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량해전공원 준공 및 개관/거제도 가볼만한 곳

 

칠천도 앞바다.

 

칠천량해전공원 준공 및 개관/거제도 가볼만한 곳

 

2013년 7월 2일 오후 2시 30분.

경남 거제시 하청면 칠천도에서 '칠천량해전기념공원' 준공식과 개관이 있었습니다.

416년 전 칠천도 앞바다에서 치열하게 벌어졌던 칠천량해전을 기념하여 거제시에서 조성한 공원입니다.

이후 개관에 따른 관리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유일하게 조선수군이 일본수군에 패했던 칠천량해전.

패전의 아픔도 역사인 만큼 정확한 역사기록으로 후세에 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또 다시 이런 비극의 아픔을 겪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요?

 

칠천량해전

칠천량해전은 삼도수군통제사 원균이 지휘하는 조선 수군이 '도도 다카토라' 등이 지휘하는 일본 수군에 의해 1597년 7월 16일(음력) 새벽 칠천도 앞바다에서 전멸에 가까운 패배를 당한 사건이다.

 

임진왜란 내내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던 조선 수군은 이 때에 처음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겪는다. 이 패배로 인해 임진왜란의 전체적인 흐름이 뒤집어졌으며, 조선 민중은 일본군이 저지르는 학살과 약탈 등 온갖 만행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말았다.

 

 

 

칠천도 앞바다.

 

칠천량해전공원 조성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사업개요

. 사업명 : 칠천량해전공원 조성사업

. 위치 : 경남 거제시 하청면 연구리 85-4번지 일원

. 사업량 : 대지면적 7,615㎡, 건축연면적 913㎡, 진입도로 L=420m

. 총사업비 : 85억 5천 1백만 원

. 공사기간 : 2010. 2. ~ 2013. 5

. 주요내용

 - 야외조형물 설치 1식

 - 영상물(아이라이너) 제작 : 동영상(칠천량해전 속으로) 제작

 - 전시물 : 총 5막으로 구성

 

 

 

추진실적

. 2008. 04. 경상남도 투융자심사 승인

. 2009. 03.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완료

. 2009. 05. 수산자원보호 구역내 도시계획 사업 승인

. 2010. 02. 구조물(토목, 건축) 공사 계약 및 착공

. 2011. 03. 전시물 실시설계 및 제작설치 착수

. 2012. 08. 구조물(토목, 건축)공사 준공

. 2013. 06. 전시물공사 준공 및 사업완료

 

 

 

 

 

 

칠천량해전공원과 옥계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한 자동차 전용 오토캠핑장.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칠천량해전공원 준공 및 개관/거제도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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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3.07.0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한 전쟁도 우리 역사이니 잘 관리되어야 하겠습니다
    흐린 목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7.04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 칠천량해전 공원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3. Favicon of https://imrich.tistory.com BlogIcon 리치R 2013.07.0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통영에 놀러갈껀데.. 거제도 하고 가깝죠?
    비가 안와야 할텐데~~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7.05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영 어디로 여행을 떠나시나요?
      거제와 통영은 바로 인접해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거제도를 둘러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추억이 남는 아름다운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7.0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고 유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tvsline.tistory.com/1078 BlogIcon 카라 2013.07.04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가슴이 트이는것 같아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6.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7.0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관 저도 한번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7.0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덕분에 좋은곳 잘 알아갑니다^^

  8.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7.0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곳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밤 되시길 바래요`

  9. Favicon of https://jin2nul2.tistory.com BlogIcon smjin2 2013.07.0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마음이 시원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07.04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어요~ㅎ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s://hanwhablog.com BlogIcon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3.07.05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찾아가야겠네요
    이순신 장군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착오르네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7.0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역사공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거제특산품인 맹종죽을 이용한 댓잎차 개발/거제도특산품

 

 

거제특산품인 맹종죽을 이용한 댓잎차 개발/거제도 가볼만한 곳

 

거제시 하청면 일대에서 생산되는 맹종죽의 자원 활용을 높이고 농촌의 소득증대 및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향토산업육성산업의 『거제맹종죽관광·체험상품화사업』과 관련 연구개발한,

맹종죽의 잎을 이용한 댓잎차를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거제시에서는 이 댓잎차를 지역특산품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각급 기관에서 접대용 등 차 이용 시 거제특산품인 댓잎차를 많이 사용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 댓잎차를 꾸준히 드신다면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거제도를 여행하시는 분들께서도 이 댓잎차를 구입하여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거제특산품 댓잎차 설명

. 제품명 : 댓잎차

. 특허번호(출원일자) : 10-2010-0020781(2010. 3. 9)

. 특허자 : 거제맹종죽영농조합법인

. 효능

 - 구토, 소염, 유산, 발한, 중풍 등에 사용

 - 광범위한 항균효과 및 항고혈합, 항암효과 등

. 판매가격 : 6,000원(25티백/1박스)

. 판매처 : 거제맹종죽영농조합(055-637-0067)

 

 

 

거제특산품인 맹종죽을 이용한 댓잎차 개발 판매 및 홍보/거제도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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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3.03.29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에 가볼만한곳이 정말 많이 있군요.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happyqueen.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2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가 있군요.
    잘보고갑니다

  3. Favicon of https://iwb8488.tistory.com BlogIcon 호호줌마 2013.03.2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는 처음 들어보네요
    효과도 좋은 것이 한번 시켜 먹어봐야겠군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ggng2.tistory.com BlogIcon 헬로끙이 2013.03.2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잎차는 처음들어봐요 ^^
    댓잎차에 대해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3.03.29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댓잎차는 처음 들어봅니다.
    맛과 향이 어떤지 정말 궁금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29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 궁금해 지는군요~ ^^
    처음 알게되었어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s://kjo333.tistory.com BlogIcon 토기장이 2013.03.2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맛이어떨지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s://qkrwjdrl83.tistory.com BlogIcon 쿠니미츠 2013.03.2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 처음들어보네여~
    한번 먹어보고싶네여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3.29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29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 궁금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s://feeltone1.tistory.com BlogIcon 신선함! 2013.03.29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잎차 관심이 가는군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닷!!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3.29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3.3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떠나고 싶군요.ㅎ
    거제도 가보고 싶어요.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3.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거제도에 오시면 댓잎차 하나 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거제도 최고의 봄철 횟감 도다리회 맛집/거제도여행

 

거제도 최고의 봄철 횟감 도다리회 맛집/거제도맛집

 

이제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움츠렸던 기지개를 켜고 봄나들이도 활발합니다.

봄철 거제도를 찾는 여행자에게 최고는 무엇일까요?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맛집이며, 지금 한창 제철을 맞이한 봄도다리 뼈째회라 할 수 있습니다.

국어순화운동 차원에서 새꼬시를 요즘은 뼈째회라고 부르네요.

 

거제도는 사면이 바다로 풍부한 어종과 싱싱한 횟감이 여행자를 유혹합니다.

비싼 활어 가격으로 횟집에서는 양식산을 주로 씁니다만, 자연산만 고집하는 횟집도 많습니다.

물론 양식어종에 비해 비싼 건 사실이지만, 맛 하나 만큼은 분명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자연산 어종만 취급하는 하청면 송월횟집을 소개합니다.

 

싱싱한 돌문어가 참 맛이 있습니다.

 

이곳은 거제도 서부지역 사등면과 하청면으로 이어지는 좁은 수로가 있는 해역으로 봄도다리 맛이 일품입니다.

특히, 사등면 성포지역과 하청면 칠천해역 주변 봄다리는 거제도에서 최고로 알아 줍니다.

양식산만 먹던 사람들이 뼈째로 썰어내는 도다리회를 먹으면, 뭔가 분명한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입안에 봄 향기가 가득함은 물론이며, 뒷맛도 오래도록 간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봄철 거제도로 여행하시는 분들은 성포지역과 하청지역에서 봄도다리 회 맛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송월횟집 찾아 가는 길

. 위치 : 경남 거제시 하청면 유계리 12-3번지

. 상호 : 송월횟집

. 전화번호 : 055-637-5117

. 주메뉴 : 생선회, 생선구이, 회덮밥, 매운탕, 도다리쑥국, 도다리물회, 메기탕 등

. 주차문제 : ★★★★★

. 교통편 참고사항 : 거가대교 이용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거제도 최고의 봄철 횟감 도다리회 맛집/거제도맛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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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회 맛을 보고싶네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3.10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맛집 알아갑니다^^
    남은 주말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03.10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맛집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4. 지리산 2013.03.10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운영자님은 좋으시겠어요? 이렇게 맛나는 음식들을 맛보다니요

  5. Favicon of https://hsk0504.tistory.com BlogIcon 한석규 2013.03.1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는 회 땡깁니다 ㅎㅎ
    눈으로 잘 먹고 가요^^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raungni.tistory.com BlogIcon 라운그니 2013.03.1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입맛이 도는 거 같습니다~
    싱싱한 사진 잘 봤습니다. ^^

  7.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3.03.1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회를 한번 먹어봤습니다..
    직접 산지에서 자연산을 먹을수 있다는 것도 큰 행운입니다..^^


거제맛집, '봄도다리회' 진정한 그 맛을 찾아서

거제도맛집여행. 봄도다리회를 시키면 먼저 나오는 안주거리. 먹기에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제맛집, '봄도다리회' 진정한 그 맛을 찾아서


봄도다리회.

바다 고기 중 봄철을 대표하는 횟감이요, 최고로 쳐 주는 횟감이다.
봄도다리 회 맛을 글자로 표현하려니, 적당한 글자가 생각나지 않는다.
'달콤하다', '감칠 나다', '고소하다' 등 아름다운 형용사를 들이대도 적절한 표현이 아닌 것만 같다는 느낌이다.

 

거제맛집여행, 거제도 새꼬시에 나오는 안주거리.

도다리 회는 또한, 씹는 맛이 일품이다.
'새꼬시'라 불리는 뼈째 썰어 먹는 봄도다리는 그래서 인기가 더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쓰는 '새꼬시(세꼬시)"에 대해 알아봤다.

네이버에 '세꼬시'라 입력하고 검색하니, '네이버 국어사전(오픈사전)'에는 이렇게 나온다.

"보통 광어새끼, 도다리 새끼 등 '뼈째 썰어 먹는 회'를 일컫는다. 거리에 횟집 간판에 세꼬시가 많이 붙어있다. 일본어에서 온 듯 하다. '세꼬시'에 대한 풀이를 "광어나 도다리를..."라는 설명이 나온다.

다시, '세꼬시'라는 단어를 클릭 하니, '국립국어연구원'의 부연설명이 이어진다.

▶ 세고시(
背越)란?
세고시를 즐긴다면 '생선회 매니아'란 소리를 들을만하다. 일본말 중에는 "작은 물고기를 머리, 내장 등을 제거하고 3~5mm 정도의 두께로 뼈를 바르지 않고(뼈 채로) 자르는 방법"을 뜻하는 '세고시'란 말이 있다. 뼈가 약하게 씹히는 거친 맛이 일품이다. 살도 감칠맛이 돈다. 기름과 마늘을 두른 막장이나 파를 썰어 넣은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활어의 쫄깃쫄깃한 살맛을 강조한 일반 회와 확실히 구분되는 확실한 맛이다.

이 말이 경상도 지방으로 건너와 '세꼬시'란 된발음으로 변해 통용되고 있는 듯 하며, 혹자는 뼈채 먹으므로 고소하다 해서 '뼈꼬시'란 말을 상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잘못된 우리말이다. 참고로 여수 지방에서는 '뼈꼬시'라 부르고 있다.

거제맛집여행, 거제도에서 '새꼬시'회를 시키면 나오는 안주거리인 털게.

그럼 '다음'은 어떨까?
역시, '다음'에 '세꼬시'를 입력하고 검색하니, 국어사전에는 검색되지 않는다.
다시, 어학사전을 클릭 하니, "혹시, 이것을 찾으세요? '새꼬시', '세모시', '세까시'라" 뜬다.
또 다시 '다음'에 '새꼬시'라 입력하고 검색하니, 이렇게 나온다.

"국어사전, '새꼬시[segosi(背越)]', 살아 있는 생선을 뼈째 잘게 썰어 놓은 회."라고 나온다.
'국립국어연구원'에서 '살도 감칠 맛이 돈다'는, 뼈째 썰어먹는 봄 도다리 새꼬시회.

 

거제맛집여행. 봄도다리회. 윤기나는 빛깔이 먹음직스럽다. 한 점 콕 집어 먹고 싶은 충동이 인다.

'새꼬시'가 맞는지, '세꼬시'가 맞는지도 확실하지가 않다.
특히, 일본말인지, 아닌지도, 아직 불분명한 단어 '세꼬시(새꼬시)"
이제라도, 이 단어에 대한 확실한 정립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단어를 틀리게 써야 되겠는가?

거제도 사등면과 하청면을 잇는 좁은 해협에서 잡히는 봄 도다리.
맛 하나 만큼은 기가 차고, 죽여주는 맛으로 소문나 있다.
봄도다리회.

이 봄, 거제도를 찾는 여행자는 꼭, 봄 도다리 회를 한번 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거제맛집여행, 거제도 '봄도다리회'

거제도맛집여행, 거제도에서 봄도다리회를 시키면 나오는 각종 안주거리.

거제맛집여행. 거제도 하청면 실전마을에 위치한 '어촌횟집' 메뉴.

☞ 거제도 봄도다리회 맛보러 가는 곳
♣ 네비게이션 :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16-4
♠ 상호 : 어촌횟집
☎ 055-636-3373

※ 이 횟집은 오로지 자연산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거제맛집, '봄도다리회' 진정한 그 맛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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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 어촌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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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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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2.2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자연산횟집이란게...완전히 틀리네요..
    서울이랑은....넘 맛있겠어요..
    털개는 어떻게 먹나요...? 한번도 안먹어 본것 같아요...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회랑 맛이 크게 다르죠.
      거제도 푸른바다에서 바로 잡아 올린 자연산 도다리.
      봄도다리는 씹는 맛이 정말로 일품입니다.
      털게는 두쪽으로 쪼개~서,,,
      한번 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맛이 참으로 있습니다.

  2. 뿌룽이 2012.02.2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즐기시는 분은 자연산 회의 맛을 잊지 못 할 겁니다... 회에도 고소한 맛이 난다는거... 싱싱한 회는 그 씹는 맛이 틀리죠..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2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회도 고소한 맛이 납니다. 특히, 도다리는 씹는 맛고 뒤끝으로 전해오는 고소한 맛이 입안에 가득합니다.

  3. 박성제 2012.02.21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왜 이러세요
    봄 도다리에 쇠주한잔 정말 일품입니다
    비가 그치면 봄도다리 낚아서 소주는못먹어도
    봄맛은 느겨 보고싶네요
    도다리을 주셔서 감사히 눈요기 하고 갑니다 죽~풍님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원장님은 요새 시간도 많을텐데, 도다리 낚시나 좀 해 보시지요. 낚아서 연락하면 쐬주는 사 갈테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4. Favicon of https://borisu1004.tistory.com BlogIcon 누리나래 2012.02.21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꼬시가 그런뜻이었군요..
    늘 궁금했으면서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알게되네요..^^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2.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꼬시회.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씹는 맛이 일품이며,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오래동안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5. 고운별 2012.03.19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출격합니다
    먹어보면 앱니다~~
    맛있게먹고와서 후기남길게요 ㅎ


거제도, 굴 껍데기에 소주 한 잔 따라 마시면...캬!


거제도, 꿀 껍데기에 소주 한 잔 따라 마시면...캬!

나폴레옹 1세도 전쟁터에서 하루 세끼 꼬박 챙겨 먹었다는 굴. '바다의 우유'라 불리기도 하고, '사랑의 묘약'이라 부르는 굴. 날것을 거의 먹지 않는 서양에서도 유일하게 먹는 수산물이기도 한 굴. 생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씨가 추울수록 알이 탱글탱글 차고, 맛이 깊어지는 생굴은 거제도의 대표적 겨울음식이다. 추운 겨울날 차창 밖 호수 같은 바다풍경을 보고 먹는 굴은 여행자에게 특별한 추억거리.


생굴을 20여 분 익히면, 그림처럼 쫙 벌어진 우유 빛을 한 굴이 침을 꼴깍 넘어가게 만든다.

거제도는 전국 제일의 굴 양식을 자랑한다. 남해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정한 청정해역으로 지정돼, 이곳에서 생산된 굴은 미국까지 수출하고 있을 정도니 꽤나 인기가 있다. 거제도의 굴 양식은 거제도 서쪽 해안을 중심으로 양식장이 집중돼 있는데, 거제대교에서 둔덕을 지나 거제만으로 이어지는 1018번 지방도 주변에 굴집이 즐비해 있다.

거제도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큰 섬이지만, 다리가 놓여 있어 육지와 다를 바 없이 교통이 편리하다. 2010년 12월 이전까지만 해도 거제도에 가려면, 2개의 거제대교(신, 거제대교 포함) 중 1개의 다리를 지나야 했지만, 지금은 거가대교 개통으로 훨씬 가기가 쉽다. 휴일인 8일, 생굴 맛집 여행을 하려고 거가대교를 따라 가 봤다.

굴 구이는 장갑을 끼고 칼을 든 중무장(?)한 모습을 하고 음식을 먹어야 제 맛이 난다.

거가대교는 이제 거제도의 상징처럼 돼 버린 명물이다. 전국의 많은 사진작가들이 다리에 걸린 일출을 찍기 이곳으로 몰린다. 거제 장목면 유호마을 방파제 입구가 그 장소. 토, 일요일이면 차를 주차할 수 없을 정도로 자리 잡기 경쟁도 치열하다. 바로 코앞으로는 옛 대통령 별장인 저도가 숨은 역사를 간직한 채, 서 있다. 그 옆으로는 거가대교가 위용을 자랑한다. 여기 일출은 대형교각에 걸친 붉은 태양을 다리에 걸 수가 있다. 시간이 나고, 좀 부지런하다면, 아침 일찍 여기 와서 좋은 작품도 기대할 수 있으리라.

거제시 하청면 와항마을 하청굴구이집.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풍경과 한 잔 술은 시 한수를 읊게 하고도 남는다.

거가대교 장목 IC를 빠져 나오면 장목면. 여기서 5번 국도를 따라 하청면 와항마을까지 2차선 도로를 따라 가면 아기자기한 바다풍경은 오른쪽 눈에 맞춰져 있다. 이어 빨간 색칠을 한 제법 큰 다리가 눈에 들어오는데, 섬 안의 섬, 칠천도를 연결해 주는 다리다. 뼈아픈 조선역사의 숨결이 멎어있는 채로, 여행자를 맞이하는 칠천량. 칠천량은 거제도 본 섬과 칠천도 사이에 있는 좁은 해협을 말한다.


깊은 잠. 힘든 노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어선은 목줄을 묶어 놓고 깊은 잠에 빠져 있다. 뒤로는 역사의 현장인 칠천량과 칠천도 대교.

1597년 발생한 정유재란은 그해 7월 원균이 이끄는 조선 수군이 일군 수군에게 패한 해전으로 역사는 기록하고 있는데, 바로 칠천량해전을 두고 하는 말이다. 몇 해 전, 경상남도에서 이곳 칠천량 해역을 중심으로 거북선을 비롯한 당시 해전에 참가했던 선체 발굴 작업을 시도했으나, 큰 성과 없이 끝을 낸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역사의 현장도 만나고, 굴 구이도 맛있게 먹고

역사적 현장을 뒤로 하고 약 5분 여 달리면 작은 포구가 나오는데, 하청면 와항마을이다. 물결 한 폭 일렁이지 않는 잔잔한 바다는 호수와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바다 위에는 하얀 부표가 촘촘히 떠 있는데, 생굴을 키워내는 양식장이다. 작은 방파제에 목줄을 묶어 놓은 작은 배는 고요한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다. 힘든 노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두 다리 두 팔 큰 팔자로 벌려, 잠에 꼴아 떨어진 삶에 지친 노동자의 모습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휴식. 힘든 노동을 마치고 항구에 돌아 온 작은 어선은 목줄을 매어 놓고 휴식에 취해 있다.

식당으로 들어서자 왁자지껄한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굴 구이 요리를 처음 먹어 보는 사람이라면, 조금 당황하지 않을까 싶다. 커다란 스테인리스 솥에 거친 껍질의 생굴을 가득 담은 모습은 보기에도 벅차다. 거기에다 식탁에 놓여진 흰 목장갑과 작은 칼은 어디에 쓰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가스에 불을 켜고 20여 분 지나자 김이 모락모락 올라온다. 뚜껑을 열자, 생굴은 입을 쫙 벌린, 통통하고 윤기가 보들보들한 굴로 변해있다. 정말 우유 빛 모습이다.

알고 보니 장갑은 뜨거운 굴 껍데기를 잡는 용도였고, 칼은 굴을 떼 내는데 쓰이는 무기(?)였다. 따끈따끈한 굴을 하나 떼어 입에 넣으니 약간 짭짤한 소금기가 먼저 느껴진다. 몇 초의 사이를 두고 다른 맛이 나는데, 그 맛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 그 맛을 표현하는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굴 껍데기 술. 분위기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맛이 어떤 기분을 내는지 잘 아시리라.

특별한 재료로 특별나게 만든 음식은, 그 재료의 참 맛을 느끼며 먹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맛을 아는 사람. 좀 품위(?) 있게 표현하면, '식도락가'라고 하면 어떨는지? 오래 전, 설렁탕 집을 운영하는 친구로부터 핀잔을 들은 적이 있다. 설렁탕에 김칫국물과 깍두기를 넣어 섞어 먹는 것을 보고 하는 말.

"친구야~. 너 진짜 음식 먹을 줄 모르네."
"왜? 뭐가 잘못됐어."
"설렁탕은 열 시간을 넘겨 우려내는데, 그 참맛을 느끼며 먹어야지. 그렇게 김칫국물을 넣고 섞어 먹으면, 그게 김치국물탕이지 설렁탕이야?"

굴 구이. 참으로 맛이 있어 보인다.

당시, 멍하니 한대 맞은 느낌이었던, 그 기분이 굴 구이를 먹으면서 되살아나는 이유는 뭘까? 굴 구이 참맛을 알려면, 초장이나 김에 싸지 말고, 굴만 먹어보라는 뜻. 그래야 굴의 향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에. 삼겹살도 상추에 된장과 마늘을, 싱싱한 회도 깻잎에 고추와 초장을, 한 입 가득 넣어 씹어 먹는 습관. 양념 맛으로 먹는지, 상추깻잎을 먹는 것인지, 분간이 안 간다고 하면서도, 김 한 장에 굴 하나 싸서 먹어보니 맛이 황홀하다.

"캬아~. 죽여주는 이 맛."

하청굴구이집 메뉴표

그래도 제 맛을 알고 먹는 음식이 맛이 있는 법. 설렁탕도 김칫국물을 넣지 않고 소금만 조금 넣고 탕 그대로. 매운탕도 고춧가루 듬뿍 넣은 것 보다는 '지리'로. 싱싱한 회도 매운 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야만, 쫄깃쫄깃한 제 맛을 알 수 있을 터. 김에 싸 먹는 굴 구이도 맛이 있지만, 그냥 먹으면 더 맛있다는 것을. 그것도 굴 껍데기에 소주 한 잔 따라 마신 후에라면.

거제도, 굴 껍데기에 소주 한 잔 따라 마시면...캬!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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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bfldn.tistory.com BlogIcon 승현이라 불러줘 2012.01.0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침 부터...침고 이게 만들었어요^^
    꼴깍꼴깍....음....먹고 싶어요...

    즐건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09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ㅎㅎㅎ...
      아침부터 식욕을 땡기게 해서 죄송하네요.
      승현이님도 즐거운 한 주 되기를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1.0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저도 굴을 먹을때는 초장같은 걸 안찍고 먹고 있죠~ ㅎㅎ

  3. 사람사는세상 2012.01.0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저도 설렁탕 먹을 때 김칫국물 말아 먹었는데, 이 글을 읽고 보니 공감이 가네요.
    지금까지 김칫국물을 먹었네요. 그나저나 탱탱한 굴이 먹기 탐스러워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0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설렁탕 먹을 때 보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먹더군요. 굴 구이도 그냥 입안에 쏘옥 넣어 먹어보면 맛이 참으로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무슨 맛이라고 말을 해야,,,단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4. 연가 2012.01.09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 껍데기에 부어 먹는 술맛은 어떨지...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특유의 향 때문에 저는 굴구이가 더 맛나더라구요 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짭짤한 맛이 나고요, 그 다음엔 특유한 향이 나는데, 말로서, 글로서 표현이 안되네요. 이럴땐, 직접 먹어 보는 수밖에는 없는 것 같네용...

  5. 바따구따 2012.01.09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굴 한접시 사먹었는데 역시 겨울에는 굴이 최고인듯 합니다.
    그런데 먹으면서도 굴 하면 떠오르는 그 곳.. 통영과 이곳 거제가 생각나더라구요.
    다음번 굴 먹을땐 저도 굴껍데기에 술한잔 따라 먹어 봐야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1.0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그러셨군요.
      굴은 남해안이 알아주죠. 특히, 인근 통영이나 저가 사는 거제도 굴은 최고로 알아 줍니다. 다음에는 굴 껍데기에 술 한잔 따라 마셔 보세요. 짭짤한 맛이 더욱 입맛을 댕기게 할 것입니다.

  6. 미쉘 2012.01.0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미가 땡기네요~~ 굴껍데기에 부어 먹는 술맛이라 . . . 어떨지 느끼고 싶네요~~
    오늘 모임 메뉴 추천 굴구이로~~

  7. 마냥 2012.01.0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음식은 제맛을 알아야 된다는거,,,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dldduxhrl.tistory.com BlogIcon 잉여토기 2012.01.10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은 못 하니, 굴껍데기 소주 말고
    바다의 우유 굴 알맹이만 실컷 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