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장사도여행을 마치고 분위기 잡을 만한 횟집/거제맛집추천

 

 

통영 장사도여행을 마치고 분위기 잡을 만한 횟집 추천/거제도맛집추천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해상공원이라는 통영 장사도.

장사도는 통영에서 유람선을 타고 갈 수 있지만, 거제도에서도 갈 수가 있습니다.

거제도에서도 장사도로 가는 유람선을 타는 곳은 세 군데나 됩니다.

동부면 가배마을 그리고 남부면 대포마을과 저구마을입니다.

 

저구마을에서 유람선을 타면 약 10분이면 장사도에 도착합니다.

장사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 나오는 길에 거제도 회 맛을 즐기고 싶다면,

저구횟집에서 분위기를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싱한 해산물과 활어는 이 집만의 자랑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도 인심이 넉넉한지라, 음식도 푸짐하게 내어줍니다.

저구횟집의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촌계 횟집 찾아 가는 길

. 위치 :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215번(저구해안길 35)

. 상호 : 어촌계횟집

. 취급메뉴 : 생선회, 모듬회, 매운탕, 성게·멍게비빔밥, 도다리쑥국, 꽃게매운탕 등

. 전화번호 : 055-632-3708

. 주차문제 : ★★★★★

. 주변관광지 : 이곳은 거제도 남단부라 해금강, 바람의 언덕, 신선대, 여차~홍포 해안도로, 대소병대도 등 5분 거리에 거제도의 대표적인 여행지가 즐비함.

. 보너스 : 이 곳 맛 집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풍경과 노을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통영 장사도여행을 마치고 분위기 잡을 만한 횟집/거제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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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경남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215 (저구해안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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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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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0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허~ 저도 가서 맛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3.02.09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이 늦었습니다.
      정말 맛이 있었답니다.
      언제 거제도에 오시면 한번 들러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2. 하늘 2013.02.07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서먹어봣는데 회도 싱싱하고 좋네요ㅎㅎ한번먹으면 맛잇어서 계속 생각나는 그맛!!@.@ㅋㅋ 다음에 또 먹으러 갈게용^^

  3. Favicon of http://plmoknn.tistory.com BlogIcon 단버리 2013.02.07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맛보고 싶은..ㅎ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4. Favicon of http://aduyt.tistory.com BlogIcon 어듀이트 2013.02.0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5. Favicon of https://twigaocum.tistory.com BlogIcon 시원한 하루 2013.02.08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5kg짜리 자연산 광어회 뜨는 법 전격 공개[거제여행&거제특산품]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5kg짜리 자연산 광어.

 

 

[거제특산품] 5kg짜리 자연산 광어회 뜨는 법 전격 공개

 

요즘은 어자원 고갈로 자연산 회 맛을 보기 어렵습니다. 도심에 위치한 횟집은 물론이요, 심지어 갯가에 있는 횟집도 거의 양식 횟감을 쓰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산 어종을 구경하기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직접 먹을 수도 어렵습니다. 또한, 자연산 횟감이 있다 한들 비싸기 때문에 서민들 입장에서 먹어보기도 곤란한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 5kg 이상 나가는 대형 광어회를 먹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 비싸다는 자연산 광어 회 맛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5kg 이상 나가는 자연산 대형 광어를 말입니다. 어떻게 먹었느냐고요? 당연히 얻어먹었죠. 그래도 회 값 대신 다른 일을 보상했기에, 마음 부담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날, 5kg짜리 자연산 광어회를 써는 순간을 전격 공개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광어를 직접 사서 순서대로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자연산 광어회는 횟집에서 보통 kg당 10만 원 내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어판장에서는 경매를 통하여 살 경우 kg당 4만 원 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물론, 시세가격입니다.)

 

광어회 뜨는 법 전격 공개

 

① 먼저, 광어 목 부분을 따 피를 내게 합니다. 살 속에 핏기가 없어야만 싱싱한 맛을 내기 때문입니다.

② 광어 앞 뒤 비늘을 벗깁니다.

③ 내장을 꺼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여기까지 사진 찍기가 곤란하여 사진 첨부는 생략합니다.)

 

④ 꼬리 부분을 잡고 잘 드는 칼로 지느러미 옆 부분을 찔러 머리까지 편을 가릅니다.(앞 뒤 마찬가지로 진행합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꼬리 끝 부분을 잡고 칼로 껍질을 벗겨냅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⑥ 편을 뜬 횟감은 깨끗한 수건이나 티슈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⑦ 사진과 같이 꼬리부분부터 회를 썹니다.(이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는 있지만, 얇고 넓적하게 썰어야 씹으면서 쫄깃쫄깃한 맛을 맛 볼 수가 있습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잘 썬 광어회 한 접시입니다. 오후 햇살이 은빛 물결을 만들듯, 투명한 붉은 빛이 감도는 광어회가 맛이 있어 보입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 거제특산품]

 

⑨ 회는 역시 술이 있어야 제 맛이 납니다. 술 한 잔 들이켜고 회 한점 콕 찍어 먹는 기분, 그 기분은 술맛을 알고 회 맛을 아는 사람만이 아는 진정한 맛일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거제여행 & 거제맛집 &거제특산품]

 

 

광어를 직접 사서 회를 떠 술, 사람 그리고 회와 함께 해 보십시오. 즐거움이 넘쳐 날 것입니다.

 

[거제특산품] 5kg짜리 자연산 광어회 써는 법 전격 공개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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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phism-travel.tistory.com BlogIcon 무념이 2012.04.2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먹음직스럽네요~ 현실은 좀 있다 회사 식당에서 짬밥...ㅠ.ㅠ

  2. 2012.04.2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4.2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까 문자 보낸것도 참고 하시고요,,,
      거제시 사등면 사곡삼거리에 위치한 '장보고수산'에서는 각종 고기와 어패류를 도매에 직거래 하고 있습니다. 시장보다는 20~30% 싸게 사서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연락처는 055-632-2316 장보고 수산.

  3. 자유부인 2012.04.21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맛을 먹어도..그 맛을 잘 모르지만..
    광어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 맛있겠당~

  4. ㅎㅎ 2012.07.12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선 포스팅하고 나름의 취미생활을 하시는지는 몰라도
    글을 올리실땐 책임의식은 있으신지요
    그건 분명 자연산이 아닌데....
    중량도 5kg이 안되는게 확실한데.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7.1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신지 그렇게 표현을 마음 내키는대로 함부로 하시는지요?
      뭐가 단단히 비비꼬였군요.
      책임의식은 무슨 책임의식을 말하는지?

      사진에서 회를 뜨는 광어는 배쪽 부분이 얼룩진 것이 있어, 백퍼센트 자연산이라고 보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치어나 어느 정도 자라다 양식장 밖으로 나와 자랐을 경우 자연적 환경인 큰 바다에서 자랐기때문에 육질이나 맛에 있어서 이런 경우는 거의 자연산이라고도 말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사진의 이 광어는 자연에서 직접 어획하는 것이 맞고요.

      또한, 어떻게 사진을 보고 '중량도 5kg이 안되는게 확실한데' 이렇게 단정적으로 댓글을 쓰는 사람이야말로, 어떤 책임의식을 가지고 단정적으로 댓글을 쓰는지 참으로 궁금하네요.

      블로그 포스팅은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댓글을 쓴 사람이야말로, 댓글을 달때 'ㅎㅎ'라는 댓글 이름부터 바꿔 썼으면 하는 자세를 견지했으면 합니다.

  5. ㅎㅎ 2012.07.1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임의식이란 님께서 올리신 자료에 의해 선의의 피해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아시냐는 것이지요 어떤 누리꾼이 님의 영상자료대로 배가 얼룩진 광어를 샀는데
    자연산이 아니더라고 따진다면 그때서야 답글처럼 100%는 아니라고 하실런지요.
    5kg의 광어는 실제로 얼마만한지 조만간 동영상으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7.12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댓글 이름부터 다른 닉네임으로 쓰기 바랍니다. 잘못됐다는 지적성 댓글에 저한테 웃는 모습은 아닐테고, 꼭 비웃는 것만 같아서 말입니다.
      이런 공간에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볼썽 사납습니다.

      물론, 'ㅎㅎ'께서 지적하신대로 인터넷 공간에서 잘못된 정보로 인히여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 할 수 있음을 잘 압니다.

      '자연산이 아니라고 따진다면 그때서야 답글처럼 100%'라는 부분에 대해, 사진에서 회를 뜨는 광어는 앞서 답변했다시피, 바다에서 자랐고, 직접 잡았기에 자연산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그럼, 치어나 어느 정도 자란 광어가 자연적인 바다에서 자랐을 경우, 종자가 양식이라고 해서 자연산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는가요? 이런 경우 바다에서 크고 자랐어도 양식산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제 다른 포스팅을 보셨는지 모르지만, 지난 7월 9일자 포스팅에는 '자연산 광어 구별법과 광어회 뜨는 법'이 다시 소개되고 있습니다. 자연산 광어를 구별할 줄 몰라서, 얼룩진 광어를 자연산이라고 표현한 것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5kg짜리 동영상을 올린다고요? 그렇다면, 이런 답글에 또 '따진다면 그때서야' 이렇게 댓글을 달 것인 싶어 더 이상 논쟁은 삼가합니다. 굳이 말하자면, 4.6kg 정도 되는 것도, 5.4kg 정도 되는 것도 5kg라 말할 수 있습니다.

      'ㅎㅎ'께서 지적한 내용이 뭘 말하는지 충분히 압니다. 하지만, 좀 더 성숙되고 갈끔한 표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내면세계를 가름하는 잣대라 생각합니다.

      암튼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묵호항주민 2012.09.2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배쪽만을 봤을 때는 자연산이라고 할 수 없지만 키로는 4~5키로급으로 보입니다..
    항구 어판장에서 횟감을 구입할 때 무게를 한 번씩 확인하는 사람으로 무게는 맞는거 같습니다..
    말씀처럼 치어가 방생돼 자연에서 자랄 수는 있지만 캐스팅 사진이 없으니 진위여부는 사실 어렵지 싶군요..
    어쨌든 멋진 횟감 시원하리 손질하시는 사진 잘 보고 가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9.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잘 보았으며, 앞으로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8. 여수회킬러 2012.12.2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아니고만..

  9. 김재형 2013.11.18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

 

[거창맛집] 내륙지방에 있는 횟집의 회맛은 어떨까?

 

 [거창맛집] 빛깔이 윤기가 나고 곱습니다. 참으로 맛이 있어 보입니다.

[거창맛집] 내륙지방에 있는 횟집의 회맛은 어떨까?

흔히 갯가 사람들은 회식을 할 때면 육고기집보다는 횟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어릴 때부터 회가 입맛에 잘 길들여온 습관 때문이 아닐까. 그러다 보니 싱싱한 회 맛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잊을 수가 없을 터. 내가 사는 지역에서 벗어나 타 지역으로 여행을 할 경우 그 지역이 자랑하는 음식을 맛보는 것도 좋으련만, 그게 잘 안되는 것도 같은 이치라는 생각이다.

고기살이 쫄깃쫄깃 정말 맛이 있어 보입니다.

거창군은 경남 북부 내륙지방에 위치해 있는 군 지역이다. 한우를 키우고 농사를 위주로 하는 이 곳 거창의 특산물은 뭘까 궁금함에도, 여행 시 식당을 찾은 곳은 다름 아닌 횟집. 거창읍내에 위치한 이 횟집은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식당내부가 좋은 느낌이다. 음식도 간단간단하면서도 맛깔스러워 보인다.

경남 내륙지방인 거창군 읍내에 있는 '사량도 횟집'의 한상 푸짐한 회가 맛이 있어 보입니다.

회를 즐겨먹는 갯가사람들은 허풍(?)이 좀 있다고나 할까. "나는 먹어보면 자연산인지, 양식인지 대번에 알 수 있어"라든지 하는 말들이 그렇다. 내륙지방에서 횟감을 쓸 때는 아마 보편적으로 양식어종을 선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자연산만을 취급하는 횟집도 있으련만, 그 비싸다는 자연산을 취급하기는 어려울 것이기에.

횟감이 양식산이라고 알고 먹으면 맛이 있는 법. 쫄깃쫄깃한 회 맛이 입맛을 당기게 한다. '이어도 횟집'에서 '사량도 횟집'으로 이름을 바꾼 거창 읍내에 위치한 '사량도 횟집'으로 회 맛을 보러 떠나 보자.

개불, 멍게, 문어 그리고 해삼 등 소박하지만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소박하지만 맛이 있어 보입니다.

우러난 파란 홍합 국물이 깨운한 맛을 내어 주고, 회를 다 먹고 내온 감자 튀김은 입맛을 추스리는데 한 몫을 하고 남습니다.

메뉴와 가격도 다른 횟집과 비교하면 고만고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 사량도 횟집 찾아 가는 곳

. 위치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림리 783-6

. 상호 : 사량도 횟집(구. 이어도 횟집)

. 전화번호 : 055-944-8473, 016-533-2671

사량도횟집입니다. 주인이랑 사량도 섬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쥔장한테 물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거창맛집] 내륙지방에 있는 횟집의 회맛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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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 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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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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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브레터§ 2012.04.14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응~~~~~~~~~~~넘 먹고자파용ㅎ
    며칠전에도 줄돔을 먹고 왔는데도,,,입안가득 고이는 ,,,ㅎㅎ
    넘 싱싱해 보이네요
    씹히는 맛이 넘 좋겠는걸요~
    ㅋ ㅑ~ 소주한잔에 그 식감이란,,^^
    잘 지내시지요?!
    간만에 들러도 왜인지 친근함이 드는 죽풍님^^
    밤낮의 기온차이로 전 감기에 걸려서리 괴롭네용^^
    울 죽풍님께선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셔용^^/

    • Favicon of https://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2.04.1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줄돔, 참으로 맛이 있는 고기죠.
      줄돔 횟값도 만만찮을건데요.ㅎㅎㅎ,,,
      오늘은 봄날씨가 화창하네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박성제 2012.04.14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님 안녕하세요 요즈음 전 배고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게을러서 그런게아닌데
    당ㅁ주에는 배을 내릴까 합니다
    그동안 신경써 주심에 감사 드림니다마지막 일이 더많으네요
    멍게드시로 한번 안오실레요 마지막 인데요

  3. Favicon of https://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4.1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회 좋아하는데~!
    막 야식으로 엄청 끌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