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리산 고로쇠 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년보다 때이른 고로쇠 물 맛이 끝내 줍니다.
뼈에 좋다는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은 위장에도 탁월하게 좋다고 합니다.
때이른 고로쇠로 벌써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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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1.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옿해 겨울 날씨가 너무 따듯해 한 겨울에 고로쇠가 나왔나 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