마도여행을 한번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s://ptnet.tistory.com BlogIcon 진율 2013.08.1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여행이 최고겠어요~!
    대마도 한번 가보고 싶어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열치열이라고, 더운데 참아가면서 여행하는 재미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s://june20y.tistory.com BlogIcon 눈깔 사탕 2013.08.1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동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그릇 아래로 불인가요?
    더우셨겠지만 그래도 맛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8.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동이 참 맛이 있더군요.
      쫄깃쫄깃한 맛을 잊을수가 없군요.
      우동 밑에 가스불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8.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 우동을 워낙 좋아해서 ㅎㅎ

  15.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8.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배가 고파오는군요.ㅠ

  16. Favicon of http://kiyomimom.tistory.com BlogIcon 기요미맘 2013.08.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아 무더운 말복이었네요..ㅋ몸보신은 하셨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