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연한 산사의 모습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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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성제 2011.07.15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속에 있는 산사는 무언가 중엄한 무게 감이 있지요

    생각을 할수있는 여유와소리없는풍광 정말 좋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사진을 주신 님게 감사합니다

    • 죽풍 2011.08.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폰카로 그냥 찍은 것을 올렸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절 마당과 대웅전만 바라보는 절을 떠 올립니다.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 마음도 달라집니다. 절에 다니면서 많은 것을 깨우치려 하지만 현실은 다른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안다니는 것 보다 다니면서 하나 하나 깨쳐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기와지붕만 보이는 산사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porky.tistory.com BlogIcon 뽀키 2011.09.0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댓글보고 찾아왔어요...
    산사의 고즈녁한 풍광에 마음을 내려놓고 쉬었다갑니다.
    앞으로 좋은 이웃이되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