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풍원에 튤립이 활짝 피었습니다.
튤립은 종류가 너무 많아 꽃마다 저마다의 특징이 있으며, 꽃말도 다양합니다.
튤립 꽃말은 명성, 애정, 사랑의 고백이라고 하며, 황색 튤립은 헛된사랑 백색 튤립은 실연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튤립 꽃말은 사랑의 고백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사랑을 고백할 상대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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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4.0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풍원에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어려운 시기지만, 봄의 향연을 즐길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elenamelody.tistory.com BlogIcon elenamelody 2020.04.0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보러 놀러 가고싶네요~ ^^

2020년 3월 30일.
봄이 시작한 3월도 하루를 남겨 놓았습니다.
죽풍원에 수선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이 수선화는 지난 2017년도에 거제도 공고지에서 수선화를 재배하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수선화입니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거제도 공곶마을은 수선화 천국을 이루면서 전국의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거제도 명소이기도 합니다.
수선화 꽃말은 신비, 자존심, 고결이라고 합니다.
죽풍원에 핀 수선화는 약 80%의 개화율을 보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완전 개화한 노랗게 핀 수선화를 볼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가는 이때 노랗게 핀 수선화를 보며 작은 행복에 빠져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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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30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은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행복하세요^^

봄이 시작된지 한 달이 돼 갑니다.
봄꽃은 만발하여 봄나들이 가기를 재촉하지만 코로나19로 움쩍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집에서 키우는 야생화나 다육이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지난 겨울을 이겨 내고 봄을 맞이한 다육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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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육이도 봄의 향연에 동참했군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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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8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돌로 멋진 하트를 만들어 놓으셨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s://windownine.tistory.com BlogIcon 워니차니 2020.03.2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이네요~^^

2020년 3월 24일.
죽풍원 연못에 비단잉어 3마리, 금붕어 15마리 등 18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기존 연못에 살던 누치 1마리, 빠가사리 1마리, 토종붕어 15마리 등 17마리와 함께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총 35마리의 물고기가 죽풍원 연못을 헤집고 다니면서 무럭무럭 자라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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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4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면 작은 연못에 생명이 그득해지겠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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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3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바람이 조금 차지만 봄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지난해 죽풍원 공사로 매실나무를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줄기도, 가지도, 뿌리도 거의 잘라 분에 심었습니다.
해가 바뀌어 봄이 되니 꽃을 피웠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만으로 축복입니다.

Posted by 죽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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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피는 야생화 양지꽃.
양지꽃은 이 때쯤이면 산과 들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입니다.
진노랑 꽃은 화려하지도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친근감을 주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작은 꽃이라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작디 작은 야생화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양지꽃 꽃말은 '사랑스러움'이라고 합니다.
집 앞 야산에서 만난 노란 양지꽃이 봄 소식을 알려 주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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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20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꽃처럼 빨리 사람들 마음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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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dlsg.tistory.com BlogIcon 도생 2020.03.19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이 봄을 맞아 깨어나는데 '코로나19' 때문인지 사람들 마음은 아직도 겨울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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